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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새누리당에 알맞은 인물’ 지적에…“야권에 3번 희생했다”
박홍두 기자 phd@kyunghyang.com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지금까지 야권을 위해 3번의 희생과 헌신을 했다”고 밝혔다.



안 전 대표는 지난 15일 자신의 지역구인 노원구 상계동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한 자리에서 “지금까지 야권을 위해서 세번의 희생과 헌신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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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앞선 14일 재야 진보 세력 신당 모임인 ‘국민모임’ 공동대표 김세균 서울대 명예교수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안 전 대표는 새누리당에 알맞은 합리적 보수 인사일 뿐, 거의 새정치는 공허해졌다”고 한 것에 반박한 것이다.

안 의원은 “지금까지 서울시장 선거나 대통령선거,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통합이라든지, 3번에 걸쳐서 야권을 위해서 한 희생과 헌신은 국민들이 평가해주시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에 갔으면 더 잘했을 것이라 생각하냐는 물음에 대해선 “정치를 하기 전부터 사회를 위해서 꼭 공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분야가 사회적으로 어려운 분들에 대한 것”이라며 ““미국의 양당구조처럼 사회적 약자들을 보듬어 주는데 신경을 많이 쓰는 쪽이 야권 쪽이기 때문에 선택을 하게 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당 대표 선거에 나선 문재인 의원이 최근 안철수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를 찾는 등 ‘안철수 마케팅’을 펼친다는 얘기에 대해선 “대선에 출마하면서 서로 경쟁관계였었고 양보한 이후에는 협력관계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속 경쟁과 협력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당이 집권할 수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열심히 고민을 해야하는 관계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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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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