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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올인 ‘안철수의 재기’2015.02.25 22:17

ㆍ대표 사퇴 후 ‘전공’에 집중… 재벌 개혁 필요성 역설도
ㆍ문재인과 ‘경제 화두’ 경쟁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53)이 ‘경제전문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능한 경제정당’을 강조하는 문재인 대표 체제와 맞물리면서 안 의원의 행보는 잠재적 대권 라이벌인 문 대표와 경제를 화두로 한 경쟁으로도 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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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왼쪽)과 박영선 의원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박영선·안철수가 말하는 경제성장을 위한 공정한 시장경쟁 좌담회’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연합뉴스


안 의원은 25일 같은 당 박영선 의원과 함께 ‘경제성장을 위한 공정한 시장경쟁’이라는 주제로 국회 좌담회를 열었다. 

안 의원은 좌담회에서 “한국 경제는 독과점 경제구조와 대기업 내부거래, 수직 계열화로 불공정한 경쟁을 하고 있다”며 “공정한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를 개혁해 전문성과 독립성,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정위에 ‘계열분리명령제’ 권한을 줘야 한다고도 했다.

이날 좌담회는 안 의원이 지난해 말부터 이어온 ‘다가올 40년 장기불황, 안철수의 한국경제 해법 찾기’ 시리즈의 일환이다. 문 대표의 ‘소득주도 성장론’처럼 한국경제의 활력과 돌파구를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에서 찾고 있다.

지난해 7월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 이후 안 의원은 자신의 ‘전공’에 가까운 경제문제에 천착해 왔다. 지난 16일 문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도 주로 경제 얘기를 나누었다고 한다. 설 연휴엔 글로벌 강소기업 등을 방문하기 위해 독일에 직접 다녀오기도 했다. 

이처럼 안 의원은 당이나 정치 현안과는 거리를 두며 꾸준한 경제 행보를 통해 재기를 노리고 있다. 문 대표가 7주 연속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1위를 기록하면서 4~5위에 머물고 있는 안 의원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안 의원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 장하성 고려대 명예교수 등에게 자문을 구하며 경제 콘텐츠의 큰 틀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 등도 외곽에서 관련 조언을 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혜리 기자 grac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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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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