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안님 언론보도/스케치 모음 게시판입니다.
퍼온 기사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링크주소(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영란법 통과 앞장 안철수, "국회의원 적용으로 개정 필요"

[the300]개정안 발의 뜻 밝혀…"김영란 전 대법관과 만나서 의견 나누고파"


김영란법 통과 앞장 안철수, "국회의원 적용으로 개정 필요"이미지 크게보기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공동대표가 2월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안)과 관련해 토론을 하고 있다. 이날 법사위에서 사립학교 이사장과 이사를 포함해 본회의로 넘겨진 '김영란법'은 재석 247, 찬성 226, 반대 4, 기권 17로 가결됐다. 2015.3.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등의 금지에 관한 법률) 국회 통과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냈던 안철수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국회의원도 적용 대상에 포함, 법안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안철수 전 대표는 11일 머니투데이 the300과 전화에서 "김영란 전 대법관의 의견에 여러 면에서 동감하는 부분이 많았다"면서 "국회의원 관련 부분도 개정한다면 현 상태가 아니라 강화하는 쪽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영란 전 대법관은 전날 서강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출직 공직자들이 지역구민 등 제3자의 고충 민원을 전달하는 행위를 국회가 '부정 청탁'의 개념에서 제외한 데 대해 "원안에 없던 내용으로, 국회의원 등이 이권과 인사를 청탁하는 '브로커화(化)'를 용인하게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국회의원들이 지역구 관리나 국민을 대표한다는 취지에서 불가피한 면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양면이 있는 것 아니겠느냐"며 "까다로운 문제이긴 하지만 무조건 허용하는 것도 아니고 전면 금지하는 것도 아닌 균형점이 분명히 존재하고 그것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영란법의 시행 시기가 법 통과 후 1년 6개월 후로 정해진 점에 대해서도 "1년 6개월 후는 너무 길어서 기간이 더 짧았어야 했는데 다소 (시행까지 기간이) 길다고 생각한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직접 김영란법 개정안을 발의할 용의도 밝혔다.

그는 "우선 시행령 나오면 여러가지 제약점들이 보완이 될 것인데 이것이 불충분하다면 개정이 필요할 수도 있다"며 "지켜본 후 생각이 다르면 의견을 내야죠"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안 전 대표는 김영란법 통과 후 김 전 대법관과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지는 않았다며 "(기자회견을 위해) 국회에 오는 줄 알았는데 서강대에서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김 전 대법관도 국회의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것이 좋다고 했는데 기회되면 뵙고 제 생각도 말씀드리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이 글을 추천한 회원
  폴리봉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최종 글 날짜 글쓴이
오름 안 철수와 함께 한 송년회! 10941   2015.12.25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정치는 내 마지막 직업.. 밑바닥까지 압축 경험.. 대선후보 양보, 심약함 아닌 어금니 깨문 결단"...동아일보 1 12448 2017.07.03(by 박카스) 2015.10.13 title: 태극기미개인
오름 안철수 "낡은 진보·부패 청산이 육참골단·정풍운동" 2 10922 2015.09.06(by 메밀꽃) 2015.09.06 title: Luck메밀꽃
오름 WHO 메르스기자회견, 참석 거부당한 안철수 "대단히 실망스럽다" 11757   2015.06.14 title: Luck메밀꽃
오름 새정치 민주연합 창당 1주년을 맞아... 3 11375 2015.03.27(by 미개인) 2015.03.26 title: 태극기미개인
1573 안철수 "대선 시나리오 얘기할 때 아냐..성장담론 애기해야" file 4044   2016.10.20 title: Luck메밀꽃
1572 안철수 "양당 맞설 수권정당 되겠다..정권 교체할 것" 3638   2016.04.11 title: Luck메밀꽃
1571 안 철수와 함께 한 송년회! 10941   2015.12.25 title: 태극기미개인
1570 안철수 "내가 할 일은 야권재편 넘어 한국정치 재편" 4310   2015.12.23 title: 태극기미개인
1569 '내일'창립 2주년 기념식에 다녀왔어요! 4044   2015.10.20 title: 태극기미개인
1568 "정치는 내 마지막 직업.. 밑바닥까지 압축 경험.. 대선후보 양보, 심약함 아닌 어금니 깨문 결단"...동아일보 1 12448 2017.07.03(by 박카스) 2015.10.13 title: 태극기미개인
1567 안철수 "낡은 진보·부패 청산이 육참골단·정풍운동" 2 10922 2015.09.06(by 메밀꽃) 2015.09.06 title: Luck메밀꽃
1566 WHO 메르스기자회견, 참석 거부당한 안철수 "대단히 실망스럽다" 11759   2015.06.14 title: Luck메밀꽃
1565 새정치 민주연합 창당 1주년을 맞아... 3 11375 2015.03.27(by 미개인) 2015.03.26 title: 태극기미개인
1564 안철수·안희정, 복지논쟁 한목소리 비판… "냉전시대 산물" 2 5890 2015.03.27(by 미개인) 2015.03.25 title: Luck메밀꽃
1563 당직 쫓겨나는 안철수 측 "말도 못하고 떠나야할 이마음~"(새민련의 작태) 9 6892 2015.03.20(by 메밀꽃) 2015.03.20 title: Luck메밀꽃
» 김영란법 통과에 앞장 선 안 철수,손상된 부분 개정 필요 주장 4294   2015.03.11 title: 태극기미개인
1561 김 영란법 통과를 촉구하는 안 철수! 5068   2015.03.05 title: 태극기미개인
1560 2015.2.25 좌담회 이모저모 4522   2015.02.27 title: 태극기미개인
1559 ‘박영선·안철수가 말하는 경제성장을 위한 공정한 시장경쟁 좌담회’ 4000   2015.02.26 title: 태극기미개인
1558 안 철수 직격 인터뷰..오랜 만에 살아있는 걸 느끼겠고 숨통이 틘다! 5442   2015.02.26 title: 태극기미개인
1557 한국형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대안 찾아 독일로 떠난 안 철수 4521   2015.02.04 title: 태극기미개인
1556 할 말은 하고 살겠다! 4602   2015.01.27 title: 태극기미개인
1555 읽고 주고 쓰고...화제가 된 안 철수의 책 정치!독서합시다!^*^ 4313   2015.01.24 title: 태극기미개인
1554 '개훔방'이 안 철수도 움직였다! 4192   2015.01.24 title: 태극기미개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