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피차 윈윈하는 길이 아닌가 말이다.

서로 엇나가서 궤멸하기라도 하는 날엔 서로 욕만 하고 손가락질이나 해대면서 국민들을 실망시키는 길밖에 더 있겠는가?

서로에게는 물론이고 국민들에게도 최악이진 않을런지?


文, 이례적 安 엄호사격… 관계회복 서막?
"국가·국민을 진심으로 걱정"…文, 선대위원장직 수락 여부 주목 

  • 연합뉴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이 2일 안철수 공동대표를 공개적으로 '엄호사격'하고 나서 '어색한 동거'를 이어온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와 맞물려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 의원은 이날 트위터 글에서 안 대표가 교섭단체 대표 연설 도중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를 비판하고, 이에 맞서 최 원내대표가 "너나 잘해"라고 소리쳐 논란이 빚어진 상황을 언급했다.

문 의원은 "새누리당 (원내)대표 연설과 오늘 안철수 대표의 연설을 한 번 비교해보길 권한다"며 "대표 연설을 품격있게 주고받는 모습을 언제나 볼 수 있을까요"라고 반문했다.

특히 "야당을 비난하고 탓하고 싸우려는 자세와 국가와 국민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자세가 뚜렷하게 대비된다"면서 안 대표를 한껏 치켜세웠다.

문 의원의 이날 언급은 그가 6·4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 문제에 대해 선을 그은 것을 두고 당내에서 설왕설래가 이어지던 와중에 나온 것이어서 더욱 관심을 끌었다. 

앞서 야권 통합 과정에서부터 일각에서 '친노(친노무현) 배제론'이 거론되는 등 두 사람이 대선 당시 단일화 과정에서 쌓인 앙금을 완전히 풀지 못한 게 아니냐는 시선이 끊임없이 제기돼왔다. 

이런 와중에 두 사람이 합당 전날인 지난 25일 전격 회동했지만, 이 자리에서 안 대표가 문 의원에게 공동선대위원장직을 제안했는지, 그리고 문 의원이 이를 수락했는지를 놓고 양측간 신경전이 오가는 모양새가 연출되는 등 여진은 계속됐다. 

하지만 '관계이상설'이 확산될 경우 두 사람 모두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두 사람이 어떻게든 관계회복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안 대표도 교섭단체 대표 연설 후 기자들과 만나 "문 의원과 오늘도 인사하고 말씀도 나눴다"면서 문 의원이 연설 후 '잘하셨다'고 격려한 사실을 소개했다. 본회의장에서 두 사람이 웃으며 악수하는 모습도 카메라에 포착됐다. 

그 연장선 상에서 문 의원이 결국 공동선대위원장직을 수락하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나온다. 

문 의원측은 "문 의원이 안 대표를 당 대표로서 존중하고 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합쳐야 된다는 생각은 확고하다"고 했고, 안 대표측도 "두 분이 협력해 좋은 결과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42780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53657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4 53576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53174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63890   대한민국사랑
6149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최경환의 얄팍한 꼼수! 0 2826   title: 태극기미개인
6148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0 3275   title: 태극기미개인
6147 최경환의 ‘반항 장애’, 안철수를 향해 “너나 잘해” 외쳐 0 4546   철수랑
6146 새정치민주연합, “뻥 뚫린 방공망, 거짓말이 더 큰 문제다” 2 2463   title: 태극기OK
6145 안철수.김한길 "4.3 해결 당 차원 화끈한 지원"ㅡ추가 유해발굴, 평화공원 3단계 사업, 4.3유적지 보전 등 약속 0 3295   title: 태극기OK
6144 새정치민주연합, 방통심의위원회 심의 요청ㅡ“MBC, 악의적 편파보도 또 방영” 6 2 3130 2014.04.03(by OK) title: 태극기OK
6143 새정치민주연합, 지방선거 후보경선에 ‘공론조사’등 4가지 방식혼용 0 3584   title: 태극기OK
6142 국정원장 남재준은 부하 뒤에 숨고, 전 국정원장 원세훈은 코미디 재판정 만들고 1 1 4531 2014.04.03(by 미개인) 철수랑
6141 박근혜 정부는 끝내 부정부패 공화국으로 가는가? 1 2738   title: 태극기미개인
6140 '위화도 회군'을 하라니...그럼 역사적으로 위화도 회군이 바람직했다는 말인가? 4 0 4711 2014.04.03(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 우리는 식구 아닌가?합심해서 새정치를 이뤄가보자! 0 2590   title: 태극기미개인
6138 최경환, 안철수 국회 연설 중 "너나 잘해" 막말 '논란'...그가 진짜 비난받는 이유는!!! 0 3372   title: 태극기OK
6137 새정치연합 배심원단 무작위로 뽑는다.ㅡ경선 관련 열린우리당 선거인단 구성 방식 준용키로 1 2902   title: 태극기OK
6136 이정희 "與, 지방선거 완승하면 장기집권 개헌 시도" 1 3076   남수단
6135 최경환, 안철수에 "너나 잘해" 돌발 발언…적절했나 1 2 4329 2014.04.02(by OK) 남수단
6134 새정치민주연합, 광역단체장 경선 대진표 확정 0 3073   title: 태극기OK
6133 새정치민주연합(野), 공천룰 오늘 확정…세부규칙 놓고 신경전 0 2466   title: 태극기OK
6132 6·4 지방선거 두달 앞으로…양자 대결 전면전ㅡ여야 '옥석 고르기' 한창…4월말 대진표 확정될 듯 0 2233   title: 태극기OK
6131 원내대표가 총리가 충정을 보이느라 경쟁적으로 발악하는구먼! 1 2555   title: 태극기미개인
6130 고쳐야 할 것은 국회선진화법 아닌 선거법이다! 2 2209   title: 태극기미개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 391 Next
/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