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대선공약으로  당선(?)된 박근혜는 답하라!

새무리당에 미뤄대기만 하면서 꿀먹은 벙어리 노릇만 해대는 의도가 무엇이란 말인가?


野, 기초공천 폐지 압박…"회동 제안에 답해야"

  •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은 5일 정부·여당을 향해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공약을 이행하라는 내용의 공세를 이어갔다.

새정치연합은 전날 안철수 공동대표가 청와대를 '깜짝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기초선거 무공천 등 정국 현안을 논의하고자 제안한 면담에 응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지방선거 '보이콧'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압박의 수위를 높였다.

기초선거 무(無)공천 방침을 둘러싼 집안 갈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지방선거를 포기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언급하며 당 내부를 단속하려는 의도로도 풀이된다.

박광온 대변인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안 대표가 충정을 담아 비정상적이고 혼란스러운 상황이 올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만큼 박 대통령도 기초선거 공천 폐지 문제가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 할 문제임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박 대통령은 기초선거 무공천이 가져올 폐해를 분명히 알면서도 정치개혁의 중요성을 절감해 이를 공약한 만큼 이제는 열린 자세로 자신의 약속을 지키는 방안을 이야기할 때"라고 강조했다.

새정치연합은 박 대통령과 안 대표 간 회동이 성사만 된다면 그 형식에 구애받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다.

노웅래 사무총장은 "국민의 뜻을 전하려는 야당 대표의 회동 요구를 무시하는 것이 정상적인 민주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라며 "만나는 방법이나 절차는 얼마든지 열려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일부 의원이 기초선거 무공천이 관철되지 않으면 지방선거 '보이콧'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상황에서 지도부 일각에서도 이 같은 의견이 제기됐다.

최재천 전략홍보본부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전략 단위에서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 (지방선거 '보이콧'을 비롯해) 두세 가지 정도로 대응방안을 압축했다"며 "각 방안의 장단점을 살펴 (대응책을)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이 글을 추천한 회원
  하얀맘   title: 나비소피스트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4.06 11:07
    지방선거보이콧 은 현정부에
    치명타를안길터 박통은이를 사전에막기위해
    대화에임해야합니다.
    안철수를 너무 쉽게보지말길~~~~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4.06 11:09
    안철수는 한다면합니다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4.06 11:14
    새정치란 구정치를 깡그리뒤업는것.
    수단은 더욱더 강력한 방법을써야할듯.
    웬만한수단동원은 구정치세력에게
    역습을불러옴.
    안철수의 지략을 기대합니다.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4.06 11:37
    그동안 깜짝 놀라도록 만드는 안 철수 대표의 행보가 믿음직스럽죠?
    우리 지지자들의 신뢰가 있기에 가능한 것들입니다.
    더욱더 분투해갑시다!
    아자아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49016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59956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4 59212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59208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69678   대한민국사랑
6189 룰 따로 지방선거로 국민들을 더 분열시키려는 저의가 무엇인가?(사설) 0 2035   title: 태극기미개인
6188 안 철수의 오늘..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입법화 촉구 결의대회 발표 4 1 2212 2014.04.08(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6187 문재인 "朴대통령, 독재정권 때보다 야당 더 무시" 0 2527   title: 태극기OK
6186 김상곤 예비후보-박원순 서울시장 비공개 면담(종합) 0 2028   title: 태극기OK
6185 청와대, 안철수 회담제안 공식 거부…‘새정치민주연합 향후 대응은’ 0 2354   title: 태극기OK
6184 새정치민주연합, “TV조선 ‘돌아온 저격수다’ 폐지하라” 0 5359   title: 태극기OK
6183 청와대와 여당 하는 꼴이 개판인데 대체 뭣들 하고 있는 겁니까? 0 2083   포치블루
6182 김한길 "4월국회서 공천폐지 법안 관철시켜야"ㅡ"선거 두개 규칙으로 치르면 與 책임못면해" 2 0 2129 2014.04.07(by OK) title: 태극기OK
6181 새정치민주연합, "대통령 침묵할 권리 없다" 2 2440   title: 태극기OK
6180 새정치연합 "朴, 반쪽대한민국 선언…불통의 벽 분노" 2 0 2425 2014.04.07(by OK) title: 태극기OK
6179 박근혜 지지율 소폭 하락…새정치민주연합 지지율, 새누리와 격차 좁혀 0 4517   title: 태극기OK
6178 새정치연합 “靑, 안철수 면담 오늘까지 응답하라” 압박 0 2072   title: 태극기OK
6177 이승만의 업적, 친일파 정부 수립 2 1 4769 2014.04.07(by 약수거사) 철수랑
6176 '나몰라라' 국방부..6개월간 3대 떨어지도록 몰랐다. 0 2143   title: 태극기OK
6175 새누리당 VS 새정치민주연합 표심 전략 지방선거 공약 봇물ㅡ 0 4173   title: 태극기OK
6174 새정치연합, 무공천 출구전략 마련 분주…'지역별 국민공천' 검토 0 2284   title: 태극기OK
6173 박 대통령 '안철수 회동요구' 부정적 기류…청와대 "할말 없다" 0 2189   title: 태극기OK
6172 말도 안 통하고,청와대 눈치만 보는 새무리들과 무슨 대화를 하랴? 0 2398   title: 태극기미개인
» 지방선거 '보이콧'이란 최악의 공멸상황만은 막아야지 않겠는가? 4 2 3154 2014.04.06(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6170 천당과 지옥에서 모두 버림받은 유력자만 쫓는 지식인들 0 2893   철수랑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 391 Next
/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