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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자체가 새무리의 막가파정치를 극복하잔 것이니 늬들에겐 말이 안 되겠지만 

생각이 있는 민중들은 모두 찬성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늬들이 말도 안 통하고 청와대 눈치만 살펴대고 있으니 청와대로 직접 찾아갈 밖에...

재량권도 갖지 못한 채 무슨 대화를 하잔 것인가?

더군다나 '공약은 폐해가 많으면 수정할 수 있는 것'이라는 논리로 공약을 싸그리 다 파기하는 늬들을 상대로 

어찌 정상적 정치를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억지주장으로 국민들을 호도하는 거짓말 정치를 그만하라!

새무리와 박근혜 정부는 각성하라!


與 "野 어깃장 정치 그만두고 민생부터 챙겨야"

  •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새누리당은 5일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주장하면서 연일 공세를 펼치는 새정치민주연합과 안철수 공동대표에 대해 새정치와는 거리가 먼 '어깃장 정치'를 하고 있다며 강력히 성토했다.

특히 안 공동대표가 전날 청와대까지 찾아가 박근혜 대통령과 면담을 요구한 것을 강력히 비판하면서 개회 중인 4월 임시국회에서는 민생부터 챙길 것을 촉구했다.

박대출 대변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안 대표가 무턱대고 청와대를 찾아가 박 대통령 면담과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요구하는 것은 대통령에게 선거에 개입하라고 요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비판했다.

그는 "안 대표가 대통령이 부재중인 청와대를 찾아가 으름장과 어깃장을 놓는 것이 새정치는 아닐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새정치민주연합 내부에서 일부 강경파를 중심으로 지방선거 보이콧 주장이 나온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국민을 협박하는 것과 다름없다"면서 "그런 협박용 카드가 통화겠느냐"고 지적했다.

박 대변인은 "야당이 지금 청와대를 찾아갈 때가 아니라 문이 열려 있는 임시국회에서 창당 때부터 약속했던 민생우선 정치를 실천하는 노력부터 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덧붙였다.

함진규 대변인은 "최경환 원내대표가 기초선거 정당공천 공약을 지키지 못한 데 대해 사과를 했고, 공약은 폐해가 많으면 수정할 수 있는 것"이라면서 "새정치민주연합 내부에서도 상당수가 기초공천 유지를 주장하는 등 내부정리도 안 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함 대변인은 "안 대표가 대통령에게 기초공천 폐지를 요구하는 것은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대통령에 선거개입을 하라는 것과 다름없다. 이는 새정치의 모습이 아니다"면서 "안 대표는 대통령을 찾아갈 게 아니라 국회에서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Who's 미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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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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