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철수의 공약이행촉구 면담 거부한 박근혜 수준은 소통령
백성을 노예취급하며 이행못할 공약남발의 공갈정치의 노예백성은 되지 말아야 한다
특정 정당이나 특정 지역에 갇히지 않고 야당과도 허심탄회하게 국정운영과 정치에 대해서 대화할 수 있어야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특정 정당이나 특정 지역에 갇히게 되면 그는 이미 소통령에 불과하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의 기초공천폐지이행촉구 면담을 거부한 박근혜 수준이 딱 소통령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자신의 공약조차 이행못하고 국민우롱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기초공천폐지 공약을 이행하라며 면담을 요구하는 야당대표 안철수조차 웃습게 아니 안철수도 박근혜를 아래로 취급하고, 기초공천폐지 공약이행을 다시 한번 선언하고, 공약불이행으로 공갈정치하는 박근혜.새누리당과의 차별화로 나가야 한다. 

그리고, 당내 분란과 분열을 차단하기 위해서도 기초공천폐지는 줄서기.뇌물공천정치를 청산하는데 그 취지가 있음을 명확히 하고, 중앙당에서는 절대 공천을 하지 않을 것이니 당헌에 의거하여 각 지역당에서 공천위를 구성하여 가장 민주적인 경선방식으로 지방의원 후보들을 공천하라고 교통정리를 해 주어야 한다.
靑, 野에 '공천관련 회동' 거부입장 공식통보 

청와대측은 7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가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제안했던 회담 요청에 대해 거부 입장을 공식 통보했다. 

이에 따라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의 결단이 '초읽기'에 들어가는 등 정당공천제 폐지를 둘러싼 논란이 중대 분수령을 맞게 됐다. 

청와대 박준우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당 대표실에서 10분간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를 만나 "박 대통령이 찾아뵙고 말씀드리라고 하셨다"며 지난 4일 안 대표가 청와대 면회실을 방문했을 당시와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고 금태섭 대변인이 국회 브리핑에서 밝혔다. 

앞서 박 수석은 당시 안 대표에게 "각 당이 지방선거체제로 전환하고 있는 마당에 정치적 문제를 이야기하는 게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는 게 박 대통령의 입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안철수 "지방선거 승리, 새정치·약속·국민의 승리" 

새정치연합 안철수 공동대표는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입법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해 "우리의 승리는 현명한 국민의 승리이고 새정치의 승리고 약속 지키는 정치의 승리"라고 말했다. 

안 공동대표는 "국민이 심판이 될 것이다. 약속을 지키는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이다. 누가 국민을 두려워하고 존중하는 후보인지 누가 국민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후보인지 국민들이 판단할 것"이라며 "국민을 믿고 국민의 바다로 갈 것. 제가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안 공동대표는 "정부와 여당은 기득권 내려놓기의 상징이었던 정당공천을 폐지하겠다고 약속했다. 그것을 믿은 국민들 선택으로 지금 현재 대통령이 되고 정부여당이 됐다"며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약속을 잊고 국민을 무시하고 외면하는 대통령과 정부여당만이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토록 신뢰와 약속의 정치를 외치던 후보 시절의 대통령이 방송에서 나와 말한 그 분은 어디 있는가. 1년 전이다. 1년 전 지난해 4월 재보궐선거 있었다. 거기서 기초단체장 기초의회 무공천을 했던 야당을 통해 입법화 하자고 말했던 그 새누리당 그들도 어디에 있냐"고 반문했다. 

이어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 당 대표로서 진심으로 마음이 아프다"라며 "지금 이런 과정을 통해서 기초공천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정당으로서 얼마나 큰 희생인지 후보자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주는지 이 과정을 통해 국민들이 점차 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리 한민족의 대동홍익정신으로써 공동체를 살리는 의로움에 해당하는 공의.공익정신이 없는 백성과 나라는 정신적으로 노예 백성.노예나라다. 

공갈정치의 노예된 백성들은 권력의 주인자격이 절대 없다. 

국민 앞에 공약은 왜 하는가? 바로 이행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다. 다시 말을 바꾸고 뒤집겠다는 건 양아치 공갈사기꾼들이 하는 짓이다. 이에 정파 패거리주의로 동조하는 어리석은 백성들은 그런 공갈사기정치의 노예들일 뿐이다. 

백성을 노예취급하는 공갈사기정치가 판치는 난세의 정치판을 안철수는 평정할 수 있을 것인가? 

참과 거짓은 위기의 상황이 닥쳤을 때 판이하게 드러나게 되어 있다.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안철수.문재인은 모두 기초공천폐지를 공약했다.통합 전에 민주당은 전(全) 당원투표로 기초자치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하였다. 따라서 당원들의 결정사항을 번복하며 다시 당원들의 의견을 묻자는 새정치민주연합 내부의 분란자들은 민주주의를 운운할 자격이 없는 사이비 민주주의자들이다. 

말바꾸기 뒤집기 정치는 국민우롱 공갈사기 정치에 불과하다. 

실제 공약이 이행되어야 할 기초선거를 앞두고 누가 과연 그 공약을 지키고자 하는가? 

바로 안철수뿐이다. 공약을 이행하자는 안철수에게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내부의 기초공천폐지 반대자들은 합심하여 공격하고 있다. 마치 임진왜란 당시 왜군에 의해서 국토가 유린된 위기상황에서 오로지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헌신했던 전쟁영웅 이순신을 잡아 가두겠다는 소인배 기득권 정치인들과 다를게 무엇인가? 

여야를 떠나서 기득권 정치의 실체를 극명히 보여 주는 것이다. 정치의 기본을 바로 세우겠다며 새정치를 들고 나온 안철수가 박근혜와 새누리당에 동조하는 내부의 공갈정치와의 싸움에서 승리해야만 하는 정치적 명분과 정당성이 거기에 있다. 
윤복현 객원논설위원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42509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53332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4 53288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52853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63649   대한민국사랑
6209 새무리들아,늬들 뜻대론 절대 안 될 것이다.찍쌀 준비나 해라! 0 4131   title: 태극기미개인
6208 회군 좋아하시네...이길 건데 무슨 회군이람?외통수다! 0 2452   title: 태극기미개인
6207 새무리들의 역선택 공격 우려된다.뭐라도 할 위인들이니... 0 2127   title: 태극기미개인
6206 새정치민주연합 출마자들 무공천 여부 촉각 1 0 2459 2014.04.09(by 약수거사) title: 태극기OK
6205 새정치민주연합, 9일 '당원 투표·여론조사' 실시 0 2532   title: 태극기OK
6204 새정치민주연합, 무공천 투표 관리위 구성…위원장 이석현 0 2708   title: 태극기OK
6203 '당원투표+여론조사' 긴박했던 결정과정..安 신임투표 주장에 金 말려 1 0 3051 2014.04.08(by 그대여) title: 태극기OK
6202 약수거사의 세상담론 22. 무공천, 어느 쪽으로 결론이 나던, 국민지지받는 명분을 세워 당 지지율을 올려 선거에서 승... 0 2406   약수거사
6201 안철수의 새정치를 위해서는 김상곤이다. file 1 2908   평화세상
6200 이런 새무리 개자식들...늬들의 그런 반응은 버얼써 예견했다만 말이 나오자마자 이럴 줄은 몰랐다! 1 0 2712 2014.04.08(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6199 안철수 “대통령 불내놓고 동네사람 보고 끄라고 하는 격” 4 2 2684 2014.04.08(by OK) title: 태극기OK
» 박근혜 수준은 소통령...애당초 자격도 없는 불법댓통년인데...ㅠㅠ 0 4246   title: 태극기미개인
6197 김상곤의 '상수원벨트'는 김상곤+안철수+박원순 1 2962   평화세상
6196 박근혜 지지도와 정당공천 폐지 대선공약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file 1 4817   철수랑
6195 금융 공황사태에 경제파국 곧 닥친다 0 3542   철수랑
6194 이상한 새누리 지도부, 청와대 집단 옹호.. '대리 사과'에 이어 '대리 응답' 0 2504   title: 태극기OK
6193 민주당 출신 텃세에 새정치연합 출신 '집단반발' 0 2475   title: 태극기OK
6192 개탄스러운 일각의 기초선거 무공천 번복 요구 6 1 2574 2014.04.08(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6191 대통령도 뒷북치기 질타를 하면서 강건너 불구경을 하고 있으니 ... 1 2559   title: 태극기미개인
6190 국론을 분열시켜 재미를 보려는 박대통령과 새무리당은 각성하라! 0 2097   title: 태극기미개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391 Next
/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