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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與 "아직은 자숙할 때"…'先수습 後책임' 견지

  • (서울=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새누리당은 '세월호 참사' 11일째인 26일 실종자 구조 상황을 주시하며 '자숙 모드'를 이어갔다.

이번 사고로 관계부처의 위기대응 능력에 심각한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에 대해선 새누리당도 이견이 없지만, 최소한 다음 주까지는 문책성 개각을 포함한 정치현안 언급을 자제해야 한다는 게 여권 내 기류다.

여전히 실종자가 110여 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섣불리 개각론을 내세워 국면전환을 시도했다가 여론의 거센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의 이런 접근은 나아가 정부의 미흡한 위기대응력을 부각하며 점차 대여(對與) 공세에 시동을 거는 야권의 움직임도 무력화하려는 뜻으로 해석된다.

민현주 대변인은 구두논평을 통해 "마지막 한 명의 생존자라도 더 찾기 위해 구조에 집중해야 할 때"라며 "정치권이 불필요한 정쟁으로 구조에 방해가 되고 유가족과 국민에게 누를 끼치는 일은 하지 않는 게 최소한의 도리"라고 말했다.

한 당직자는 "당내 물밑에서는 개각의 폭과 시기를 놓고 설왕설래하지만 이달 말까지는 공론화되긴 어렵다"면서 "아직은 실종자 구조가 우선"이라고 말했다.

6·4지방선거 일정상 이달 말부터는 후보자 경선을 진행해야 하는 만큼 자연스럽게 개각 등 정치현안도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겠느냐는 게 새누리당의 판단으로 보인다.

새누리당은 내주부터는 국회 활동을 통해 세월호 참사 재발방지 법안 등 민생법안 처리에 적극 나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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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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