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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비자금 의혹 거액빌딩 ‘막후 2막’ 촉각

테헤란로의 빌딩-하이리빙 빌딩…전 사돈 주주사들 주인 ‘세번의 이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씨와 신명수 전 신동방그룹 회장의 딸 신정화 씨는 지난 1990년 청와대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의 결혼사실이 알려지면서 신동방그룹은 단숨에 현직 대통령의 사돈 기업으로 유명세를 떨치게 된다. 

그러나 노 전 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물러남과 동시에 비자금 사건이 터졌고, 신동방그룹 또한 비자금 조성에 연루된 혐의가 포착돼 곤욕을 치렀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다른 기업의 인수를 위해 무리하게 자금을 끌어 쓴 것이 화근이 돼 자금 사정이 크게 악화됐다. 결국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신동방그룹 내 주력계열사들이 줄줄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며 사실상 그룹은 공중분해됐다. 

신 전 회장은 1999년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돼 재산국외도피 및 업무상 배임, 증권거래법 위반 등으로 구속수감되며 심한 부침을 겪었다. 이후에도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과 관련해 지속해서 그 이름이 거론됐다. 특히 지난 2011년 딸인 신정화 씨가 남편인 노재헌 씨와 이혼소송에 돌입하면서 대중의 시선이 모아지기도 했다. 결국 지난해 5월 이들 부부가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그러나 이들 부부의 이혼은 두 가문의 전초전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혼 관련 문제가 불거지는 과정에서 두 가문간의 팽팽한 힘겨루기가 진행된 것이다. 노 씨 부부가 한창 이혼소송을 진행하던 시기였던 2012년 6월 노태우 전 대통령은 본인이 조성한 비자금을 찾아달라며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노 전 대통령의 행보에 여론은 적잖이 놀란 반응을 보였다. 노 전 대통령의 행동은 아무리 비자금의 공소시효가 끝났다고 하더라도 엄청난 비난을 수반할 것이 불 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결국 그 의도에 다양한 해석이 나돌았고, 그 중 사돈인 신 전 회장에게 맡긴 비자금을 회수하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해석에 가장 무게가 실렸다. 

실제로 노 전 대통령은 진정서에서 “자신의 추징금 미납 책임이 신 전 회장에게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과거 신동방그룹의 계열사였던 정한개발이 자신이 건넨 230억원 가량의 비자금을 이용해 서울 요지에 빌딩을 신축하거나 매입했다”며 돌려 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정한개발은 이미 빌딩들을 대부분 매각하거나 빌딩을 담보로 고액의 빚을 지는 등 내놓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점이 노 전 대통령을 직접 검찰로 향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해석이다. 최근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과 관련해 이목이 집중됐던 정한개발의 주목되는 움직임이 다시 한 번 시선을 끌고 있다. 신 전 회장의 아내인 송길자 씨가 주요주주로 있는 기업과 연관돼 있는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그 배경에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스카이데일리가 ‘노태우 비자금 의혹 막후 2막 같다’며 세간에 거론되고 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테헤란로 대로변에 위치한 거액의 하이리빙 빌딩과 함께 이 건물 소유주 기업들의 최근 행보 및 업계의 반응 등을 취재했다. 



 ▲ 검찰이 1995년 노태우 대통령 비자금 수사 당시 비자금 은닉처로 지목했고, 이후에도 각종 의혹에 소유관계 논란이 지속돼 온 강남 테헤란로의 하이리빙빌딩은 현재 다단계(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으로 유명한 하이리빙의 최대주주인 에이치엘엠씨 소유인 것으로 등기부등본에 나타나 있다. 에이치엘엠씨의 주요주주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돈이었던 신명수 전 신동방그룹 회장의 아내인 송길자 씨다. 사진은 대치동에 위치한 하이리빙빌딩 전경. ⓒ스카이데일리

업계 “3번의 소유권 이전됐지만 실상은 같은 주인” 여론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하이리빙 빌딩은 지하 4층, 지상 19층 구조로 1135.9㎡(약 343.6평) 규모의 토지 위에 지어졌다. 빌딩의 현재 소유주는 ‘에이치엘엠씨’로 나타나 있다.
 
현재 등기부등본을 통해 확인된 빌딩의 최초 소유주는 과거 대통령의 사돈가로 유명했던 신동방그룹의 계열사인 정한개발이다. 정한개발은 지난 1997년 10월 이 빌딩을 매입했다. 이후 2002년 2월 하이리빙이 정한개발로부터 빌딩을 매입했고, 2008년 하이리빙이 에이치엘엠씨와 하이리빙으로 각각 분할되며 빌딩의 소유권은 에이치엘엠씨로 넘어갔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13년 12월 31일 기준) ⓒ스카이데일리 <도표=최은숙>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에이치엘엠씨는 지난해 말 기준 하이리빙의 지분 60%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에이치엘엠씨는 신명수 전 신동방그룹 회장의 아내인 송길자 씨가 지분의 32.2%를 보유한 주요주주로 확인됐다. 송 씨는 하이리빙의 지분도 12.9% 갖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신동방그룹 부동산 관련 업종의 계열사인 정한개발은 그룹의 몰락과 무관하게 계속해서 사업을 영위하다가 돌연 빌딩을 오너 일가가 운영하는 다른 회사에 넘긴 것으로 보인다”며 “형식상의 소유주만 바뀌었을 뿐 실소유주는 그대로 유지된 것과 다름없는 셈이다”고 설명했다.
 
노 전 대통령 “내 비자금 돌려 달라” 사건 세간에 드러나
 

 ▲ 노태우 전 대통령은 지난 2012년 “자신의 추징금 미납 책임이 신 전 회장에게 있다”며 “건네 준 돈을 받으면 남은 추징금을 완납하겠다”고 밝히며 자신이 챙긴 비자금을 돌려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스카이데일리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한개발이 빌딩을 매각할 당시 여론은 빌딩의 매각과 관련해 다양한 해석이 나돌았다. 그 중 노태우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과 관련 있을 것이라는 견해에 가장 무게가 실렸다. 빌딩은 과거 1995년 검찰이 노태우 대통령 비자금 수사 당시 비자금 은닉처로 지목돼 왔고, 이후에도 각종 의혹에 휩싸여 논란이 많은 소유관계가 지속되는 상태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빌딩 매각 약 8년여가 지난 2012년 예상에 그쳤던 노 전 대통령의 행보들이 어느정도 들어맞는 결과를 보였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2012년 6월 자신이 조성해 놓은 비자금을 찾아달라고 진정서를 제출했다.
 
진정서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조성한 비자금 중 230억원을 신 전 회장에게 건넸다. 신 전 회장은 건네받은 돈을 이용해 서울 요지에 빌딩을 매입하거나 신축했다는 것이다. 빌딩 중에는 하이리빙 빌딩이 속해 있던 것으로 세간에 알려졌다.
 
 ▲ ⓒ스카이데일리

노 전 대통령은 “자신의 추징금 미납 책임이 신 전 회장에게 있다”며 “사건을 밝혀내 당시 건네 준 돈을 받으면 남은 추징금을 완납하겠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의 추징금은 현재는 완납이 됐지만 당시에는 약 231억원이 남아있는 상태였다.
 
그러나 노 전 대통령이 검찰에 진정서를 낼 당시 정한개발은 이미 빌딩들을 대부분 매각하거나 빌딩을 담보로 고액의 대출을 받은 상태였다. 사실상 내놓을게 없었던 것으로 업계는 보았다. 이는 당시 노 전 대통령이 비난을 감수하면서 까지 비자금을 찾아달라고 검찰에 찾아간 이유를 간접적으로 증명했다는 것이 재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 다른 재계 관계자는 “그 무렵 노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씨와 신 전 회장의 딸 신정화 씨 부부가 이혼 소송에 들어간 상태였기 때문에 두 가문의 사돈 관계는 사실상 깨진 것과 다름없었다”며 “이 때문에 노 전 대통령은 급하게 재산을 환수하려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정황으로 비춰볼 때 재계에서는 신 전 회장이 이미 빌딩의 불안한 소유관계를 알고 형식상의 소유주를 미리 변경해 놨을 가능성을 높게 봤다”며 “쉽게 말해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신 전 회장에서 아내인 송 씨로 옮겨간 것과 다름없는 것으로 추정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비자금으로 매입한 빌딩, 전 사돈이 버젓이 소유 맞나”
 

 ▲ 과거 하이리빙 빌딩을 소유하고 있던 정한개발은 신명수 전 회장과의 관계를 부정했다. 그러나 지난해 신 전 회장의 아내가 최대주주인 에이치엘엠씨가 정한개발의 지분 93.55%를 매입해 사실상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으로 구입한 빌딩은 전 사돈인 신 전 회장 부부가 소유한 것과 다름없다는 해석이 돌고 있다. ⓒ스카이데일리

이와 관련, 정한개발 측의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확한 사실 관계는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우리 회사는 신 전 회장과 전혀 관련이 없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관련된 의혹을 부정한 바 있다.
 
정한개발이 최초 공시한 감사보고서(1999년)에는 지분구조가 신명수 전 회장 44.53%, 기타 55.47% 등으로 명시됐지만 이후 공시에는 지분구조가 드러나 있지 않고 있다. 노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비자금이 신 전 회장을 거쳐 아내인 송 씨에게 전해졌다는 주장 역시 분명히 확인되지는 않고 있다.
 
이에 대해 감사보고서 공시를 관리하는 금융감독원 회계제도팀 관계자는 스카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통상적으로 주석에 지분구조를 명시하는 것이 기본이지 않느냐”고 오히려 반문하면서 의아하다는 태도를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론은 “노 전 대통령이 본인의 비자금으로 매입했다는 빌딩은 현재 송 씨가 소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일 것”이라는 쪽으로 흘러갔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하이리빙 빌딩을 매각한 정한개발의 행보에 변화가 보여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에이치엘엠씨가 공시한 감사보고서(2013년)에 따르면 지난해 중 에이치엘엠씨는 기타특수관계자로부터 정한개발의 주식 173만8064주를 주당 1만8124원에 매입했다. 이는 정한개발이 발행한 전체 주식 185만7838주(2013년 말 기준, 1주당 5000원)의 93.55%에 달한다. 주식 매입을 통해 거의 완전한 소유권을 획득한 셈이다.
 
계약일(자산양수도)은 알 수 없으나 중도금 지급일이 공교롭게도 노 전 대통령이 추징금을 완납하기 하루 전인 지난해 9월 3일로 명시돼 있다.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무관함을 주장했던 정한개발이 신 전 회장의 아내가 실질적인 소유권을 가진 에이치엘엠씨에 넘어간 사실이 세간의 논란을 일으켰다.
 
에이치엘엠씨는 감사보고서를 통해 2013년 말 현재 매매대금 315억원 중 계약금 35억원과 중도금 160억9900만원 등 총 195억99000백만원이 계약조건에 따라 선급금으로 지급됐다고 공시했다. 더불어 잔금 119억100만원은 6개월 이내에 지급함을 원칙으로 한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이 때문에 신 전 회장과 아내 송 씨, 하이리빙 관련 계열사 등은 전직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과 관련된 논란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여전히 비자금으로 구입한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의혹으로 인해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에이치엘엠씨가 지난해 정한개발의 주식을 매입한 대상(주주)이 밝혀지지 않은 사실 또한 새로운 논란을 낳고 있다. 에이치엘엠씨는 주식 매입 대상을 ‘기타특수관계자’로만 명시했을 뿐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주식을 매도한 정한개발 주주는 주식매매대금 약 315억원을 얻게 됐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 왔다. 이 때문에 현재 재계 일각에서는 “만약 주식 매도 대상이 신 전 회장일 경우 아내가 소유한 회사에 보유했던 주식을 팔아 거액을 번 셈이다”는 해석을 내고 있지만 확인되지 않고 있다.
 
토종 다단계 판매업체 ‘하이리빙’ 최근 실적 주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현재 빌딩의 소유주인 ‘에이치엘엠씨’는 다단계 판매방식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하이리빙’을 비롯한 13개 계열사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전문가들은 이들 계열사 중 핵심으로 단연 ‘하이리빙’을 꼽는다.
 
하이리빙은 외국계 다단계 판매 기업들이 중심인 국내 다단계 판매시장에서 토종 브랜드로 나름의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는 지난 1996년 6월 ‘진로하이리빙’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됐고, 2001년 7월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됐다.
 
최근 실적면에서 다소 주춤거리는 행보를 보여 과거의 명성에 다소 못 미치고 있다는 평가가 따르고 있다. 하이리빙의 최근 실적은 △2012년 매출액 약 502억원, 영업이익 약 9100만원, 당기순이익 약 1.1억원 △2013년 매출액 약 414억원, 영업손실 약 40억원, 당기순손실 약 45억원 등이었다.

<출처 :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1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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