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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새누리당은 야당이 세월호 참사 특검과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수습이 먼저라며, 제동을 걸었습니다.

그러나 새정치연합은 진상 규명을 더 이상 정부에만 맡겨둘 수 없다며 국회가 나설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지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지금은 국정조사를 실시할 때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최경환 원내대표는 한창 사고수습에 여념이 없는 때에 국정조사를 하면,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불려 나와야 하는 문제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재원 전략기획본부장은 검경합동수사본부 수사에 미진한 결과가 나온다면, 그때 특검 도입을 논의하는 게 맞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당내에서 쇄신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무성 의원은 사고 수습 이후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고 밝혔고,당내 혁신연대 소속 김영우 의원도 유족들의 뜻이라면 사고 수습 이후 국정조사나 특검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대표는 외환위기가 경제적 국난이었다면, 4.16 참사는 우리 사회의 총체적 국난 수준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김 대표는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확인했기 때문에 진상 규명과 대책 마련은 정부에만 맡길 수 없다며, 국회가 나서야 한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또 외환위기가 '묻지마 성장'의 결과였다면, 4.16 참사는 '묻지마 탐욕'의 결과라며, 지혜를 모아, 아이들에게 안전한 대한민국을 남겨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이를 위해 5월에도 국회를 열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고, 6월 국회에서 국정조사를 실시해 모든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자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KBS 뉴스 김지선입니다.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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