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벼랑끝 며느리 현정은, 딸 승계 ‘퍼붓기’ 논란

현대그룹…딸 중심 순환출자 지배력 강화 급행보


현대그룹은 범현대가(家) 내 계열그룹 중 창업주인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정통성을 물려받은 그룹으로 재계의 평가를 받아왔다. 현대그룹은 고 정몽헌 회장이 지난 2003년 세상을 등지면서 부인인 현정은 회장이 경영을 이어받았다. 적통 현대그룹의 경영을 며느리가 잇고 있다는 점에서 재계는 ‘우려반 기대반’의 시선을 보내 왔다. 하지만 최근 현대그룹이 주력 계열사인 현대상선의 실적부진으로 인해 그룹 전체가 휘청이고 있다는 우려감을 높이고 있다. 현 회장은 결국 지난해부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해 지금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 

그룹의 적지 않은 계열사들이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실적 악화 및 유동성 위기 등의 몸살을 겪으면서 ‘위기설’마저 공공연하게 나돌자 바짝 고삐를 움켜쥔 경영을 하고 있다. 이에 현 회장 또한 그룹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그룹은 지난해 12월 22일 고강도의 자구책을 내놓기에 이르렀다. 방안의 골자는 금융3사를 매각하는 것은 물론 계열사 구조조정, 주요 자산 매각 등을 통해 약 3조30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확보한다는 내용이다. 이 같은 고강도의 자구책은 대부분 현정은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룹은 자구책 실현을 위한 잰걸음에 나섰다. 우선 현대엘리베이터 유상증자, 현대오일뱅크와 KB금융지주 등 보유 지분 매각 등을 통해 1조5400억원 가량을 마련했다. 또 주 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현대증권의 매각자문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매각작업에 착수했다. 

지난달 23일에는 투자안내서 배포를 시작으로 연내 매각을 마무리할 계획을 밟고 있다. 또한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진행하던 현대상선의 LNG 사업부문 매각도 지난달 3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 2월부터 추진된 매각을 통해 현대그룹은 1조1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할 예정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그룹은 최근 산업은행과 벌크 전용선 사업부 매각 논의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의 이 같은 행보들에 대해 재계는 “‘팔 수 있는 건 다 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위기 극복에 강한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그런데 비상상황에서도 현정은 회장은 개인의 지배력 강화 행보를 보이고 있어 업계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그 지배력 구도 중심에는 특히 장녀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가 자리하고 있어 딸의 승계를 위한 ‘퍼주기 논란’까지 더하고 있다. 현 회장의 행보는 다소 급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는 게 재계의 시선이다. 증권가는 “오는 7월 신규 순환출자구조 금지 및 기존 순환출자구조 강화 금지 법안의 시행을 앞둬 기존의 순환출자 지배구조를 승계를 염두에 두고 더욱 견고히 하는 의도가 엿보인다”고 해석하고 있다. 스카이데일리가 최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지배구조 강화 행보와 함께 이에 대한 여론의 반응 등을 취재했다. 


 ▲ 유동성 위기에 내몰린 범현대가 적통의 현대그룹이 최근 지배구조 개편 움직임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현정은(사진 원, 위) 회장과 현 회장의 딸 정지이(사진 원, 아래) 현대유엔아이 전무와 관련된 구설수들이 흘러나오고 있다. 오는 7월 신규순환출자 금지 및 기존 순환출자 강화 금지 법안의 시행을 앞두고 발빠르게 현 회장 모녀 지배력을 강화하는 순환출자 구조 지배체체를 갖추는 모습이 논란이 되고 있다. 증권가에 따르면 이 같은 행보는 현 회장의 장녀인 정지이 전무로의 경영 승계를 염두하고 있기 때문이란는 해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사진은 종로구 연지동에 위치한 현대그룹 본사 빌딩. ⓒ스카이데일리

고위험 우려 불구 지속적인 자금 모집 행보 ‘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유엔아이는 지난해 12월 27일 62억2945만원을 들여 현대글로벌의 주식 23만5518주를 매입했다. 주당 매입가는 2만6450원이다. 기존 현대글로벌에 대한 지분이 없던 현대유엔아이는 이를 통해 지분율을 4.65%까지 끌어올렸다.
 
현대유엔아이는 약 3일 후인 지난해 12월 31일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신규로 발행되는 주식의 종류와 수는 우선주 166만6667주로 전량 현대증권이 매입했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1만2000원이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이 주식 매입에 들인 돈은 총 200억원 가량으로 공시됐다.
 
그런데 당시 유상증자와 관련해 여러 가지 잡음이 흘러나왔다. 경제개혁연대는 “2012년 말 기준 현대유엔아이의 총자산은 507억원, 순자산가치는 217억원에 불과해 유상증자 규모가 회사 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큰 수준이다”며 “이에 따라 자칫 현대증권이 계열사인 현대유엔아이로 인해 동반 부실화 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런 지적에도 불구하고 당시 유상증자가 잡음 없이 진행된 데는 유상증자로 모집한 금액을 ‘운영자금 목적’으로 사용한다는 명분이 크게 기인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현대유엔아이는 약 3개월 후인 지난 3월 약 46억원 가량을 들여 현대글로벌 주식 17만4739주를 매입했다. 현대유엔아이의 현대글로벌에 대한 지분율은 기존 4.65%에서 8.10%로 늘었다. 실질적으로 현대유엔아이는 유상증자 전후로 현대글로벌 주식 매입에 약 110억원 가까운 자금을 투입한 셈이다.
 
이 때문에 재계와 증권가, 투자업계 등에서는 “다소 위험하다”는 평가 속에서도 자금을 끌어 모은 현대유엔아이에 대해 걱정스러운 눈총을 보냈다. 또 주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분을 무리하게 매입한 배경이 궁금하다며 이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나돌기 시작했다고 업계 관계자는 전했다.
 
경영 승계 유리한 고지 선점 위한 순환출자구조 강화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도표=최은숙>

최근 투자업계 일각에서는 “현대유엔아이가 운영자금 목적으로 자금을 끌어 모아 그룹 내 지배력 강화에 이용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고개를 들고 있다. 또한 “현대유엔아이가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서게 되면 오너 일가의 지배구조 개편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그룹 핵심계열사들의 지배구조는 ‘현대글로벌→현대로지스틱스→현대엘리베이터→현대상선→현대글로벌’로 이어지는 순환출자구조 형태를 띠고 있다. 사실상 현대글로벌을 주축으로 한 지배구조가 형성돼 있는 셈이다. 이 가운데 현정은 회장 일가는 현대글로벌의 지분 67%(현정은 59%, 정지이 8%)를 보유하며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위치해 있다.
 
그런데 현정은 회장 일가가 다수의 지분을 보유한 또 하나의 계열사인 현대유엔아이가 현대글로벌의 주식을 취득하며 지분율을 서서히 늘려감에 따라 현대그룹 지배구조에도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졌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아직은 미비한 수준에 불과하지만 ‘현대유엔아이→현대글로벌→현대로지스틱스→현대엘리베이터→현대상선→현대유앤아이’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순환출자구조가 형성된 것이다. 또 현대유앤아이는 새로운 순환출자구조의 핵심 위치에 서게 됐다. 마찬가지로 이런 지배구조 또한 정점에는 현정은 회장 일가가 위치해 있다.
 
증권가 한 애널리스트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지이 전무는 사실상 현대그룹의 후계자로 지목된 상태인데, 만약 현대유엔아이가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서게 되면 경영 승계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견해를 내비쳤다. 또한 그는 “과거 증권가 일각에서는 현대유엔아이가 정지이 전무로의 경영 승계를 위한 계열사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고 귀띔했다.
 
정지이 전무는 지난해 말 기준 현대글로벌의 지분 7.89%(4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3월 현대유엔아이가 현대글로벌의 주식을 주당가 2만6450원에 매입한 것을 감안할 때 정 전무 소유의 현대글로벌 주식의 가치는 약 105억8000만원으로 추산된다.
 
현대글로벌은 지난 3월 7일 기준 현정은 회장 59.21%, 정지이 전무 7.89%, 현대상선 24.80%, 현대유엔아이 8.10% 등의 지분구조를 보이기 때문에 정 전무가 지분을 매각하더라도 지배구조에는 큰 변화가 없다. 오히려 정 전무가 현대글로벌 지분을 매각해 현대유엔아이의 지분을 매입하면 정 전무의 그룹 내 지배력은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장녀 현대유엔아이 중심 새 지배구조 형태 보여
 

 ▲ 최근 현대그룹은 현대유엔아이를 정점으로 한 지배구조 개편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증권가 한 애널리스트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지이 전무는 사실상 현대그룹의 후계자로 지목된 상태인데, 만약 현대유엔아이가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서게 되면 경영 승계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견해를 내비쳤다. ⓒ스카이데일리

이런 주장은 최근 현대유엔아이가 현대글로벌의 지분율을 끌어올리는 것과 동시에 현정은 회장을 비롯한 현대그룹 주력 계열사들이 현대유엔아이에 대한 지분율을 높이고 있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실제로 현대유엔아이 중심의 순환출자지배구조를 강화하는 행보를 걷고 있다는 것이다.
 
현정은 회장은 지난 3월 7일 현대유엔아이의 주식 16만7452주를 주당가 1만2000원에 매입했다. 현 회장이 주식을 매입하는데 들인 돈은 약 20억원 가량으로, 이에 따라 현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50.9%(600만주)에서 52.3%(616만7452주)로 올랐다. 주식은 기타주주로부터 매입했다.
 
같은날 현대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현대상선 또한 현대유엔아이의 주식 25만1178주를 주당가 1만200원에 매입했다. 총 매입가는 약 30억원 가량이며, 이에 따라 현대상선의 지분율은 기존 24.8%(251만2820주)에서 27.3%(273만3998주)로 올랐다. 현대상선 역시 주식은 기타주주로부터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최근 현대상선의 지분 매입에 행보에 대해 여러 가지 잡음이 새어나왔다.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현대상선은 현대그룹 전체를 위기로 이끌 정도로 실적 악화에 시름하고 있으며 자금 사정도 좋지 않다. 지난해 현대상선의 실적(개별)은 매출액 약 6조9083억원, 영업손실 약 3514억원, 당기순손실 약 5859억원 등을 기록하며 실적 부진에 시달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최근 3년간 부채비율만 봐도 2011년 396%(자본 1조6999억원·부채 6조7324억원), 2012년 799%(자본 8797억원·부채 7조292억원), 2013년 1397%(자본 4579억원·부채 6조3970억원 등으로 급격히 상승했다.
 
결손금도 2011년 1072억원에서 2012년에는 8946억원으로 껑충 뛰었고 지난해에는 1조4657억원으로 급증했다.
 
이에 30억원이라는 자금을 투입해 현대유엔아이 지분율을 끌어올리는 것에 대해 현대상선 투자자들의 비판이 높았다고 한다. 현대상선 투자자들은 “자금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인 데다 기존에 보유했던 주식도 적지 않은 마당에 굳이 주식을 추가로 매입해 순환출자구조를 강화할 필요가 있었냐”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상선, 현대유엔아이 주식 ‘저가 매입 의혹’도 불거져
 
이 관계자는 과거 현대상선의 현대유엔아이 지분 매입 과정에도 여러 가지 의혹이 뒤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그 중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주식 저가 매입 의혹’이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현대상선은 지난 2012년 6월 현대유엔아이의 우선주 51만2820주를 주당가 1577원에 매입했다. 주식 매입에 들인 돈은 8억원 가량에 불과했다. 그런데 당시 8억원을 들여 매입한 우선주는 2013년 말 보통주로 전환됐다. 약 3개월 후 현대유엔아이의 주식이 주당 1만2000원에 거래된 점을 감안하면, 약 13%에 불과한 터무니 없이 싼 가격에 주식을 매입한 셈이다. 이로 인해 ‘주식 저가 매입 의혹’이 슬며시 고개를 들었다.
 
이에 대해 현대유엔아이 IR팀 관계자는 “현대상선이 2012년 6월 매입한 우선주는 발행한지 3년이 지나면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이다”며 “이에 따라 우선주는 2013년 중 보통주로 전환됐을 뿐이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현대유엔아이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현대상선의 주식 저가매입 의혹이 가시지 않았고, 오히려 더 증폭되는 상황이 연출됐다. 현대상선은 보통주 전환 약 1년여 전에 우선주를 매입했는데, 불과 1년여 만에 보통주로 전환돼 약 8배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매각한 주식 전 소유자의 매각의도와 배경이 여전히 의문으로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말 기준 감사보고서 상 우선주(51만2820주)를 보유한 주주는 ‘마이애셋메자닌M사모증권투자신탁(이하 마이애셋)’으로 명시돼 있다. 이듬해 2012년 감사보고서 상에는 마이에셋이 주주명단에서 사라지고 현대상선이 동일한 우선주식 수를 추가 보유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증권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주주 변동을 봤을 때 현대상선이 주식을 매입한 대상은 마이애셋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마이애셋펀드는 솔로몬·한울·해솔·공평저축은행이 공동으로 투자한 펀드로 알려졌지만 해당 저축은행들은 모두 솔로몬 저축은행 계열로 한 기업이나 다름없다는 것이 금융계의 설명이다.
 
현대글로벌과 현대유엔아이는 분할 전인 지난 2010년 말 우선주를 발행했는데, 당시 주당 발행가액은 3만9000원이다. 그런데 회사 분할 후 가치가 소폭 하락했다고는 하지만 현대상선 측에 매입가 보다 터무니없이 낮은 1577원에 매각했다는 것은 주식 소유자들의 실체를 궁금하게 하는 대목으로 증권가는 보고 있다.
 
이에 대해 현대유엔아이 IR팀 관계자는 “현대상선에 우선주는 신주가 아니라 기존 주주(기타)로부터 매입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기존 주주(기타)가 누군지는 알 수 없다”고 말해 의문을 더하게 했다. 더욱이 기존 주주가 현대그룹 계열사나 오너 일가 혹은 그 특수관계자가 아니냐는 질문에는 “모르겠다”며 말끝을 흐렸다.
 
현대그룹의 최근 행보에 대해 재계 한 중역은 “오는 7월 신규순환출자 및 기존 순환출자구조 강화 금지 시행을 앞두고 현대그룹은 현 회장의 딸 지분이 있는 현대유엔아이를 정점으로 한 지배구조 개편에 빠른 행보를 하는 것으로 해석된다”며 “그러나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이런저런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어 현대그룹에 대한 관심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1832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5309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3 5472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6403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12334   대한민국사랑
오름 경제는 진보, 안보는 보수 원조 안철수 3 13014   대한민국사랑
6542 지방선거 닷새앞...여야 사전투표 독려 총력전 0 2146   title: 태극기OK
6541 역사정의실천연대가 실시한 전국 교육감 후보들의 역사교육 관련 정책 질의서 답변 결과 0 2945   철수랑
6540 30~31일 지방선거 첫 사전투표..투표율 오를까? 0 1522   title: 태극기OK
6539 여야, '세월호 국조' 계획서 합의…오늘밤 본회의서 처리 0 1790   title: 태극기OK
6538 한국적 보수가 쌓아올린 적폐 해법 0 1999   철수랑
6537 안대희, 지명 엿새만에 총리 후보직 전격 사퇴 28 0 1885 2014.06.05(by OK) 1:10000(안원장)
6536 김한길, 안철수 氣살리기…"맞짱 뜰 기회 줬다" 6 2 1939 2014.05.29(by OK) title: 태극기OK
6535 김한길·안철수공동대표, "靑 인사검증 무능…국민통합 인선 기대" 0 1593   title: 태극기OK
6534 조용한 선거하자더니..가족테마 · 논문표절..또 네거티브 망령 0 1502   title: 태극기OK
6533 윤장현 "안철수와는 정치적 공동운명" 0 1729   title: 태극기OK
6532 내일부터 여론조사 공표금지…판세 '안갯속'으로 0 1810   title: 태극기OK
6531 안대희의 꼼수, 하루 1천만원씩 버는 초능력 법피아가 국무총리? 1 0 2946 2014.05.28(by 비비안리) 철수랑
6530 金 "총리, 떳떳지 못한 돈 토하고 차지할 자리아냐" 0 1696   title: 태극기OK
6529 [6·4 지방선거 D-8] 선거 막판 ‘네거티브 함정’에 빠지다 0 1569   title: 태극기OK
6528 대한문 앞, 노무현과 박근혜 0 2572   철수랑
6527 요동치는 부산 민심.."미워도 또 한번" vs "이젠 바꿔 보자" 2 1 1835 2014.05.26(by OK) title: 태극기OK
6526 선거인수 4년전 보다 6.3% 증가…노장년 유권자 늘어 0 1911   title: 태극기OK
6525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 인천 AG 운영 및 시설안전점검 주요발언 0 1606   title: 태극기OK
6524 안철수 "윤장현, 광주시장에 적합한 3가지 이유"ㅡ시민들과 만나…악수·포옹·사진세례 0 2719   title: 태극기OK
» 현대 현정은, 딸 승계에 퍼붓기 논란 - 대한민국 재벌들은 왕 졸부 - 경영인은 없고 장사치만 있어 0 7925   철수랑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 385 Next
/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