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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 인천 AG 운영 및 시설안전점검 주요발언

 

일시 : 2014525일 오후 230

장소 : 인천 문학경기장

 

김한길 공동대표

 

이번 인천시장 후보로 나온 여야 후보들은 안전에 관한 한 상징적인 사람들이다.

 

나라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행정부 장관으로 얼마 전까지도 일하고 있던 분이 여당의 인천시장후보로 나섰다. 그분께서는 아마도 세월호 참사를 참으로 가슴 아프게 새기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새정치민주연합의 송영길 인천시장후보는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기 위해서 새로 16개 경기장을 무사히 건설했고, 지난 4년 동안 인천시민의 안전을 위해 누구보다 성공적으로 잘 관리해 온 분이다.

 

특히 송영길 시장후보는 아시안게임에 북한의 참가를 이끌어 냄으로써 남북 화해협력, 남북 간의 긴장 완화에도 열정적으로 큰 공을 세웠다고 생각한다.

 

두 분에 대한 인천시민의 선택은 자명할 것이라 생각한다.

 

안철수 공동대표

 

세월호 참사 40일 째이다. 어떤 분들은 말씀하시길 만약 조금 더 가진 집, 힘 있는 집 아이들이 그 배에 타있었다면 조금이라도 구조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한을 말씀하신다. 그분들의 한, 가슴 아픔, 억울함을 풀어드리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오늘 설명을 들으면서 송영길 시장후보께서 이렇게까지 많이 안전에 대해 신경 쓰시는구나 하고 감탄했다. 내심 한편으로는 어떻게 이 경기들을 시장선거 가운데 잘 관리하고 치르실 수 있을 지 우려하기도 했지만, 오늘 설명으로 그런 우려들이 모두 불식됐다.

 

특히 북한 선수단 참가가 결정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동안 벌써 많은 것들 추진해 오셨고 또 앞으로 꼼꼼하게 추진하고 계신다고 하니, 더욱더 믿음직스럽다.

 

인천시민들께서 송영길 시장후보께 다시 한번 더 기회를 주셔서 선택해 주신다면 남은 기간 아시안게임을 비롯해서 안전한 인천, 억울한 사람 없는 인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실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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