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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이 박근혜의 상왕인가? “나 국무총리 안 해”에 박근혜 왜 한마디도 못하는가?
김무성의 끝없는 망언의 노림수는 무엇인가?
 
송태경 기사입력 2014/05/31 [21:32]

김무성은 지난 5월 30일 안대희가 국무총리 지명을 사임하자 언론에서 김무성 등 정치인 국무총리 얘기가 있었다. 그러자 김무성이 “나보고 국무총리 하라고 하는데 나는 국무총리 안 해. 당 대표 할 거야”라고 했다. 이런 안하무인의 교만한 발언이 어디 있는가? 그런데 이런 말을 듣고도 박근혜와 청와대가 왜 한마디도 못하고 있는가?

▲     ⓒ뉴스메이커

청와대에서 김무성에게 하라고 한 것인가? 그런데 김무성에게 거절당한 것인가? 아니면 김무성이 안하무인의 망언을 한 것인가? 어떻게 감히 박근혜에게 대들 수 있는가? 박근혜를 이렇게 망신을 줄 수 있는가? 김무성이 이렇게 함부로 말을 할 수 있는 진짜 실력가인가? 어떻게 이런 실력가가 되었는가? 박근혜의 무슨 약점을 잡고 있는 것인가? 

김무성은 5월 27일 세월호 참사에 대해 박근혜의 눈물을 말하면서 새정치민주연합을 사회 불안을 조장하는 악의 무리에 비유했다. 같은 날 세월호 희생자 실종자 생존자 가족들은 국회를 방문하여 박근혜의 진실 은폐에 대한 깊은 우려를 전달하며 농성 중이다. 김무성의 궤변은 옳은 말하는 것을 억지로 눌러버리는 타락한 정치의 정점을 보이고 있다. 어떻게 상대 정당을 악의 무리라고 할 수 있는가? 새정치연합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악마들이라는 말인가? 

김무성은 국가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라고 했다. 국가경영에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지 돈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인명을 경시하는 것 아닌가? 경제를 그렇게 중요시 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명박근혜의 새누리당 때에 국민들이 사상 최고의 빚더미 위에 앉아서 구매력을 상실하게 만들고 부패한 재벌들만 배부르게 하였는가?  

세월호 참사는 검찰이 살인죄로 기소하였다. 이 살인에는 정부의 책임이 가장 크다. 따라서 무한책임의 정점에는 박근혜가 있는 것인데 희생자들의 억울하고 원통한 죽음을 외면한 채 박근혜의 눈물을 닦아 주자는 것이 인간적으로 할 얘기인가? 김무성도 국회의원인데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이 국회를 방문해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눈물을 닦아 주는 것이 책무이고 인간된 기본 아닌가?  

김무성 망언은 대한민국의 침몰을 조장하는 악의 세력  

김무성의 망언은 끝이 없다. 지난 2월 14일 강연에서 ‘5.16혁명이 없었다면 나라 어떻게 됐겠나’ 며 쿠데타를 선동한 내란 및 국헌문란죄를 저지른 것이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군인이 국민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었는데 이를 찬양한다는 것은 제 정신 가지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중범죄의 망언에 대해 해프닝으로 지나가니까 계속 망언을 하는 것이다. 즉시 구속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된다. 이는 대한민국을 전복하라는 선동으로 북한과 연루 의혹 등을 포함해 철저히 수사해야 할 것이다. 국민들이 원통함을 말하는 것이 사회를 혼란시키는 것이 아니라 김무성의 무법 폭력 국가를 선동하는 망언이 국가를 혼란하게 만드는 것이다.  

김무성은 이미 18대 대선 불법부정선거 혐의로 내란죄로 고발되어 있다. 지난 대선은 민관군에 의한 총체적 부정선거로 가짜 불법 대통령이 불법권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선거무효소송인단은 2014.2.14. 국회의원 전원에 대해 직무집행정지신청도 하였다. 박근혜, 이명박, 원세훈, 김용판, 김능환, 김무성 등을 포함한 9명을 내란죄 및 국헌문란죄로 고발하였다. 그런데도 대법원은 재판을 하지 않고 있어 불법의 공범자를 자임하고 있다.  

김무성은 친일독재미화 역사왜곡 교학사 교과서가 국민의 힘에 의해 채택이 전무하자 마녀사냥으로 전교조의 테러에 의해 채택되지 않았다고 망언을 했다. 국민들이 전교조의 테러에 의해 채택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전교조가 대통령보다 힘이 더 세다는 것이냐? 앞뒤도 안 맞는 무조건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마녀사냥을 통해 정치적 이익을 보겠다는 것인데 이제 김무성의 망언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이 반드시 있을 것임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친일파를 두고 “민족을 위한 친일”이라는 해괴한 발언을 하고, 임시정부 요인을 모독한 경희대 허동현 교수를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 근현대사의 이해’ 수업 강사로 선정했다. 무엇보다 허동현은 작년 9월 김무성이 마련한 ‘새누리당 근현대 역사교실’ 특강에서, “일제시대에 ‘수탈과 개발이 병존’했다. 피만 빨린 게 아니라 영생을 얻었으며, 드라큘라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일제라는 드라큘라에게 물려서다.”는 망발을 하여, ‘찬양의 절정’이라는 야유를 받았다.  

친일미화 찬양하는 역사왜곡의 현장에 김무성은 있다. 친일을 조장해서 대한민국을 일본의 식민지로 국민을 일본의 노예로 만들려고 하는 것인가? 김무성의 계속되는 망언으로 인해 국민들의 정신적 피해가 너무 크다. 피해보상 국민소송이라도 제기해야 된다는 생각도 든다. 김무성의 끝없는 망언이 곧 대한민국의 침몰을 조장하는 악의 세력이며 친일세력임을 깨닫길 바란다.


<출처 : 뉴스300 http://news300.kr/sub_read.html?uid=1882§ion=sc27§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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