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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은 배우의 대통령 측근 ‘격동 인생’

유인촌…장관 오른 ‘슈퍼리치 배우’ 140억대 빌딩


‘연예인과 정치인’ 두 직업군은 대중의 지지도와 호응, 인기 등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실제로 과거부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던 탑스타들이 돌연 정계에 입문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우리나라 영화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신성일 씨(16대 국회의원), 영화 ‘장군의아들’의 실존인물인 고 김두한 의원의 딸 김을동 씨(18·19대 국회의원), 아나운서 출신의 유정현 씨(18대 국회의원), 

인기 영화배우 출신에서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까지 지낸 문성근 씨 등은 모두 연예인 출신의 정치인들이다. 이들은 연예인 활동을 하며 쌓은 대중의 지지도를 기반으로 정계에 진출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전 연령층의 고른 인기를 얻으며 인기 탤런트에서 교수, 서울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거쳐 문화부 장관 까지 역임한 유인촌 씨도 그 중 한 명이다. 

유 씨는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던 1974년 MBC 공채 탤런트 6기로 입사해 연기생활을 시작했다. 데뷔 직후에는 군 복무 등의 이유로 뚜렷하게 두각을 드러내진 못했던 유 씨는 1980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된 장수 인기 드라마 ‘전원일기’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다. 동시에 한강, 야망의세월, 화려한 휴가, 새야 새야 파랑새야, 임꺽정, 장희빈 등 수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1995년 ‘극단유’를, 1999년엔 ‘유시어터’를 각각 창단하며 연극무대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유 씨는 특히 1989년부터 약 1년간 방영된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현대건설 시절 캐릭터 ‘박형섭’ 역할을 연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 드라마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박형섭’이란 캐릭터에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됐는데, 이는 곧바로 실존 인물인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대중의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효과로 이어졌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친분을 쌓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유 씨는 1997년부터 모교인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 양성에 힘썼고, 환경운동에도 참여하며 활동 보폭을 넓혔다. 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임 기간인 2004년부턴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당시 일각에서는 유 씨가 서울문화재단의 첫 이사장으로 선임된 것이 드라마를 통해 쌓은 친분 때문이라는 이야기들이 나왔다. 이후 유 씨는 이 전 대통령의 대선 캠프에 참여해 물심양면 도와 대통령 당선에 일조했다. 결국 유 씨는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자리에 올랐고 퇴임 후에도 대통령실 문화특별보좌관, 예술의전당 이사장 등을 맡았다. 이에 정계에서는 “유 씨는 이 전 대통령 재임기간 동안 문화계의 굵직한 자리를 모두 한 번씩 거쳤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앞서 유 씨는 1997년 청담동에 위치한 빌딩을 매입했는데, 현재 이 빌딩의 시세는 약 1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이데일리가 배우에서 장관까지 화려한 행보를 걸어 온 유인촌 씨와 유 씨 소유의 빌딩 등을 취재했다. 


 ▲ 유인촌 씨는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영위하며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던 중 1990년대 말 부터는 연예계 활동보다 정치 활동에 비중을 두는 행보를 보였고, 지난 MB정권 당시에는 이른바 대통령의 복심이라는 평판을 들으면서 배우로는 이례적으로 문화체육부 장관을 역임했다. 현재 그는 극단 운영을 통해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유인촌 씨 소유의 유씨어터 빌딩. ⓒ스카이데일리

22년 장수 인기 드라마 ‘전원일기’로 스타덤 올라
 
올해로 63세인 유인촌 씨는 전 연령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던 인기배우를 비롯해 교수, 문화재단 이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우리나라 문화예술계의 내로라하는 요직을 두루 거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인물이다.
 
한성고등학교를 거쳐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한 유 씨는 대학 재학시절인 1974년 MBC 공채탤런트 6기로 입사해 연기생활을 시작했다. 데뷔 초 그는 MBC 드라마 ‘강남가족’에서 야구선수 아들역, 드라마 ‘복녀’에서 남편 역을 각각 맡았다. 이 두 편의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했던 유 씨는 군 복무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 언론홍보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지금의 화려한 명성에 비하면 데뷔 초는 비교적 초라했다”고 평가했다.
 
유 씨는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나갔지만 크게 두각을 드러내진 못했다. 그러던 중 1980년 첫 방영된 ‘전원일기’에 출연해 다른 면모를 보이기 시작했다. ‘전원일기’는 2002년까지 22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려 1088회가 방영돼 ‘국내 최장수 드라마’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오랜 시간 방영된 사실은 그 만큼 오랫동안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 씨는 전원일기와 함께 한강, 야망의 세월, 화려한 휴가, 새야 새야 파랑새야, 임꺽정, 장희빈 등 수 많은 작품에도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또 이 과정에서 1995년 ‘극단유’를, 1999년엔 ‘유시어터’를 각각 창단하며 연극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1997년부터 모교인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우리나라 예술계, 특히 연기 분야의 후진 양성에 힘썼다. 이와 함께 1997년 환경운동연합 상임집행위원, 2000년 환경부 홍보사절, 2002년 산림청 산림홍보대사 등을 역임하며 환경운동에 대한 남다른 열의를 드러냈다.
 
1990년대 후반부터 연기 외에 활동 보폭을 넓힌 유 씨는 자연스럽게 드라마 출연 빈도가 줄었다. 그는 2004년 SBS ‘소풍가는 여자’를 끝으로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았다. 1970년대 후반 연예계에 데뷔해 80~90년대 드라마·CF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예인으로써 전성기 시절을 보낸 유 씨는 90년대 후반부터 기존의 활동 분야를 벗어나 제2의 인생을 위한 날개짓을 시작한 것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의 끈끈한 인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직 올라
 
▲ 유인촌 씨는 연예계 생활에 몸담았던 시절에는 별 다른 잡음 없이 인기 상승곡선을 그렸지만 정계 활동 비중을 늘리면서 각종 구설수에 시달렸다. 특히 지난 MB정권 시절 문화체육부 장관으로 재임하던 때는 각종 비판여론의 도마위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뉴시스>

유 씨는 2004년 인생 제2장의 서막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2003년부터 설립이 진행돼 이듬해 출범한 서울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에 오른 것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시가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행복한 문화도시 서울을 만든다’는 목표 아래 만든 문화예술단체다.
 
그러나 이때부터 유 씨를 둘러싼 여러 가지 잡음도 새어나왔다. 앞서 연예계 생활에 몸담았던 당시 별 다른 잡음 없이 계속해서 상승곡선을 그렸던 것과는 정 반대의 모습이었다. 특히 서울문화재단의 첫 이사장으로 선임된 것이 당시 서울시장을 역임 중이던 이명박 전 대통령과의 친분 때문이라는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다.
 
앞서 유 씨는 1989년부터 약 1년간 방영된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현대건설 시절을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 ‘박형섭’ 역할을 연기한 바 있다. 그런데 이 드라마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유 씨가 연기한 ‘박형섭’이란 캐릭터도 대중들의 높은 인기를 얻었고, 이는 곧바로 드라마 캐릭터의 실존 인물인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대중의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효과로 이어졌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친분을 쌓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이 전 대통령과의 친분 때문에 요직을 차지했다는 논란이 일었음에도 불구하고 유 씨는 별 다른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 오히려 서울시장 퇴임 후 이 전 대통령의 대통령 출마를 물심양면 도왔다.
 
유 씨는 2007년 이 전 대통령이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후 ‘이명박대통령선거후보 문화예술정책위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았다. 또 이 전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는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위원회 상근자문위원’,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유 씨는 2008년 2월 이 전 대통령의 대통령 임기 시작과 동시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자리에 올랐다. 과거 정부 부처에 몸담았던 한 고위관료에 따르면 연예인 출신인데다 정치 경력도 길지 않은 유 씨가 장관 자리에 오른 것에 공무원 사회가 술렁거렸다고 한다. 물론 여론 또한 적잖이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의 끈끈한 관계를 다시 한 번 증명해 보였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다.
 
그런데 장관직에 오른 유 씨는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는 등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정부 부처의 수장’이라는 자리의 무게만큼이나 비난의 강도 또한 더욱 거세졌다.
 
우선 유 씨는 장관 재임 시절, 문체부가 집행한 사업 중 일부 사업에 중복 투자하는 등 장관 전횡이 심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 국고 960억원 가량이 불투명하게 집행되고 있다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 유인촌 씨는 문화체육부 장관 재임 시절이던 2008년 국정감사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손가락질과 욕설을 퍼부어 강도 높은 비판을 받았다. 사진은 국정감사장에서 기자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언성을 높이고 있는 유 씨의 모습. <사진=뉴시스>

2008년 10월 국정감사에서는 기자들에게 손가락질과 욕설을 퍼부어 강도 높은 비판을 받았다. 당시 욕설 장면은 카메라에 녹화돼 논란이 일었고, 이에 유 씨는 곧바로 브리핑을 통해 공식 사과했다. 그런데도 유 씨의 언행을 둘러싼 논란은 그 해 디시인사이드에서 조사한 ‘2008년 최고의 유행어’ 순위에 오르며 수많은 패러디를 낳을 정도로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다.
 
이 밖에도 유 씨는 장관직을 역임하며 전국언론노동조합으로부터 고발을 당하는 한편 악의적 동영상을 배포한 누리꾼을 고소해 인터넷 풍자 문화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또 과거 아이패드가 국내 인증을 받기 전 이를 이용해 브리핑을 실시한 사실이 밝혀져 ‘아이패드 불법 반입 논란’의 대상이 됐었다.
 
유 씨는 장관에 임명된 지 약 3년 후인 2011년 3월 퇴임했다. 그는 각종 논란의 대상이 되며 강도 높은 비판을 받기는 했지만 지난 1990년 문화공보부에서 문화체육부로 이름을 바꾼 이후 ‘최장수 장관’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또 퇴임 후 대통령실 문화특별보좌관, 예술의전당 이사장 등을 맡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에 정계와 문화계에서 “유 씨는 이 전 대통령 재임기간 동안 문화계 굵직한 자리를 모두 한 번씩 거쳤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배우에서 장관까지, 인생의 굴곡 담은 강남 빌딩 ‘눈길’
 

 ▲ 유인촌 씨가 장관을 역임하던 2010년 당시 실시된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내역 자료에 따르면 유 씨는 조사대상 공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론을 술렁거리게 한 바 있다. <사진=뉴시스>
유 씨는 비록 정계에 몸담은 후 크고 작은 논란의 주인공으로 거론되기는 했지만 배우 시절에는 대중의 높은 호감을 얻으며 굴곡 없는 인기를 누렸다. 특히 전 연령층의 지지를 동시에 얻어 드라마, 방송, 영화, CF 등 분야를 막론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에 따라 연예계 관계자들은 “유 씨가 80~90년대 왕성한 연예계 활동을 통해 많은 돈을 벌었을 것”이라고 이구동성 이야기 했다.
 
유 씨가 문화체육부장관으로 재임하던 지난 2010년 실시된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내역 자료에 따르면 유 씨는 조사대상 공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론을 술렁거리게 했었다. 유 씨의 재산은 전년 대비 4억8273만원 가량 증가한 121억6563만원으로 공개됐다.
 
유 씨의 재산 중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 것이 청담동 유씨어터 빌딩이다. 유 씨는 현재도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유 씨는 지난 1995년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이 빌딩을 사들였다. 빌딩 지분은 유인촌 씨가 3분의2, 아내인 강혜경 씨가 3분의1을 각각 가졌다. 빌딩은 지하2층, 지상6층 구조로 돼 있으며, 총 515.1㎡(약 155.8평)의 토지 위에 지어졌다. 빌딩의 최초 매입가는 확인되지 않았다.
  
빌딩 중개 전문가인 이승진 원빌딩 팀장은 “유 씨 소유 건물 인근에 삼성생명이 소유한 부지는 지난해 신라호텔이 들어온다는 얘기가 도는 등의 호재가 있었다”며 “실제로 삼성생명은 과거 대로변 필지를 평당 1억5000만원, 이면 필지를 평당 1억~1억3000만원에 매입해 주변의 땅 값 상승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이 팀장은 또 “이를 토대로 유 씨 소유의 빌딩 가치를 추산해 보면 토지가 평당 약 8500만원, 건물이 평당(연면적 약 422.37평) 약 150만원 등으로 총 가치는 약 14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등기부등본 상에는 유 씨의 행적이 묻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997년 유 씨는 주유소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동업자의 보증을 섰다. 그런데 동잡자가 서류와 돈을 갖고 도주하는 바람에 매입하기로 한 주유소의 본사 측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유 씨는 지난 1995년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빌딩을 매입했다. 이 빌딩은 총 515.1㎡(약 155.8평)의 토지 위에 지어졌다. 빌딩의 최초 매입가는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현재 시세는 약 140억원에 달한다는 것이 빌딩 중개 전문가의 설명이다. ⓒ스카이데일리 

당시 연예계에 따르면 유 씨는 1차 공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현대정유(현 현대오일뱅크) 측의 고등법원 항소에서 패소해 집과 빌딩 등 전 재산을 압류당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다시 유 씨가 항소해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 다행히 재산 압류는 면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과정이 유 씨 소유 빌딩 등기부등본 상에 나타나 보인다. 빌딩은 지난 1998년 1월 가압류 당했다가 1차 공판에서 무죄판결을 받은 1999년 가압류가 말소됐다. 또 2000년 유죄판결로 다시 압류 당했다가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은 2002년 다시 가압류 등기가 말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국내 문화·예술계 한 인사는 “유인촌 씨는 배우에서 장관직에 까지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지만 앞서 이 사건으로 전 재산을 잃었다면 연기 활동에 전념하지 않았을까 싶다”며 “만약 그렇게 됐다면 지금의 유 씨가 가진 전직 장관 타이틀은 없었을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그의 화려한 격정의 인생은 마치 드라마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1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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