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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진행중
  지자체선거 파탄 보궐선거도 노리는 김한길,안철수는 물러나라
  • 발의: 2014년 06월 06일
  • 마감: 2014년 06월 30일
  • 서명목표 30000명
  • 현재 서명인원 1037명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54749&objCate1=1&pageIndex=1

이번 6,4 지방자치 선거를 파탄낸 주범

 

김한길 안철수가 7,30 보궐선거 마저

 

파탄내려고 버티고 있습니다.

 

이자들이 있는한 야당에 희망은 없습니다.

 

이에 김한길과 안철수 추방 청원을 합니다.


친노친문극렬지지자들의 아고라 청원내용입니다. 

조목조목 반박할 수 있는 분께서 아래의 칼럼을 참고하여 청원을 막아주십시오

현재 서명진행 중입니다.


청원내용은 예를 들면, 

"적반하장 특정세력 극렬지지자들은 판정승한 본질 왜곡말고 안철수 김한길대표 임기를 보장하라"등등

 어떨찌요


[정치] 6.4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단상
- 안철수 대표의 역할이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는 정치 형국

 



 

6.4지방선거의 결과에 대해 저마다의 다양한 평가들이 쏟아지고 있다.

 

여권으로서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초대형 악재가 있었음을 감안하더라도 위기감을 느낀 보수층의 막판 표결집의 무서운 위력과 지방선거의 낮은 투표율, 그리고 투표자들의 주요 연령층을 감안한다면 야권의 한판승이라고 봐야만 한다.

물론 일부 아쉬운 지역들도 있었지만 새정치민주연합으로선 매우 감사해야할 결과이다.

 

야권이 이나마 선전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안철수 대표가 있었음은 말할 나위없다.

 

안철수 지지자들의 입장에서는 민주당과의 예기치 못한 통합, 그리고 기초 무공천 번복등의 일련의 과정들이 많은 실망을 안겨다 준 것도 사실이지만 일련의 악재들을 잘 극복했다.

 

안철수 개인에 대한 평가를 잠시 벗어나서 야권 전체의 그림으로 보더라도 유의미한 승리라고 보여질 수 밖에 없다.

예컨데 안철수 세력이 독자신당으로 이번 지방선거를 치렀다고 한다면 가장 큰 피해를 입을 곳은 민주당이였다.

 

출구조사가 시작되면서 민주당은 이미 초상집 분위기였을 터이다. 안철수 독자신당이 현실화되었더라도 선거를 앞둔 판짜기에서 새 정치 세력들의 이탈을 방지하면서 창당을 진행하고서 크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광역단체장 한두 곳 정도만 목표로 선거에 임해도 별로 손해볼 게 없는 선거였다.

어쨌든 구 민주당의 바램대로 야권의 분열도 없이 선거를 치르게 되었으며 이는 곧 고사직전의 민주당을 여러모로 안철수가 살려준 정치적 은인인 셈이 되었다.

 

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당내 비토세력들의 견제들에 직면하게 되었다.

기초선거 무공천이 뒤집혔고 불공정한 경선 학살에 의해 새정치 세력들이 몰살당할 처지에 놓였었고 안철수는 정치적 승부수를 띄운 것이 바로 광주에 대한 전략공천이였다.

 

새정치의 진원지, 안철수 열풍의 진원지, 민주화의 성지 광주에서의 새정치의 끈을 놓지않기 위해서였다. 광주에서의 한 석은 액면 그대로의 한 석의 의미가 아니기 때문이다.

말이 전략공천이지 안철수로서는 정치생명을 걸다시피하는 대모험이였다. 많은 리스크와 반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번복할 수 없는 절대절명의 선택이였다.

 

민주당과 통합을 선언한 순간부터 당내 정치 도의적으로, 인간적으로도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정치적 도발이 있었음에도 안철수 대표가 당내에서는 끝까지 조용히 선거에 임했던 이유는 단 한가지다.

선거에 집중하고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서가 첫 번째 이유였다.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안철수 대표는 초인적인 지원 유세 강행군을 펼쳤다. 선거 유세기간동안 총132회의 지원 유세를 펼쳤다. 건강하지 않고서는 정치하기도 힘들 것 같다.

 

안철수 대표가 지원 유세를 다니기 시작했더니 이번에는 비토세력과 일부 맹목적인 문재인 지지자들의 맹공이 시작되었다.

 

내용인즉 왜 광주만 가냐는 것인데 안철수 대표가 뭘 하던지 꼬투리 잡아 맹공을 가하는 SNS의 키보드 워리어들이기도 하다.

투표결과 야당은 광역단체 17곳 중에서 9석을 차지하여 여당에 근소한 판정승을 거두었다. 특히 불과 몇 달전의 정치 상황에 비한다면 압승이라는 표현을 써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광주 시민들은 위대한 선택을 통해 윤장현 당선자를 탄생시켰고 수도 서울,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치 캐스팅보드 역할을 하는 충청권을 휩쓸었다. 강원도에서도 승리를 지켰다.

경기도지사 후보에 김상곤 예비 후보가 본선에 오르지 못한 점이 아쉽고 부산 시장에서 오거돈 후보가 낙선한 것도 아쉬움으로 남는다.

 

오거돈 후보의 경우 SNS에서 문재인을 지지하는 계정들이 <오거돈이 안철수를 거부하고 문재인에게 지원을 요청했다>는 유언비어를 집중 살포하는 바람에 결국 오거돈 공식 계정이 사실무근임을 밝히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선거 전날 밤에는 뜬금없이 문재인 의원이 트위터를 통해 새누리당의 오거돈 후보에 대한 종북 네가티브를 규탄하는 글을 올리기도 하여 문재인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기도 하였다.

선거가 끝나자 마자 당 일각에서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 책임론을 주장하기도 하기 시작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책임론을 제기할 자들인데 이미 그들에겐 준비된 시나리오가 있었다고 봐야 하겠다.

 

당이 명백한 승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되려 패배를 선언하는 이성을 상실한 당내 국회의원들이 있는 곳이 바로 새정치민주연합의 서글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그들에겐 야권의 승리란 없다. 오로지 그들이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계파의 승리만 있을 뿐이다.

이번 선거를 계기로 가장 큰 힘을 받을 사람은 다름아닌 안철수 공동대표이다. 덕분에 불씨가 꺼져가는 새정치에 다시 불을 지피게 되었고 안철수 대표의 실추된 정치력과 지지율을 반등시킬 좋은 기회를 잡았다.

 

새정치민주연합도 제1야당으로서 다시 야권을 추스릴 동력을 얻게 되었다. 안철수 지지자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지지 이탈을 선언하거나 관망하던 지지자들에게도 다시 힘을 모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야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참패론, 안철수의 책임론, 퇴진론등은 한마디로 자기 분수를 모르는 아전인수격 평가라고 보여진다.

 

특정 계파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끈임없이 안철수를 흔들어온 자들의 뼈저린 반성을 촉구한다.

안철수 대표가 짧은 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만큼 이젠 당내 쇄신을 위해서 매진할 때가 되었다. 당내의 일부 비토세력의 저항이 있다하더라도 단호히 물리치는 강단을 보여주어야 한다.

 

안철수의 힘이 커질만큼 당내 우군들은 늘어나기 마련이다. 오는 7.30 보궐선거에는 새정치를 지지하는 후보들이 선거에 나서야 한다. 이제 안철수의 진정한 힘을 보여줄 때가 왔다.


< 이지혁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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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끝나니까 어김없이 안철수 책임론을 갖고 안철수 죽이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난 그동안 야당의 선거 실력 미비를 계속 지탄했던 1인으로서 안철수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이번 선거가 오로지 안철수 책임이며 안철수 때문에 대승을 거둘 수 있었음에도 사실상 패배했다는 판정에 동의하지 않는다. 


지금 야당의 이른바 대권주자급 정치인 중 이번 선거에서 언론에 이름이라도 오르내린 인물이 있는지 생각해 보라.  


공동선대위원장들이 각지에서 선거지원을 했다는데 솔직히 새누리당 서청원 김무성 황우여 공동선대위원장 정도라도 메스컴의 조명을 받은 사람이 누가 있는가? 없다.  


여당은 공식적으로 이완구 원탑, 야당은 김한길 안철수 투탑의 선거체제였다. 그러나 여야 모두 원탑이나 투탑없이 집단지도체제로 선거를 했다. 


하지만 여당은 지도부 모두 선거 패배가 자기책임이란 책임론 아래에서 죽기살기로 하는 것이 보였으나 야당은 김한길 안철수만 보였을 뿐 다른 지도부는 보이지 않았다. 모두가 각개약진이었다.  


언론에서 정세균 이름을 본 적이 없고 손학규는 윤장현과 싸운다는 뉴스만 보였다. 전쟁 중에 아군에게 총질하여 당 대표와 각을 세우거나 후보와 각을 세웠다. 


문재인은 박빙지역이란 광주에 단 한번도 가지 않고 부산 경남에 올인했으나 자기 지역구인 부산 사하구청장도 당선시키지 못했다. 당선자인 새누리당 이경훈 후보는 62.5%, 낙선자인 새정치연합 노재갑 후보는 37.5%였으니 게임이 안 된 것이다. 


여기에 '문재인 친구'라는 사상구청장 후보 황호선은 당선자인 송숙희 후보가 63.7%를 득표한 반면, 부산시장 오거돈 후보의 득표율 근처도 못 가는 36.3% 득표로 낙선했다. 그리고 김경수와 투톱으로 치른 경남선거는 김부겸 혼자치른 대구의 40%대 득표율에도 현저하게 미치지 못했다. 


그나마 정동영 천정배 등이 광주의 승리에 상당부분 기여했으나 경기도에서 지분이 있는 것으로 언론이 인정하는 손학규는 경기도에서 도지사만 아니라 기초선거도 별 이익을 주지 못했다. 하지만 안철수는 다 넘어갔던 강원도에서 선거 마지막날 하루종일 강행군을 하므로 신승을 도왔다. 


나는 이번 선거가 안철수와 민주당이 합하지 않고 각개전투를 했을 경우를 상정해 봤다. 만약 그랬다면 세월호든 뭐든 정말로 새누리당이 압승을 했을 것이라는 판단을 할 수 있었다.  


따라서 안철수가 합당이라는 이름으로 야권 단일화에 기여하지 않았으면 어쨌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그동안 안철수에게 가졌던 모든 실망감을 상쇄시켰다. 


그가 세월호라는 대형참사 등을 예견하진 않았겠으나 선거 전문가들인 여당을 상대하기 위해 자신을 죽이고 하나의 전선을 만들었던 업적 하나로도 모든 면죄부를 주겠다는 말이다. 


경기와 부산 등 박빙 지역의 무효표가 선거 막판 퇴진한 통합진보당 후보에게 기표한 표였다는 사실이 이를 극명하게 말하고 있다. 이 무효표의 수는 당락을 가른 표차보다 훨씬 많았다. 


따라서 안철수 신당이 출범하여 전국 선거에 임했을 경우 야당의 참패는 정해진 길이었다는 판단을 한다면 지금 안철수에개 선거 책임론을 말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안철수 칭찬론이 나와야 한다.  


그것이 언론이고 그것이 정치다. 그러지 않고 안철수 책임론을 말하는 깨시들의 여론몰이에 합세한다면 앞으로 야당은 어떤 연합세력과도 연합할 수 없으며 영원히 선거에 이길 수 없다.  


지금 안철수 책임론을 말하면 안 되는 이유다. 


내가 앞서 쓴 선거 평에서 '선거에서 친노를 달면 앞으로 어떤 선거도 이길 수 없다'고 했더니 '왜 야당을 분열시키느냐?'고 반론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지금 안철수 책임론을 말하고 안철수를 매우 치는 사람들이 그들이다. 자신들은 안철수를 쳐도 되고 나는 친노 책임론을 말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자기 무오류 상대 오류론에 빠진 이들이 가진 전형적 태도다. 


나는 이번 선거가 끝나고 비로소 안철수의 그릇을 다시 보고 있다. 지금까지 야당의 지도자들은 선거에 지면 남탓이 먼저였다. 누가 도와주지 않아서 졌다. 누가 비토를 했다.가 그것이다. 


유시민의 낙선 뒤 호남이 비토해서 졌다. 심지어 김해에서 이봉수가 졌을 때도 김해에 사는 호남인들이 절대적 지지를 하지 않아서 졌다고 말했다.  


문재인 패배시 안철수가 열심히 돕지 않아서 졌다. 2012년 4월 총선에서 지고도 친노가 잘되는 게 싫어서 반노 비주류가 적극적 선거운동에 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런데 안철수는 지금 언론과 야당 내 반대론자들이 어떤 공격을 해도 남 탓은 없다. 나는 이 점을 높게 보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야당 지도부가 어떤 선택을 하고 야당의 권력지도가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으나 내가 예견할 수 있는 하나는 여기서 안철수가 당내 비토세력의 압력으로 낙마하면 7.30재보선은 다시 여당의 완승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안철수 세력의 야당비토 현상은 다시 신당론으로 진화할 것이다. 최소한 신당으로 비화하진 않겠지만 관망파로 돌아설 것은 분명하다. 


제발 정치를 이 정도는 보고 해야 한다. 박지원 정청래 등 안철수 안티들...야당을 아예 죽이고 싶지 않으면 그 입 좀 다물었으면 좋겠다.  


박지원은 자기 지역구인 목포도 무소속에게 빼앗겼으면 반성을 해야지 되려 안철수 죽이기를 하고 있으니 당신의 정치인생도 끝이 보인다. 


http://blog.daum.net/limdo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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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글도 참고하셔서요


제가 몸만 아프지 않으면 해 보겠는데, 암수술 환자라서요..제발 부탁드립니다.


  • ?
    단비와미미 2014.06.08 10:59
    친노들은 국민도 불쏘시개 로쓸사람들입니다,,,,
  • ?
    단비와미미 2014.06.08 11:06
    국민들에호응을받는방법으로,,,제일무서운것이국민인데
  • ?
    우부좌무 2014.06.10 08:49
    이런.....
  • ?
    한그루 2014.06.11 17:40
    정말 안철수아니면 도로 민똥당인데,
    재들은 인두껍을쓰고 어찌 저럴수가있지요?
    승냥이들을 한굴로모아서 태워죽일방법은 정말없는건가요?
    정치에관심없는 평범한 사람들은 여론몰이에 넘어가서
    침튀기며 안대표욕도하고,
    그런사람일수록 목소리는 또 왜그렇게 큰지,
    상대하고있노라면 제명에 못살것같아요..
    안대표님 정말 힘드실거여요.

    어떻게 힘이되드려야하는건지,ㅠㅠ
    정말 지지자들끼리 따로살면 정말좋겠고
  • ?
    땅콩샌드 2014.06.11 22:38
    알고보니 안철수대표가 호랑이띠더군요.
    토끼들이 귀엽게 노는데 걍 놔두세요.
    광주에서 살짝 몸한번 풀었을 뿐인데 전국적으로 난리가 났군요.
    이거 뭐 거진 떡실신 수준이라고 봐야지요.
    앞발 하나만 들어도 다들 나자빠지겠네.싱거워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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