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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방선거를 마친 여야의 발걸음이 다시 빨라졌습니다. 새누리당은 당권 경쟁 체제에 들어갔고, 새정치민주연합은 국회 활동을 통한 기선잡기에 나섰습니다.

김지성 기자입니다.

<기자>

새누리당 비주류의 좌장격인 5선의 김무성 의원이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상향식 공천 정착을 위한 완전 국민경선제를 도입하고, 모바일 의견수렴 시스템을 마련해 의사 결정권을 당원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무성/새누리당 의원 : 기득권을 철저하게 버리는 정당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의 모든 구태를 과감하게 청산하고, 미래로 나아가겠습니다.]

비주류 재선인 김영우 의원도 계파 정치 근절을 주장하며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7선의 친박계 맏형 서청원 의원과 6선의 이인제 의원도 모레(10일) 당권 도전을 선언할 예정입니다.

다음 달 14일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되는 새누리당 대표는 임기상 2016년 총선 공천권을 행사하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경쟁이 뜨겁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19대 국회 후반기 시작을 앞두고 기선잡기에 나섰습니다.

여야 합의대로 6월 국정감사를 진행하고, 여야 원내대표가 매주 월요일에 만나 국회 현안을 협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박영선/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 열심히 일하는 상시 국회를 위해서 원내대표 회담의 정례화를 제안합니다.]

야당은 특히 세월호 참사 국정조사와 후임 총리 인사청문회에 당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어서 치열한 6월 국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홍종수, 영상편집 : 김종미)   

김지성 기자 jis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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