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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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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대희 총리 후보자를  새정치연합이 반대할 때부터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으며  박근혜 주변에서 안대희 보다 나은 사람을 찾아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비판자들도 100%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안대희는 양심이 있어서  관행에 따른 자신의 과다 수임료와 다른 유용이 있었던 것에 대하여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문씨는 전혀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비하  국가망신 발언을  잘 했다고 항변합니다

관행 이상의 수임료라면 큰 문제가 되지만  관행에 따른 것이면  범죄행위가 아닌 한  너그럽게  봐야합니다

다른  대법관 출신도 그 정도를  받으니까요 ?

 

제 주변에서는 안대희가 서울대학교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에 졸업을 하지않고  중도에 자퇴해버린 용기를

높이사고   허례허식을 싫어하는  실용주의자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당시  사법연수원에서 고졸 합격자를  공개적으로  무시하는 연수원 교수도 있었던 시절인데  그  시절에 보인

안대희의  용기와 베짱을  국가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게 되니까  아쉬움이 큽니다

 

문창극은  서울대 출신으로서 서울대 초빙교수라는데  고졸 보다  더 건전한 생각을 가진 사람인가요 ?

학교를 많이 다닌 것 보다   실력(지성)과  인품(인성)으로 평가하고 편견없는 사회 분위기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대기업에서 학력란을  없애버린 곳이 늘어납니다

 

나라의 인재를 찾을 때  100% 흠이 없는 사람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인재는 능력에 청렴성과 올바른 역사관이  가미되면 금상첨화이나  그런 인재를 박근혜 주변에서 구하기 어렵다면

 

1)  일부러 나쁜 짓을 하거나  관례를 크게 벗어난 것이 아니면   형법에서도 정상참작 하는 것을 참고하여

    새정치연합에서도  인사검증  기준을  再考하든지   

2) 일부 지자체에서 상대 당과 정책 연대를 하듯이   총리를 야당에서 추천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 #  기사입력 2014.04.11 15:40:43  매일경제 뉴스를 보면서 스티브 잡스와   엘 고어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 엘 고어는 클린턴 대통령 시절의 부통령 )

       1997년 7월 9일 이른 아침 미국 캘리포니아 애플 본사 강당. 12년 만에 애플 CEO로 복귀한 스티브 잡스가 반바지와

       스니커즈 차림으로 연단에 섰다.                   애플 임원 수십 명을 모아놓고 잡스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회사의 문제가 뭔지 한 번 얘기해 보세요.         바로 제품이에요!       제품들이 형편없다는 겁니다!"

애플 관료주의에 염증을 느껴  퇴사할 작정이었던  영국 출신의 천재적 디자이너 아이브는  이 연설을 들은 뒤

마음을 고쳐먹고 계속 일하기로 결정했다.

잡스와 함께라면  창조적인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잡스는 아이브가 맘 편히 작업할 수 있도록   별도로 디자인스튜디오를 마련해주고 전폭 지원했다.

아이브는 잡스가 죽을 때까지 거의 매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전 세계 모바일 혁명을 이끈 혁신의 상징 `아이폰(iPhone)`은 미국 애플 최고경영자(CEO)였던 스티브 잡스 혼자만의

작품은  아니다. 잡스 말고도 많은 사람들의 눈물겨운 노력 덕분에 아이폰이 탄생했다아이브가 엔지니어들과 수개월 동안

 매일 밤을  새워가며 작업한 결과물은  아이맥(iMac)과 아이팟(iPod)이다.

단순한 기능(미니멀리즘)에 기존 제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유려한 디자인이 핵심이다.

경쟁사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던 애플에 날개를 달아줄 만큼 대박이 났다.

 

(워싱턴=聯合) 全熙燮특파원= 매킨토시의 신화를 창조한 애플컴퓨터의 설립자 스티브 잡스가 사내정치에 미숙해 축출된지
                                     12년만에 다시 권토중래, 애플컴퓨터의 사령탑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고 美언론들이 30일 보도했다.

올해 42살의 잡스는 지난 76년 친구 스티브 워즈니액과 함께 애플컴퓨터를 설립, PC혁명의 불을 지폈으며 최초의
윈도우형 기반의 매킨토시 컴퓨터를 개발, 84년 상업화에 성공한 입지전적 인물이다.

잡스는 그러나 85년 사세확장을 위해 증자를 했다가 축출됐던 세계 컴퓨터계의 풍운아.

잡스는 그동안 경영이 부실해 흔들거리는 애플 컴퓨터의 질 아멜리오 회장의 비상구조요청을 받아들여 자신이 경영하던
 넥스트 소프트웨어社를 애플컴퓨터에 매각하고    본인 스스로는 경영 및 기술자문을 맡는 조건으로 귀환했었다.

잡스가 내주 보스턴에서 열리는 맥월드 트래이드 쇼를 계기로  12년만에  공식적으로 회장직에 재취임하게 되면 최상의
상품을 내놓고도  빌 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에 밀려 풍전등화의 운명에 처한 애플컴퓨터의 중흥을 위한 결단력과
 지휘력을  발휘하게 된다.

美컴퓨터업계 관계자들은 애플컴퓨터가 그동안 새로운 최고경영자를 물색해왔으나  직원들과 매킨토시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고 책임과 권한을 동시에 맡아 최후의 반격을 시도할 만한 인물은 잡스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
.
매일경제 2001.01.08 (월) 오후 3:19      [CEO 대혁명]  美,  떠난 경영인 재영입 바람
 
 복귀한 CEO들 가운데 대표적인 성공 사례는 애플 컴퓨터의 스티브 잡스가 꼽힌다.
그는 회사를 떠난 후 옛 영화를 그리는 주주들의 성원에 지난 97년 회사의 사령탑을 다시 맡게 됐다
 
애플은 2000년 미국 대선에서 부시 주니어에게 패한  엘고어 前 부통령을 이사로 영입하였습니다
이 시기는 dot com bubble (인터넷을 비롯한 정보통신산업의 평가에 실제 보다 과도한 거품이 생긴 상태) 이 
 크게  침체하는  시기라서  애플도 존폐의 위기에 있었습니다
그 때에  엘 고어  前 부통령이  애플에  이사로 참여하여   스티브 잡스와 함께   애플을  살려내고
 세계적인 회사로 키우는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중국의 옛 말에   "아무리 곧은 나무도 목수의 먹줄을 맞지 않고 바로 쓰이는 나무는 없다"라는   말이 있는데

제 아무리 곧은 나무도 목재로 쓰이기 위해서는 목수의  손질이 필요한 것 처럼    아무리  곧은 사람도

다른 사람의 지적을 받을 부분이 있다는 뜻도 되겠지요 ?

 

유비도 제갈량이란 인재를 구하기 위해 삼고초려를 했듯이   안대희가  스스로 사퇴한 것을  일차 사양으로 보고

차라리 안대희를 국무총리로 모시는 것이   문창극 보다   더 낫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안철수의 말씀처럼  " 박근혜 대통령이 문창극 총리 후보자와 같은 생각이 아니라면 총리지명을 철회해야한다 "고 봅니다

 100% 흠이 없는 사람은 찾기가 어려우니   박근혜 주변에서  안대희 보다   더 나은 사람을 찾지 못한다면

차라리  안대희를 모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국가발전에 기여하여  많은  국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인재라면  작은 것으로 발목을 잡지말고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주는  아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국은 지금  위기 때의 애플과 같다고 보이지요 ?                         

 여러분의 고견은 어떠신가요 ?

 
=> : 2014.06.20 17:36:45    서울경제,     "인재 널렸는데 찾지를 않는다"
                                                                   현정부 인사, 법조인·총장 등 한정…그나마 친한 사람만 뽑아
                                                                                                                                   조창현 前중앙인사위원장 인터뷰

고광본기자 kbgo@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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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창현 전 중앙인사위장. 연합사진
    “빨리 중앙인사위 부활하고 청와대에 인사수석실 둬야
”“현 정부 인재풀 관리 안해,               야당 대표에게 인재 추천해달라고 해야”
 “중앙인사위원장할 때        10만명 인재풀 관리했는데    그 뒤 활용안돼”
제가 중앙인사위원장을 할 때 10만명의 인재에 관한 정보를 늘 관리했는데 이명박정부에 이어 박근혜정부에서도
전혀 업데이트도 안하고 활용도 안해요.  이런 때는 박 대통령이 여야 대표를 초청해 인재를 추천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 5년간  장관급 중앙인사위원장을 했던 조창현(79·사진) 한양대 석좌교수는 20일 서울
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잇따른 인사참사에 대해 “인재는 널려있는데 찾지를 않는다”며 이같이 일갈했다.

그는  인사검증은 요즘처럼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주관했지만 중앙인사위나 인사수석실이 추천을 주도해 상대적으로
오늘날과 같은 인사난맥상은 없었다는 게 일반적인 분석이다.

조 전 위원장은 최근의 인사파행과 관련, “가장 큰 문제는 체계적인 인재 풀 관리도 없이 법조인이나 총장 등을 총리격,
장관격이라고 단정하고 거기서 그나마 친한 사람만 뽑는 것”이   문제다 
“청와대 비서실장이 인사위원장을 맡는 현재의 인사위원회 시스템으로는 인사 추천·검증 면에서 완전히 실패할 수밖에
없다”며 “인사 추천·검증의 견제와 균형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고위 공직이나 공공기관 인사의 정상화를 위해 빨리 중앙인사위원회를 부활하고 청와대에 인사수석실을 둬야 한다”고 제안했다.

조 전 위원장은 “공직자를 뽑는데 학벌 좋고 법조인이나 대학총장 등으로 인재풀을 좁게만 생각하면 조선조 500년의
인재  채용시스템과 무엇이 다르냐”며 “고정관념을 버리고 자수성가하고 노사관계가 좋은 기업인이나 성과를 많이 달성한 기초단체장 등은 왜 총리후보가 될 수 없느냐”고 반문했다.

특히 그는 “ 미국은 다른 정당 사람도 대통령이 쓴다”며 우리와 같은 대통령책임제 국가인 미국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꼽았다.
그는 “미국은 백악관 인사실이 따로 있어 모든 공직자는 정무직이든 직업공무원이든 검증을 할 때 250~500개의 설문지를
보내서 FBI(연방수사국), IRS(국세청), 세관, 지방 병무청 등에서 철저히 검증한다”며 “학교 친구나 직장· 교회 등 주변의 평판도 꼼꼼하게 미리 체크해 정작 국회 청문회에서는 세금냈냐 투기했냐 등은 물어보지도 않고 정책과 현실정치에 대해 얼마나 준비됐는지를 따져본다”고 말했다. “백악관에는 인재추천코너가 있어서 심지어 자기 자신을 추천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권력에 줄이 없으면 될 방법이 없습니다.”        국내 최고 인사전문가의 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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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콩샌드 2014.06.15 00:17
    일단 기다려달라..박대통령 수첩에 있는 인사가 고갈되어
    문창극후보 말고는 더 추천할 후보가 현재로서는 없슴을 이해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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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6.15 15:36
    차라리 안대희가 문창극 보다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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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Hi발톱 2014.06.18 09:34
    사람이 없으면 미개인님을 총리로 추천합니다.
    그게 훨씬 더 나라와 국민을 위해 좋은 일입니다..
    아무렴 문창극이 보다야 못할까봐요...
    한일합방 6.25 정신대 할머니... 몇가지 나온 말만 두고봐서는 ,
    이 양반이 일본총리 후로로 나갔나 착각할 정도입니다... ㅠㅠ
    한국총리 후보라니..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한일합방이란 표현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합방보단 병합이고 , 식민지시대의 출발인데.... ㅠㅠ
    별것 아니지만 , 합방은 두개를 합치는 것이고 병합은 큰것에 작은 것을 붙인다라고 보면... 대등한 합방은 아니지요...
    부끄러운 역사도 정확하게 인식하고 교육해서 다시는 이런 수치스런 일을 안당해야지요...
    총리가 인준을 통과하든 못하든 야당으로선 호재를 만난거구...
    한바탕 정국에 파란이 일것이고.. 결국 죽어나는 것은 서민들 뿐이구...
    똑같은 일이 맨날 반복되는 더러운 나라꼬라지 누군가는 혜성처럼 나타나리라 기대했는데~~
    그분이 안철수님인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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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6.21 22:32
    미개인님은 미개인도 아니면서 미개인이라고 자칭하니 너무 겸손이 지나칩니다 < 미개인 눈 떴다 >로 바꿈이 어떠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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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6.16 08:32
    6월 15일자 경향신문 뉴스 인용 조국 교수 , 문창극 인사청문회 강행에 “차라리 안대희를…”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49·사진)는 문창극 국무총리 지명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강행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차라리 안대희를 다시 총리로 지명해 달라고 무릎 꿇고 부탁해야 하는가”라고 말했다.

    조 교수는 지난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청와대와 새누리당, 문창극을 고수하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청와대가 문 지명자에 대한 인준을 밀어붙이고 있는 것과 새누리당도 “문창극은 애국자” “국민이 본받을 아주 훌륭한 분”이라는 등
    적극 옹호로 돌아선 것을 지적한 것이다.

    조 교수는 “아, 나를 포함한 야권 사람들과 언론, 차라리 안대희 전관예우 비판한 것 백배 사과하고 안대희를 다시 지명해 달라고
    무릎 꿇고 부탁해야 하는가!”라며 “문창극이 총리인 나라… ‘국격’ 좋아하는 분들, 한 말씀하시라!”라고 말했다.

    새정치민주연합도 자진 사퇴한 안대희 전 후보를 언급했다. 허영일 부대변인은 14일 논평에서 문창극 총리 지명자의 사퇴를 촉구하면서
    “민족성을 매도하고 정신이 타락한 국무총리는, 석연찮은 재산 증식의 국무총리보다 더 자격이 없다”고 말한바 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6.25 22:52
    식민지가 된 것은 잘된 일이다 군사정권 시절이 좋았다고 생각하는
    40% 이상의 미개인들에게 민주주의 가치를 가르쳐주고 계몽시켜야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원하는 마음이 편안한 세상이
    빠른 속도로 다가올 것입니다

    우리는 바른 역사를 만들어서 후손들에게 좋은 나라를 물려줘야할
    시대적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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