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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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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경 민주노동당 정책국장은 (지금도 많은 글로 진실을 설파하심)  인터넷매체 '진보누리'에              

'놈현스럽다의 의미'에 대한 글을 정리해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전범국의 국민이 된 자의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정리한 것"

 

송 국장은 먼저 '놈현스럽다'의 의미를 분석하기 전에  " 이 글은 믿거나 말거나   틀리거나 옳거나 하는 것과

관계가 없다"며 

  "그저 졸지에 전범국의 국민이 된 자의 스트레스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정리한 것"이라고 밝혔다. ...... 

송 국장은 '놈현스럽다'의 의미를 풀이하면서  "다소 비슷한 어법으로 '치사하다'   '간사스럽다'

'배신 때린다' 등을 꼽을 수 있으나 .......

 

송 국장은 이어 '놈현스럽다'라는 용어가 만들어진 계기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침략전쟁 지지 및 참전에 대한 노무현의 변명 (평화 ?   국민참여 ?    상식과 윈칙?)

'놈현스럽다'='상식과 원칙'을 말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 친다  ......

 

▲자기편 아니면 모두 적으로 간주 ,  보수든 진보든 모두 나쁜 놈이고 틀렸다고 우긴다.

즉흥적인 판단 오류도   무언가 '깊은 뜻'이 있는 것으로 포장하고 옳다고 우긴다.

'상식과 원칙'을 말하고 실제로 실천하기도 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 친다.

 

'노무현'에 대한 또는 스스로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 믿음 등 종교적인 색채를 띤다.

입장이 다른 경우 말이나 논리는 통하지 않는다

(특히 '진중권'이라는 용어는 듣기도 싫어 완전히 격리 처리한다)

 

송 국장이 글을 올린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다음과 같이 '놈현스럽다'의 뜻을 새롭게 해석해

쪽글로 올려놓았다.

 

▲무슨 말을 해도 '맞습니다, 맞고요'를 외치다가 ,    다른 행동을 하는 사오정을 일컫는 말

▲자기가 보는 현실만   현실이라고 박박 우기는 사람

상식과 원칙을 지맘대로 바꾸는 사람

▲....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치는 사람을 일컬을 때 쓰는 말

 

▲자기를 한번 지지해 준 사람들은 자기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지지해줄 거라고 믿는다

▲정당한  이의제기로 당황했을 때    " 이거 막하자는 거지요 ? " 라는 논리로

     상대를 공포감에 휩싸이게 한다

▲가끔 눈물로 땜질하면서 상대를 현혹시킨다  ....

 

특히 유시민 개혁국민당 위원장의 경우 '전쟁에는 반대하지만 노 대통령의 결정은 존중한다' 

 결국 파병에 찬성하는 논리를 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송 국장은 또한 "'놈현스럽다'라는 용어는 이라크전 파병을 둘러싸고 생겨났다"며 "'부시스럽다'나

'검사스럽다' 등의 용어가 노무현 지지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놈현스럽다'는 노무현 반대파나 이탈파들에 의해 생겨났다"고 밝혔다.

'놈현스럽다'는 용어의 등장은 ....지지세력 중  일부가 이탈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상이다 .....

                                                           

#  2,  NAVER  질문,   신조어 '놈현스럽다' 라는 말이 등장했다는데....왜죠?

2003. 07. 02 13:26    비공개 ,  질문 6건 질문마감률100%  ,    추천 수 13  ,  답변 2   ,  조회   8,643
 
요즘 '놈현스럽다'는 신조어가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정말 너무 딱 맞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앞으로 나라가 제대로 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놈현스럽다'는 내용하고 요즘 나라꼴이 딱 맞아 떨어지는 이유에 대해 말씀좀 해주십시요.

아래는 오마이뉴스의 기사 내용중 일부입니다.

<오마이뉴스기사 내용>

'놈현스럽다'='상식과 원칙'을 말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 친다

송태경 민주노동당 정책국장은 '놈현스럽다'가 '표현되어 나오는 논리전개 방식'을 통해 좀더 상세한 뜻풀이를
시도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놈현스럽다'는  다음과 같은 의미와 함께  더욱 확장된 용법을 갖는다.

자기편 아니면 모두 적으로 간주, 보수든 진보든 모두 나쁜 놈이고 틀렸다고 우긴다.
 
▲즉흥적인 판단 오류도 무언가 '깊은 뜻'이 있는 것으로 포장하고 옳다고 우긴다.
 
'상식과 원칙'을 말하고 실제로 실천하기도 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 친다
 
 
▲'노무현'에 대한 또는 스스로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 믿음 등 종교적인 색채를 띤다.

입장이 다른 경우 말이나 논리는 통하지 않는다  (특히 '진중권'이라는 용어는 듣기도 싫어 완전히 격리 처리한다)
 

송 국장이 글을 올린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다음과 같이 '놈현스럽다'의 뜻을 새롭게 해석해 쪽글로 올려놓았다.

▲무슨 말을 해도 '맞습니다, 맞고요'를 외치다가,    다른 행동을 하는 사오정을 일컫는 말
 
▲자기가 보는 현실만 현실이라고 박박 우기는 사람
 
상식과 원칙을 지맘대로 바꾸는 사람
 
▲....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치는 사람을 일컬을 때 쓰는 말
 
 
▲자기를 한번 지지해 준 사람들은 자기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지지해줄 거라고 믿는다
 
▲정당한 이의제기로 당황했을 때 "이거 막하자는 거지요?"라는 논리로 상대를 공포감에 휩싸이게 한다
 
▲가끔 눈물로 땜질하면서 상대를 현혹시킨다
 

답변 1,  아마도 amiok832002   답변채택률55%  ,  2003.07.02 13:31
 
....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반대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   전에 대통령  후보였을  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죠  .....


 # 3 ,                                         청와대"`놈현스럽다' 수록책 회수요청 안해"
 

 

4 ,                                            [문화속으로]   ‘놈현스럽다’의    변천사  
 
경향신문 2008. 03. 18 (화) 오후 6:18           한윤정 문화1부 차장

 

노무현......  그가 진보진영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대통령이 됐을 때 ‘놈현스러움’은 새로운 바람을 뜻하는 것이었다.
그후 ‘놈현스럽다’는 포퓰리즘, 아마추어리즘, 나아가 이념적 변절로 변화했다.
 
신조어인 이 말은 주인처럼 많은 굴곡을 겪었다. 기억하다시피 지난해 ‘놈현스럽다’는 한 차례 파동을 일으켰다.
국립국어원이 펴낸 신조어 책자에      이 말이   ‘기대를 저버리고 실망을 주는 데가 있다’ ,
다소 완화된 정의와 함께 등재된 뒤 청와대는 ....... 당황한 국립국어원은 책자를 폐기하고
 특정인을 연상시키는 신조어를 수집 대상에서 제외시켰다.
 
그런데 이 말이 생긴 건 훨씬 이전이다. 국립국어원은 2000년 이후 신조어를 수집해왔는데 이 말은 2003년 등재됐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결정한  이라크전 파병 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평소에  ‘상식과 원칙을 말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뒤통수 친다’는 뜻으로 인터넷에 유포됐다.
 
국립국어원은 이 말을 수집한 뒤 2005년부터 네이버·다음·엠팔·네이트 등 포털사이트와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포털의
국어사전에 이 말을 제공해왔다......

- 부정적 의미로 신조어 책 등재.......
국립국어원은 원래 계획보다 서둘러 모든 포털사이트에서 ‘놈현스럽다’란 단어가 더 이상 검색되지 않도록
조치를 하는  선에서 . ....
이 일을 계기로 ‘놈현스럽다’가 생겨난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니 송태경 당시 민주노동당 정책국장이
한 인터넷 매체에 올린 글이 눈에 띈다.              그는 이 말이 통용되는 맥락을 통해 상세한 뜻풀이를 시도했다.
 
 거기에는 △자기편 아니면  적으로 간주해  보수든 진보든  모두 나쁜 놈이고 틀렸다고 우긴다
즉흥적인 판단 오류도  무언가 깊은 뜻이 있는 것으로 포장하고 옳다고 우긴다
 
 △‘노무현’에 대한, 또는 스스로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믿음 등  종교적인 색채를 띤다
입장이 다른 경우 말이나 논리는 통하지 않는다 등의 뜻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놈현스러움’이란 이성과 토론보다는 맹목적인 편가르기가 앞서는 행태를 꼬집는 말이다.
......                                                                          〈 한윤정 문화1부 차장 〉
 

 

  • ?
    교양있는부자 2014.07.15 13:57
    

    사악한 자들을 이길려면 그들의 정체를 알아야 합니다

     

    노무현과 친노의 정체가  새누리당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임종인 전 의원님의 기자회견에서 알 수 있습니다

    무능한 푼수 대통령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던 노무현과 그를 따르는 친노 패거리들은
    항일 애국지사 님들의 뜻을 받들어 좋은 나라를 만들기 보다 감투쓰기에 몰두하는 행태를 보입니다

                                   임종인 탈당 선언문        "잡탕정당 희망없다 ...."


    2007-01-22 09:35    CBS정치부 안성용 기자 ahn89@cbs.co.kr

    ▣ 임종인 의원 탈당 선언문

    서민과 중산층을 제대로 대변하는 개혁정당을 만들어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겠습니다

    참여정부. 우리당 노선         한나라당과 차별없어

    저는 오늘 열린우리당을 탈당했습니다. 지금처럼 보수화된 열린우리당으로는 지지세력인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할 수도 없고
    ,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을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열린우리당은 2004년 4.15 총선 때의 열린우리당이 아닙니다.

    많은 지지자들이 떠났듯이 저도 더 이상 남아 있을 명분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진정으로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 지지할 정당이 없는
    수많은 국민여러분께 선택지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한나라당의 집권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03년 11월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이 9%에 머물 때 입당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추구하는 정치개혁, 사회개혁이 역사발전에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의 정책노선은 너무나 잘못되었습니다.

    2002.12.19 노 대통령을 지지하고, 2004.4.15 열린우리당에게 152석이라는 과반수 의석을 준
    국민의 뜻은 사회.경제까지 근본적으로 바꾸라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정치개혁이 아니라 외환위기 이후 극심한 양극화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질을 낫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이 국정을 운영하면서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질은   더 나빠졌습니다.
    중산층은 서민이 되고,     서민은 빈민이 되었습니다.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지지(표)는 서민과 중산층으로부터  받고,

    실제 정책은   재벌과 특권층을 대변했습니다.       지지자를 배신한 것입니.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과 비슷한 정책을 취함으로써,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을
    지지했던 분들은    졸지에 지지할 정당을 잃어버렸습니다
    .

     
    지지자를 배신한 정치세력이   심판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

    부동산 투기 막는 시늉에 그친 참여정부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잘못은    서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부동산정책을 보면
    명확히 드러납니다.     참여정부는 말로는 부동산 투기를 막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정책을 계속 했습니다.


    ''  2002년 대선공약이었고,    4.15 총선공약이었던 분양원가 공개는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참여정부의 부동산대책은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

    보수실용주의 우리당으로 개혁 불가능 ....
    지지자들이 ''과반수 의석을 주어도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정당''이라고 조롱한 것은 당연했습니다 ....

    지지자 배신한  보수대연정도 추진해

    법인세 2%인하, 기업도시특별법 제정, 고가품에 대한 특별소비세 인하, 삼성의 불법에 면죄부를 주는
    금산법 개정,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추진 등


    그동안 청와대와 우리당이 한 많은 일들이    재벌과 특권층을 위한 일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전신)    이회창 후보의    대선공약이었습니다.


    이러니 노 대통령이   ''한나라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며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을 제안하고
    열린우리당이 추인한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
    외환위기 10배의 충격이 온다는 한미FTA 강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세 번이나 글을 써 대연정에 반대해

    저는 2005년 여름 열린우리당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세 번이나 글을 써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에
    반대했습니다.

    방송이나 잡지와 여러 차례 회견을 하면서    대연정은 지지자들에 대한 모욕이자 배신이라고

    질타했습니다.

    노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과   열린우리당의 추인이야말로   지지자들을  떠나가게 한
    결정적 사건이었습니다 

     ( 한나라당과 열린당의 연립정권 추진에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도  앞장서서 찬성했음 )

     
    한나라당과   다르다고 주장해서   뽑아주었더니     ''아무 차이가 없다''며  합친다고 하니,
    노 대통령 지지자와 우리당의  지지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무계했겠습니까 ?

     

    참여정부.우리당의 보수화 강력 반대

    대연정 뿐만 아니라 저는 참여정부가 개혁에 소극적일 때마다 단호하게 이를 지적했습니다. 
     ...... 한미관계와 이라크 파병문제도 자주적인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3법으로 대표되는 참여정부의 반노동자적 노동정책과 대책 없는 농업개방 등
    반농민적인 정책에 대해서도 저는 비판했습니다
    .

    참여정부와 우리당의 부동산정책이 후퇴조짐을 보일 때마다 저는 보유세 강화와 분양원가 공개를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

     
    우리당의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비판하고 서민과 중산층,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대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국민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갈 한미FTA도 단호히 반대했습니다.
    지난 1월 16일에는 한미FTA에 반대하는 길거리 단식농성까지 했습니다.

    새로운 개혁정당으로 희망 복원해야

    지금의 열린우리당은 제가 처음   꿈과 희망을 걸고 동참했던 그 정당이 아닙니다.
    그동안 열린우리당은 급격히 보수화됨으로써   지지세력을 배신했습니다
    .

    그리고 반대급부로  (노대통령과 우라당은)  지지세력으로부터 단호한 외면을 받았습니다.
    이제 열린우리당은 덩치만 클 뿐  지지세력도 없고   집권전망도 없는 식물정당이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정체성 없는 잡탕정당으론 희망이 없습니다 .....
    저는 지금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려고 합니다. 그 길은 험한 산과 깊은 물이 가로막고 있는

    고통스런 길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길이 고달픈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재벌과 특권층을 위한 정당인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저는 기꺼이 그 길을 갈 것입니다.

    국민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를 바랍니다.

    2007. 1. 22                   국회의원 임 종 인

    => 위와 같은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으니  외부로 많이 홍보하여  중도파를
                                                                     안철수 지지자로 흡수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친노는 적반하장으로 혹세무민하는 것에 능통한 집단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안철수를 지키는 것은 이 시대의 양심적인 지식인이 해야 할 애국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15 14:56

    노무현은 보통국민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에 당선된 뒤에

    오히려 보통국민을 뒤통수 치는 정책으로  순진한 보통국민들이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피해자인 보통국민이 자신들에게 피해를 주는 정책을 만들었던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과

    친노 패거리의 교묘한 여론몰이에 홀려서 이성적인 판단을 제대로 못하는데
    친노에게 홀린 무리들이 텅빈 머리를 흔들고 설치는 날에는 한국에 또다시 혼미한 대통령이 등장하게 됩니다

    1, 노무현과 친노 패거리의 뒤통수치기 첫번째는 노무현이 민주당에서 2002, 12월 대통령 당선된 후에
    "호남이 내가 좋아서 찍어주었나 이회창이가 싫어서 찍어주었지" 하면서
    2003년에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든 민주당을 버리고 나가서    < 열린 우리당 >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당을 버리고 새로운 당을 만든 사람은 세계 정치사에서 노무현이가 유일합니다

    노무현의 행동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만큼 모범적인가요 ?
    여러분의 친구가 중요한 시기에 도움 받고나서 노무현처럼 행동하면 칭찬하겠습니까 ?
    노무현의 행위는 배신행위이지요 ?

    2, < 열린 우리당 >을 만들어서 해놓은 일 중에 자신을 지지한 보통국민들에게 뒤통수 쳤던 정책은

    1) 대학교 법인화 추진하면서 등록금을 노무현 집권기간에 2배 수준으로 많이 올려서 지금의 등록금은

      경제규모 기준   세계 1~2위가 되어 졸업 후에 신용불량자로 등록되는 졸업자가 입학자의 10% 수준입니다

    2014, 07, 01 머니투데이 심재현 기자는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부터 짊어진 부채도 무겁다.
    한국대학 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대학 등록금은 국공립대가 407만원, 사립대가 735만원이다.

    4년만에 졸업하면 각각 1700만원, 3100만원이 든다. 사립대 등록금은 2000년 이후 10년 동안 82% 급등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대 청년층의 신용등급은 2008년 1분기 5.14등급에서 지난해 2분기에는 5.62등급으로
    떨어졌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청년층은 실업난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등록금 대출까지 적지 않아 신용도가
    악화됐다고 말했다. "라는 기사를 썼습니다

    2) 공급의 뒷받침이 없는 조세정책을 통한 부동산 정책 실패로 대도시의 집값도 집권기간에 2배 이상 올라서
    대출로 구입한 사람들이 대출 갚으려고 하우스푸어 처지가 되었습니다

    3) 노무현 정부에서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 3인방이 앞장서서 혹세무민하여 한미 FTA를 체결한 결과
    부익부 빈익빈이 더 심화되어 중산층이 붕괴되니까 내수회복이 안되어 젊은 세대의 취업이 안됩니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든 정당(민주당)을 배신하고 떠나버린 노무현을 따르는 사람들이 안철수를

    위기수습용으로 이용하고 토사구팽하려는 시도를 하는 것은 친노들의 습성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

    안철수가 지난 봄에 합당하기 전 권노갑 고문을 만나 조언을 듣고 합당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광주시장 후보로 윤장현을 전략공천하여 안철수가 어려운 입장에 놓였을 때 동교동계는 윤장현을
    지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동작을 지역구의 전략공천을 반대한 계파는 친노계가 주축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친노계열 정치인과    노무현 지지자들은    언제든지 도움 받은 뒤에
    노무현처럼  지지자를 배신하여 뒤통수 치는 정책으로 지지자에게 피해주는 정책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유상종이니까요

    안철수가  토사구팽  당하면   다음 순서는 국민이 친노에게 토사구팽 당합니다

    친노 집권 기간에  2배 정도 폭등한 대학교 등록금과    대도시에서 2배 이상 폭등한 아파트 가격,

     부익부 빈익빈을 더욱 심화시킨  한미 FTA  체결 등이

    지지해준 국민에 대한 토사구팽 사례입니다


    잘못을 많이 저지른 친노계가 자숙해야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의 사랑을 다시 받게 될 것으로 봅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16 10:46

    한미 FTA의 그림자가 짙게 퍼져갑니다          뉴스로  확인하세요

    [최경환 부총리 취임] “한국경제, 일본 잃어버린 20년 교훈 삼아야

    일문일답, 올해 추경대신 다양한 정책으로 재원조달
    사내유보금 선순환 체제로 개선…LTV 완화도 시사

    등록 : 2014-07-16 10:23 아주경제, 배군득 기자 (lob13@ajunews.com) |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어려워진 한국경제를 바로잡지 않으면

    일본의 잃어버린 20년과 같은    전철을 밟을 수 있다며      경각심을 드러냈다.

    최경환 부총리는 16일 취임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지 않되

    하반기와 내년에   확장적인 재정 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또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은 업권별· 지역별 차등 제도를 합리화하고

    가계부채가  늘어나지 않도록 보완책을 함께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기업의 사내유보금은 과세나 인센티브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가계 저축이 활성화되도록

    선순환 체계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다음은 최 부총리와의 일문일답.

    ▲현재 한국 경제의 모습은
    = 국회 청문회 준비 과정에서 우리 경제 구석구석 꼼꼼히 들여다보니 내가 밖에서 본 것보다도

    구조적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는 인상을 가졌다.

    저성장, 저물가, 과도한 경상수지 측면에서   거시 경제가 심각한 축소 균형을 향해 가는

    불균형 상황에 처해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현상은 일본이 ‘잃어버린 20년’ 기간에 보였던 패턴과 유사하다
    .
    물론 일본과 우리 경제는  여러 여건 면에서  다른 점이 많이 있지만    만에 하나

    그런 경로를 따라가서는  안 되겠다는 경각심이 들었다.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경제성장률을 조정할 것인가
    = 당면한 현재 경기 상황, 세계 경제가 전반적으로 하향 리스크 커지는 상황, 세월호 사고 이후

      여러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 부분 등을 감안해 올해 경제성장전망을 하향 조정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결론이다.....

    ▲가계 가처분 소득 증대방안에 대한 구상을 말해달라
    = 최근 수년간 자료를 분석해보면 기업 저축률이 가계 저축률을 훨씬 앞지르고 있는 상황이다.
    자본주의 시장경제 원리는 가계가 저축을 하고 기업이 그 돈을 적절히 활용해서 부가가치 만들고

    이를 가계에  돌려주는 것이 정상적인 구조다.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가계가 빚을 빌려쓰고 기업이 저축하는 게 수년째 계속되고 있다
    .
    물론 기업이 필요한 사내유보금 등은 당연히 적정 수준에서 보유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나라 배당성향이나 투자 쪽을 보면 기업들의 사내유보가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많이 이뤄지고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든다.  

    ( 노무현 때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은    노무현의 핵심 3인방으로서   앞장서서 혹세무민하고

    2007년 한미 FTA  체결했지만,      한미 FTA  체결의 과로    부익부 빈익빈 심화되었다는 것을 

    지금의 경제 상태가  증명하고 있음,         양심적인  전문가들은 체결 전에 이미 예상했던 일 )

    기업 자율성을 훼손해가면서 강제적으로 무엇인가 하기보다는 과세나 인센티브 등을 적절하게 해
    기업부문의 창출된 소득이 가계부문으로 투자나 배당, 임금 등 통해 흘러갈 수 있도록 하는
    여러 제도적 장치를 구상 중에 있다.

    가처분 소득 증대 부분은 꼭 기업 사내유보금 등이 아니더라도 가계 재산 형성 등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다른 정책수단도 병행해야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부분은 한창 정책을 디자인 하고 있고 조만간 발표될 새 경제팀 경제정책방향에서 밝히도록 하겠다.
    배군득 기자 lob13@ajunews.com                  

     

     => 한국의 경제는 활력을 잃고 갱년기를 지나는 중이라서 가계를 꾸려가는데

    참고하셔야 할 것입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16 19:04

    민간인 @saramdul321a
    국민들이 지금의 안철수를 지키지 못한다면 앞으로 제2 제3의 안철수, 즉 새로운 정치판은 꿈 도 꾸지 못할 것이야.
    역대 거의 최고의 지지율의 안철수도 산산조각 나는 판에 누가 있어 감히 양당 체제 철밥통을 건드릴수가 있겠어.

    2분전 답글 리트윗 관심글 김대의 (새정치를 지지하는 재외국민)님이 리트윗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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