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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추정 사체 최초 발견자  "옷 . 운동화 낡아  노숙인처럼 보였다"

2014-07-22 11:19 뉴시스 인용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사체를 최초로 발결한 박 모 씨가 입을 열었다. [사진=뉴시스]

유병언 추정 사체 최초 발견자 "옷 운동화 낡아 노숙인처럼 보였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사체를 최초로 발견한 박 모 씨의 증언을 뉴시스가 보도했다.
 
최초 발견자 박 씨는 시신에 대해 "옷은 잠바 차림이었고   운동화도 낡아 보여  노숙인처럼 보였다"며 "시신이 반듯하게

누워있었고 얼굴은 한쪽 방향으로 돌려져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운동화도 벗어둔 채였고 초봄 옷차림을 하고 있었다"며 "얼굴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패가 심했으며

흰색 머리카락이 주변에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또 "시신 주변에서 발견된 작은 봉지 안에는 소주병과 막걸리병이 들어 있었다"며 "시신을 발견하고 많이 놀라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박 씨는 시신이 발견된 시점의 날씨에 대해 "비가 많이 와 매실이 떨어질 정도였다"며 "그 후에는 초여름 날씨처럼

무더웠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키도 작았고 뚱뚱해 보이지 않았다"며  "유병언 전 회장이 머물렀던 송치재 별장과는 거리가 멀지 않고

산길을 통해 이곳까지 충분히 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 씨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던 한 경찰은 "육안으로 봐서는 유병언이 아닐 가능성이 컸다"며

 "경험상 시신은 숨진 지 6개월 정도 됐을 정도로 부패가 심했다"고 말했다.
 
또 "골격, 키 등 신체 특징적으로 봤을 때도 확인이 어려웠다"며 "유병언보다 골격이 훨씬 작았고

고령의 나이인 것으로는 보이지만   단정 지을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일 전남 순천의 한 매실 밭에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발견됐다.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어쩌다가"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정말 유병언일까"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조희팔식 자살소동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 추가 ,  14, 07, 23 매일경제 인용

 

순천경찰서는 "송치재 휴게소 주변을 55회에 걸쳐 연인원 8천여명을 동원해 정밀 수색했다"면서

"주변 구원파 관련 부동산 143개소에 대해서도 수시 수색을 실시했으나 유씨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심지어 탐지견까지 동원했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형식적인 수색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평소에 술을 마시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유씨의 유류품 중에서 생막걸리와 보해소주 빈병, 유기질 비료부대가

 발견된 것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보해소주는 2003년 2월로 적혀있는데  2007년 생산이 중단됐다.

생막걸리는 유효기간인 10일 안팎인데 유씨에게서 발견된 막걸리의 출고일자는 지난해로 나와 있다.

....    

 =>  아래 댓글 네번째에 [레벨:16]복지세상 님이  YTN 인터뷰를 덧붙여 주셨습니다

유병언 추정 시신 발견장소 최초 발견자의 인터뷰 들어보시죠.

<질문 1> "최초 시신 언제 어디서 발견했나요?"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여기 밭에 와서 돌아다니다 보니까 풀이 한쪽으로 쫙 자빠져있어요.

                                                                           그래갖고 보니까 사람이 죽어 있더라고요."

목격자의  말은 매실 밭의 풀이 눈썰매 판으로 밀어 놓은듯이 한쪽으로  쓰러져 있었다는 뜻인데   걸어간 뒤의 풀이

 어떤 상태인지 생각해보면   쉽게  결론이 나올 겁니다


궁금 1,  유병언은 05, 25 일행과 헤어진 후   즉시 자살이라는 발표인데    유병언이 그렇게 심약하면  사이비 교주가

               못되었을 겁니다        술과 육포는 누가 샀을까 ?  술병과 육포 봉지의 지문을 검사해야하는데 신빙성이  ....

 

궁금 2지문채취가 어려운 상태로 부패할 때까지        매실 밭 주인은  05, 26 ~ 06, 11 눈감고  일했다는 것이지요 ?

 

              매실은 한창 수확기인데  ....

 

조희팔, 유병언처럼  사기를 잘 치는 자들은     " 죽음 "이라는 단어에도  사기 논란이 생기게 하는군요

지문채취가 어려운 상태로 부패할 때까지 매실 밭 주인은 05 , 26 ~ 06, 11 눈감고 일했다 매실은 한창 수확기인데 ....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201407221530065977_h.jpg

지문채취가 어려운 상태로 부패할 때까지 매실 밭 주인은 05 , 26 ~ 06, 11 눈감고 일했다 매실은 한창 수확기인데 ....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VOD지문채취가 어려운 상태로 부패할 때까지 매실 밭 주인은 05 , 26 ~ 06, 11 눈감고 일했다 매실은 한창 수확기인데 ....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play_button.gif

지문채취가 어려운 상태로 부패할 때까지 매실 밭 주인은 05 , 26 ~ 06, 11 눈감고 일했다 매실은 한창 수확기인데 ....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paly유병언의 손가락을 보면 아주 쉽게 식별 되는데  ....

  • ?
    교양있는부자Best 2014.07.22 12:12
    안철수의 시대가 열리면 이런 부류의 뉴스가 없어서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들의 마음이 편안할텐데 .....
  • profile
    복지세상Best 2014.07.22 13:55
    유병언은 과연 죽었을까요? 시신은 과연 유병언일까요? 증거는 오직 국과수 유전자 조사 결과 뿐이군요. 다 썩었다던 시신에서 지문 채취는 어떻게 할 수 있나요?? 같이 다니던 운전사와 심모씨는 어디에 있을까요? 18일에 시신이 그토록 부패하나요? 모든 게 의혹 투성이입니다. 세월호 특검이 아니라, 정권교체를 해야만이 천안함 침몰 의혹을 포함해서 이 모든 의혹들을 밝힐 수 있습니다!!
  • profile
    복지세상Best 2014.07.22 14:54
    YTN 인터뷰

    유병언 추정 시신 발견장소 최초 발견자의 인터뷰 들어보시죠.

    <질문 1> "최초 시신 언제 어디서 발견했나요?"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여기 밭에 와서 돌아다니다 보니까 풀이 한쪽으로 쫙 자빠져있어요. 그래갖고 보니까 사람이 죽어 있더라고요."

    <질문 2> "어떤 차림이었나요?"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옷도 완전 노숙자 옷을 입고 소지품도 베로 된 소지품에다가 소주가 2홉 짜리 하나, 하나는 작은 1홉짜리 있고 막걸리는 빈 병이에요. 전부 빈 병이에요."

    <질문 3> "소주와 막걸리 병이 주위에 있었군요?"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아니에요. 소지품 속에 다 들어있어요."

    <질문 4> "시신이 어떤 옷을 입고 있었습니까?"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잠바 차림인데요. 겨울에도 입고 봄에도 입고 그런 옷이에요."

    <질문 5> "발견당시 어떤 상태였나요?"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완전히 배가 어디 보면 구더기가 겁나요. 보이지도 않고…"

    <질문 7> "시신 체격이 기억 나나요?"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키는 작은 키에요. 뚱뚱하고 그렇지는 않아요. 마른 상태예요."

    <질문 8> "어떻게하다가 시신 발견하게 되셨습니까?"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밭에 와서 둘러보니까 풀이 자빠져있어서 뭐기 있나 보니까 사람이 죽어 있더라고요."

    <질문 9> "몇월 몇일이었죠?"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날짜는 잘 모르죠 기억에 없죠. 경찰에 신고하니까 경찰이 와서 보고, 와서 서면에 면장이랑 다 왔어요. 면장이랑 다 와서 보고…"

    (끝)
  • ?
    교양있는부자 2014.07.22 12:12
    안철수의 시대가 열리면 이런 부류의 뉴스가 없어서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들의 마음이 편안할텐데 .....
  • profile
    복지세상 2014.07.22 13:55
    유병언은 과연 죽었을까요? 시신은 과연 유병언일까요? 증거는 오직 국과수 유전자 조사 결과 뿐이군요. 다 썩었다던 시신에서 지문 채취는 어떻게 할 수 있나요?? 같이 다니던 운전사와 심모씨는 어디에 있을까요? 18일에 시신이 그토록 부패하나요? 모든 게 의혹 투성이입니다. 세월호 특검이 아니라, 정권교체를 해야만이 천안함 침몰 의혹을 포함해서 이 모든 의혹들을 밝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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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세상 2014.07.22 14:09
    변사체 유병언 맞나…경찰 내부서도 반론 '논란'

    "변사체 상태, 숨진 지 6개월 정도 지난 듯"


    일부 주민 "현장 부근 배회 노숙자 있었다…최근 보이지 않아"

    (순천=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지난달 12일 오전 9시 6분께 전남 순천시 서면 학구리 박모씨의 밭에서 발견된 변사체의 DNA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일치한다고 경찰이 발표했지만 경찰 내부에서조차 유씨가 아니라는 발언이 나오는 등 유씨 여부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우형호 순천경찰서장은 22일 순천경찰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시 서면 학구리 매실밭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인 것으로 DNA 검사와 함께 지문 채취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와 함께 구원파 계열사가 제조한 스쿠알렌 병 등 유류품을 비롯해 변사체가 유병언임이 확실하다고 추정할 수 있는 정황증거와 감정 결과를 제시했다.

    이 같은 명백한 증거 제시에도 유씨로 추정되는 변사체의 부패 상태와 주변 정황 등을 들어 경찰 내부에서도 유씨가 아닐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유병언 변사체 소지품


    (순천=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22일 오전 순천경찰서에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변사체와 함께 현장에서 발견된 유류품이 사진으로 공개되고 있다.

    한 경찰은 "수년간 사체를 봐왔던 경험으로 미뤄볼 때 이번 변사체는 절대로 유씨가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부패 정도가 극심하다는 점을 들고 있다.

    변사체는 발견 당시 백골이 드러나고 머리카락이 분리될 만큼 부패가 심해 신체 형태로는 신원을 분간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지난 5월 25일 순천 송치재에서 달아난 것으로 알려진 유씨가 아무리 날씨가 더웠다 하더라도 불과 18일 만에 백골 상태의 변사체로 발견된다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다.

    옮겨지는 유병언 변사체

    (순천=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22일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확인된 변사체를 전남 순천의 모 장례식장에서 서울과학수사연구소로 옮기기 위해 엠뷸런스에 옮겨 싣고 있다.

    그는 발견 당시 변사체가 숨진 지 약 6개월 정도 지났을 것으로 추정했다.

    또 사체 발견 당시 키 등 신체적 특성이나 체구 확인 과정에서도 다른 점이 많아 유씨가 아닐 것으로 판단했다.

    이 경찰은 "수년 동안 시신을 다뤄온 그동안의 현장 경험으로 볼 때 유씨가 아닐 가능성이 110%다"고 확신했다.

    발견 당시 변사체는 겨울 외투 차림에 벙거지를 쓰고 있었고, 시신 옆에는 천 가방 안에 소주 2병과 막걸리 병이 들어 있는 상태였다.


    <그래픽> '유병언 변사체' 발견 당시 어땠나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보이는 시신은 발견 당시 거의 반백골화였을 정도로 상당히 훼손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변사체는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송치재 휴게소에서 2.5㎞ 거리의 매실 밭에서 소주병, 막걸리병 등과 함께 발견됐다. jin34@yna.co.kr @yonhap_graphics(트위터)

    평소 술을 마시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유씨가 왜 가방에 술병을 넣고 다녔는지도 의문이다.

    이와 함께 평소 구원파 신도 등의 보호를 받으며 도피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진 유씨가 어떤 경위로 홀로 노숙자 차림으로 아무도 없는 밭에서 죽어갔느냐 하는 점도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주변 주민들은 지난해 가을부터 올해 4월까지 벙거지에 검은 바바리 차림으로 현장 주변에서 배회하는 노숙자를 자주 목격했는데 최근 보지 못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

    순천시민이라는 김모씨는 "주말이면 황전면 방향으로 교회를 다니는데 그 길에서 배회하는 노숙자를 자주 목격했는데, 최근에는 보지 못했다"며 "주변이 대부분 매실 밭인데 이번에 발견된 변사체는 그 노숙자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래픽> 유병언 추정 변사체 발견 위치 발견 위치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22일 검경에 따르면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2일께 순천 송치재 휴게소에서 2.5km 가량 떨어진 매실밭에서 부패된 남성의 시신을 한 구 발견했다. DNA 분석결과 유씨의 친형 병일(75·구속기소)씨 DNA는 물론 검경이 이미 확보한 유씨 DNA와도 일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jin34@yna.co.kr @yonhap_graphics(트위터)

    최초로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박모(77)씨도 "행색을 보아하니 제 눈에도 노숙자 같았고, 경찰도 노숙자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처음 신고를 받고 현장을 찾은 경찰도 '시신이 노숙자인 것 같다'는 말을 남기고 변사자를 서둘러 수습해 간 것으로 알려져 애초 유씨일 가능성을 크게 보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발견된 변사체가 유씨라는 유전자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도 변사체를 둘러싼 정황 때문에 한동안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kj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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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세상 2014.07.22 14:54
    YTN 인터뷰

    유병언 추정 시신 발견장소 최초 발견자의 인터뷰 들어보시죠.

    <질문 1> "최초 시신 언제 어디서 발견했나요?"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여기 밭에 와서 돌아다니다 보니까 풀이 한쪽으로 쫙 자빠져있어요. 그래갖고 보니까 사람이 죽어 있더라고요."

    <질문 2> "어떤 차림이었나요?"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옷도 완전 노숙자 옷을 입고 소지품도 베로 된 소지품에다가 소주가 2홉 짜리 하나, 하나는 작은 1홉짜리 있고 막걸리는 빈 병이에요. 전부 빈 병이에요."

    <질문 3> "소주와 막걸리 병이 주위에 있었군요?"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아니에요. 소지품 속에 다 들어있어요."

    <질문 4> "시신이 어떤 옷을 입고 있었습니까?"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잠바 차림인데요. 겨울에도 입고 봄에도 입고 그런 옷이에요."

    <질문 5> "발견당시 어떤 상태였나요?"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완전히 배가 어디 보면 구더기가 겁나요. 보이지도 않고…"

    <질문 7> "시신 체격이 기억 나나요?"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키는 작은 키에요. 뚱뚱하고 그렇지는 않아요. 마른 상태예요."

    <질문 8> "어떻게하다가 시신 발견하게 되셨습니까?"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밭에 와서 둘러보니까 풀이 자빠져있어서 뭐기 있나 보니까 사람이 죽어 있더라고요."

    <질문 9> "몇월 몇일이었죠?"

    <박윤석 / 유병언 추정 시신 최초 목격자> "날짜는 잘 모르죠 기억에 없죠. 경찰에 신고하니까 경찰이 와서 보고, 와서 서면에 면장이랑 다 왔어요. 면장이랑 다 와서 보고…"

    (끝)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7.22 16:22
    아직 애목이어서 수확은 생각도 못한 탓에 잠시 소홀했겠죠?
    며칠 전 온 비로 다 떨어지기도 했다니...
    매실밭 가진 게 무슨 잘못은 아닐 겁니다.
    중요한 건 진짜 죽었느냐,아니냐의 문제일테고,
    진짜 죽었든 아니면 음모여서 누군가를 죽여놓고 유병언이라고 조작하는 것이든
    사태종결을 앞두고 엄청난 정신적 공황에 시달릴 거란 사실이 두렵기만 하군요.
    마음 굳게 먹고 흔들리지 맙시다다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22 22:55
    미개인 추장님

    매실 밭 가진 것을 탓하는 것이 아니어유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7.23 00:10
    에효~왜 자꾸 저더러 추장이라고 하시죠?
    전 따까리랍니다.
    자원봉사 청소부죠...명예 청소부.
    그나저나 벌써부터 나라가 온통 의혹의 도가니로 빠져들고 있죠?아마도 시원하게 밝혀주지 않을 겁니다.정권이 그걸 막을 겁니다.
    민중들은 하나같이 정신적 공황에 빠져 허더이게 되겠죠?
    걱정입니다!ㅠㅠ
  • ?
    비비안리 2014.07.22 19:42
    한마디 로 믿어 지지 가 않습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22 20:18

    중요 단서 '유병언의 손가락'…의문점은 여전

    기사 2014-07-22 15:30 YTN 인용    http://www.ytn.co.kr/_ln/0103_201407221530065977

    [앵커] 앞서 검찰과 경찰은 유병언 검거에 사활을 걸며 유병언 씨의 신체적 특징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그 특징 가운데 하나는 바로 유 씨의 손가락입니다.

    유 씨의 손가락은 시신 발견 후 진짜 유병언이 맞는지 밝히는 데 중요 단서가 됐습니다.

    화면 보시죠.

    먼저 지문 확인에 결정적 증거가 된 오른손 집게 손가락입니다.

    경찰은 "고도로 부패하여 변사자 지문을 채취하기 곤란했지만 냉동실 안치 후 지문 한 점을 채취해 검색한 결과

    유병언의 지문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유 씨의 손가락 특징은 당초 왼손에 집중됐는데요.

    경찰은 지난 달 13일 "유 씨의 왼손 두 번째 손가락이 절단돼 지문 정보가 아예 없고 네 번째 손가락은 상처 때문에

    지문 일부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전남 순천 경찰서 브리핑에서 경찰은 "왼쪽 두번째 손가락 일부 절단을 확인했지만 알려진 것 보다

    조금 절단돼 확인이 쉽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른손 중지도 궁금증을 남겼습니다.

    과거 안양교도소 수감 당시 유씨의 오른손 중지가 휘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오늘 경찰 브리핑에서는 관련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의 공식 발표가 나왔지만 애초에 알려진 '유병언 손가락'의 특징과 다소 다른 점이 발견되면서

     의문점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VOD

    paly

  • ?
    교양있는부자 2014.07.22 20:25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2014, 07, 22 인용 ,  " 시신의 목과 몸이 분리돼 있었다"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06027478735246016

    유병언 최초발견자가 시신의 목과 몸이 분리돼 있었다고 증언했다.

    22일 YTN은 뉴스특보를 통해 순천서 발견된 변사체의 최초 시신 수습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초 시신 수습 관계자는 YTN의 "시신 발견 당시 목 뼈가 부러지거나 분리돼 있었나?"라는 물음에

    "네 분리돼 있었다"고 답했다.

    그는 "명확하게 분리돼 있었느냐"는 물음에 "네. 분리돼 있었다"라고 다시 분리 사실을 전했다.

    최초 발견자 박윤석 씨는 "완전 노숙자였다. 옷도 겨울옷 비슷한 것 입은 처지였다"라고 밝혔다.
    목격자 윤창호 씨 역시 "순천 수련원이라는 농장에 가던 중 신원 미상의 낯선 남자를 봤다"고 말했다.

    특히나 유병언은 당시 현금으로 20억 정도를 소지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금 가방이 완전히 사라졌으며
    항상 쓰고 있던 안경도 사라져 타살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12일 오전 전남 순천 송치재 휴게소로부터 2.5km 가량 떨어진 한 매실밭에서

    유병언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당시 시신 주변에는 유병언이 즐겨먹던 스쿠알렌 병과 구원파에서 쓰이는 문구가 적힌 가방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22일 우형호 전 순천경찰서장은 "일차적으로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외견상 보인다.

    칼자국 등을 비롯한 외부 타살 혐의가 드러나는 증거 등을 발견할 수 없었다"면서

     "타살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발견 당시 사진에는 목이 몸에 붙어있는 상태였다"라며 "시신의 부패가 심각해

    장례식장에 시신을 안치하는 과정에서  목이 분리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과학수사원(국과수)는 변사체의 DNA가 유병언과 완전히 일치한다고 전했다.
    유병언의 정확한 사인은 일주일 정도 지나 국과수의 2차 감식 결과가 나와야 파악할 수 있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 ?
    교양있는부자 2014.07.22 20:30

    기사입력 2014-07-22 20:14:06 스포츠 조선 , 유병언, 유류품 자서전인 '꿈 같은 사랑' 발견...

                                                                               구원파 측     "유병언 키 달라"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407230100267990017006&servicedate=20140722

    .... 그러나 이 같은 증거제시에도 불구하고 구원파측은 이를 부인하며 반론을 제기했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22일 이태종 기독교복음침례회 평신도복음선교회 임시 대변인은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고 하는데   지금으로써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병언 전 회장은 키가 작아서 한눈에 봐도 구별이 가능하다. 변사체와 외모가 달랐다"며

    "발견된 시신 주변에 술병이 있었다는데   유 전 회장은 절대 술을 마시지 않는다"며 그 근거를 제시했다.

    또한 "최소 유병언 전 회장은 지난 5월 25일 함께 동행 했던 A씨가 체포됐을 시점까지는 살아있었다"며

    "유병언 전 회장의 사체가 2주 정도 만에 부패가 진행됐다고 했는데 말도 안 된다.

     

     겨울 점퍼에 벙거지 모자를 쓴 채 초라한 행색이었다는 것도 믿을 수 없다"고 강력 부인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유병언 유류품에서 '꿈같은 사랑' 책이 발견됐군요", "유병언 키가 다른가봐요.

    구원파가 아니라고 하네요", "유병언 유류품으로 발견된 '꿈 같은 사랑'은 언제 쓴 책인가요?",

    "유병언 키가 160이라고 되어 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
    교양있는부자 2014.07.22 20:41

    유병언 동생 부부, 국과수 시신확인 하러갔다 발길 돌린 이유?


    승인 2014.07.22 20:23:27 이현지 기자 sstv 인용

    http://www.aha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2210

    [SSTV l 이현지 기자] 유병언의 동생 부부인 유경희, 오갑렬 전 체코대사가 국과수를 찾았다 돌아갔다.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인 것으로 22일 확인된 가운데

     유 전 회장의 여동생인 경희(56·여)씨와 매제인 오갑렬(60) 전 체코대사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서울과학수사연구소를 찾았다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국과수가 변사체가 유병언과 DNA가 100% 일치한다고 밝히기 전이다.

    이들 부부는 해당 시신이 유 전회장이 맞는지 신원 확인을 위해 국과수를 찾았으나 국과수로부터

     공식적으로 신원을 확인한 게 아니기 때문에 직접 시신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국과수 관계자는 "시신 신원이 확인됐으면 이들을 가족이라고 하겠지만 아직 확인이 안되서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하고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SSTV 이현지 기자 sstvpress@naver.com

  • ?
    교양있는부자 2014.07.22 20:53

    생산중단된 소주병 · 사라진 도피자금 20억까지…'유병언이 아니다?'

    기사입력 2014-07-22 20:36  MBN 인용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1898928

    유병언의 가방과 주머니에서 발견된 물건들이 미스테리입니다.

    이미 10년 전에 생산이 중단된 소주병이 있어 어떻게 갖고 다녔는지 궁금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 소주는 보해양조라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인데 이 중 한 개는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잎새주입니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 2003년 2월에 출고된 술이다 .... "라고 밝혔습니다.

    일부 주류 도매상에서 구할 순 있겠지만, 도피 생활을 하던 유병언이 직접 샀을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도피를 돕던 측근들이 전달했을 것이란 추측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평소 술을 잘 마시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유병언이 굳이 술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었는 지에 대한
    또다른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뿐만 아니라, 유병언의 지갑이나 신분증처럼 신원을 특정할 만한 소지품은 없었고, 또한 도피 자금으로 썼을
    현금 20억원이 전혀 발견되지 않는 점이 의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구원파 이태종 대변인은 "여러 정황을 살펴봤을 때 발견됐다는 사체는 유 전회장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라며  "최소한 지난 5월25일 유병언 전 회장과 동행했던 신모씨가 체포됐을 시점까지는
    유 전회장이 살아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2주 정도 만에 부패가 심하게 진행됐다는데 그렇게 될 수 없다"며 "겨울 점퍼에 벙거지를 쓴 채
    초라한 행색이었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유병언 전 회장은 키가 상당히 작아서 한 눈에 봐도 구별할 수 있는데 (변사체와) 외모도

    달랐다는 것 같다.
    또 (변사체) 주위에 막걸리병, 술병이 많이 있었다고 하던데, 유병언 전 회장은 술을 전혀 안 마신다.
    상황을 봤을 때 유병언 전 회장이 아닐 가능성이 확실하다"고 반박했습니다

     

    # 07, 23일자 매일경제 인용 :      보해소주는 2003년 2월로 출고 날짜가 적혀있다.

                          생막걸리는 유효기간이 10일 안팎인데   유씨에게서 발견된 막걸리의 출고일자는

                          지난해로 나와 있다

     

    보해 소주와 막걸리의 공통점은 출고일을 기준으로 볼 때 지금 시중에서 구입하기  어려운 술이라는 것이

     

     

  • ?
    교양있는부자 2014.07.22 21:16

    유병언 사체 발견...제2의 조희팔 사건 될라 ?

    2014-07-22 오후 8:30:00 노지훈 기자, 한국경제 TV

    ▲ 조희팔 사건 / KBS 화면캡쳐 http://wowstar.wowtv.co.kr/news/view.asp?newsid=35951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되면서 ‘조희팔 사건’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지난 22일 검찰과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주하던 중 사망했다는 점에서 조희팔 사건과 유병언 전 회장의 변사체

    사건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조희팔 사건은 2006년 10월부터 2008년 10월까지 대구를 중심으로 전국에 다단계  업체를 차린 뒤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약 3만 명을 꾀어 약 4조원을 챙긴 사건이다.

    이후 조희팔 씨는 중국으로 도주했다가 사망했다.

    조희팔은 2011년 12월 중국으로 밀항했고, 조선족 위조 여권과 운전면허증 등을 사용해 중국 옌타이에
    숨어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5월 21일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조희팔 씨가 2011년 12월 18일 밤 한국에서 온 여자친구 등과
    중국 호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술을 마신 뒤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당시 경찰은 조희팔 사건과 관련해 조희팔 씨의 응급진료와 사망진단을 맡은 의사를 면담하고,

    시신화장증을 입수했지만  화장한 뒤라 DNA 검사는 하지 못했다.

    다만 조희팔 씨가 입관된 관으로 유족들이 장례식을 치른 동영상, 조희팔 씨의 딸이 장례식에 다녀온 뒤

     작성한 일기 등이 조희팔 사건 당사자의 사망을 입증하는 증거로 제시됐다.

    조희팔 사건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희팔 사건, 유병언도 이런 식인가”     “유병언-조희팔 사건,

     역사는 진실만 기록돼야”  “조희팔 사건-유병언사건, 어떤 게 진실이란 말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22 22:18

    유병언 사망 증거 제시, 경찰 내부서도 반론…“18일 만에 백골 상태는 불가능

    승인 2014.07.22 15:53:07 이상일 기자 mediapen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45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의 변사체 지문 확인 등 증거 제시에도 불구하고
    경찰 내부에서 반론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경찰은 자신이 수년간 사체를 봐왔다고 주장하며 “이번 변사체는 절대로
    유 씨가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다
    ”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유병언 전 회장의 마지막 행적으로 알려진 시기와 변사체가 발견된 시기를 봤을 때 18일 만에
    백골 상태로 발견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추정했다.

    실제 시신 훼손 정도를 보면 백골이 드러나고 머리카락이 분리돼 신원을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부패 정도가 심각한 상태였다.
    이는 더운 날씨를 감안해도 숨진 지 6개월 정도는 지났을 것으로 일부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이 외에도 논란이 된 변사체가 유병언 전 회장이 아닐 것이라는 이유는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변사체 주변에 있던 것으로 알려진 술병이 바로 그것이다.
    유병언 전 회장은 평소 술을 마시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원파 신도들은 유병언 전 회장이 지난 5월25일 순천 송치재에서 마지막으로 달아났다고 전한 바 있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전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2일 전남 순천시 서면 학구리 매실밭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DNA 검사와 함께 지문 채취를 통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 내부서도 반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찰 내부서도 반론, 경찰 내부서도 반론이 제기되다니”
    “경찰 내부서도 반론,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경찰 내부서도 반론, 수사 다시 해야 하나”
    “경찰 내부서도 반론, 황당”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 ?
    다산제자 2014.07.23 07:37
    5/26일 이전에 사망했다면 김엄마인지, 이모인지, 저들이 수종들고 다닌 시기가 이보다 훨씬 뒤가 아닌가요? 소설 "발가락이 닮았네"를 연상케 하는 대목입니다. 술 못마시는 분이 극약을 먹든지 할텐데 ~
    행려환자가 사망할 경우 경찰은 10지문을 채취하여 인적사항을 찾아내고 연고자가 없을 경우 검찰의 지휘를 받아 법의의 입회하에 해부학용 내지 매장하거나 화장하여 근거를 남겨놓습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24 11:47

    "누군가 유병언 시신에 손댄 거 같다" 경찰이 찍은 시신 사진 공개경찰 발표와 시신 모습 약간 달라

    입력시간 : 2014.07.24 10:25:14 서울경제 인용, 인터넷뉴스본부 김경희 기자 gaeng2@hankooki.com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누군가 유 전 회장 시신에 손을 댄 것 같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오는 등 시신을 둘러싼 의혹이 증폭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23일 국민TV '뉴스K'를 통해서도 공개됐다. '뉴스K'는 이날 "시신이 발견된 바로 그날(6월12일)
    경찰이 촬영한 사진의 원본을 입수했다. ....
    국회에서 입수한 시신 원본 사진을 공개한 뒤 시신을 둘러싼 몇 가지 의혹을 제기했다.

    공개된 시신 사진을 보면 신발이 벗겨져 있기는 하지만 경찰 발표처럼 가지런히 놓여 있지 않다.
    겨울옷을 입은 상태에서 상의가 풀어헤쳐진 채 가슴과 복부 쪽 살이 드러나 있다.

    백골화가 80% 정도 진행됐다는 경찰 발표대로 드러난 살은 시신 골격만 감싸고 있고 심하게 부패했다.
    경찰이 복부에 깔려 있다고 발표한 오른손은 밖으로 나와 있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사진을 보지 않은 상황에서도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날씨가 아무리 고온다습하더라도 시신이 그토록 빨리 백골화한 게 이상하다고 말한다
    .

    한국 법의학계 권위자인 이윤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주임교수는 국민TV와의 인터뷰에서
    "(시신이 그토록 빨리 부패해 백골화하는 게) 불가능하진 않다"면서도 "다 이상하다. 나도 이상하게 생각한다.
    이상하지만 꾹 참고 '아 이렇게 빨리도 생기는구나. 빨리 부패하기도 하는구나' 그렇게 마음을 먹었다
    "고

    말했다.

    이 교수는 시신이 놓여 있는 모습도 이상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한 SBS와의 인터뷰에서 "(일반적인 시신을 보면)
    대개 약간 (다리를) 구부리는데 양 다리가 아주 쭉 뻗어 있다.

    일부러 시체를 옮기느라고 발을 잡아서 생긴 거 같은 또는 그 자리에 사망했더라도 누군가가 이렇게 좀
    손을 댄 것 같은 인상"이라고 말했다.

    현재 유 전 회장 가족과 구원파 측은 시신 확인을 요청하고 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를 거부하고 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24 16:13

    "유병언 안경 곧 나타날 것"   누리꾼 예측 적중 (?)

    24일 오전 유병언 발견 장소서 안경 수거 발표

    입력시간 : 2014.07.24 11:10:13 서울경제 인용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407/e2014072411101393780.htm

    1) 억울하게 유병언이 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안경이 곧 나오겠구먼 ? 분명 내일쯤 안경이랑 찾겠지 뭐 ~ 그러고 유병언이라 하겠지....
    저체온증이나 독극물이면 똑바로 누워서 못죽는다 바보가 아닌 이상 알겠지
    ....

    3) .... 내일 안경이랑 폰이랑 몰래 갖다놓고 내일쯤 찾았다고 기사뜬다에 .... 등의 네티즌 예상이 올라왔습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24 19:07

    시사.정치 게시판에서

    "시신 주변 풀 색깔이 그대로"…시체 유기 가능성 제기 (jtbc 동영상)

    복지세상 님이 올린 것을 보시면 시체 사진까지 볼 수 있습니다 가셔서 보세요

  • ?
    교양있는부자 2014.07.24 20:11

    유병언 시신 발견됐지만 또 다른 의혹이…그날은 마침

    기사입력 2014.07.24 15:08:43 매일경제 인용

    순천서 발견된 변사체가 유병언 시신으로 확인됐지만 좀처럼 의혹이 끊이질 않고 있다.
    시신 부패 상태 의혹에 이어 이번에는 정치적 망명을 신청한 시점과도 겹치면서
    시신이 정말 유병언인지에 대한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

    24일 검경 등에 따르면 유병언은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송치재 인근 한 매실밭에서 변사체인 상태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시신의 상태는 지문 채취가 곤란할 정도로 부패가 심한 상태였다.

    이는 5월 25일 도주 직후 하루~이틀 사이에 숨졌다고 해도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검찰은 지난달 3일 유병언 측 익명의 관계자가 5월 26일에서 31일 사이로 추정되는 시기에
    전주 주한 외국대사관에 정치적 망명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단순 형사범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시기는 유병언이 메밀밭에서 숨져 있는 상태와 일치한다.
    물론 망명을 타진했던 인물이 유병언의 사망 사실을 몰랐을 수는 있다.

    아니면 구원파가 수사의 혼선을 주기 위해 일부러 할수 있다는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이역시 설득력이 떨어진다.

    구원파 측은 유병언 시신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아닐 것"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이유로 유병언은 술을 마시지 못하는데( 마실줄 아는데 안마시는 것이 아니라 체질적으로 술을 마실 수

    없다는 주장)      주변에 술병이 있었다는 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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