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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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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를 토사구팽 시키려는 친노친문의  교활한 전술이 또 성공 했습니다

 

친노친문이 새누리와 이해가 맞아서 협공으로 안철수를 압살하는 작전이 성공했고

이제는  친노친문이 전면에 나설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서 또다른 혹세무민 전술을

사용할 차례가 됐습니다

 

친노친문은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이가 재임기간에   국회의원 152명이라는

과반수의 의석을  확보한 뒤

한나라당 (현 새누리당)에게  "정책적 차이가 없으니 연정하자"고 제안했던   

경험을 살려서 (문재인과 유시민도  연정수립에 찬성)

 친노친문은 이번에  새누리와 협공으로 안철수를 압살했습니다

 

임종인 열린우리당 전 의원님의 2007, 01, 22   탈당선언문 cbs 기사를 참고하면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과 친노친문의 과오가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안철수 의원님 사례를 보듯이 진실과 정의를 지킬 수 있는  힘(터전, 바탕)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 나라의 평화를 유지하려면    자기 나라의 군대가 강해야 한다고 하듯이

 유권자를  혹세무민하여 감투쓰기에만 몰두하는  정치꾼을  선거 때마다  솎아내고

 

국리민복을 우선하는 안철수의 새정치가  널리 이해되고 뿌리를 내릴려면

지금 보다  강한 추진력과 다양한 전술을 개발하여 순발력 있게 응용해야 할 것입니다

 

안철수 의원님의 지금의 처지는  두 대통령한테   내 것 주고 뺨맞은 광주 , 

뒤통수 맞은 광주가   선거 후에 토사구팽 당하는 모습과  비슷해 보입니다

 

그러나 2015, 2016, 2017년에  새정치를 갈망하는 신세대가 유권자로 편입되고

1970년대를  찬양하는 수구파 청맹과니들이  줄어드니까    기대하세요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면  권토중래 ( 捲土重來 )의   맹장( 猛將 )이  될 것입니다

 

  • ?
    교양있는부자Best 2014.08.03 09:19

    노무현 집권기간에 " 놈현스럽다 "는 말이 유행했던 것처럼
    노무현에 대한 평가는 대통령이 되기 전과 대통령이 된 후로 나누어서 평가되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과 후로 나눈 두 기간에 국가와 국민에게 공헌한 점과 폐해를 끼친 점을

     대비하여 살펴본다면
    노무현과 친노는 집권기간에 국민에게 끼친 폐해가 이전의 공적보다 수 십배 크기 때문에
    대통령으로서 집권기간에 보여준 정책과 행태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결코 본받을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는 노무현의 과오를 잘 지적한 임종인 열린우리당 전 의원님의 기자회견에서

    드러납니다 ( 2007, 01, 22   탈당선언문 cbs 기사 참고 )


    # " 놈현스럽다 " 라는 말이 등장 ....국립국어원이 펴낸 책에 ....

    역사를 바로 아는 분은 앞날을 보는 안목도 생깁니다

    사이버상에서 '놈현(노무현)스럽다' 용어 등장

    기사입력 2003-04-06 21:33 오마이 뉴스 인용,

    ( 노무현 취임은 2003, 02, 25이니까 취임 두 달도 안되어 안목을 가진 국민은

    노무현에게 실망하고   노무현 집권기간의 앞날을 걱정하였음)

    노무현 대통령이 결정한 이라크전 파병 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직후 인터넷상에서는
    '놈현(노무현)스럽다'는 용어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송태경 민주노동당 정책국장은 (지금도 많은 글로 진실을 설파하심) 인터넷매체 '진보누리'에
    '놈현스럽다의 의미'에 대한 글을 정리해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전범국의 국민이 된 자의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정리한 것"

    송 국장은 먼저 '놈현스럽다'의 의미를 분석하기 전에 " 이 글은 믿거나 말거나

    틀리거나 옳거나 하는 것과   관계가 없다"며
    "그저 졸지에 전범국의 국민이 된 자의 스트레스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정리한 것"이라고 밝혔다. ......
    송 국장은 '놈현스럽다'의 의미를 풀이하면서

    다소 비슷한 어법으로 '치사하다'  '간사스럽다'  '배신 때린다' 등을 꼽을 수 있으나 .......

    송 국장은 이어 '놈현스럽다'라는 용어가 만들어진 계기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침략전쟁 지지 및 참전에 대한 노무현의 변명 (평화 ? 국민참여 ? 상식과 윈칙?)
    '놈현스럽다' = '상식과 원칙'을 말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 친다 ......

    자기편 아니면 모두 적으로 간주 , 보수든 진보든 모두 나쁜 놈이고 틀렸다고 우긴다.
    ▲즉흥적인 판단 오류도 무언가 '깊은 뜻'이 있는 것으로 포장하고 옳다고 우긴다.
    ▲'상식과 원칙'을 말하고 실제로 실천하기도 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 친다.

    ▲'노무현'에 대한 또는 스스로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 믿음 등 종교적인 색채를 띤다.
    ▲입장이 다른 경우 말이나 논리는 통하지 않는다 ....

    송 국장이 글을 올린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다음과 같이 '놈현스럽다'의 뜻을 새롭게 해석해
    쪽글로 올려놓았다.

    ▲무슨 말을 해도 '맞습니다, 맞고요'를 외치다가 , 다른 행동을 하는 사오정을 일컫는 말
    ▲자기가 보는 현실만 현실이라고 박박 우기는 사람
    상식과 원칙을 지맘대로 바꾸는 사람
    ▲....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치는 사람을 일컬을 때 쓰는 말

    ▲자기를 한번 지지해 준 사람들은 자기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지지해줄 거라고 믿는다
    ▲정당한 이의제기로 당황했을 때 " 이거 막하자는 거지요 ? " 라는 논리로
    상대를 공포감에 휩싸이게 한다
    ▲가끔 눈물로 땜질하면서 상대를 현혹시킨다 ....

    특히 유시민 개혁국민당 위원장의 경우 '전쟁에는 반대하지만 노 대통령의 결정은

     존중한다' 며 결국 파병에 찬성하는 논리를 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송 국장은 또한 "'놈현스럽다'라는 용어는 이라크전 파병을 둘러싸고 생겨났다"며

     "'부시스럽다'나   '검사스럽다' 등의 용어가 노무현 지지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놈현스럽다'는 용어의 등장은 ....지지세력 중 일부가 이탈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상이다 .....

    # 2 , [문화속으로] ‘놈현스럽다’의 변천사  

    경향신문 2008. 03. 18 (화) 오후 6:18 한윤정 문화1부 차장

    노무현...... 그가 진보진영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대통령이 됐을 때 ‘놈현스러움’은

    새로운 바람을 뜻하는 것이었다.
    그후 ‘놈현스럽다’는 포퓰리즘, 아마추어리즘, 나아가 이념적 변절로 변화했다.

    신조어인 이 말은 국립국어원이 펴낸 신조어 책자에 이 말이

     ‘기대를 저버리고 실망을 주는 데가 있다’ 는   다소 완화된 정의와 함께 등재된 뒤 .......

    당황한 국립국어원은 책자를 폐기하고 .....

    그런데 이 말이 생긴 건 훨씬 이전이다. 국립국어원은 2000년 이후 신조어를 수집해왔는데

     이 말은 2003년 등재됐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결정한 이라크전 파병 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평소에

    ‘상식과 원칙을 말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뒤통수 친다’는 뜻으로 인터넷에 유포됐다.

    국립국어원은 이 말을 수집한 뒤 2005년부터 네이버·다음·엠팔·네이트 등 포털사이트와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포털의  국어사전에 이 말을 제공해왔다......

    - 부정적 의미로 신조어 책 등재......

    국립국어원은 원래 계획보다 서둘러 모든 포털사이트에서 ‘놈현스럽다’란 단어가

    더 이상 검색되지 않도록   조치를 하는 선에서 . ....

    이 일을 계기로 ‘놈현스럽다’가 생겨난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니 송태경

    당시 민주노동당 정책국장이  한 인터넷 매체에 올린 글이 눈에 띈다.

    그는 이 말이 통용되는 맥락을 통해 상세한 뜻풀이를 시도했다.

    거기에는 △자기편 아니면 적으로 간주해 보수든 진보든 모두 나쁜 놈이고 틀렸다고 우긴다
    △즉흥적인 판단 오류도 무언가 깊은 뜻이 있는 것으로 포장하고 옳다고 우긴다

    △‘노무현’에 대한, 또는 스스로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믿음 등 종교적인 색채를 띤다
    △입장이 다른 경우 말이나 논리는 통하지 않는다 등의 뜻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

    정리하자면 ‘놈현스러움’이란    이성과 토론보다는

    맹목적인 편가르기가 앞서는 행태를 꼬집는 말이다.    ...... 〈 한윤정 문화1부 차장


     

    1970년대의 사고 방식으로 사는 수구파 청맹과니들이 줄어들게 계몽시키고

    사사건건 안철수의 정치활동을 방해하는 친노친문의 혹세무민 전술을 물리쳐야

    안철수의 감격시대가 열립니다

  • ?
    교양있는부자Best 2014.08.03 13:13

    # 친노가 지지자와 보통국민들에게 뒤통수를 쳤던 대표사례

    1, 한미 FTA를 만든 후에 빈익빈 부익부가 더욱 심화 되고 대학교 등록금이 지금처럼
    세계 1 ~ 2위(경제규모 기준) 수준으로 오른 것은 노무현 정부의 잘못이 많습니다

    노무현 정부 때 한미 FTA를 만든 후 이해찬 유시민 문재인 등의 친노들은 2008년에
    이명박 정부가 자동차 부문에 손실을 가져오게 만들었다고 뒤집어 씌우면서

    혹세무민했지만

    2007년 한미 FTA 체결 후부터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의 경영성적표를 보면
    지금도 엄청난 수익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비슷한 언급이 뉴스에 나옵니다 )

    지금 언론에서 내수경기가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젊은세대의 취업이 어렵다고

     자주 말합니다

    그 이유로 (1) 대학교 등록금과 사교육비 부담율이 가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2) 부동산 폭등기에 대출 받아서 주택을 구입했던 가구의 대출상환 부담 때문이다 등이

    자주 언급 되지만

    (3) 한미 FTA 체결의 결과로 더욱 심화된 부익부 빈익빈은 언급을 안합니다

    2003년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등록금을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시키고,     부동산 정책의 초점을 잘못 맞춘 정책의 실패로 노무현 집권 기간에

    대도시의 아파트 가격이  2배 이상 올랐으며     한미 FTA 체결의 결과로 부의 편중이

    소수에게 심화돼 중산층이 적어지니            지금의 내수경기가 비실비실한 것입니다
    ( 한미 FTA 추진 당시에 양심적인 전문가들이 예견한대로 결과가 나타남
    , 친노들은 이런 진실을 계속 숨기고 있음 )

    한 사람이 많은 돈을 가진 것 보다 여러 사람이 생활에 필요한 것을 충분히 살만큼

     돈을 나눠서 가지게 되었을 때 소비할 사람이 늘어나니까( 유효수요 증가)

    경기도 좋아지겠지요 ?             그래서 중산층 육성이 중요합니다

     
    내수경기가 비실비실하게 만들 씨앗은 노무현 정부에서 뿌렸고 그 결과 지금
    국내에서 취업해야하는 젊은 세대의 취업이 어려운 것입니다

    CF, 사내유보금 ........ 권대경기자 | 2014-07-14 17:56:24    서울경제 인용

    아래 도표에서 보듯이 현대차 그룹은 2년 6월 만에 사내 유보금이 2배로

    증가했습니다
    친노 핵심 3인방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이가 2008년 이명박에게 뒤집어 씌우며
    자동차 부문의 손실을 가져온다고 말한 것이 혹세무민했던 것으로 드러나지요 ?MLBPARK(퍼온글) / 안철수가 여의도에서 왕따당하는 이유 - 모두의 광장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순천에서 맞은 매를 고맙게 생각하라 - 모두의 광장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모두의 광장 - 문재인 증인 요청하는 새누리당 : # 안철수는 기진맥진하도록 선거지원 하는데 .... 이 사람은 충고일까요 ? 훼방일까요 ?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sed012014071417560584.jpg


    2, 노무현 집권기간에 ( 2003, 02, 25 ~ 2008, 02, 25 )
    대학교 등록금이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한 이유 ?


    2003년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했기 때문이다
    (( 맨 뒤에 자료 첨부 # # # 기사입력 2003-03-07 11:04 YTN 서울대 공익법인으로 추진 ))


    대학교 법인화 추진의 결과 비싼 등록금이 되었고, 비싼 등록금의 결과로 대학교 입학생의

    10% 정도가 졸업하면서 바로 신용불량자가 되는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노무현 정부의 핵심 3인방 이해찬, 유시민, 문재인 중에서 두 사람은 은퇴했는데

    문재인만 부끄러움없이 위와 같은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감언이설을 하지요 ?

    2003년에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지금 수준의 비싼 등록금을 만든 뒤에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게 반값 등록금을 적반하장으로 요구하며 또 혹세무민 했지요 ?

    자기들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올리고, 다른 사람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내려라고 말하면서
    모순된 언행으로 혹세무민하는 정치꾼들은 이제 침몰해야 합니다

    국민은 혹세무민하는 정치인 보다 베푸는 정신으로 국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정치인을

     원합니다

    # # # # 기사입력 2003-03-07 11:04 YTN 서울대 공익법인으로 추진

    (앵커 멘트) 서울대학교가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되는 "공익 법인"형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윤덕홍 신임 교육부총리는 오늘 평화방송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국.공립대학교의 운영체계를
    전면 개혁하는 차원에서 서울대학교를 가장 먼저 개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김종술 기자

    ## 1) 서울대학교를 공익 법인으로 개편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

    답) 네, 서울대학교를 정부에서 지원을 받지 않는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하겠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대학 자체에서 학생모집이나 대학 경영등 모든 업무를 알아서 하도록 하고 그 책임도
    대학 스스로 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단 정부에서는 재정지원은 일체 하지 않지만 경영 성과에 따라 보조금은 지원할 수는 있습니다.
    윤 부총리는 오늘 인터뷰에서 서울대학교를 법인화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며 이것은 사립도 아니고
    국립도 아닌 공익 법인화하는 방안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

    => 위의 YTN 뉴스에서 보듯이 2003년에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대학교에 정부지원을 안하겠다고 발표하니까

    대학교는 정부지원이 없어진 만큼 재원을 보충하기 위해서 등록금을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그 결과 지금 수준의 비싼 등록금이 된 것입니다


    3, 위의 임종인 전의원님이 탈당선언문에서 지적하신대로 부동산 정책은 공급을 경시한

    조세정책에 초점을 맞추어 시행함으로써 노무현 집권기간에 대도시의 아파트 가격이 2배 이상

    올라서 대출 받아서 집을 구입한 다수가 대출상환 부담으로 house poor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나라의 지도자는 자기의 잘못을 적반하장으로 남에게 뒤집어 씌우고
    혹세무민하는 사람이 아니라
    베푸는 마음을 가지고 국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친노친문은 집권기간에 잘한 것 보다 잘못한 일이 많기 때문에 능력부족을 자인하고

    은퇴를 하든지,  자숙하고 능력있는 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진실을 모르면 진실을 숨기는 사람에게 또 속아서 사는 불쌍한 인생이 되고
    국민은 잘못된 선택으로 고통을 받습니다

    진실을 아는 분은 영혼이 평안을 얻고 앞날을 내다보는 안목까지 갖추어 보람된 인생을 삽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8.03 09:19

    노무현 집권기간에 " 놈현스럽다 "는 말이 유행했던 것처럼
    노무현에 대한 평가는 대통령이 되기 전과 대통령이 된 후로 나누어서 평가되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과 후로 나눈 두 기간에 국가와 국민에게 공헌한 점과 폐해를 끼친 점을

     대비하여 살펴본다면
    노무현과 친노는 집권기간에 국민에게 끼친 폐해가 이전의 공적보다 수 십배 크기 때문에
    대통령으로서 집권기간에 보여준 정책과 행태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결코 본받을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는 노무현의 과오를 잘 지적한 임종인 열린우리당 전 의원님의 기자회견에서

    드러납니다 ( 2007, 01, 22   탈당선언문 cbs 기사 참고 )


    # " 놈현스럽다 " 라는 말이 등장 ....국립국어원이 펴낸 책에 ....

    역사를 바로 아는 분은 앞날을 보는 안목도 생깁니다

    사이버상에서 '놈현(노무현)스럽다' 용어 등장

    기사입력 2003-04-06 21:33 오마이 뉴스 인용,

    ( 노무현 취임은 2003, 02, 25이니까 취임 두 달도 안되어 안목을 가진 국민은

    노무현에게 실망하고   노무현 집권기간의 앞날을 걱정하였음)

    노무현 대통령이 결정한 이라크전 파병 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직후 인터넷상에서는
    '놈현(노무현)스럽다'는 용어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송태경 민주노동당 정책국장은 (지금도 많은 글로 진실을 설파하심) 인터넷매체 '진보누리'에
    '놈현스럽다의 의미'에 대한 글을 정리해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전범국의 국민이 된 자의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정리한 것"

    송 국장은 먼저 '놈현스럽다'의 의미를 분석하기 전에 " 이 글은 믿거나 말거나

    틀리거나 옳거나 하는 것과   관계가 없다"며
    "그저 졸지에 전범국의 국민이 된 자의 스트레스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정리한 것"이라고 밝혔다. ......
    송 국장은 '놈현스럽다'의 의미를 풀이하면서

    다소 비슷한 어법으로 '치사하다'  '간사스럽다'  '배신 때린다' 등을 꼽을 수 있으나 .......

    송 국장은 이어 '놈현스럽다'라는 용어가 만들어진 계기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침략전쟁 지지 및 참전에 대한 노무현의 변명 (평화 ? 국민참여 ? 상식과 윈칙?)
    '놈현스럽다' = '상식과 원칙'을 말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 친다 ......

    자기편 아니면 모두 적으로 간주 , 보수든 진보든 모두 나쁜 놈이고 틀렸다고 우긴다.
    ▲즉흥적인 판단 오류도 무언가 '깊은 뜻'이 있는 것으로 포장하고 옳다고 우긴다.
    ▲'상식과 원칙'을 말하고 실제로 실천하기도 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 친다.

    ▲'노무현'에 대한 또는 스스로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 믿음 등 종교적인 색채를 띤다.
    ▲입장이 다른 경우 말이나 논리는 통하지 않는다 ....

    송 국장이 글을 올린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다음과 같이 '놈현스럽다'의 뜻을 새롭게 해석해
    쪽글로 올려놓았다.

    ▲무슨 말을 해도 '맞습니다, 맞고요'를 외치다가 , 다른 행동을 하는 사오정을 일컫는 말
    ▲자기가 보는 현실만 현실이라고 박박 우기는 사람
    상식과 원칙을 지맘대로 바꾸는 사람
    ▲.... 결정적인 순간에 뒷통수치는 사람을 일컬을 때 쓰는 말

    ▲자기를 한번 지지해 준 사람들은 자기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지지해줄 거라고 믿는다
    ▲정당한 이의제기로 당황했을 때 " 이거 막하자는 거지요 ? " 라는 논리로
    상대를 공포감에 휩싸이게 한다
    ▲가끔 눈물로 땜질하면서 상대를 현혹시킨다 ....

    특히 유시민 개혁국민당 위원장의 경우 '전쟁에는 반대하지만 노 대통령의 결정은

     존중한다' 며 결국 파병에 찬성하는 논리를 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송 국장은 또한 "'놈현스럽다'라는 용어는 이라크전 파병을 둘러싸고 생겨났다"며

     "'부시스럽다'나   '검사스럽다' 등의 용어가 노무현 지지자들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놈현스럽다'는 용어의 등장은 ....지지세력 중 일부가 이탈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상이다 .....

    # 2 , [문화속으로] ‘놈현스럽다’의 변천사  

    경향신문 2008. 03. 18 (화) 오후 6:18 한윤정 문화1부 차장

    노무현...... 그가 진보진영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대통령이 됐을 때 ‘놈현스러움’은

    새로운 바람을 뜻하는 것이었다.
    그후 ‘놈현스럽다’는 포퓰리즘, 아마추어리즘, 나아가 이념적 변절로 변화했다.

    신조어인 이 말은 국립국어원이 펴낸 신조어 책자에 이 말이

     ‘기대를 저버리고 실망을 주는 데가 있다’ 는   다소 완화된 정의와 함께 등재된 뒤 .......

    당황한 국립국어원은 책자를 폐기하고 .....

    그런데 이 말이 생긴 건 훨씬 이전이다. 국립국어원은 2000년 이후 신조어를 수집해왔는데

     이 말은 2003년 등재됐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결정한 이라크전 파병 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평소에

    ‘상식과 원칙을 말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뒤통수 친다’는 뜻으로 인터넷에 유포됐다.

    국립국어원은 이 말을 수집한 뒤 2005년부터 네이버·다음·엠팔·네이트 등 포털사이트와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포털의  국어사전에 이 말을 제공해왔다......

    - 부정적 의미로 신조어 책 등재......

    국립국어원은 원래 계획보다 서둘러 모든 포털사이트에서 ‘놈현스럽다’란 단어가

    더 이상 검색되지 않도록   조치를 하는 선에서 . ....

    이 일을 계기로 ‘놈현스럽다’가 생겨난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니 송태경

    당시 민주노동당 정책국장이  한 인터넷 매체에 올린 글이 눈에 띈다.

    그는 이 말이 통용되는 맥락을 통해 상세한 뜻풀이를 시도했다.

    거기에는 △자기편 아니면 적으로 간주해 보수든 진보든 모두 나쁜 놈이고 틀렸다고 우긴다
    △즉흥적인 판단 오류도 무언가 깊은 뜻이 있는 것으로 포장하고 옳다고 우긴다

    △‘노무현’에 대한, 또는 스스로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믿음 등 종교적인 색채를 띤다
    △입장이 다른 경우 말이나 논리는 통하지 않는다 등의 뜻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

    정리하자면 ‘놈현스러움’이란    이성과 토론보다는

    맹목적인 편가르기가 앞서는 행태를 꼬집는 말이다.    ...... 〈 한윤정 문화1부 차장


     

    1970년대의 사고 방식으로 사는 수구파 청맹과니들이 줄어들게 계몽시키고

    사사건건 안철수의 정치활동을 방해하는 친노친문의 혹세무민 전술을 물리쳐야

    안철수의 감격시대가 열립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8.03 09:42

    출처 : 가생이 닷컴 ( 해외 네티즌 반응 community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B%AC%B8%EC%9E%AC%EC%9D%B8+%EC%95%84%EB%93%A4+%ED%8C%8C%EC%9B%8C%ED%8F%AC%EC%9D%B8%ED%8A%B8


    1, 구비서류 미비에도 문재인 후보 아들 서류전형 통과?.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고용정보원에 취업했을 당시를 살펴보면 모집기간이
    2006년 12월 1일~ 6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문재인 후보 아들이 '학력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고용정보원이 보관한 문재인 후보 아들의 졸업예정 증명서는 12월 11일이 발행일이었습니다.
    그럼 두말 할 필요도 없이 문 후보의 아들은 구비서류 미비로 탈락이여야겠죠?

    사실상 모집기간 4일 문재인 후보 아들은 나홀로 지원으로 합격했다고 합니다.
    통상적인 모집공고 기간이 15일임에도 문 후보의 아들 채용과 관련해서는 6일간만 모집했습니다.
    그런데 일반직 5급 '동영상 및 파워포인트 전문가'분야 지원자는 문재dls 후보 아들

    1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재공고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규정상 재공고의 대상)
    또한 문 후보의 아들만을 위해 사용된 6일 중 주말 2일을 제외하면 사실상 4일만 모집공고를 했습니다.
    지원자가 1명인데 규정에 따른 재공고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문 후보의 아들 취업에 있어서
    특혜이지요???.

    일반적으로 공개채용이 우수한 인력을 선발하기 위해 '잡코리아', '사람인'등에 공고를 하는데 비해,
    문제된 문재인 후보 아들의 채용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외에는 자사 홈페이지 채용공고 영역에서도
    채용공고가 이루워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사 홈페이지에 조차 없는 공고를 어떻게 문재인 후보의 아들만 알 수 있었을까요?
    이는 문재인 후보가 자신의 아들을 선발시키기 위해 고용정보원에 압력을 넣었고
    고용정보원은 그대로 따른 것이 아닐까요 ?.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는 채용공고와 부합하지 않아요.
    이 당시 고용정보원은 워트넷에 문재인 후보 아들의 전문성과는 전혀 다른 노동경제, 계량경제,
    통계, 경영, 거시경제 등의 분야에 연구직을 채용한다고 공고하였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채용절차라면 문재인 후보의 아들처럼 동영상 전문가가 아니라 당연히
    이 분야의 전문가가 지원하는 것이 상식에 부합하겠죠?.

    그런데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기소개서는 어떠했을까요?.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자기소개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 전문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기소개서에는 연구직과 관련된 이야기는 없더라고요.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영상전문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지원했던 자기소개서를 평가해보면, 관련된 분야와 상관없는 자기소개서는
    보통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다는 것을 취업준비를 해보신 여러분들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도대체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왜 이런 자기소개서를 작성했을까요?.
    그것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내부문건으로 작성한 채용계획을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당시 한국고용정보원이 2006년 하반기 추가채용 개획(안)에는 '동영상 제작 관련 전문가'를
    채용할 예정이었는데 정확하게 문재인 후보의 아들과 관련될 수 있을까요?
    .
    한마디로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맞춤형 지원을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문재인 후보]아들 취업_내부문건[문재인 후보_아들 취업의혹]

    한편, 문재인 후보 아들의 이력서를 보면 이렇게도 무성의한 이력서가 서류심사에서
    통과되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당시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제출했던 이력서 사진을 보면 귀걸이를 하고 있고
    티셔츠에 자켓만 걸치고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 아들의 응시원서를 살펴보면 온통 빈칸 투성이고요.
    이게 무엇을 뜻하는지 여러분들은 충분히 아실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데도 문재인 후보 아들의 이력서가 뭔가 문제이냐구요?
    문재인 후보 아들의 성의 없는 사진과 달리 일반적인 회사에서 신입사원 이력서 검토중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 1위가 이력서 사진이거든요.

    취업준비생들이 비싼 돈 들여 못 맞춰입고 소위 '뽀샵'까지 해가며 입사지원용 사진을 촬영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문재인 후보 아들의 이런 성의없는 이력서를 제출하고도 합격한 사실이 신기하네요.


    발등에 불 떨어진 문재인 후보의 구차한 변명

    . ....  과연 문재인 후보 아들은 문제가 없었을까요?
    문재인 후보의 아들과 관련하여 얼마나 부실한 감사를 진행해 왔는지 2012년 국정감사가
    말해줍니다.

    문재인 후보 "아들 취업에 관해서는 아무 문제 없었다."
    그렇다면 문재인 후보 아들의 취업특혜 문제는 왜 이제야 밝혀졌을까요?
    그리고 그 전에는 문재인 후보 아들이 취업특혜 감사를 하지 않았을까요?

    문재인 후보 아들의 취업문제는 이미 의혹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후보 아들의 부정취업 의혹에 대한 감사는 2007년에 이루어졌습니다.

    아직 문재인 후보의 영향력이 미치던 노무현 정부가 집권하던 시기였습니다.
    문 후보와 그 아들은 대체 부정취업 의혹에 대하여 왜 아직까지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는 것입니까?
    문 후보는 사실에 근거한 의혹을 제기했을 때 성실하게 답변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예의이다

    문재인 후보 "아들은 동영상 분야의 전문가로 입상 경험이 수 차례 있었다."
    문 후보 아들이 동영상 전문가라면 과연 어떤 자격을 갖추고 있어야 할까요?.
    상식적으로 동영상 전문가의 자격과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격을 살펴보면 답이 나올 것입니다.

    문 후보의 아들의 전문성 판단을 위해 2012년 잡코리아에서 '동영상 전문가'는 어떠한 스펙을
    갖추었는지 확인했습니다.
    문 후보의 아들에게는 없는 디자인, 영상 전공은 기본이고
    프리미어, 파이널컷 프로, 에프터 에펙 등을 포함해 경력도 3~5년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문 후보 아들이 취업한 한국고용정보원은 연봉이 대기업의 신입사원 평균연봉
    2,985만원 (잡코리아 2007년 2월 발표) 보다 훨씬 많은 3,465만원으로 그야말로

     꿈의 직장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자격증 하나 없고, 실무경력은 전무하면서 공모전 입상 3회
    경험만으로 꿈의 직장에 합격한 것입니다.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실력만 있으면 된다고요?.

    문재인 후보 아들이 기획제작한 동영상을 보면 어느정도 실력인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문 후보의 아들은 직업소개 영상을 제작하면서 타이틀 제목을 '글로벌'이 아닌 '글로버'로
    표기하는 등 정말 '동영상 전문가'라고 하기엔 매우 부끄러운 수준인것 같더라고요.

    문 후보의 아들이 만든 동영상에 대해 모대학 교수님은 "프로그램을 제대로 된 걸
    한번도 만들어 본 것이 없는 수준",     "아주 심각한 수준 미달",

    "영상 제작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문재인 후보 아들과 관련하여 "150만원의 월금을 받는 하급직에 채용했다가
    1년3개월 만에 쫓겨났다."?? 정말 그럴까요?


    문재인 후보 아들이 채용된 자리는 5급 일반직입니다 (5급 = 행정고시 합격자가 받는 직급) .
    9급 공부원이 되기 위해서 몇 년을 고시원에 살던 사람이 합격해도 5급이 되기 위해서는
    평생을 바쳐야 오르는 높은 직급인데 문 후보의 아들은 쉽게 차지했습니다.

    그것도 갓 30살이 된 사회 초년생인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차지했습니다.
    5급 공무원은 일반적으로 행정고시를 합격한 임용자들이 받는 직급으로 '사무관' 즉
    관리직의 고급 관리인데 말입니다.

    또한 문재인 후보는 아들이 1년 3개월만에 쫓겨났다고 말했지만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2008년 1월 8일에 입사 하였으나,
    약 3개월 뒤인 2008년 3월 1일 휴직 상태로 해외유학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문 후보 아들은 유학 중 약 2년간 장기간 휴직상태를 허용하여
    고용정보원직원 신분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문재인 후보 아들이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며 윗선에서
    봐주기가 없었다면 도저히 불가능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성난 민심 문재인 후보 아들 부정취업 촛불시위!.
    문 후보가 외치던 공정한 사회, '사람이 먼저'인 사회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 본인의 아들이  먼저였던 것입니까? 

    안철수씨를 따르던 사람들이 왜 성명을 내고 문재인 후보 당신과 함께하는 것을
    새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

    => 문재인의 아들 취업과 관련하여 "문재인은 아들이 먼저다"이면서

    "사람이 먼저다"라고 혹세무민하지 말라는 비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2012 대선 때에 1970년대 사고방식의 수구파를 대변하는 후보의 능력 부족과

    수구파 후보를 누를 수 있는 당선 가능성을 고려하고 안철수의 선택을 존중하여

    어쩔수 없이 문재인을 찍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2017 대선에서는 내 맘에 드는 안철수 후보에게 꼬 ~ 옥 찍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1) 안철수는 친노친문처럼 국민에게 뒤통수쳐서 피해준 일이 없습니다

    2) 교수라는 안정적인 직업을 내놓고 computer virus를 치료하는 vaccine program을

    수 년간 고생 끝에 국내 최초로 개발했는데, 이익을 얻기 보다 1000만 가구 이상의

    computer 이용자들에게 무료사용을 허락함으로써 1조원 이상의 현물기부로

    ( 개당 10만원 상정) 역대 정치인 중에 최고의 기부 기록을 세우고

    애국애민의 모범을 보인 분입니다

    3) 앞으로도 애국애민의 마음이 지속되리라 믿기에 안철수의 진심과 능력을 믿고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대한민국의 사회치료사로서 역할을 잘 수행하여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흐뭇하게 웃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안철수 의원님께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선거는 과거의 무기 대신 많은 유권자를 자기편으로 모으는 현대판 영토 싸움니다
    따라서 안철수측은 꾸준한 선거전략이 필요하고 지지기반의 확장이 필수적입니다

    2017 안철수 후보와 함께 민주주의가 활짝 꽃피는 감격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계속 홍보노력을 많이 합시다

    잘못된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다른 사람까지 고통스럽게 하지만
    올바른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에게   흐뭇한 마음을

    안겨주기 때문에    현대적인 애국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iframe name="mplayer" width="512" height="321"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id="DD318B452616894B4F3EA9CD6EAA0939E245"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al_avalanche&logNo=20173224385&vid=DD318B452616894B4F3EA9CD6EAA0939E245&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scrolling="no"></iframe>
    ▲[문재인 후보]아들 취업_동영상[문재인 후보_아들 취업의혹]바로보기

  • ?
    교양있는부자 2014.08.03 09:50
    

    야당의 문제는 새정치민주연합의 기득권 세력인 친노친문이 건전한 상식에 기반한
    정치를 펼치려는 신인에게 거부감을 보이는 태도가 문제라고 봅니다

    군사정권 타도를 위해서 학생운동에 적극적이었던 분들에게 고마움이 있었던 국민들이
    노무현 정부 때에 152석의 과반수 국회의원을 당선시켜 주었는데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은 잘못된 정책으로 지지자와 보통국민을 배신하여 

     지지자와 국민으로부터 버림받았습니다

     일본은  세계 2차 대전 중에도 인재들에게 군대를 면제하고 공부를 시켰습니다
    군사정권 시절에는 모든 대학생이 학생운동에 참여해야하고 자기계발을 통해서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으로 학업을 하면 역적으로 취급 당해야 하는 것인가요 ?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도, 친노의 핵심 문재인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나쁜 헌법이라는

    유신헌법을 공부해서 합격했고 노무현은 군사정권에서 판사도 지냈습니다

    한 사람의 장기집권, 평생집권을 정당화했던 유신헌법이

    좋은 헌법이라고 써야만 시험에 합격하지요 ?

    그 당시 서울 법대를 다닌 사람 중에 더러운 유신헌법이 싫다고 사법시험을 안본 사람들도
    상당합니다                 

     ( 서울 법대 수석 입학자인 천정배 전 의원과      서울 법대 수석 졸업자인 고승덕 전 의원은

    판사임용 대상이 되지만   군사정부에서 판사생활을 할수 없다는 소신으로 임용을 거부하심 )

    학생운동을 했다고 이미 대우를 받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대우해달라고 주장하는 것은
    과욕입니다

    1998, 02, 25 김대중 정부 시절부터 지금까지 16년간 대우를 받았으면

     

    민주주의 회복에  헌신한 것을 상식있는 국민들이 충분히 대우했다고 봅니다

    열린우리당에서 152석의 국회의원으로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에게 질질 끌려다니며
    온갖 푼수의 모습을 보인 것을   그 당시를 지켜 본 사람들은 아는데

    무능한 모습을 더 보여주려고 하지말고 10년이면 강산이 바뀔만큼 새로운 시대에 맞는

    능력있는 새인물이 필요한 것이니 능력있는 새인물을 돕는 일에 나서야


    진정한 학생운동의 뜻을 인정 받을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앞당기자고 주장했던 학생 운동권 출신들이 지금은 능력있는 인재의 성장판을

    닫아버리고    배타적인 태도로   < 열린 사회의 적 > 이 되어

    새로운 민주주의 2로 향상된 민주주의를 실현할 의지가 없이 새로운 인재의 진입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을 식견을 가진 분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언론에서 정치꾼들의 정쟁 모습을 보여주는 것 보다 바른 정치란 무엇이며

    바른 정치에 어떤 정치인이 필요한지 알려주어야 정치가 개선될 것입니다

    1970년대의 사고방식으로 사는 수구파 청맹과니들이 많아지면


    청맹과니들의 결정에 따른 정치꾼들이 혹세무민하는 정치 장난만 하게 됩니다

    1970년대 수준의 청맹과니들이 득실득실 ㅡ▷ 혹세무민을 잘하는 정치꾼 선택 ㅡ▷ 혹세무민에

    달콤한 맛을 느낀 정치꾼이 또 혹세무민을 재개하며 청맹과니들 수준에 맞춘 정치 장난을 함

    ㅡ▷ 1970년대 수준의 청맹과니들 재생산 이러한 3류 정치의 악순환이 계속되는데

    이런 정치적 악순환을 바꾸어 국리민복을 위한 정치를 하고자 안철수가 등장했다고 봅니다

    내가 잘못된 결정을 하면 나혼자 손해보면 되지만
    유권자로서 잘못된 판단으로 혹세무민 잘하는 정치꾼을 선택하면

    입법과 정책에  보통국민을 혹세무민하는 내용을 담아서  현명한 유권자까지

    경제적, 정신적(정치적)  손해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혹세무민하는 정치꾼에게 속아서
    잘못된 정치적 선택을 하는 1970년대의 사고방식으로 사는 수구파 청맹과들이

    건전한 상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치적 고통을 (유권자는 정치적 결정권자이니까)
    더 이상 주지 않도록 꾸준히 계몽시켜야 합니다

    안철수 시대는 1970년대의 사고방식으로 사는 수구파 청맹과니들이 줄어들어야

    가능합니다

    # 새누리가 권은희의 입을 두려워하여 권은희 공천하기 전부터 권은희를 공격하고
    권은희가 공천된 뒤에는 공천이 잘못되었다고 호도하며 혹세무민하려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새누리와 친노친문이 안철수 공격에 이해가 맞아서 협공을 계속했는데
    2007년 1월 < 열린 우리당 >의 임종인 의원님이 탈당선언문에서 밝힌대로
    친노친문은 노무현이가 대통령 시절에 한나라당( 현 새누리당)과 연정을 하자고 제안했던
    경험을 살려서 새누리와 친노친문이 안철수 공격에 일치 단결된 모습입니다

    노무현이가 2012년 민주당 후보로 대통령이 된 뒤에 "호남이 나를 좋아서 찍었나
    이화창이가 싫어서 나를 찍었지"하면서 바로 호남을 뒤통수 치고
    문재인 유시민과 함께 민주당을 뛰쳐나가 <열린우리당>을 만들었습니다

    세계 정치사에서 대통령을 만들어준 당을 버리고 뛰쳐나가 새로운 당을 만든 사람은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이가 유일합니다

    <열린우리당>을 만든 노무현은 "한나라당(현 새누리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 연정을 하자"고

    제안했을  때  문재인 유시민도 찬성했지요 ?

    그래서 순천, 곡성의 유권자들이 투표로 노무현의 비서 출신 후보에게 친노친문에 대한

    거부감을 표현했다고 봅니다

    지지자와 보통국민을 배신하고 잘못된 정책을 많이 펼치면서
    재임기간 내내 무능한 푼수 대통령으로 지냈던 노무현을 맹종하는 친노친문은
    더 이상 야당의 발목, 능력있는 분의 발목을 잡지말고
    이제 은퇴하는 것이 마지막 애국의 길이다

    저는 배신자를 따르는 청맹과니 보다 도와준 은혜에 감사하며 진실과 정의를 존중하는
    인격자를 좋아합니다

    민간인 @saramdul321a 인용

    국민들이 지금의 안철수를 지키지 못한다면

    앞으로 제2 제3의 안철수, 즉 새로운 정치판은 꿈도 꾸지 못할 것이야.

    역대 거의 최고의 지지율의 안철수도 산산조각 나는 판에

    누가 감히 양당 체제의 철밥통을 건드릴수가 있겠어.

    2분전 답글 리트윗 관심글 김대의 (새정치를 지지하는 재외국민)님이 리트윗했습니다

    2015, 2016, 2017에 걸친 3년간에 수구파를 혐오하는 신세대가 새로운 유권자로 등장하며
    수구파 추종자들은 줄어들 것입니다

    새누리와 이해가 맞아서  새누리의 안철수 때리기 전략에 동조하고 

    새누리와  함께 협공하는  친노친문의 혹세무민 전술을  극복해야  

    새정치의 나아갈 길이 보이겠지요 ?

  • ?
    교양있는부자 2014.08.03 13:13

    # 친노가 지지자와 보통국민들에게 뒤통수를 쳤던 대표사례

    1, 한미 FTA를 만든 후에 빈익빈 부익부가 더욱 심화 되고 대학교 등록금이 지금처럼
    세계 1 ~ 2위(경제규모 기준) 수준으로 오른 것은 노무현 정부의 잘못이 많습니다

    노무현 정부 때 한미 FTA를 만든 후 이해찬 유시민 문재인 등의 친노들은 2008년에
    이명박 정부가 자동차 부문에 손실을 가져오게 만들었다고 뒤집어 씌우면서

    혹세무민했지만

    2007년 한미 FTA 체결 후부터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의 경영성적표를 보면
    지금도 엄청난 수익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비슷한 언급이 뉴스에 나옵니다 )

    지금 언론에서 내수경기가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젊은세대의 취업이 어렵다고

     자주 말합니다

    그 이유로 (1) 대학교 등록금과 사교육비 부담율이 가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2) 부동산 폭등기에 대출 받아서 주택을 구입했던 가구의 대출상환 부담 때문이다 등이

    자주 언급 되지만

    (3) 한미 FTA 체결의 결과로 더욱 심화된 부익부 빈익빈은 언급을 안합니다

    2003년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등록금을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시키고,     부동산 정책의 초점을 잘못 맞춘 정책의 실패로 노무현 집권 기간에

    대도시의 아파트 가격이  2배 이상 올랐으며     한미 FTA 체결의 결과로 부의 편중이

    소수에게 심화돼 중산층이 적어지니            지금의 내수경기가 비실비실한 것입니다
    ( 한미 FTA 추진 당시에 양심적인 전문가들이 예견한대로 결과가 나타남
    , 친노들은 이런 진실을 계속 숨기고 있음 )

    한 사람이 많은 돈을 가진 것 보다 여러 사람이 생활에 필요한 것을 충분히 살만큼

     돈을 나눠서 가지게 되었을 때 소비할 사람이 늘어나니까( 유효수요 증가)

    경기도 좋아지겠지요 ?             그래서 중산층 육성이 중요합니다

     
    내수경기가 비실비실하게 만들 씨앗은 노무현 정부에서 뿌렸고 그 결과 지금
    국내에서 취업해야하는 젊은 세대의 취업이 어려운 것입니다

    CF, 사내유보금 ........ 권대경기자 | 2014-07-14 17:56:24    서울경제 인용

    아래 도표에서 보듯이 현대차 그룹은 2년 6월 만에 사내 유보금이 2배로

    증가했습니다
    친노 핵심 3인방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이가 2008년 이명박에게 뒤집어 씌우며
    자동차 부문의 손실을 가져온다고 말한 것이 혹세무민했던 것으로 드러나지요 ?MLBPARK(퍼온글) / 안철수가 여의도에서 왕따당하는 이유 - 모두의 광장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순천에서 맞은 매를 고맙게 생각하라 - 모두의 광장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모두의 광장 - 문재인 증인 요청하는 새누리당 : # 안철수는 기진맥진하도록 선거지원 하는데 .... 이 사람은 충고일까요 ? 훼방일까요 ?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sed012014071417560584.jpg


    2, 노무현 집권기간에 ( 2003, 02, 25 ~ 2008, 02, 25 )
    대학교 등록금이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한 이유 ?


    2003년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했기 때문이다
    (( 맨 뒤에 자료 첨부 # # # 기사입력 2003-03-07 11:04 YTN 서울대 공익법인으로 추진 ))


    대학교 법인화 추진의 결과 비싼 등록금이 되었고, 비싼 등록금의 결과로 대학교 입학생의

    10% 정도가 졸업하면서 바로 신용불량자가 되는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노무현 정부의 핵심 3인방 이해찬, 유시민, 문재인 중에서 두 사람은 은퇴했는데

    문재인만 부끄러움없이 위와 같은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감언이설을 하지요 ?

    2003년에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지금 수준의 비싼 등록금을 만든 뒤에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게 반값 등록금을 적반하장으로 요구하며 또 혹세무민 했지요 ?

    자기들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올리고, 다른 사람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내려라고 말하면서
    모순된 언행으로 혹세무민하는 정치꾼들은 이제 침몰해야 합니다

    국민은 혹세무민하는 정치인 보다 베푸는 정신으로 국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정치인을

     원합니다

    # # # # 기사입력 2003-03-07 11:04 YTN 서울대 공익법인으로 추진

    (앵커 멘트) 서울대학교가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되는 "공익 법인"형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윤덕홍 신임 교육부총리는 오늘 평화방송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국.공립대학교의 운영체계를
    전면 개혁하는 차원에서 서울대학교를 가장 먼저 개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김종술 기자

    ## 1) 서울대학교를 공익 법인으로 개편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

    답) 네, 서울대학교를 정부에서 지원을 받지 않는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하겠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대학 자체에서 학생모집이나 대학 경영등 모든 업무를 알아서 하도록 하고 그 책임도
    대학 스스로 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단 정부에서는 재정지원은 일체 하지 않지만 경영 성과에 따라 보조금은 지원할 수는 있습니다.
    윤 부총리는 오늘 인터뷰에서 서울대학교를 법인화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며 이것은 사립도 아니고
    국립도 아닌 공익 법인화하는 방안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

    => 위의 YTN 뉴스에서 보듯이 2003년에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대학교에 정부지원을 안하겠다고 발표하니까

    대학교는 정부지원이 없어진 만큼 재원을 보충하기 위해서 등록금을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그 결과 지금 수준의 비싼 등록금이 된 것입니다


    3, 위의 임종인 전의원님이 탈당선언문에서 지적하신대로 부동산 정책은 공급을 경시한

    조세정책에 초점을 맞추어 시행함으로써 노무현 집권기간에 대도시의 아파트 가격이 2배 이상

    올라서 대출 받아서 집을 구입한 다수가 대출상환 부담으로 house poor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나라의 지도자는 자기의 잘못을 적반하장으로 남에게 뒤집어 씌우고
    혹세무민하는 사람이 아니라
    베푸는 마음을 가지고 국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친노친문은 집권기간에 잘한 것 보다 잘못한 일이 많기 때문에 능력부족을 자인하고

    은퇴를 하든지,  자숙하고 능력있는 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진실을 모르면 진실을 숨기는 사람에게 또 속아서 사는 불쌍한 인생이 되고
    국민은 잘못된 선택으로 고통을 받습니다

    진실을 아는 분은 영혼이 평안을 얻고 앞날을 내다보는 안목까지 갖추어 보람된 인생을 삽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8.03 16:17

    천정배 "계파 패거리정치 계속되면 집권 가능성 없다"
    "권리당원 수십만명 투표로 당 지도부 선출해야"


    2014-08-01 11:10:03   VIEWS &  NEWS  인용

    천정배 전 법무장관은 1일 7.30재보선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참패를 불러온 '공천 참사'와 관련,

     "그 근저에는 아주 비민주적이고 불공정한 계파 패거리정치가 자리 잡고 있다"고 질타했다.

    천 전 장관은 이날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한 뒤,

     "말하자면 현재 민주당의 공천시스템은 이 당권을 쥐고 있는 지도부의 전횡과 또

    유력 계파들 사이의 담합, 이것이 판을 칠 수 있도록 허용돼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번에는 사실은 지도부의 전횡이 두드러졌다.

    상당수는 계파적 시각에서  특정인의 공천을 반대하기도 하고 무슨 연판장을 돌려서

     찬성하기도 하고 이런 모습들이 보였지 않나?

     

    유권자들이 크게 이런 데 대해서 실망을 하신 것"이라며 "그래서 앞으로 당을 이제

    새로 살리기 위해서는 당 시스템을 과감히 개혁해야 될텐데  첫 머리에 민주적이고

    공정한 공천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남 순천곡성에서 새정치연합 후보가 이정현 새누리당 후보에게 패한 데 대해서도

     "계파정치라든가  이런 것들이 호남에서 가장 극성을 부리고 있다.....

     

     "호남에서부터 과감하게 개혁해내고 또 그것이 곧 당의 개혁이고 민주당이 강한 야당으로서

    길을 갈 수 있는 아주 핵심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우리 당이 절체절명의 위기다. 저는 현재 상태로는 집권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라고 본다"고 단언한다

     "그런데 문제는 지난 10여 년 동안처럼 해서도 집권할 가망이 별로 없지 않은가 하는 것이

    저의 생각"이라며 박영선 비대위에 두가지 요구를 했다.

    그는 "첫째는 당의 국가비전과 정책에 대해서 당원들과 국민들이 대대적으로 참여해서 토론하고

     다음 전당대회에서 정말 새로운 비전과 정책을 확정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줄 것을 요청한다"며

     

     "둘째는 차기 당 지도부 선출이 계파정치의 영향에서 벗어나서 풀뿌리 당원들의 민주적 의사에

    따라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출 방법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그러니까 지금 당의 시스템은 그 몇몇 기득권자들,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을 중심으로 하는

     그저 200명 정도의 사람들이 좌지우지하는 시스템인데, 이것을 획기적으로 바꿔야 한다

     

    . 그래서 우리 당에 적어도 100만 당원이 있고 권리당원으로서 수십만 당원이 계시는데

    이 수십만 당원들이 모두 다 투표에 참여하는 전당원 투표제, 말하자면 민주적인 정당판

    보통선거제도를 전면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태견 기자 Top^

     

    +> 7월 30일 선거 전에 들풀 님이 제안하신 정당 가입이 중요하게 되었다고 봅니다

       1달에  1000원만 당비로 납부해도 당의 중요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진성당원의 자격을

     갖는다고 합니다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의 희망인 안철수 의원님을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이

     더 적극적으로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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