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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신화…“일본과 혼맥·혈연·권력 얽혔다”

롯데그룹을 다시본다…총수일가, 전범가(家)와 ‘친분 대물림 논란’ 확산


우리나라는 과거 전범 전력을 보유한 국가인 일본과는 감정의 골이 유독 깊다. 일본은 고려말 국력이 가장 허약했을 당시 1350~1391년 40년 동안 무려 591회의 노략질을 한 기록이 있다. 이어 임진왜란을 거쳐 일제시대까지 잊을 만하면 자행되는 일본의 노략질 근성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특히 일제시대 때 일본이 저지른 만행은 인간이 저질렀다고는 볼 수 없을 정도의 패악이고 만행이었기에 아직도 가장 악랄한 전쟁범죄로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다. 인간 생체실험과 위안부 동원은 그 대표적 만행이다. 일본은 태생적으로 남의 것을 빼앗고 도둑질하는 야만적 근성이 여전하다는 비판이 아직도 높은 이유다. 우리 국민들의 반일감정은 최근 들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지난 2012년 취임한 아베 신조 총리의 극우 행보가 도를 넘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아베 총리는 과거 일본의 전범 행위를 상당 부분 왜곡하고 있음은 물론 군국주의 행보를 노골화 하고 있다. 이에 일본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국가들은 아베의 행보에 격한 감정을 표출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롯데그룹과 일본과의 특별한 관계가 수면 위로 부상해 주목되고 있다. 


재계에서는 극에 달한 반일 감정이 이른바 ‘반롯데 감정’으로 까지 번지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토로할 정도다. 재계 서열 5위인 굴지의 대기업이 ‘일본’과 ‘아베’로 인해 국민적 지탄을 받는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재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롯데그룹 오너 일가와 일본의 핵심 권력층, 그 중에서도 한국 롯데의 경영을 도맡고 있는 신동빈 회장과 최근 우경화 정책을 일삼고 있는 아베 총리가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스카이데일리가 광복 69주년을 맞아 반일감정 확산에 따라 ‘롯데그룹을 다시본다’ 두 번째 편으로 일본서 뿌리를 내리고 한국에 역진출해 5대 재벌에 오른 롯데그룹의 범친일기업 논란이 나오게 된 배경 등에 대해 취재했다. 


 ▲ 얼마 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일본의 ‘자위대 창설 60주년 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롯데그룹은 공개적으로 ‘친일기업’ 논란에 휩싸였다. 이런 상황에서 성장의 뿌리가 일본인 롯데그룹에 대한 비난 여론이 때마침 일어난 반일감정을 타고 확산됐다. 더욱이 롯데그룹 오너일가는 과거부터 오랫동안 일본 핵심 권력층과 혼맥과 인맥 등으로 돈독한 관계를 가져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신격호 신화’가 퇴색되고 있다. ⓒ스카이데일리


롯데그룹 ‘일본 자위대 창설 60주년 기념식 행사’ 장소 제공 논란
 
얼마 전 롯데그룹은 공개적으로 ‘친일기업’ 논란에 휩싸여 국민적 비난을 받았었다. 사건의 발단은 롯데그룹 내 계열사인 롯데호텔에서 개최되기로 한 행사가 일본의 ‘자위대 창설 60주년 기념식’으로 밝혀지면서 부터다.
 
당초 일본대사관은 지난달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 행사를 열 계획을 갖고 롯데호텔 내 행사장을 예약했다. 그러나 이 사실이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되면서 롯데호텔에 대한 국민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졌다. 심지어 행사를 진행할 경우 호텔을 폭파시켜 버리겠다는 협박 전화까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일본의 우경화 정책으로 한·일관계는 전례 없이 냉랭하다. 더욱이 일본은 잇단 독도 야욕을 거침없이 드러내 우리 국민들의 반일감정을 크게 자극했다. 이런 상황에서 나온 자위대 행사 사건은 롯데에 대한 비난 여론을 급속도로 확산시켰다.
 
롯데그룹은 과거부터 줄곧 그룹의 태생과 오너 일가의 국적 문제 등으로 인해 ‘친일기업’으로 빈번하게 거론된 바 있어 ‘반롯데’ 여론마저 형성되기 시작했다.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한 롯데호텔은 부랴부랴 일본 대사관에 장소 예약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했다. 결국 행사는 일본 대사관 내에서 치러졌다.
 
롯데그룹이 발 빠른 대처로 사태를 봉합하기는 했지만 업계에서는 후폭풍이 상당할 것으로 보는 견해가 적지 않다. 호텔업계는 일방적으로 행사 취소를 통보한 사실이 일본인들에게 알려지면 롯데호텔 고객 중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인들의 반감이 확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봤다. 실제로 행사 취소 후 일본의 관방장관이 직접 나서 롯데호텔을 비난하기도 해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국민적 비난 여론이 심각한 수준에 달했다는 점은 더욱 큰 사안으로 거론됐다. 우리 국민들의 반일정서로 봤을 때 한 번 불거진 ‘친일기업’ 논란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상당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인터넷과 SNS 상에는 롯데 불매운동 조짐이 나타나기도 했다.
 
롯데그룹 오너 일가와 일본 핵심 지도층 사이의 긴밀한 관계 ‘재조명’
 
 ▲ 롯데그룹의 창업주인 신격호 총괄회장은 일본인인 시게미츠 하츠코(重光初子, 결혼전 이름:다케모리 하츠코·竹森 初子)씨를 만나 두번째 결혼했다. 하츠코 씨의 가문은 A급 전범가의 가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츠코씨와 결혼한 신 회장은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롯데그룹을 이끌고 있는 신동주·동빈 형제를 낳았다. 또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일본의 아베 총리와 남다른 인연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을 받았다. 사진은 일본 아베 총리의 우경화 및 군국주의 정책을 규탄하는 시위에 나선 국민들의 모습 <사진=뉴시스> 

최근 보수인사 등을 중심으로 “이번 기회에 롯데그룹을 다시 조명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이들 강경인사들은 롯데그룹이 사전에 행사의 성격을 알고도 국민들의 반응을 예상하지 못했는가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중이다.
 
자위대 문제에 민감한 국민감정을 알면서도 롯데그룹이 행사를 강행한 것이 문제라고 보수인사들은 비판하고 있다. 심지어 태생부터 줄곧 ‘범친일기업’이라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롯데그룹이 자위대 기념행사를 열려고 했던 것은 우연이 아닐 수도 있다는 주장까지 나와 주목되고 있다.
 
롯데그룹과 일본, 특히 롯데그룹 오너 일가와 일본 권력층과의 긴밀한 관계가 새삼 재조명 되면서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롯데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위치한 기업이 일본롯데인데다 롯데그룹 오너 일가와 일본 내 권력층과의 끈끈한 연결고리에 대한 구구한 논란이 여론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같은 롯데의 친일기업 여론은 창업주인 신격호(일본명:시게미츠 다케오·重光武雄) 총괄회장부터 시작됐다. 어린 시절 일본으로 건너간 신 총괄회장은 일본인인 시게미츠 하츠코(重光初子, 결혼전 이름:다케모리 하츠코·竹森 初子)씨를 만나 결혼했다. 이들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들이 현재 롯데그룹 경영 전반을 도맡고 있는 신동주(일본명:시게미츠 히로유키·重光宏之)·동빈(일본명:시게미츠 아키오·重光昭夫) 회장 형제다.
 
재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당초 일본의 귀족가문 일원으로만 알려졌던 시게미츠 하츠코 씨의 가문이 A급 전범가의 가문인 것으로 세간에 알려지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하츠코 씨의 외할아버지로 알려진 인물은 우리나라와도 악연으로 얽힌 인물로 부상했다.
 
 ▲ 재계 일각에서는 신격호 회장이 일본 내에서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일본인 아내의 배경이 영향력을 미쳤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신 회장의 부인 가문이 A급 전범 가문이면서 일본의 내로라하는 권력자 집안이었기 때문에 그 후광이 지금의 롯데를 만드는데 적지 않게 일조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은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스카이데일리

재계의 한 인사는 “하츠코 씨의 외할아버지는 A급 전범이자 과거 윤봉길 의사에 의해 상하이 폭탄사건에서 한쪽 다리를 잃은 시게미츠 마모루(重光 葵)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시게미츠 마모루는 1945년 일본 외무대신 자격으로 도쿄만에 정박한 미 해군 전함 미주리호에서 맥아더장군과 항복문서를 조인한 인물이다. 그는 일본이 패망한 후인 1946년 A급 전범으로 도쿄전범재판에서 무기형을 받았지만 불과 4년 만인 1950년 가석방 됐다. 그 후 다시 일본민주당 부총재 등을 거쳐 외상이 됐고 1957년 사망했다.
 
재계 또 다른 관계자에 따르면 과거 재계에서는 신격호 회장이 일본 내에서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요인 중에는 일본인 아내의 배경이 영향력을 미쳤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적지 않았다고 한다. 또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이후부터 롯데그룹이 ‘친일기업’ 논란에 휩싸이며 대중의 입에 오르내렸고, 특히 한·일관계가 냉랭해 질 때 마다 롯데그룹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곤 했다.
 
“롯데그룹 2세 신동빈 회장, 극우 행보 아베 총리와 친분 돈독”
 
롯데그룹 오너 일가와 일본 핵심 권력층과의 끈끈한 인연은 창업주인 신격호 총괄회장에 이어 후대에 까지 이어졌다. 신 총괄회장의 차남인 신동빈 회장 또한 일본 내 권력층들과 남다른 인연을 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빈 회장은 지난 1985년 일본의 대형 건설사인 다이세이(大成) 건설 부회장을 지낸 오고 요시마사(大鄕淡河)씨의 차녀 오고 마나미(大郷 真奈美, 결혼후 이름:시게미츠 미나미·重光 真奈美)씨와 결혼했다. 미나미 씨의 가문은 일본에서도 명망이 높은 귀족가문이다. 미나미 씨 또한 한 때 일본 황실 며느리 물망에까지 올랐을 정도의 재원으로 알려졌던 여성이다.
 
재계 소식통은 “이런 배경 덕분에 신 회장과 마나미 씨의 결혼식에는 후쿠다 다케오 전 일본 총리가 중매를 서고 주례까지 맡았다. 결혼식 하객으로는 일본 전·현직 고위 관료들이 대거 참석했는데, 그 중에는 현 일본의 아베 신조(安倍晉三) 총리의 외할아버지인 기시 노부스케(岸信介) 전 총리도 있었다”고 전했다.
 
롯데그룹 오너 일가와 아베 총리 집안은 일찍부터 교류가 활발한 것으로 알려져 오기도 했다. 양 집안이 도쿄 시부야 구에서 가깝게 살았던 적도 있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일본 롯데가 야구단을 매입한 사례는 두 집안이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다는 근거로 회자되기도 했다.
 
스포츠 매체 한 기자는 “신 총괄회장은 1986년 경영난에 빠져있던 오리온즈 야구단(현 지바 롯데 마린즈)을 매입했다. 당시 아베 총리의 외조부인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56·57대)의 부탁이 배경으로 작용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돌았다”고 밝혔다.
 
 ▲ 롯데그룹 오너 일가와 일본 핵심 권력층과의 끈끈한 인연은 창업주인 신격호 총괄회장에 이어 후대에 까지 이어졌다특히 신 총괄회장의 차남인 신동빈 회장은 일본의 아베 총리와 막역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롯데그룹이 친일’ 행보와 관련된 의혹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 이유로 꼽히고 있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오른쪽)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사진=뉴시스>

신 회장은 기시 노부스케는 물론 아베 총리의 부친이자 아베 신타로(安倍晋太郞) 전 외무상 등과도 인맥을 형성했다. 중의원 선거에서 10차례 계속 재선되는 기염을 토한 아베 신타로는 일본 정계의 황태자로 불렸던 인물이다. 기시 노부스케와 아베 신타로는 장인과 사위지간이기도 하다.
 
두 집안의 활발한 교류 덕분에 신 회장은 동갑내기인 아베 총리와도 오랜 시간 두터운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신 회장과 아베 총리의 관계는 지난해 초 두 사람이 일본에서 만난 조용히 만났던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다시 한번 재조명되기도 했다.
 
그런데 이와 비슷한 시기에 증권가 정보지 등을 통해 신동빈 회장과 롯데그룹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변경하려는 일본의 캠페인을 후원하고 있다는 루머가 나돌아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당시 롯데그룹측은 ‘사실무근’이라 해명하며 사태진화에 나섰지만 신 회장과 아베 총리의 관계가 재조명 되면서 소문은 일파만파로 확산됐다.
 
국내 한 보수단체 관계자는 “롯데그룹이 일본 우익단체에 후원금을 지급했다는 소문이 있기는 하지만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아 섣부르게 단정하긴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그러나 신 회장이 아베 총리와 두터운 친분관계를 쌓아 온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이 때문에 신 회장과 롯데그룹은 앞으로도 ‘친일’ 행보와 관련된 의혹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그룹을 오늘의 재벌그룹으로 일으킨 신격호 회장은 이 같은 친일기업 논란으로 인해 당초 신화적 인물로 존경을 받아오기도 했지만 일본을 뿌리로 한 혼맥 등 혈연과 그 인맥의 권력을 기반으로 사업을 일으켰다는 여론이 최근 확산 중에 있다.

<출처 :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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