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국회의원들 단식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가라 / 광화문의 박근혜산성은 실패할 것
“갑”인 국민을 노숙자로 만든 “을”인 박근혜는 천심의 심판 받을 것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4/08/23 [10:06]

헌법 제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되어 있다. 이 말은 국민이 갑이고 박근혜가 을이라는 것을 정의하는 것이다. 
  
그런데 갑인 국민이 생으로 수장되는 학살의 현장이었던 세월호 참극에 대한 진실을 밝히라는 국민들을 폭력적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막고 있다. 진실을 감추기 위해 국민을 탄압하고 있는 것이다. 이게 권력이고 이게 나라라고 할 수 있는가?

 

▲     ⓒ뉴스메이커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을 박근혜의 방패로 삼아 국민의 정당한 주권을 짓밟고 있다. 국민의 혈세로 사 준 경찰차로 방벽을 쌓아 국민을 포위하여 감옥을 만들어 거리의 노숙자로 만들고 있다. 갑이 폭력을 휘두르는 것도 아니고 억울하게 죽은 자식들의 이유를 밝혀달라고 굶고 맞아 가면서 눈물로 통곡하며 박근혜에게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분명하게 예언할 수 있는데 박근혜가 아무리 경찰과 경찰차로 방벽을 높게 쌓아도 이 산성은 결국은 무너진다. 그리고 국민을 노숙자로 만든 박근혜와 여야 정치권, 정부 모두 역사의 죄인으로 그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국민들에게 이렇게 한을 쌓게 하고도 그 권력이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이다. 폭력적인 권력이 아무리 설쳐도 결국 국민들은 갑과 을이 뒤바뀐 대한민국을 바로 잡아 왔다. 그래서 오늘의 대한민국도 있는 것이다. 이승만이 박정희가 전두환이 노태우가 아무리 친일과 독재의 총칼로 국민을 죽이고 탄압하고 억압했지만 그들의 종말은 모두 비참함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이것이 역사정의이다. 
  
국민들은 이게 국가냐? 이게 정치냐? 이게 대한민국이냐? 박근혜가 천 년 만 년 그 자리에 있을 것이냐며 무법천지가 된 대한민국을 한탄하며 출구를 찾기 위해 힘들을 결집하고 있다. 국민은 절대 못 이긴다. 
  
야권 국회의원들, 즉시 단식 중단하고 국회로 돌라가라 
  
야권 국회의원들에게 간절히 호소한다. 모두 단식을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가라. 청와대 앞이나 광화문광장 등에서는 국민들이 할 것이다. 당 별로 여기저기서 단식 하는 모습도 보기 정말 민망하다. 국회의원은 입법기관이다.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국민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데 다 써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국회 본회의장에서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달라. 국민들을 살려 달라. 국민을 노숙자로 만들고 있는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규탄해 달라.

 

조동이 안 써주고 지상파가 안 알려줘도 야당이 국민을 위해 싸워주면 찾아가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알리게 할 것이다. 야당 국회의원들이 국민과 다른 길을 가는데 어떻게 야당 국회의원들의 활동을 알릴 수 있는가? 국민과 함께 해 달라.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달라. 그러면 국민들이 찾아가서 야당의 활동을 전 국민에게 알리게 될 것이다. 
  
언니 유민이는 억울하게 생으로 수장되고, 아빠 김영오는 유민이가 어떻게 죽었는지 원인을 밝혀달라며 40일 이상을 단식하며 목숨을 버리겠다고 하는데, 이런 모진 것을 어린 나이의 유민이 동생에게 다 보여주고 있다. 정녕 부끄럽지 않은가? 부끄럽고 한스럽다. 모진 나라, 모진 국민이 되어 있는 우리들의 처지도 한스럽다. 


<출처 :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2618&section=sc27&section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72180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84484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4 86099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82775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93178   대한민국사랑
6769 시민 이주연의 문재인 의원에게 정중한 요구와 '18대 대선 부정선거 백서' 공판 '관심' 1 2 6371 2017.07.03(by 비회원(guest)) 철수랑
6768 안철수의 길 ? .... 퍼온 글 1 3657   교양있는부자
6767 재벌가에 훌륭한 여장부가 나타날듯 ..... 그녀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 3 0 4468 2014.08.26(by 미개인) 교양있는부자
6766 은행 예금이 대부분 연 2.5% 전후인데 4% ~ 5.5%짜리 상품이 등장 .... 안사모 회원님들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1 1 4353 2014.08.24(by 다산제자) 교양있는부자
» 국회의원들 단식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가라 / 광화문의 박근혜산성은 실패할 것 0 5650   철수랑
6764 KT, 나눔재단 간판 내걸고 그룹 방패용으로 악용하고 수익챙겨 0 9533   철수랑
6763 국회의원 3명 검찰행 시킨 로비스트 김민성 정치권 초긴장 시켜, 강남빌딩 7채 소유도 0 9178   철수랑
6762 세월호 참극을 향한 비수 0 4173   철수랑
6761 안사모 회원님들이 경제적인 면에서도 더 나은 등급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 4 0 3894 2014.12.12(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6760 관심 박근혜+관심 새누리당+관심 새정치연합 = 대한민국은 관심 공화국 0 4418   철수랑
6759 송파 석촌호수 초대형 싱크홀 등 파문 - 공포와 잘 못 이루는 밤을 해소해야 1 0 8652 2014.08.20(by 다산제자) 철수랑
6758 박근혜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진실 - 유민이 아버지를 살리고 싶습니다 1 0 4458 2014.08.20(by 비비안리) 철수랑
6757 롯데그룹 신격호 총수일가, 일본 전범가와 친분 대물림 논란 1 14174   철수랑
6756 이제 우리 어디로 가야 하는가? 미쳐 버려야 하는가? 떨치고 일어나야 하는가? 2 3 6594 2014.08.19(by 사랑서리) 철수랑
6755 휘발유 값 최근 3년 내 최저, 긍정? 부정? 0 6217   철수랑
6754 롯데가 혼란의 중앙? 일본 뿌리 롯데그룹 신격호의 무한식욕 1 1 9564 2014.08.18(by 비비안리) 철수랑
6753 청와대에 김기춘 보다 더 높은 다른 비서실장이 누구인가? 0 4759   철수랑
6752 항일의사의 딸이 기억하는 아버지 0 4658   교양있는부자
6751 최경환 41조 보따리의 불안, 거수기 한은과 금리 역풍 뒷감당은? 3 1 4901 2014.08.18(by 다산제자) 철수랑
6750 실종된 국무총리 정홍원 1 0 5599 2014.08.14(by 비비안리) 철수랑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 391 Next
/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