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안철수 신당에 관하여| _정치/외교/안보     Upheaval | 조회 497 |추천 3 | 2013.11.25. 10:10  인용


안철수 의원이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기득권 정치체제를 타파하는 게 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독과점 체제를 지키려는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기득권 정치 종말이 


한국사회발전을 위해 필요합니다.

기업들에게 경제민주화 칼을 들이대려는 사람들이  독과점 체제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뻔뻔한 일입니까? 

정당들은 정책 경쟁을 해야합니다.   유럽식 다당제로 가야합니다.

안철수 신당이 만들어지면 야권분열이 일어날까봐  걱정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2002 대선에서 노무현이가 민주당 후보로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

 

야권 분열을 초래했던  장본인이   친노계열의  열린우리당입니다. 

열린우리당  지지자들은 벌서 잊어버리셨습니까? 


최소한 양심이 있다면, 

열린우리당과 정의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안철수 신당을 비판하면 안됩니다.


열린우리당이 분당할 때,   새누리당 지지율을 조금이라도 끌어왔습니까?

 

민주당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된 뒤에 배신하고 야권분열을 자행한 것 뿐입니다

 

친노는 더 이상 안철수 앞길에 장애물로 작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2,  “정치혁신과 함께 재벌현안도 적극 발언할터…

     연대?         끝까지 낡은정치 - -  새정치 구도로”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197851

폴리뉴스    최훈길 기자2014.02.09 01:09:10
 
윤여준 새정치추진위원회 의장이 안철수 무소속 의원에 대해 “전형적인 CEO 마인드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리더십을 평가하고 나섰다. 윤 의장은 지방선거 야권연대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안철수 신당이 정치혁신을 비롯해 재벌개혁 등 구조적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여준 의장은 8일 오후 서울시청 시민청 워크숍룸에서 열린 저서 ‘윤여준의 진심’

북토크에서 “안 의원이 대선 때 ‘국회의원 정수 축소’ 입장을 밝혔고

그때는 저도 비판했”지만 “안 의원이 (정치에 대해) 비용을 줄이는 쪽으로 생각하는

전형적인 CEO 마인드가 지금은 완전히 바뀌었다”고 밝혔다.

 

윤 의장은 “CEO 출신은 기업의 이윤 극대화로 인한 생산성, 효율성을 강조하는데

국가는 생산성, 효율성을 중요하지만 그것을 핵심으로 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CEO가 국가 운영을 맡을 때 굉장히 조심해야 한다”면서

안 의원의 변화를 보여주는 최근 일화를 소개했다.

 

언론도 침묵하는데 삼성에 쓴소리 왜?    안철수  “삼성이 절 어쩔건데요”

 

윤 의장은 “안철수 의원은 다행히도 최근 얘기하는 것을 보면 공공성을 강조하고 있다.

깜짝 놀라서 이유를 물어보니 안 의원은 ‘공공성에 대해 평소에 절실히 느끼고 있어서

 그런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 등 과거 CEO 출신 정치인들과

안 의원이 다르다고 밝혔다.

 

특히, 윤 의장은 “안 의원의 경우에도 CEO 출신이라서 위험성이 있다고 봤다.

하지만 TV를 보니 안 의원이 ‘삼성이 약탈적 경영을 한다’고 밝혀서 깜짝 놀랐다”며

“‘약탈적 경영’이라는 말이 매우 자극적인 언어이기도 하지만

삼성에 관해서는 왜 그런지 학자, 공무원, 언론인이든 말을 안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 의장은 “본인에게 ‘뭘 믿고 그러냐’고 직접 물어보니 안 의원은 그냥 가볍게

 ‘삼성이 절 어쩔건데요’라고 했다”면서     안 의원이 삼성 등 대기업에 침묵하는

CEO 리더십과는 다르다고 거듭 강조했다.

 

윤 의장은 “(안철수 신당이) 새정치를 강조하다 보니 정치혁신에 치우친 발언을 해왔지만

사회적으로 정작 중요한 아젠다이자 현안이 재벌 현안”이라며 “앞으로 그런 점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적극적인 발언을 하도록 (안 의원에게) 충고하겠다”고 말했다.

 

윤 의장은 또 신당이 안철수 1인에게 편중됐다는 지적에 관련해서도

어떤 (의사 결정) 과정에서도 한 번도 비민주적 분위기나 그런 성격을

느껴본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

 

윤 의장은 “‘안 의원이 좌지우지 하고, 회의 결정을 뒤집었다’고 밖에서 들었다.

 다른 분들이 안 의원의 눈치를 보고 의사 결정을 한다는 의구심이 있었”지만

 “그런데 와서 회의 한 번 해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회의를 비민주적으로 운영하거나 비민주적으로 의사 결정이 뒤집힌 적이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윤 의장은 ‘제왕적 정당 운영 방식과 다른 민주적 정당운영 방식을 구체적으로 준비 중인지’

질문 받자 “새정치를 표방하는 것이니 정당 조직과 형태부터 달라야 한다”며

“아직 결론은 안 났다”고 밝혔다.

 

윤 의장은 “미국식, 유럽식 정당 모델의 양론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다.

위원장들 간의 합의가 쉽지 않다. 몇 차례 논쟁을 더 해야 할 것 같다”며

 “속시원하게 말씀 못해 미안하지만 기존 정당과 조직 형태가 달라야 한다.

민주적이면서 비효율적이지 않아야 한다”면서 신당의 새로운 정당운영 방식을 예고했다.

 

“안철수, 정주영·박찬종·문국현 창당과  근본적으로 달라”

 

윤 의장은 안철수 신당의 정치 세력화에 대해 “정주영 회장, 박찬종씨, 문국현씨가

정당을 만들 때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며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이에 대해 그는 정치 여건과 역량의 차이로 설명했다.

 

윤 의장은 “(안 의원의 정치 입문 이전에) 안철수 현상이 먼저 있었다.

자연인 이름에 현상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 건국 이후 처음이다.

회오리 바람처럼 많이 (파장이) 일었다”고 지적했다.

 

다만, 윤 의장은 “국민적 열망을 빠른 시일 내에 제도화 했어야 했다.

이를 제도적으로 담는 과정이 늦어졌거나 미흡했다. 그래서 최근에 인기, 지지도가

 많이 내려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게 아닌가. 본인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의장은 “애를 많이 쓰고 있으나 지방선거를 코 앞에 두고 창당과 선거 준비를

동시에 진행해야 해 여러 가지 내부 여건이 어렵다. 이중, 삼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도

 “(국민 열망을) 제도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최근에는) 비교적 조직적으로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처럼 쉽게 선거 한 번 치르고 소멸하는 운명을 밟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윤 의장은 “지난 대선 때 문재인 후보에게 양보한 것에 대해 지금도 설왕설래 하는 분들이 있지만,

 그렇게 대권 경쟁에서 빠진 것이 (안 의원) 본인에게 더 다행스러운 결과”라며

“안철수 당시 후보가 단일 후보가 돼 선거에서 이겼다면 대한민국을 통치하고 국정을 운영하기에

 많이 부족했을 것이다.

역량, 자질을 더 기를 수 있는 시간을 얻었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밝혔다.

 

“덮어놓고 연대가 능사인가. 그러면 새정치 필요 없다”

 

윤 의장은 6.4 지방선거 연대와 관련해 질문을 받자 “선거 때마다 연대를 해서
한쪽이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했다. 그렇게 해서 온 한국정치의 결과가 뭔가.
그것이 한국 정치의 지금 결과”라며 “덮어놓고 연대가 능사인가.
그러면 새정치가 필요 없다”면서 야권의 선거연대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윤 의장은 “(한국 정치는) 과거 권위주의 시절 여당, 야당처럼 국민을 동원의 대상으로 보고

 정당이 동원을 위한 시스템으로 되고 있다. 지금 정당도 그렇다. 민주당도 차이가 없다.

특정 지역에 세력을 기반을 두고 유권자를 동원하는 이런 구조로는 안 된다”며

“(새정치 신당은) 정당의 개혁이 우선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윤 의장은 “저희는 양당을 다 기득권 세력이라고 본다. 독과점 구조”라며 “끝까지

우리는 낡은정치, 새정치 구도로 간다”고 밝혔다.

 

윤 의장은 최근 민주당이 밝힌 혁신안에 대해선 “혁신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면서도

 “일부 부분적인 제도의 개혁이나 행태의 개선이 한국정치의 근본문제는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근본 문제는 국회가 제대로 대통령 권력을 견제해야 하는 것”이라며

 “이게 절실한 과제이자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국회 강화 통한 ‘대통령 견제’가 핵심 과제…‘안녕들하십니까’는 국민 분노 상승 입증”

 

윤 의장은 “국정원 댓글 작업이 선거에 큰 영향을 안 줬더라도 민주주의, 헌법을 어긴 것이다.

그런데 이를 국정조사하려고 했는데 (여권이) 얼마나 막았나.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사건이

일어났는데도 국회가 견제를 못하고 있다”며 “국회가 강화되는 게 과제”라고 밝혔다.

 

윤 의장은 “(지난 대선 당시) 부글부글 들끓는 혁명 분위기가 소강 국면이었는데, 요즘 현상을 보면

잠자고 있던 마그마가 다시 끓고 있다”며 고조되는 ‘정권심판론’ 분위기를 지적했다.

 

윤 의장은 “여러가지 일, 대통령 리더십의 성격, 여러 사건에 대처하는 능력과 방향, 어려운 민생 등

 복합적 요인 때문에  다시 국민적 분노가 서서히 올라가는  이런 현상이 시작됐다”며

 “‘안녕들하십니까’라는 반향이 이를 입증한다”고 지적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72330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84627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4 86211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82925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93308   대한민국사랑
6769 시민 이주연의 문재인 의원에게 정중한 요구와 '18대 대선 부정선거 백서' 공판 '관심' 1 2 6371 2017.07.03(by 비회원(guest)) 철수랑
» 안철수의 길 ? .... 퍼온 글 1 3657   교양있는부자
6767 재벌가에 훌륭한 여장부가 나타날듯 ..... 그녀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 3 0 4469 2014.08.26(by 미개인) 교양있는부자
6766 은행 예금이 대부분 연 2.5% 전후인데 4% ~ 5.5%짜리 상품이 등장 .... 안사모 회원님들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1 1 4353 2014.08.24(by 다산제자) 교양있는부자
6765 국회의원들 단식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가라 / 광화문의 박근혜산성은 실패할 것 0 5651   철수랑
6764 KT, 나눔재단 간판 내걸고 그룹 방패용으로 악용하고 수익챙겨 0 9540   철수랑
6763 국회의원 3명 검찰행 시킨 로비스트 김민성 정치권 초긴장 시켜, 강남빌딩 7채 소유도 0 9183   철수랑
6762 세월호 참극을 향한 비수 0 4173   철수랑
6761 안사모 회원님들이 경제적인 면에서도 더 나은 등급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 4 0 3899 2014.12.12(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6760 관심 박근혜+관심 새누리당+관심 새정치연합 = 대한민국은 관심 공화국 0 4420   철수랑
6759 송파 석촌호수 초대형 싱크홀 등 파문 - 공포와 잘 못 이루는 밤을 해소해야 1 0 8661 2014.08.20(by 다산제자) 철수랑
6758 박근혜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진실 - 유민이 아버지를 살리고 싶습니다 1 0 4466 2014.08.20(by 비비안리) 철수랑
6757 롯데그룹 신격호 총수일가, 일본 전범가와 친분 대물림 논란 1 14174   철수랑
6756 이제 우리 어디로 가야 하는가? 미쳐 버려야 하는가? 떨치고 일어나야 하는가? 2 3 6597 2014.08.19(by 사랑서리) 철수랑
6755 휘발유 값 최근 3년 내 최저, 긍정? 부정? 0 6218   철수랑
6754 롯데가 혼란의 중앙? 일본 뿌리 롯데그룹 신격호의 무한식욕 1 1 9564 2014.08.18(by 비비안리) 철수랑
6753 청와대에 김기춘 보다 더 높은 다른 비서실장이 누구인가? 0 4759   철수랑
6752 항일의사의 딸이 기억하는 아버지 0 4658   교양있는부자
6751 최경환 41조 보따리의 불안, 거수기 한은과 금리 역풍 뒷감당은? 3 1 4901 2014.08.18(by 다산제자) 철수랑
6750 실종된 국무총리 정홍원 1 0 5613 2014.08.14(by 비비안리) 철수랑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 391 Next
/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