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세월호를 교통사고로 처리? 진실 앞에 무너진 박근혜
세월호 참극에 대한 국민의 분노 어떻게 해야 멈춰질까?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4/09/09 [12:21]

성공회대 교수 한홍구는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혀달라는 유족들의 호소에 박근혜는 침묵과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는커녕 단 한 명도 구하지 못한 이유는 공안마피아에 있다고 분석하였다. 

 

▲     ⓒ뉴스메이커

한홍구는 한국전쟁 발발 후 국민들에게 안심하라고 거짓말로 사기를 치고 혼자 살겠다고 지방으로 내뺀 이승만이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북한 점령 3개월 동안에 국민들이 북한을 도왔다며 무고한 사람들을 빨갱이로 잡아들이면서 해방 이전 친일 죄상을 감추고 공안세력으로 둔갑하였으며 소위 공안마피아가 생겨났다. 이들은 오늘도 여전히 총과 불법선거로 쿠데타를 일으켜 불법주류세력으로 살아남아 국민들을 불법권력 유지의 수단으로만 여기고 있다. 
  
이승만이 만들어 낸 빨갱이는 부역자 5만 5천명을 잡아들였지만 실제 조사한 사람은 55만 여명에 달했다고 한다. 당시 서울에 남았던 웬만한 사람들은 거의 빨갱이로 잡아간 셈이라고 한다. 
  
공안마피아의 대표적인 인물 중 박근혜 비서실장 김기춘은 박정희 유신독재 정권을 떠받들던 중앙정보부, 그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대공수사국 국장을 4년이나 재직했다. 
  
박근혜는 불법부정권력에 대한 죄상의 시선을 돌리기 위한 전술 전략으로 입에서 나오는 대로 거짓말과 약속을 남발하며 혼란과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 자식이 무고하게 생으로 수장되어 죽어가는 장면을 TV 생중계를 통해 보아야 했던 인생에서 절대 지워지지 않는 잔인한 고문을 받은 유가족들에게 법을 만들어 진상규명을 철저히 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겠다고 눈물까지 흘리면서 약속했었는데 지금 와서는 무 대응과 외면과 침묵으로 유족을 깡그리 무시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 
  
이런 거짓과 잔인한 전략은 누구의 머리에서 나오는 것인가? 김기춘의 전략인가? 구원파가 김기춘에게 우리가 남이가라고 한 말은 무슨 뜻을 내포하고 있는가? 구원파의 주장대로 남이 아니라면 무슨 관계인가? 친구인가? 동지인가? 구원파의 헛소리라면 다 고발하여 재판을 통해 진실을 밝혀라. 
  
이승만이 자기만 살겠다고 ‘안심하고 서울에 있으라’고 한 것이나 세월호의 침몰하는 가운데 ‘가만히 있으라’고 한 것은 같다. 그리고 이승만이 빨갱이로 만든 것이나, 한 명도 구하지 못해놓고 이제와서 유족들에게 종북 등 나쁜 세력이 조종하는 것 같다는 둥 허위 날조하면서 거의 빨갱이 수준으로 몰고 가려는 음모를 보면서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세월호는 알고 있다. 누가 무엇 때문에 무엇을 위해 수백 명이 넘는 국민 학살을 자행했는지 진실을 알고 있다. 박근혜는 구조의 골든타임 7시간의 행불에 대해 명명백백하게 설명하지 못하는지도 세월호는 알고 있다. 
  
박근혜와 청와대, 정부, 새누리당, 뉴라이트, 일베들은 세월호 참극 거론 이제 그만 두잔다. 그만 잊잔다. 돈 벌러 나가잔다. 그런데 누가 그만두지 말라고 말린 사람 있는가? 잊지 말라고 강요한 사람 있는가? 돈 벌지 말라고 한 사람이 누구인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있지 않은가? 유족들은 단지 왜 아이들이 죽어야 했는지 진실을 알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 외에는 없다고 한다. 미쳐 버릴 것 같은 고통을 뒤로하고 억울하게 죽은 아이들이 한을 풀고 천국에 가기를 기원하는 것이 부모의 유일한 소망인 것이다. 
  
불법부정선거를 통한 불법권력으로 정통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사이, 이런 약점을 최대한 이용하는 부정부패세력과 기생세력들에 의한 국민 약탈이 극을 향하고 있다. 국민들은 이제 인내의 한계를 말하고 있다. 역사의 죄상만 더 쌓고 있는 불법부정부패 세력들에 대한 국민 심판의 결단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라고 악이 중단되기를 기대한다. 
  
세월호는 불법부정세력들이 아무리 교통사고로 만들려고 해도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쿠데타를 혁명이라고 아무리 외쳐도,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하지 못한다고 아무리 궤변을 늘어놓아도 쿠데타는 영원히 불법이고 범죄자임을 벗어날 수 없다. 


<출처 :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2742&section=sc27&section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42712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53559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4 53475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53050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63821   대한민국사랑
6809 빈부 격차 세계2위 대한민국, 불난 집에 기름 부은 박근혜와 최경환의 '이상한 41조원' 1 1 13046 2014.09.17(by 메리골드) 철수랑
6808 법치주의 수호를 위한 김동진 판사의 항변 2 4200   title: 태극기미개인
6807 애플, 삼성전자 정조준 - 글로벌 시장 출렁 조짐 0 4220   철수랑
6806 새누리당이 세월호 참극의 가해자라고 자백? 1 2 4591 2014.09.15(by 교양있는부자) 철수랑
6805 경찰서장이 잘 했나요 ? 0 3675   교양있는부자
6804 돈에 빠진 각박한 대한민국, 행복 잃어버리고 살기 힘들어 1 2 8464 2014.09.12(by 비비안리) 철수랑
6803 박근헤 정부가 나라를 온통 친일 매국노 천지로 만들어버렸구나!ㅠㅠ(2) 0 3548   title: 태극기미개인
6802 제2롯데 위험논란 박원순 시장 눈 떠야, 졸속 행정 벗어나는 길 박원순 의지에 달려 0 3963   철수랑
» 세월호를 교통사고로 처리? 진실 앞에 무너진 박근혜 0 4519   철수랑
6800 가정의 행복은 sense 있는 부부가 만든다 1 3765   교양있는부자
6799 박근헤의 사라진 일곱 시간 의혹 덮기 음모는 진행 중 0 5902   title: 태극기미개인
6798 박원순 대권 수순인가? 서울판 8조 뉴딜 4년 밝혀 / 안전.재원.교통 문제 등 헛점 지적도 1 0 4949 2017.07.03(by 다산제자) 철수랑
6797 93세 신격호 롯데 그룹, 미완후계 한국-일본 형제난 조짐 1 0 8059 2014.09.08(by 미개인) 철수랑
6796 죽으면 더 걱정된다 0 3341   철수랑
6795 일본군,위안부 살해해 인육 먹었다...일본 전범 자백서 밝혀져 충격! 0 6212   title: 태극기미개인
6794 최경환 저금리 섣부른 유동성 자충수 '독 묻은 꿀' - 글로벌 출구전략 '역주행' 1 7025   철수랑
6793 ‘못 된 짓’과 ‘못난 짓’만 골라 하는 정치 0 4549   철수랑
6792 박근헤 정부가 나라를 친일 매국노 천지로 만들어버리는구나! 2 0 4873 2014.09.06(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6791 [평화연대 전략포럼] '남북관계 해법은?' 0 4832   철수랑
6790 박근혜와 최경환의 대출 경기부양 부메랑 -대책없는 가계빚 한계가구 급증 시한폭탄 1 1 7432 2014.09.04(by 교양있는부자) 철수랑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391 Next
/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