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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허지웅이 가수 방미가 배우 김부선을 비난한 데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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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에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게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귄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앞서 같은 날 방미가 자신의 블로그에 `김부선, 난 이 분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로 시작하는 글로

 김부선이 난방비 비리를 폭로하며 이웃 주민과 다툼에 휩싸인 사건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낸 뒤

 공개된 글로        허지웅이 김부선을 비난한 방미에게    일침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부선은 14일 아파트 반상회에서 이웃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에 대해 김부선은

아파트 난방비 관련 비리를 폭로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며, 폭행 역시 일방적인 폭행이 아니었음을 주장했다.

이와 함께 김부선이 살고 있는 옥수동 중앙하이츠 아파트 주민들이 17년간 난방비를 내지 않고 비리를 저지른

 사건이 사실로 드러나며 그의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사진=허지웅 트위터, 방미 블로그)

2014, 09, 17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   "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자,  좋게 만들자 "는 사람을  별난 사람으로 취급하면

       그 사회 그 나라는   부정이 많고 안좋은 것이 많은   3류 사회,  3류 국가가 될 것입니다

 

 "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자,  좋게 만들자 "는  분을  불의와 악폐를 개선하려는 

 사회개선주의자로  크게  격려해야  합니

 

봉건사회가 무너지고 군사정권이 종식된 것도 우리 보다 앞선 시대에 용기있게  행동하신

분들이 계셨기에  우리가 그 때 보다 나은 세상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공원에 있는 항일애국지사의  동상에는 묵념을 하여  식민지에서 구해 주신

그 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안중근 의사님의 동상에 묵념할 때에는  후손이신  안철수 의원님께서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 ?
    다산제자 2014.09.17 19:59
    자칫 배우 김부선씨가 애매하게 당할 뻔 사건입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는 법이지요~
    `
  • ?
    교양있는부자 2014.09.17 23:08
    2014, 09, 17 KBS 뉴스 인용

    아파트 난방비 문제가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는 주민들의 주장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녹취> 아파트 주민(음성변조) : " 계량기에 있는 건전지를 빼면 0이 나오는 걸 아니까
    그 사람은 티안나게 해가지고 몇 만원정도만 늘 나오게 했대요.
    가끔씩 빼서 그게 (열량계가)안 돌아가게"

    배우 김부선 씨는 2년여 전부터 난방 사용량 문제를 제기했지만,
    관리사무소측에서는 문제를 쉬쉬해왔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전체 5백 가구인 이 아파트에서 겨울철 난방비가 0원이 나온 곳은
    128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 뉴스 김민철입니다.


    2014, 09, 17 MBN 인용

    김부선은 “ 2년 전 난방비가 80만원이 나와 앞집에 물어봤더니 거긴 3천원이 나왔다더라.
    앞집은 5인가구다”며 일부 주민이 고의로 난방비를 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부선은 본인 아파트 난방비에 대해 꾸준히 의혹을 제기해 왔다고 한다.
    일부 아파트 주민들도 “아무리 아껴썼다 하더라도 난방비가 10만원은 나와야 되는데
    0원이라는게 말이 되냐”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성동구청 주택과 관계자는 이번 사건에 대해 “중앙난방식인데 세대별로 계량기가 있다.
    계량기가 기계이다보니 고장 날 수도 있다.
    그러나 고의로 조작할 수도 있다”고 전했고, 현재 이를 둘러싼 수사가 진행 중이다.

    김나영 기자 kny818@mkculture.com
  • ?
    교양있는부자 2014.10.01 16:01

    허지웅 서북청년단 비판 “그냥 대충 넘어가시면…창피한 역사”

    기사입력 2014-10-01 15:28:00 동아닷컴 인용 ( 동아일보 계열 )

    허지웅 서북청년단 비판 “그냥 대충 넘어가시면…창피한 역사”

    허지웅이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서북청년단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허지웅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광복 이후 결성되었던 서북청년단은 한국에서 재현된
    독일 나치SS친위대라 할 정도로 부끄럽고 끔찍하며 창피한 역사입니다.

    은하영웅전설의 우국기사단 같은 존재죠. 최근 ‘서북청년단 재건위’라는 이름의 단체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라며 “선진국과 비교하길 좋아하는 한국이 국제사회 구성단위로서
    여전히 지속가능한 사회임을 스스로 증명하려면
    저 단체는 심각한 혐오범죄로 분류되고 관리되어야 마땅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허지웅은 “서북청년단이 뭔데 재건을 하겠다는 거야, 하고 그냥 대충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고작 수십년 전의 끔찍하고 창피한 역사입니다.
    저런 이름을 창피함 없이 쓸 수 있게 허용한 우리 사회의 현주소를 부끄러워하며 어른이
    어른일 수 있는 마지노선을 사수합시다”라며 글을 통해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북청년단’은 북한에서의 사회개혁 당시 식민지 시대의 경제적, 정치적 기득권을 상실하여
    남하한 세력들이 1946년 11월 30일 서울에서 결성한 극우반공단체로 알려졌다.

    => 이승만 정권 때 서북청년단을 이용하여 많은 政敵 ( 정적 )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것을 알고 있는
    허지웅씨가 미래에 대한 불길한 예감이 생겨서 명확하게 지적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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