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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자'들이 말하는 뉴스타파 ‘권은희 보도’의 타당성은?'
 
뉴스타파' 보도 정치적 해석 난무…기자들 의견은 엇갈려
입력 2014.07.21  16:49:24      한윤형 기자  |  a_hriman@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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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공감
뉴스타파 보도,               음모론까지 나올 정도로 반향컸다
 
일부 야권 성향 지지자들은 <뉴스타파>의 보도의 의도에 대한 음모론까지 등장했다.
이 음모론의 골자는 <뉴스타파>는 친노성향의 매체이기 때문에 비노성향 ‘신주류’인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 체제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이런 보도를 했다는 것이다.
 
이런 음모론까지는 아니더라도 <뉴스타파>의 보도가 무리한 것이었다는 지적도 나오는 실정이다. 

 

부채 고려하지 않고           법인 가치 평가한          뉴스타파 보도의 문제 
 
<뉴스타파> 보도의 논점은 권은희 후보의 남편이 재산을 축소 신고한 의혹이 있다는 것이다.
비상장 법인의 주식은 액면가대로만 신고해도 되는 법리를 악용하여 ‘수십억원대’의 재산을
‘수억원대’로   축소했다는 것이 비판의 핵심이다. 
 
 하지만 권은희 후보 측이나 새정치민주연합 박범계 의원 측 해명을 보면
남편인 남씨의 재산은 ‘수십억원대’에 미칠 수는 없고    오히려 ‘수억원대’에 근접한다.
남씨가 40% 지분을 가진 법인과 100% 지분을 가진 법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양쪽 모두 부채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 18일자 뉴스타파 방송화면 켑쳐 사진
 
언론사 기자 A는 “<뉴스타파> 식으로 말하려면 개인이 100%  지배하는 법인이 채무없이
거액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고, 또 구입자금 출처도 개인의 것이어야 한다.
유령회사를 활용한 일반적인 재산은닉 수법은 그렇다”라고 설명한다.
 
 A는 “법인 명의로 돌려 부동산을 은닉 한다는 건 일단 부동산 구입자금이 내 돈이고
그걸 숨긴다는 건데,     자료에 따르면 이 경우는 여러 명이 대출받아 법인 명의로 구입한 것이라
 은닉 시도라 보기 어렵다”라고 평가했다.
 
 A는 “할 수 있는 보도였다고는 당연히 말할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정교하게 취재하지 못해
‘헛다리’를 짚은 게 아닌가 싶다”고 설명했다.
 
다른 언론사의 기자 B는 “사업을 위해 정상적으로 법인을 만드는 것과   재산 은닉을 위해
정상적 법인을 가장한   유령회사를 만드는 건 다른 문제인데,
<뉴스타파>는 후자의 가능성만 염두에 두고 취재했는지
전자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
 
 
이하 2014, 07, 21  데일리안 김지영 기자의 기사 인용 
 
지난달 지방선거에서도 두 대표는 전략공천지였던 광주에 집착하면서 당내 의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당시 새정치연합은 서울을 수성한 대신 인천을 빼앗기고, 경기 탈환에 실패했다.
이 때문에 두 공동대표는 전략공천 후보를 살리고   자신들의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
수도권을 버렸다는 비판을 들었다.

실제 안 대표는 지방선거 공식 선거기간 동안 인천보다 광주 유세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인천의 유권자 수는 약 242만명으로 광주(약 114만명)의 2배가 넘고,   경기의 유권자는
약 968만명으로 광주의 8.5배에 달하지만   
  안 대표의 광주 유세 회수(17회)는 인천(10회)의 1.7배, 경기(30회)의   0.57배에 달한다.

이와 관련, 새정치연합의 한 중진의원은 지방선거가 끝난 뒤
“안 대표는 지방선거 때 부산에 가서   오거돈  후보를 도왔어야 했다.    
오 후보가 오지 말라고 해도 가서 물밑에서 도왔다면 2만 표를 더  못 얻었겠느냐”면서  
 “광주에 왜 가느냐.    이길 곳에 왜 가서     다른 곳을 날려버리느냐”고   비판하기도 했다
 
=> 안철수 의원님에 대해서 우호적인 언론사를 찾기 어렵습니다
 
    마치  우리나라에서  "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자,   더 좋게 만들자 "고 주장하면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전두환 노태우 등을 찬양하는  수구파 청맹과니들이  
    종북이니  좌빨이니하면서   매도하는 것처럼  
     안철수 의원님께도  종북이니  좌빨이니 하면서  색칠을 했던    수구파 청맹과니들과
    利害를  같이하는  언론들이   장단을 맞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회사가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도 소비자가 이미지를  안좋게 가지면  매출이 안생기듯
     안 의원님은   대언론(對言論)  관계를 개선하고  
    조직적으로  외연확장에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Napoleon 황제가  " 정의를 지킬려면 힘이 있어야 한디 "고  말했던 것처럼 
  진심으로 국민을 섬기고 국익을 우선하는 정치를 하시려면 
  지지자를 견고하게 조직화 해야 할 것입니다
      
  좋은 정치인의  출현과   바람직한 정치의 모습은  지지자가 바탕을 제공하는 것으로 봅니다  
 
   전국적으로 명망있는 안 의원님께서 선거를 돕겠다고 하는데도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가  못 오시게  한 것을  깊이 헤아려야   
   앞으로의 정치 여정이   개선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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