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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한전도 놀란   현대. 기아차 정몽구의 통큰 결단…왜?

  • 2014-09-19 09:57     CBS  노컷뉴스 김진오 기자
..... ◈ 삼성 입찰가는 4조 원 선

삼성의 입찰 가격은 4조 원을 간신히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
한국전력 측은 당초 삼성그룹과 현대차 그룹이 한전본사 부지매입 경쟁에 뛰어들면서
두 그룹간   자존심을 건 '쩐의 전쟁'으로   최소 5조 원 안팎에서 낙찰될 것으로 내다봤다. ....

삼성동 부지를 무려 10조 5,500억 원에 팔고 오는 11월 전남 나주시로 옮겨가는 한국전력 측은 
총부채 56조 원가량의 5분의 1(20%)을 해결하게 돼 최고의 땅장사를 했다며 만족하고 있다.

"공기업인 한전 부지를 사는 것은 세금을 내 국가에 기여 하는 것으로 생각하라"는
 정몽구   회장의 말처럼             이번 입찰 결과는
 한국전력 부채 감소와       전기세 인상 압력을    크게 감소시킨 결과를 낳고 있다.

한국전력은 부지매각을 통해 엄청난 자금을 확보하게 돼 앞으로 전기세를 올리기
어려워질 것을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역설적으로 정몽구 회장의 무모한 것 같은 통 큰 입찰이 전기세 인상 시기를 늦추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 MK의 통 큰 결단이 전기세 인상 압력을 제거했다

정몽구 회장은 지난 98년 법정관리에 들어간 기아자동차를 무려 7조 원에 입찰한 사례도 있다
 MK는 참모들에게 삼성의 입찰가보다   무조건 높게  써내라며
1조 원 이상 높인     7조 원의   입찰가를 제시했다.
그는 기아자동차를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로 키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현대차그룹에서 MK는 무오류의 인물

정몽구 회장은 또 미국시장 공략과 현대건설 인수전 등에서도 무리하다 싶을 정도로 통 큰
 결단을 내렸고   이후 이 결단은 성공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래서 현대차그룹 내에서는 MK에 대해 '무오류의 화신'으로 믿는 분위기가 존재한다.

실제로 현대차그룹의 고위관계자들은 당초 한전 본사 부지 입찰가를 5조 원 정도로 검토해
정 회장에게 보고했으나 정 회장의 지시로 두 배 이상 높은 가격을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의 지시에 현대차 핵심 관계자들도 깜짝 놀랐다는 말까지 나온다. ....


무엇보다 넘쳐나는 사내 유보금도 통 큰 베팅의 배경이 됐다.
50조원이 넘는 유보금을 쓸 곳을 찾지 못한데 따른 과도한 베팅이라는 지적이다.

◈ MK, '삼성과 대결에서는 절대 져선 안 된다'

현대차 정몽구 회장은 평소에도 '삼성과의 경쟁에선   결코 져선 안 된다'는 소신을 갖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도 기아자동차 인수전에서 승리한 경험을 살려 삼성이 상상하지 못할 높은 가격을
 제시했다.

실제로 정몽구 회장은 입 밖에 내지 않고 있지만   2020년이 지나면 현대차그룹을
 대한민국  제1의  기업으로 도약시켜 삼성을 뛰어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론이 내려지면 앞뒤 보지 않고 밀어붙이는 강력한 리더십에다 뚝심 있는 결단이
트레이드  마크인 MK.
MK는 명절도, 주말도 잊은 채 전국과 세계 곳곳을 누빈다.

그에겐 인사와 관련한 '즉흥성'을 제외하곤 일부 재벌 회장들에게 따라다닌 여성 편력 같은
소문 등 불미스러운 사건이 없다. 그만큼 회사 경영에만 몰두한다는 것이다.

현대차 그룹의 한 관계자는 "정몽구 회장은 일벌레, 일이 취미인 사람이라는 말 외엔
 달리 적합한 표현을 찾을 수 없는 분"이라고 말했다

‘한전부지’ 입찰결과 보니 “현대차 의지가 더 강했다”

기사입력 2014-09-18 13   뉴스웨이 인용

현대차그룹이 예상을 깨고 10조원이 넘는 금액을 써내며 삼성동 한국전력를
낙찰   받았다. 한국전력이나 관련업계에서 얘상한 낙찰가가 4조에서 최대 7조원
 정도였던 건을 감안하면 지극히 파격적인 금액이다.
 그 만큼 현대차그룹의 한전부지에 대한 매입 의지가 강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입찰금액 10조5500억원? 문제 없다”
감정가는 3조3000억원이다. 3배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것이다.                            
그만큼 현대차그룹 입장에서는 절실했기 때문이다. 

현재 현대차 계열사 30여개가 모두 타 건물에 임대료를 지불하면서 업무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   이들이 지불하는 임대료가   1년에 2400억원에 이다
현 은행권 금리와 함께 외부로 지불되는 금액은 자산가치 증가분으로 따졌을때
8조원이상의 가치는 충분하다는 의견이다.

현대차그룹이  삼성동 한전부지를 원했던 이유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건립이다.     
현대차그룹은 재계 2위, 세계 5위 자동차 생산국 및 글로벌 ‘톱5’ 완성차 위상에  걸맞지 않게
그룹과 계열사간의 의사결정을 위한 통합 컨트롤타워가 부재인 상황.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제2의 도약을 위한 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절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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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뚝심으로 밀어붙인 MK= 삼성은 과거 위기를 맞을 때마다 오히려 과감한 투자 아끼지 않았다.
이 뜻은 이건희 회장의 뜻이기도 하다.
최근 삼성전자의 부진이 계속되면서 내부적으로 혁신과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시기. 성장동력을
찾아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절호의 기회로 삼성동 한전부지 매입 실패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이에 반해 정몽구 회장은 다르다. 정 회장은 지난해 현대제철 제 3고로를 가동시켰다.
7년 동안 총 9조9000억원의 대규모 투자했다. 어려움도 많았다.                         
 전 세계적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뚝심은 차질 없이 추진해 약 2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하고 지역 경제발전까지 기여하며 성공한 것. 

정 회장은 1998년 기아차 인수에서도 삼성을 제치고 기아차를 가져오는데  성공했다.     
17년이 지난 한전부지 매입을 두고 펼쳐진 삼성과의 맞대결에서도  승자가 됐다. 

하지만 이번에 한전부지 낙찰자로 선정됐다. 8년만이다. 

현대차그룹 이번 한전부지 입찰에 대해 “글로벌비즈니스센터를 통해 자동차산업 및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자동차 산업 관련 외국인과 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경제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국가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  현대차그룹의 정몽구 회장이  1998년 IMF 체제에서  기아차를 7조원에  고가인수했는데
      2014, 09, 19일자로    인수지분에 대한 평가액이   7조6천억원이 된다
 
     고가 매수로 기업을 살려놓아  현재   33600여명의 근로자가 
     안정된 직장에서 일할 수 있게  해주었다
 
기업가들이     정당하게  애국하는 방법은             1) 회사를 설립해서  22%의  법인세 납부
2) 일자리 창출로  실업자 감소에 기여    2) 국유재산 또는 정부투자기관의 재산 매각시에   
   비싸게  매입하여  국가재정을  보충해 주는  방법 등이  있다
 
"공기업인 한전 부지를 사는 것은 세금을 내 국가에 기여 하는 것으로 생각하라"는   정몽구
 회장의 말처럼             이번 입찰 결과는
 한국전력 부채 감소와       전기세 인상 압력을    크게 감소시킨 결과를 낳고 있다
 
한국전력은 부지매각을 통해    엄청난 자금을 확보하게 돼    앞으로 전기세를
올리기   어려워질 것을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역설적으로 정몽구 회장의 무모한 것 같은   통 큰 입찰이  전기세 인상 시기를 늦추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면     이 또한  국민을 이롭게 하는    애국이다
 
현대그룹의 창업주인  정주영 명예회장님도  가난한 농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는데
무일푼에서   크게 성공하여   남북관계를 개선시키고자  재벌 중에  가장 많은 돈을
값어치 있게  사용하면서   노력하셨다는  것을   아는 분들이 
가장 존경하는 기업가로  정주영 명예회장을 꼽는 것으로  본
 
각 분야마다 그에 맞는 애국의 방법을 찾아 실행하면  현대적 의미의 애국자가 되는 것이다
 
유권자가 애국하는 방법은  국민의 기본권을 더 존중하고,  국익을 우선하는 정치를 하려는
진심을 가진 정치인을 선택하면  될 것이다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09.21 15:30
    현대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 글은 시시하는 바가 참으로 크다 할 수 있겠네요!
    보이는 것만 보지 말고 이면의 게시의지를 짚어봤으면...
  • ?
    교양있는부자 2014.09.30 22:18

    현대차 평균 연봉 1억 눈앞  노사 합의, 기본금 9.8만원 인상 합의

    입력시간 : 2014/09/30 17:55:42  서울경제 인용,  울산=장지승기자 jjs@sed.co.kr

    현대자동차의 임금협상이 타결되면서 국내 제조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근로자 평균 연봉 1억원

     시대를  눈앞에 두게 됐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전날 기본급 9만8,000원을 인상하고 성과금과 격려금 등으로 450%
    +870만원에 재래시장상품권 20만원을 지급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노조 집행부가 소속된 현장조직 '현장노동자'가 이날 교섭 결과를 분석해 낸 유인물을 보면
    1인당 인상효과는 2,718만8,035원에 이른다.

    현대차 생산직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는 18년인데 이 연차에 해당하는 근로자의   지난해 평균

    임금은        9,400만원  가량이었다.
    인상된 기본급을 바탕으로 계산하는 잔업과 특근을 고려하면 올해 연봉은   9,700만원에 이른다
    .

    여기에 올해 임금협상에서 완전히 매듭짓지 못한 통상임금 확대가 남아 있다.
    노사는 통상임금과 관련해 내년 3월 말까지 '임금 체계 및 통상임금 개선위원회'를 만들어
    복잡한 수당 체계를 바꾸기로 했다. 임금 체계가 바뀌면 연봉은 또다시 오를 수 있다는 것이

    노조의 바람이다.

    다만 이번 합의안이 지난 4월1일을 기준으로 적용되는 점과 임금협상 과정에서 발생한 부분파업과
    잔업·주말특근 거부 등에 따른 무노동 무임금 적용으로 올해 당장 1억원은 넘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내년 임금협상을 거치면서     올해 수준의 임금인상안으로 합의되면    평균 임금 1억원 시대가 조만간

     열릴 수도 있다.

    현대차 직원의 평균 연봉이 크게 오르기 시작한 것은 2009년부터다. 2008년 6,800만원이던 평균 연봉은
    현 노조 이경훈 지부장이 집행부를 이끈 3년간 8,900만원으로 30% 넘게 올랐다.
    이후 2년간 점차적인 인상으로 9,400만원을 넘어섰다.

    현대차 직원의 임금 인상과 함께 사내하청 근로자(비정규직)의 임금도 크게 올랐다.
    매년 정규직 임금협상이 끝나면 사내하청업체도 도급단가(임금지급 기준)를 조정하는데
    최근 정규직보다 높은 수준의 임금 상승률이 적용됐다.

    현재 사내하청 근로자는 정규직의 87% 수준의 임금을 받는다. 이들의 평균 근속은 5.1년으로
    지난해 5,971만원의 임금을 받았다.

    2013년 재벌닷컴 발표를 기준으로 GS(5,801만원),  한화(5,510만원),  롯데(3,801만원) 등
    웬만한 30대 대기업 정규직 직원의 연봉보다 많다.....

    => 기업이 근로자에게 임금을 충분하게 지급하는 것도 사회적으로 유익한 일을 하는 것이다

    10년 이상 밤낮을 가리지 않고   두꺼운 원서교재로 공부한 의사도 연봉 1억원이면

     괜찮은 수준으로 평가 받는데

    대부분 고졸의 생산직이 20년에 1억원 정도 보수를 받으면 상당히 좋은 대우를 받는 것이다

    근로자에게 저임금을 주는 회사 보다  충분한 임금을 지급하는 회사들이   이익을 공유하는데
    적극적이기 때문에     충분한 임금을 지급하는 회사들이    더욱 번성하기를 바란다

  • ?
    교양있는부자 2014.10.10 18:41

    현대차, 입사지원자에게 회사가 갈 길을 묻다

    입력 2014-10-09 20:50:59 한국경제신문 인용

    인사이드 스토리 - 역사관·통찰력 먼저 본 현대차그룹 인적성 시험

    14개 계열사 동시에 HMAT
    현대車는 고난도 역사에세이 ....이공계 수험생 "허 찔렸다"

    현대자동차 2014 하반기 공채 역사에세이 문제

    문제1. 몽골과 로마 등 두 제국이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와 현대차가 세계화 및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두 제국에서 배워야 할 점에 대해 쓰시오.

    문제2. 신사임당은 살아생전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사후에 아들 율곡 이이 등 사림이 정권을 잡고
    신사임당을 존숭하면서 부각되었다

    본인의 관점에서 역사상 저평가되었다고 생각되는 인물에 대해 쓰시오.

    기사 이미지 보기현대자동차 대졸신입공채 인·적성검사(HMAT)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9일 서울 잠실동
    신천중학교 고사장을 나오고 있다. 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현대자동차가 20대 젊은이들에게 역사적 관점에서 현대차의 미래를 어떻게 열어갈 것인지를 물었다.
    9일 서울 부산 전주 광주 대구 등지에서 치러진 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의 2차 관문인
    ‘현대차 직무적성검사(HMAT)’ 역사에세이 문제를 통해서다.

    현대차는 경영현장에서 인문학의 중요성이 부각되자 지난해부터 역사에세이를 인·적성검사에 추가했다.

    ◆예상 밖 역사에세이 문제

    이공계 지원자를 대상으로 이날 인·적성검사를 실시한 현대차는 두 가지 역사에세이 문제를 냈다.
    이 중 하나가 현대차의 성장을 위해 몽골과 로마 제국에서 배워야 할 점을 물은 것이다.

    역사적 인물이나 문화유산 등에 대한 의견을 물었던   2013년 하반기, 2014년 상반기 문제와는

    확연히 달랐다.

    ‘가장 훌륭한 인물’이 아닌 ‘저평가된 인물’에 대해 기술하라는 두 번째 문제에 대해서도
    수험생들은 허를 찔렸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 신천동 잠실고에서 시험을 마치고 나온 응시생들은 “다소 의외의 질문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중앙대 전기전자과 4학년 강모씨(26)는 “이전까지는 역사 그 자체에 집중한 문제를 출제했지만
    이번에는 현대차의 미래와 연관시킨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몽골과 로마 제국에 대해 깊이 있게
    알진 못해도 현대차의 세계화 전략을 나름대로 썼다”고 말했다.

    한양대 기계공학과 박모씨(27)는 “수양대군에 대해 썼는데 논리 전개를 제대로 했는지 자신이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


    역사 에세이와 관련, 현대차 관계자는 “지원자의 역사관과 인문학적 깊이를 종합적으로 따져
    그룹의 인재상인 도전과 창의, 열정, 협력, 글로벌 마인드 등 다섯 가지 항목에 적합한지를
    판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역사에서 교훈을 얻은 분은 긴 안목을 갖추어 종횡무진으로 뜻을 펼치게 되지만 .
    역사를 공부하지 않은 자는 단시안적인 생활에 머물 것입니다

    땅 속에 있는 각종 자원이 탐사 개발 되어 유용하게 쓰이듯이
    현재 정치권에서 가장 저평가된 안철수 의원님도 전국 곳곳에서 더욱 빛나는 활동을 하시도록
    우리들이 지지자 확신에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10.29 21:00

    국선전담변호사 출범 10년…月 800만원 수입, 인기 치솟아

    입력 2014-10-28 21:37:19 한구경제신문 인용

    38명 출발…작년 197명 활약 .... 일선변호사 꺼리는 피고인 맡아
    “사회적 약자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들을 법률적으로 돕는 공익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올해로 도입 10년째를 맞는 국선전담변호사 제도에 명암이 교차하고 있다.
    국선전담변호사 제도는 법원이 선정한 국선사건만 맡는 변호사를 따로 두는 것이다....

    2004년 시범도입을 거친 뒤 2006년 38명으로 출발해 작년엔 197명으로 늘었다.
    사법연수원생과 로스쿨생 사이에선 국선전담변호사는 판사 검사 대형로펌 다음 순위로 인기가 높다.
    2008년 경쟁률 2 대 1에서 작년에는 4배 이상 높아진 9.2 대 1이었다.

    작년 43명 선발에 397명이 지원했다.

    이 때문에 사법연수원 성적도 상위 30% 이내에 들어야 된다.

    무엇보다 수임과 상관없는 안정적 급여가 강점이다.
    국선전담변호사는 월 800만원(세전· 경력 2년 이하인 자는 월 600만원)을 받는다
    .....
    배석준 기자 euli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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