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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편의 ‘사모님 정치’
강병한 기자 silverman@kyunghyang.com
ㆍ최양옥씨, 새누리 의원 부인 90여명 불러 식사… 김무성 대표 ‘대권 꿈’ 내조 관측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63)의 부인인 최양옥씨(57)는 1일 오후 새누리당 소속 남성 국회의원들의 ‘사모님’들과 함께 만찬 자리를 가졌다.

새누리당 소속 남성 의원은 140명으로 이날 모임에는 90여명의 부인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가 집권여당의 수장이 되면서 최씨도 본격 ‘내조 정치’에 나선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최씨 등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내 한 식당에서 저녁을 함께 했다. 최씨는 이 자리에서 정치인 아내로 지내는 고충을 언급하며 ‘사모님’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대한민국국제음악제’를 관람했다.

최씨는 김 대표의 정치 활동에 얽매이지 않고 독자적인 삶의 영역을 개척해왔다. 피아니스트인 그는 현재 명지대 문화예술대학원 교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달 한 언론 인터뷰에서 “각자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도 그(내조)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런 최씨가 정치인 부인들과 스킨십 자리를 마련한 것은 대권 꿈을 키우고 있는 김 대표의 행보와 맞물린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최씨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비서관 출신으로 5선을 지낸 최치환 전 의원의 딸이다.

김무성 부인 최양옥씨 행보에 누리꾼 ‘이순자 시즌2’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최씨 등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내 한 식당에서 저녁을 함께 했다. 최씨는 이 자리에서 정치인 아내로 지내는 고충을 언급하며 참석자들을 격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저게 누구 돈인가? 국민의 혈세 아닌가?’, ‘정승 마누라한테 잘보이려고 대가리 조아리며 공물 바치던 벼슬아치 여편네들 딱 그짝이군’, ‘그럴 돈 있거든 불우이웃돕기부터 했으면 좋으련만’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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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 부인 최양옥씨

또 ‘놀고먹는 국회의원이 선진국보다 5배 많은 세비를 받고있다는데 이런 국민들 질책 속에서 의원들 사모들이 한자리 모이는 자체가 모양새 좋지 못하다’, ‘이건 뭐 영락없는 사전선거운동이라고밖에. 지금 정황으로 미루어보건대 내년쯤 되면 더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겠다’ 등 댓글로 정치권을 비판하기도 했다.

특히 한 누리꾼은 ‘박근혜가 싫어할 듯’이라는 표현으로 여권 권력구도 변화를 분석하기도 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영부인 코스프레’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최씨의 행보에 촌철살인의 짧은 댓글을 달았다.

‘이순자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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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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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10.04 08:55

    새누리당 이정현 "벼룩도 낯짝 있다…내년 세비 인상 반대

    "입력시간 : 2014/10/01 11:31:10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이 내년 세비 인상안에 반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내년 국회의원 세비를 3.8%인상한다는 안에
    예결위원으로서 분명히 반대하겠다”며 “공무원 봉급 일괄 인상에 따른 결과라는 점을 감안해도
    국회의원 스스로 세비 인상안에 대해선 거부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이 최고위원은 “벼룩도 낯짝이 있다고 했다. 우리 국회가 무슨 낯으로 세비 인상안에 스스로
    동의한단 말이냐”면서 “이것은 염치의 문제이고 양심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낯 뜨거워 찬성도 동의도 할 수 없다. 이런 사안이 논란이 되는 것만으로도 몸이 오그라들
    정도로 부끄럽다”며 “19대 국회 들어 작년과 금년에 국민에게 보여주었던 국회의 민낯을 감안한다면
    당연히 인상거부가 맞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만 일반 공무원인 국회 사무처 직원 봉급 인상은 이와 별개로 다뤄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획재정부가 마련한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국회의원 세비는 공무원 보수 인상률과 같은

     3.8% 만큼 오르는 것으로 돼 있다. 의원 세비는 2011년 1억2,969만원, 2012년 1억3,796만원으로

     인상됐으며,   지난해와 올해에는 동결됐다.

    이 최고위원은 지난 추석 연휴 직후 국회에서 민생 법안도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는데
    보너스를 받을 순 없다는 취지로 추석 상여금을 반납한 바 있다. /디지털미디어부


    => 새누리당 출신의 정의화 국회의장님도 새누리당 내에서 나름대로 올바른 것, 더 좋은 것을 찾으려고
    노력하시는 분이라고 봅니다


    자질이 부족한 정치꾼들이 활개쳐서     정치라는 일이    욕먹는 일을 하는 것으로 오해되는데
    한국의 정치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의 의사 보다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전두환 노태우 등을  찬양하는   수구파 청맹과니들의 의사를       더 존중하기 때문에

    40여년 전의 정치 모습을 보이고 있지요  ?

     

    바른 정치인들이 많이 등장하여   일을 바르게 잘 처리한다고 칭찬 듣는 정치가

     빨리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 정치는 정책이다 "라는 말처럼  정치가 정책을 통해서   국민의 삶에 밀접하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의 의사를   수구파 청맹과니들의 의사  보다   더 존중하는 정책으로 

    바른 정치,  선진적인 정치가  되어야   국민의 마음도 편안할 것입니다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10.04 09:46
    아무래도 이정현의 오버액션이란 감을 지울 수가 없군요.
    강력한 박파워를 등에 업은 이정현이 호남지역에서 자리를 잡아가기 위한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이란 생각이 드는 거죠.
    하지만 옳은 말을 한 것은 인정해얄 것이며,과연 언행이 일치를 하는지는 꾸준히 감시해야 할 겁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10.06 18:09

    새누리 이어 새정연도 “국회의원 세비 동결”

    입력시간 : 2014/10/06 12:56:24

    새누리당에 이어 새정치민주연합 정치혁신실천위원회가 국회의원 세비 동결을 추진키로 했다.

    정치혁신실천위 간사인 김기식 의원은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당 혁신안을 소개했다.

    김 의원은 의원 세비 인상과 관련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세비를 산정하도록 외부인사 중심의
    세비산정위원회를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는 세비 인상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 의원은 또 “국회의원 외에 3급 이상 고위공직자 임금도 동결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혁신위는 이와 함께 현직 의원의 비리로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지역구에 해당 의원이 속한 당의
    공천을 금지하는 방안을 여야 입법 과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

    계파갈등과 관련해서는 “당의 최우선 혁신 방안을 계파 해소로 정했다”며 “공천제도 개혁 등
    당의 근본적 구조 개혁을 포함한 다양한 의제를 검토하고 구체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매주 정례회의를 열고 권역별로 혁신에 관한 당원 의견을 수렴한 뒤 이달 말
    구체적 방안을 확정하기로 했다.

     

    =>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의 선도로 시작된 국회의원 세비 동결이 의원들 사이에 공감을 얻으며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새정연 혁신위는 " 현직 의원의 비리로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지역구에 해당 의원이 속한 당의
    공천을 금지하는 방안을 여야 입법 과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라고 밝혔는데  옳은 생각이다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지역구의 유권자는 사고친 의원 때문에  생업에 지장 받으며 다시 투표를

     해야 되고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관리 비용을 또 지출하게 된다

     

    따라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재·보궐선거에서  지출하는  선거관리 비용을  선거 부정이나

    불법행위로  재·보궐선거를 야기한  의원에게  전액  부담시키는  구상권을 행사하도록

    국회의원 선거법을  보완해야 한다 

     

    그러한 제도가 도입되면   선거 부정이나 불법행위가 줄어들고 정치인에 대한 인식이 나아져서

    정치의 신뢰도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재·보궐선거에서  지출하는  선거관리 비용도 절약하니까

    국고에도 유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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