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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카카오 “감청 영장 집행 응하지 않을 것”
    • 입력2014.10.13 (21:13)
뉴스 9   kbs  2014.10.13
 
<앵커 멘트>

카카오톡 감청 논란이 일자 다음카카오 대표가 직접 나서서 앞으로는 수사기관의 감청 영장 집행에
  •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 장관은 실시간으로 인터넷을 검열한 다는 오해를 샀다며 사과했습니다.

    최영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이버 검열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가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이 대표는 이어 앞으로는 수사 기관의 감청 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 <녹취> 이석우 :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어떤 경우라도 법보다 이용자의 사생활을
  •  우선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검.경은 다소 의외라는 반응 속에 일단 진의 여부를 파악 중이라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앞선 법무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다음카카오도 참석한 검찰의 회의 자료가 논란이 됐습니다.

    허위사실 유포 여부를 가리기 위해 인터넷 등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삭제를 요청하는 방안이
  •  검토됐다는 겁니다.

    <녹취> 서기호 : "(검찰이 포털사에) 삭제 요청하면 이게 초법적인 것 아닙니까? 법 위반이죠."

    <녹취> 홍일표 : "사이버 명예훼손을 상시 모니터링 하겠다. 이런 표현들이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준게 아닌가..."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검토는 했지만, 실제 추진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국민들의 걱정을 초래한 것에 대해
  • 사과했습니다.

    <녹취> 황교안 : "오해가 생긴 이런 부분에 관해서는 잘못된 것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검찰이 최근 한 달 반 사이에 디지털증거 복원 설비를
  •  64억원 어치나 사들인 사실이 쟁점이 됐습니다.                                 KBS 뉴스 최영윤입니다
  • .

=>  1, 이승만 정부에서 유한양행의 경영자인 유일한 박사가 정치자금을 주지 않는다고  유한양행에 대해서 몇달간

세무조사를 시켰지만  꼬투리 잡힐만한 것이 없어서 유한양행이 지금까지 건재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미국 Standford 대학원에서 국제법을 공부한  유일한 박사님은  일제강점기에 질병으로 고통 받는 동포들을

구한다는 일념으로  1926년 유한양행을 설립하였는데

회사의 버드나무 상표는 독립운동가인 서재필 박사님이 도안을 해주셨다고 합니다

 

이후 유일한 박사님은 기업을 건실하게 운영하여 기술보국의 신념으로  유한공고를 설립하셨고

거의 무상교육 수준으로  학생들에게 지원을 많이 한다고 졸업자에게 들었습니다

 

" 눈으로 볼 줄 아는 사람은 훌륭하다       그러나 귀로 나눔의  이야기를  들을 줄 알고     머리로는

남의 행복을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더욱 훌륭하다 "라는 말씀이

유일한 박사님의 흉상 아래에 적혀있다고 합니다

 

유일한 박사님의 유언으로 그의 전재산은 사회에 환원되었으며  

1995년에는 독립을 위해 활동한 이력이 밝혀져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습니다

 

다음카카오 경영진도  더욱 건실한 경영을 하셔서 꼬투리 잡힐 것이 없다면  유한양행처럼

오래도록 사랑받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2, 신생아 생명 살린 '엄마피 이송' 작전
  • 시간 2014-10-13 21:22  YTN 인용

 

경찰의 신속한 대처로 생명이 위독했던 신생아가 목숨을 구했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그제 오후 35살 나 모 씨가 폐렴에 걸린 자신의 신생아 아들을 치료하기 위해
 1시간 안에 아내의 혈액이 필요하다고 신고해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나 씨의 아내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있던 아이와 떨어져 서울 강서구에 있는 산부인과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들은 나 씨를 태운 뒤 산부인과에서 신촌까지 40분 만에 혈액을 옮겨와
 신생아를 살릴 수 있었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경찰의 본래임무는 국민을 보호하는 일이지 정치적인 의미가 담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신생아를 살린 경찰들처럼  경찰의 본래임무인 국민을 보호하는 일에
충실할 때  경찰이 국민의 사랑을 더 많이 받게 될 것이다

 

 

 

  • ?
    교양있는부자 2014.10.17 20:19

    카카오톡 감청 논란에 대해 침묵하는 자들은 후진국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북한 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수구파 청맹과니들이고

    분개하는 분들은 선진국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독일, 프랑스처럼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더 보장하라는 것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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