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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46.8% 빚쟁이…평균 2,769만원   2015/02/09 

서울경제, 김동진기자 

 

신입사원 모집에 지원하는 구직자 2명 가운데 1명은 채무자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구직자 89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6.8%가 빚이 있다고 답했으며,
 빚을 지게 된 이유로는 ‘등록금 등 학비’(32.4%)가 1위를 차지했다.
 ‘전·월세 등 주거관련비’(19.2%)는   2위였다

 
빚이 미치는 영향으로는 ‘자주 우울해진다’(38.6%·복수응답)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연봉 등  경제조건 우선해 진로를 고려하게 된다’(37.2%)가 그다음이었다
빚을 모두 갚는 데에는 평균 5년6개월이 걸릴 것으로 구직자들은 예상했다.

 
=>  1, 많은 대학생들이 대출 받아  빚쟁이가 되는 것은   비싼 등록금을 만든 사람 때문이다

 

 2003년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대학교 등록금을 집권기간에 2배로 올린 
 노무현 , 문재인 정권의  비싼 등록금 선물에   대졸 구직자들이    우울한 미래에 울고   등골이 휜다
그러니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3포세대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노무현이가 2003, 02, 25부터 집권했는데   집권하자마자    2003년에  < 대학교 법인화 정책 >을

시행하여   대학교 등록금이    노무현 집권기간에 ( 2003, 02, 25 ~ 2008, 02, 24 )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하였고      세계 1 ~ 2위 수준의  등록금이  형성되었다

 

비싼 등록금의 결과로 학부모의 부담도 증가하여 가계의 가처분 소득이 줄어드니까  내수경기도

어렵고    내수경기 부진으로  일자리 창출이 안되니까       청년층의  취업도 어렵게 된 것이다

 

또 대학교 입학생의  10% 정도가   졸업하면서  바로 신용불량자가 되고 있다
 
친노무현 친문재인 계파는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게  반값 등록금을  요구하는

적반하장의 정치쇼를 하면서   또 혹세무민 했다

자기들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올리고,       다른 사람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내려라고 말하면서
모순된 언행으로 혹세무민하는 정치꾼들은 이제 침몰해야  한다 

세계 1 ~ 2위 수준의  등록금을  잘 만들었다고       노무현과  친노무현계 친문재인계에   맹종해야 할까  ?

지지자의  뒤통수를 치는 정치꾼을 좋아해야  1류 유권자가 될까 ?

 

노무현과 문재인을  맹종하는 사람은   대학교 등록금이 비싸다고 불평하면 안된다

노무현이가 2003년 < 대학교 법인화 정책 > 시행으로  재임기간에 등록금이 2배 수준으로
오르게 만들었고     

문재인은    노무현이 주요 정책을 펼칠 때    함께 의견을 나눈   청와대 수석이라는 핵심인사였기 때문이다  

 

 노무현과 문재인을   맹종하는 사람은    취업이 안되고 ,  30년 이상   도시근로자의 평균임금을 모아도

서울에서 평균가격의 주택을  구입하기 어렵다고      불평하면 안된다

김부겸 전 의원님은  노무현 정부에 대한 평가에서 " 비정규직 양산과  부동산 폭등 문제"를 지적했고

임종인 의원님은  2007년 1월 22일 < 탈당선언문 >에서   그 이유를 자세히  설명했다

 

 

2,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   2014, 11,  06   인터넷 뉴스 <신문고> 인용 ,

 

  ㅡ 정동영 찍느니   차라리 이명박 찍겠다던 그들(= 친노) !


 

[신문고뉴스] .... 제1야당의 대선후보 결정 등에   막강한 영향을 행사해온 사람들은  누구일까?

인터넷 등 주요한 커뮤니티 등에서 다수를 점하는 이른바 친노들에게
유리한 투표 방식아라는 것이 다수의 생각이다

2007년 대선 당시 친노들은 '정동영을 찍느니 차라리 이명박을 찍는다'는 편향을 드러냈고,
실제로 그렇게 실천했다.
조기숙 (현재 이화여대 교수)이라는 유명 친노인사가 직접 통계까지 제시하며 밝힌 내용이니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3, "노무현 정권 지지도,  '최악'의 세계적 기록"   2005-09-27  [데일리안 김인배 기자]

헌법포럼 쟁점토론,   '노무현 리더십' 집중 난타  .... "적극적 스타일이지만  낮은 관리능력의  좌절형 지도자"

노무현 대통령의 리더십이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집중 난타당했다.

헌법포럼(상임대표 이석연 변호사)이 '법치국가에서의 대통령 리더십- 무엇이고

과연 필요한 것인가'를 주제로 연 '쟁점토론회'가 그 현장.

특히 '대통령 리더십이 사라진 미국의 정치'란 발제를 한   중앙대  이상돈 교수는

 "오늘 대통령의  리더십에 관한 모임을 갖게 된 것도   바닥에 추락한 노무현 정권에 대한 지지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운을 뗀 뒤

 

전·현직 미국 대통령들의 지지도를 인용,   "미국의 경우  최악의 대통령인 최악의 순간에도

 지지도가 2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은 없었다.
지지도만 본다면 노무현 정권은  최악의 지지율로 세계적 기록을 세운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 교수는 ...." 전쟁을 하는 것도 아니고 큰 자연재해를 당한 것도 아닌 한국의 대통령과
집권당의 지지도는   바닥을 헤매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 교수는 "현재 노무현 대통령과 여당인 열린우리당의 지지도는 20%가 안된다고 하는데, 
 

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물러나기 직전의 지지도 24%보다도 낮은 것"이라고 상기시켰다......

이에 앞서 이석연 변호사는 ...."법치국가에서의 대통령의 리더십이란 결국 헌정질서에 합치하는
권한의 행사로   국민이 스스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그 장치를 마련해 주는 것이  요체이고 과제" 라고 결론졌다

 4,  “노무현 정권,  분배도 성장도  다 실패”   2006-08-23    문화일보

                                                                               ( 유종일 교수, 창작과 비평에 ‘…경제정책’ 기고 )


" 노 대통령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른다 "  프레시안  2006. 08. 24 (목)   홍성태 상지대 교수

.... 이 때문에 이 계획은   이 정부의 무능을 보여주는  중요한 예로 여겨지고... 

한겨레21 입력 2007.10.09 (화)  장상환 경상대 경제학과 
 교수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도는 20%대로 하락하고,  대통합민주신당의  지지율이

 10%대이다

왼쪽 깜박이를 켜놓고  (말로만 보통국민을 위한 정책을  내놓겠다)

 오른쪽으로 회전한 결과(실제로는 반서민 친재벌 정책 시행)’    기존 지지자들이 떠났기 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국회의원 과반수 이상인 152석의  국회의원을  확보한 상태에서도

아무 일도 못한다는 비판을 받게 되자 갑자기  

한나라당에게  대연정(연립정부 구성)을 제안하면서  

스스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정책상의 차이가  별로 없다고  실토한 바도 있다. ..... "

대통합민주신당은  노무현이가  대통령에 당선된 뒤에

대통령을 만들어준 민주당을 버리고 탈당하여 만든    열린우리당의 후신인데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이 얼마나 낮으면   임기 중에 대통령이 소속된 정당의 당명을 바꾸었겠는가 ?

 

가게도 장사가 안되면 상호를 바꾸지만 , 잘 되면  상호를 바꾸지 않는다

 

=> 김영삼 전 대통령은 노무현이가 대통령을 할 때에

" 노무현은 가장 무능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 "이라고 자주  말했는데    

노무현이가 재임기간에  시행한 정책들을 보면  적중했다

1) 대학교 등록금을 2배 수준으로 올라가게 < 대학교 법인화 정책>을 만들어서 시행했고

2) 광역시의 아파트 가격을 5년 동안 2배 이상으로 올라가게 부동산 정책을 시행했으며

3) IMF 보다 10배의 충격이 온다는  한미 FTA 체결로 국제적인 경쟁력이 있는 소수의 대기업만

    이익이 크게 발생하였다

그 결과  2014년 최경환 경제 부총리가 " 대기업의 과다유보금으로 소득재분배가 되지 않아서

내수경기 회복에 걸림돌 " 이라고 지적한 것을 보면     한미 FTA 체결 당시에  말한  노무현 정부의

 

장미빛 전망과 달리    한미 FTA 체결  후에   (1)  경제성장은 오히려 둔화되고  

 

(2)  일자리가   늘지 아   취업이 어려워지고 ,   빈부의 양극화가   더욱 심화된 것이

 

 

5,  한국의 정치는 크게 보면   
진실, 정의, 기본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민주주의 세력과
전두환, 노태우, 정호용 등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민주주의 파괴자들을
옹호하는   수구꼴통 청맹과니들이 겨루는 것으로 보인다
 

戰犯(전범 : 전쟁범죄인)에도  1급 전범과 2급 전범이 있듯이
한국의 정치판에도 1급 꼴통과 2급 꼴통이 있다

1)  1급 꼴통은 적반하장으로 반공을 내세우며   민주주의 인사들을

탄압하고 사형까지 시켰던   공산주의 경력을 가진 대통령이 한 것에 대해
무엇이든 찬양하고 미화시키는  수구꼴통을 말한다


2)  2급 꼴통은  공산주의 경력을 가진 대통령과 그 집안 사람들 및 수구꼴통을
혐오하지만 , 대통령 퇴임 전에   반대당의 대선 후보와   자신이 물러난 뒤에
구린 일들을 수사하지 말라고   밀약을 했던   (사실상 이명박 지원을 약속한 것과 같음)

세계적인 웃음거리의 창조자인   푼수 대통령을 

지지자와 당원들  배신도 잘하더니   밀약도  잘한다면서 따르고   

진보의 뜻도 모른체   수준 낮은 민주주의에 만족하는  꼴통을 말한다

 

1급꼴통과  2급꼴통의 공통점은  진실을 보여주고  말해줘도  눈을 감고  귀를  닫아버린다는 점이다

 

15 , 10 , 06 오마이뉴스에 강기석 선생이   반공주의로 무장했다 하여

곧 바로 자유민주주의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이다 "라고  말했듯이

 

수구꼴통이 지지하는 사람과  수구꼴통을  혐오한다고 하여

그가 곧 수준 높은 민주주의자라고   단정하는 것도  큰 착각이다

 

진실에 눈을 감고 귀를 닫으면  꼴통 자신도  발전하지 못하지만 ,

꼴통이 많으면  사회도 그 수준을 유지하게 된다

따라서  사회가  건전하게 변화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면   꼴통을 계몽해야 한다


@ 進步 (진보)는 사회의 건전한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고
사회구성원의 삶의 질과  의식수준이 향상되도록  노력하는 경향을 말함.

뉴딜정책으로 성공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 부유한 사람들을 더욱 부유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을 풍요하게 하는 것이  진보의 기준이다 "라고 말했다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을 비롯한 친노들이   자기 정당의 대통령 후보를

제쳐두고       반대정당의 후보자인  이명박을 찍겠다고  공언하여 실행한것은

 

마치 일제 강점기에  한국인으로서  항일 독립군을  일본경찰에게 밀고한 

반역자들과   같은 행위라고 본다 

따라서 안사모 회원이신 다산제자 님처럼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은
노무현을 비롯한 친노무현계파들을  신뢰할 수 없는 상식 이하의 사람으로  볼 것이다

 

노무현을 맹종하면서   문재인을 비호감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수준 낮은 민주주의에 만족하는   2급 꼴통일까 ? 

 

노무현 스스로 "대통령이 될 둘 몰랐다"라고 말할 만큼 

대통령이  할 일에 대한 준비가  안된 좌충우돌의 무능한 푼수 대통령이라 

재임기간 내내 양식있는 국민은 "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나 ?"라고 많은 실망했다 

 

이제  동정심과 호감을 구분하지 못하는  감성적 평가를 버리고

이성적 평가를 하여  노무현 정부 보다   더  나은   정부가  탄생하도록  노력해야한다

 

임종인 의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지지자를 배신하지 않고 건전한 상식을 존중하는 정치인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 

국격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고싶다면

4류, 3류 유권자 퇴치를 위한   유권자 계몽운동에 나서야 할 때이다

 

추부길 목사의 노무현 밀약 증언15, 04, 28 ,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두 사람이 

퇴임 후의 노무현을  구린 일로 수사하지 않기로 밀약을 했다고 , 이명박의 참모인 추부길 목사가  증언했음

출처 JTBC = h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868755

 

전임자 비리와  후임자 비리의  덮어주기 맞교환 ?

추부길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은 " 당시 BBK(주가조작 사건)  수사에 관여하지 말라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시에 대헤  청와대  참모들이 강력  반발했다

이에대해 노무현 대통령이 오히려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냈다더라"는 내용을 SNS에 올렸다

 

 

# 문재인 아들 ' 부정취업사실이었다?
 = 출처 검색 요망  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tk_newsview.php?id=134087 

 

# 노무현 계파의 적반하장 사례들을      1992년에  대통령 후보였던

박찬종 변호사님이 알려줍니다

동영상 보세요  http://tvcast.naver.com/v/311604/list/29440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10.14 16:28

    친일 매국노 척결하겠다고 고성방가를 하다가 슬그머니 꼬리를 내린 것 말고는 잘 한 게 한 개도 없군요?ㅠㅠ

    그것 마저 이내 꼬리를 내리고 말았으니 잘했다고 할 수도 없지만...


  • ?
    교양있는부자 2014.10.15 21:25
    유승민     '문재인, 8년전에 한 일을 알고 있는데
    비서실장 시절 국민연금 개혁 합의해놓고 지금은 뒤집다니..." 데일리안 조성완 15, 04, 12

    유승민  원내대표는  “ 세금으로 충당되는 공무원연금을 개혁하자는데  문재인 대표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인상을 말하는 것  8년전 노무현 정부의 국민연금 개혁을  
    스스로 180도  뒤집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당시 국민연금 개혁은  국가 재정을 걱정하는 대승적 차원에서  국민들이 고통 분담을  감내하는
    개혁에 동참, 소득대체율을 60%에서 40%로 무려 3분의2를 삭감한 것인데
    문 대표는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합의한 국민연금 개혁을
    정확하게 안다"고 말했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8년 전 노무현 정부와 여야가 국가미래를 걱정하며 합의로 했던 일을
    스스로 뒤집는  것은 국가재정은 조금도 생각하지 않은 무책임한 발언이고,
     표만 얻겠다는 반개혁적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했다
  • profile
    title: hart메리골드 2014.10.18 12:19
    당은 하나인데 계파는 헤아릴 수 없으니 ...
  • ?
    교양있는부자 2014.10.17 20:10
    [레벨:25]다산제자 2014.07.04  저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과 동시대를 살았으나 봉하마을에 가지 않았다.
    재임시 얼마나 인격살해적인 말을 했으면   고 안상영 ( 부산시장 ) ,  고 정몽헌 ( 현대그룹 회장 ) , 
     고 남상국  ( 대우조선 사장 )이     자살을 하였겠는가 ?
     
    정작 자신이 부엉이 바위에서 몸을 던진 것은 어쩜 자업자득이라고 본다 
    무엇이 구려서  일국의 대통령이 자살을 했단 말인가?
    취임 직후 검사들과의 대화 시간에 한 언행이라든지  " 대통령 못해 먹겠다 "는  푸념섞인 말이라든지 . .

     

     

    #@ 다산제자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자신이 떳떳하면 재판과정에서    이명박 정부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밝혀야 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대통령이 된 후에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정당을 버리고   배은망덕하게 <열린 우리당>을 창당하면서  

    이전과 달리  지지자를 배신하는 정책으로 한나라당과 닮은 행태를  보였습니다

  • ?
    꾀고리 2015.11.23 14:04

    대학생들은 아직 인생을 잘 알지 못하고 순진한고로 언제나 그렇게 평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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