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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열 엎드려 사죄 후…“꽃다운 학생들 잊었나”

코오롱그룹…사명 바꾸고 ‘잇단 사욕행보’ 구설


올해 초 2월 ‘대참사’로 기록될 만한 사고가 하나 발생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기 두달 정도 전의 일이었다. 코오롱그룹이 운영하는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내 강당이 며칠간 내린 폭설로 인해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붕괴돼 버린 것이다. 당시의 사고로 내부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던 부산외대 학생들은 건물 잔해와 함께 매몰됐다. 

사건 발생 직후 소방당국이 곧바로 구출작업에 나섰지만 끝내 사망 10명, 부상 124명 등 총 134명에 달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상자 대부분은 갓 20살에 접어든 꽃다운 나이의 부산외대 신입생들이었다는 점에서 국민적 충격이 컸다. 갓 피기 시작한 학생들의 죽음을 목도한 국민들은 참담한 마음을 쓸어내렸고 일부 국민들은 분노의 감정을 드러내기까지 했다. 결국 사건발생 직후 사고원인을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크게 일기 시작했다. 

이를 의식한 정치권에서도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사건의 원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운영 업체의 관리 부실 경위가 일정 부분 드러났고, 해당 운영업체가 대기업인 코오롱그룹 계열사임이 밝혀지면서 비난의 화살은 코오롱그룹으로 향했다. 코오롱을 향한 국민적 비난 여론이 비등해지자 이웅열 코오롱 회장은 “엎드려 사죄드린다. 사재를 출현해 피해자들에게 보상하겠다”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조사가 진행되면서 사고의 진상이 하나둘씩 밝혀지기 시작했는데, 그 결과 사고는 ‘단순한 재해’가 아닌 ‘예고된 인재’라는 결론에 가까워졌다. 이로 인해 사재를 출현해 보상하겠다고 나선 이웅열 회장에게는 오히려 더욱 강도 높은 비난이 쏟아졌다. 일각에서는 ‘책임론’마저 일기 시작했다. 당시 이웅열 회장이 사건 발생장소인 마우나오션리조트 관리를 맡은 마우나오션개발의 지분을 직접 보유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 회장에 대한 비난 여론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됐다. 특히 관계기관과 언론 및 국민들 사이에서는 이 회장 개인 소유나 다름없는 기업을 챙겨주기 위해 대부분의 일감을 수의계약으로 받은 계열사가 ‘날림’으로 리조트를 관리해 사고를 유발시켰을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설왕설래 제기됐다. 

사건발생 약 8개월여가 흐른 현재 사건 책임자들 대부분은 사법당국의 처벌을 받거나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러나 그룹 총수인 이 회장은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어 비난의 눈초리는 아직도 매서운 게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이 회장이 개인 소유로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들이 도마 위에 올라 가시지 않은 비난 여론에 기름을 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사의 중심에 있었던 마우나오션개발 또한 ‘엠오디’로 사명을 바꿔 “일감몰기 비난을 피하기 위한 것 아니냐. 이웅열 회장이 과연 꽃다운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한 것인지 의문스럽다”는 등의 자조섞인 지탄이 나오고 있다. 스카이데일리가 코오롱그룹 총수인 이웅열 회장을 둘러싼 논란과 이에 대한 재계와 주변의 반응 등에 대해 취재했다.

 ▲ 올해 초 134명의 사상자를 낸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참사 후 리조트 운영업체인 마우나오션개발을 계열사로 둔 코오롱그룹과 총수인 이웅열 회장에 대한 비난 여론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이런 상황에서 최근 이 회장이 개인 명의로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들이 도마 위에 올라 이 회장에 대한 구설수를 키우고 있다. 사진은 과천에 위치한 코오롱그룹 본사 ⓒ스카이데일리
 
코오롱그룹 총수 이웅열 회장 개인 기업 ‘내부거래’ 활발

 
올해 초 10명이나 되는 꽃다운 나이의 대학생들 목숨을 앗아간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참사의 핵심 원인 중 하나가 ‘운영 업체의 부실 관리’라는 사실이 밝혀졌었다. 이로 인해 리조트 운영업체인 마우나오션개발을 계열사로 둔 코오롱그룹과 총수인 이웅열 회장은 강도 높은 질타를 받았다. 사건 발생 약 8개월 여가 흐른 지금도 코오롱그룹과 이 회장에 대한 비난의 눈초리는 여전히 따갑다.
 
최근 이 회장이 직접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들이 또 다시 논란의 도마 위에 올라 채 가시지 않은 비난 여론에 기름을 붓고 있는 상황이다. 논란에 휩싸인 계열사들 대부분이 적지 않은 내부거래율을 보여 눈총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부는 내부거래 비난을 피하기 위한 ‘꼼수’를 부렸다는 의혹에도 휩싸였다.
 
재계와 증권가 및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코오롱그룹 계열사인 코오롱베니트는 논란의 중심에 선 계열사 중 대표 격으로 꼽힌다. 코오롱베니트가 IT관련 솔루션 유통 및 유지보수, 정보처리시스템과 소프트웨어 개발용역, 자료처리 및 시스템 통합 등을 주요 목적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실제로 최근 들어 이 같은 대기업 IT 계열사들은 논란의 핵으로 빈번하게 거론되며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삼성그룹의 삼성SDS, 현대차그룹의 오토에버시스템즈, 한화그룹의 한화에스앤씨, CJ그룹의 CJ시스템즈 등이 유사한 사례들로 꼽힌다.
 
이들 기업들은 대기업 계열 IT업체이면서 오너 일가가 주요 주주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내부거래율도 상당한 수준에 이른다. 이로 인해 이들 기업 대부분은 그룹 내 IT관련 업무를 독점하다 시피 하면서 실적을 올린 후 배당 등을 통해 오너 일가의 배를 불려준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코오롱베니트 또한 이들 계열사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룹 내 IT관련 업무를 도맡은 것은 물론 이웅열 회장이 직접 지분을 갖고 있는 것도 유사했다. 지난 2011년 이 회장의 코오롱베니트 지분율은 2011년 39.87%였으나 2012년 49%로 약 10% 가까이 껑충 뛰었다. 지난해에도 지분율 변동은 없었다.
 
코오롱베니트는 전체 매출액에서 내부거래액이 차지하는 비중도 상당했다. 2011년에는 매출액 1165억원의 72.59%인 846억원을, 2012년에는 매출액 853억원의 62.21%인 530억원을 각각 내부거래로 올렸다. 내부거래액 비중이 전체 매출액의 절반 이상이면 해당 기업은 계열사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존속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 하다는 게 재계의 통설이다.
 
결국 이런 이유로 코오롱베니트는 과거부터 줄곧 ‘이웅열 회장의 개인 곳간’이라는 비난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서 왔다. 게다가 2011년과 2012년 코오롱베니트의 잉여금 규모가 각각 65억원, 3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져 논란은 더욱 가중됐다.
 
증권가 “알짜 사업부문 오너 계열사에 넘겨 내부거래 희석” 구설
 
 ▲ 이웅열(사진) 회장이 절반에 가까운 지분을 보유한 코오롱베니트는 높은 내부거래율을 보인데다 지난해에는 주력 계열사의 사업을 양수해 덩치를 불려 코오롱그룹 투자자들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지난해 코오롱베니트의 내부거래 비중은 22.31%로 뚝 떨어졌다. 계열사인 코오롱글로벌로부터 IT사업부문을 양수해 매출액이 전년과 비교해 껑충 뛰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코오롱베니트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3배 가량 급증한 2624억원을 기록했다.
 
증권가 관계자에 따르면 바로 이 부분에서 새로운 논란이 불거져 나왔다. 상장기업인 코오롱글로벌 소액주주들 사이에서 ‘오로지 오너를 위한 자산양수’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코오롱측은 자산양수 목적에 대해 ‘IT관련사업 일원화를 통한 효율성 도모’라고 밝혔지만 사실상 ‘오너 계열사 밀어주기 및 내부거래 희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효과를 누렸다는 게 일단의 소액주주들 주장이다.
 
실제로 지난해 코오롱베니트의 매출구조를 보면 사업부문 양수 전 매출액 대부분을 차지했던 용역매출은 1066억원에 불과했다. 나머지 1558억원 가량은 새로 양수한 사업부문에서 올렸다. 같은 기간 코오롱베니트의 내부거래액은 585억원에 달했다. 실질적으로 지난해 사업양수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내부거래 비중은 54.87%에 달하는 셈이다.
  
또 사업양수 덕분에 지난해 말 기준 코오롱베니트의 잉여금 규모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많은 79억원에 달했다.
   
코오롱글로벌의 소액주주 A씨는 “최근 소액주주들 사이에서는 ‘결국 지난해 코오롱글로벌의 사업양수는 오너 개인을 위한 행위 아니냐’는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며 “심지어 일각에서는 ‘코오롱글로벌의 영업양수는 달리 보면 ‘배임’에 가깝다‘는 강도 높은 비판도 들린다”고 말했다.
 
134명 사상자 발생한 리조트 관리업체 “은근슬쩍 사명 바꿨다” 눈총
 
 ▲ 마우나오션리조트 참사가 발생한지 약 3개월이 흐른 지난 5월 14일 ‘마우나오션개발’은 ‘엠오디’로 사명을 변경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은 올해 초 발생한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사고 현장의 모습 <사진=뉴시스>

코오롱그룹 내 내부거래 비중이 높은 계열사는 코오롱베니트 뿐 만이 아니다. 지난해 말 기준 코오롱그룹 오너 일가 지분율이 50%인 엠오디 또한 내부거래 비중이 적지 않은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엠오디의 최근 3년간 매출액 및 내부거래액, 매출액 대비 내부거래 비중을 각각 보면 △2011년 매출액 493억원, 내부거래액 194억원, 내부거래비중 39.46% △2012년 매출액 646억원, 내부거래액 281억원, 내부거래비중 43.47% △2013년 매출액 742억원, 내부거래액 312억원, 내부거래비중 42.01% 등이었다.
 
재계 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에는 ‘엠오디’가 바로 지난 2월 10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키며 국민적 비난을 받은 적이 있는 마우나오션리조트의 관리업체인 ‘마우나오션개발’이라는 점이 드러나 논란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업계 일각에서는 “코오롱그룹이 마우나오션리조트 참사 발생 후 관리업체인 마우나오션개발이 오너 일가 지분율이 높고 내부거래 비중도 적지 않아 국민적 비난 여론에 휩싸이자 비난을 피하기 위해 은근슬쩍 사명을 변경하는 ‘꼼수’를 부린 것 아니냐”는 눈총 섞이 논란들이 나돌고 있다.
 
마우나오션리조트 사건의 피해자 가족인 K씨는 “마우나오션리조트 참사가 발생한지 약 3개월이 흐른 지난 5월 14일, ‘마우나오션개발’은 ‘엠오디’로 사명을 변경했다”며 “공교롭게도 그 때는 세월호 참사에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됐던 시기이자, 보험사가 마우나오션리조트 참사 유가족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다고 밝힌 시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결국 코오롱은 국민적 시선이 다른 곳을 향하자 내부거래 및 일감 몰아주기 문제에 대한 반성과 해결보다는 이름만 바꾼 채 ‘과거 세탁’에 급급한 셈 아니냐”고 비난했다.
 
코오롱환경서비스, ‘내부거래→배당’ 오너 배불리기 급급 여론
 
 ▲ 지난해 말 기준 이웅열 회장이 지분의 30.3%를 보유한 코오롱환경서비스는 최근 3년간 내부거래를 통해 적지 않은 매출을 올려온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이데일리

폐기물처리시설의 설치·운영, 하수도시설관리 업무, 소음·진동방지시설업, 수질 및 대기오염방지시설업 등 환경관련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코오롱환경서비스도 내부거래액이 상당한 수준에 달했다.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환경서비스의 지분 구조는 △2011년 코오롱글로벌 44%, 이웅열 30%, 자기주식 26% △2012년과 2013년 코오롱글로벌 45.4%, 이웅열 30.3%, 자기주식 24.3% 등이었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같은 기간 매출액과 내부거래액 및 내부거래율은 △2011년 매출액 479억원, 내부거래액 336억원, 내부거래율 70.22% △2012년 매출액 704억원, 내부거래액 364억원, 내부거래율 51.67% △2013년 매출액 813억원, 내부거래액 336억원, 내부거래율 41.35% 등이었다.
 
코오롱환경서비스는 활발한 내부거래를 통해 실적을 올린 후 배당금 명목으로 오너 일가의 배를 불려준 사실이 드러나 비난의 강도가 특히 더했다. 코오롱환경서비스는 지난 2012년과 2013년 각각 9억8800만원, 5억9800만원의 배당금을 주주들에게 지급했는데, 이 중 2억9936만원, 1억8119만원이 이 회장에게 돌아갔다.

<출처 :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5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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