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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무성, 공무원연금법 개혁안 직접 발의 추진

 

입력2014.10.23 (08:41)   KBS 인용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을

자신의 이름으로 대표발의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누리당 핵심 관계자는 김무성 대표가 공무원 연금개혁 문제와 관련해 청와대와 대립각을

세우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면서

 공무원연금 개혁안도 직접 대표발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권은 그동안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을 의원입법으로 한다면 대표 발의자를 누구로 할 지를

고민해 왔지만           공무원 사회의 반발을 의식해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김 대표의 공무원연금법 개정안 대표 발의 여부는 당내 공식 논의를 거쳐 조만간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2014, 10, 28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공무원연금 개혁안과 관련해

      "다음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손해보더라도 미래세대 행복을 위해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28일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우리 후손들에게 엄청난 국가
부채를 넘겨줘서 안된다는

현재 세대가  꼭 지켜야할 역사적 사명"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공무원연금법 개정안 대표 발의에 앞서 "이 법이 통과된다고 해도 효과는 현 정부가 아닌

미래세대가 누리게 된다"면서

 "박근혜 정권의 가장 중요한 개혁과제인 만큼 후손에게 엄청난 국가 부채를 넘겨줘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어 "공무원들도 근본적인 개혁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면서

"다만 공무원 사기진작책 역시 반드시 병행돼야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뜨거운 감자인 공무원 연금법 개혁 법안을  직접 발의하겠다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용기와 결단력을  보면서 

  야권의 최대 계파를 가진  문재인이 제 역할을 못하는 것과 비교 되었다

 

그래서 부산 유권자들이 문재인을 따르는 후보 보다

김무성을 따르는 후보를  선호하는 것인가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협상시에도 김무성 대표는 " 수사권과 기소권을 받아들이자 "고 했지만

새누리당 내에서 다수가 반대하여 이루지 못했다

 

반면에 문재인은 친박인사인 이상돈 교수를 비대위원장에  영입하자고 박영선과 합의하여

세 사람이 동석하고도 나중에  박영선에게 모든 책임을  돌렸는데  그릇의 차이가 느껴진다

 

또 하나의 뜨거운 감자인 세월호 특별법도 문재인이가  김무성처럼 앞장서서  처리했다면

지도자다운 면목이  돋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은 보여줄 능력이 없는 것인지 허수아비를 앞세우고 뒤로 빠져서 조종하니까 

 일이  쉽게 풀리지 않고

문재인은  나라의 지도자감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늘어나는 것이다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10.23 12:04
    글쎄요...
    박정희가 자신의 친일 전력을 숨기고 공산당원으로 활동한 전력을 숨기기 위해
    반일을 가장한 친일 행각을 벌이며 흉계를 꾸몄고,반공을 국시로 내세웠던 것처럼,
    친일 매국노 김무성이는 지금 친일 매국노란 꼬리표는 전혀 떼려하지 않으면서
    꼴같잖게 점잖은 피우고 있다고 밖엔 생각할 수가 없네요.

    기억하시는지요?
    박근헤가 당대표 시절 쥐명박이를 얼마나 비판하고 반대했습니까?
    자긴 절대 쥐명박이처럼 정치를 하진 않겠다는 투로 말해왔으나 불법으로 당선되자마자 쥐명박이보다 더 악랄한 짓을 하고 있죠?김무성이가 그런 박근헤의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정답일 듯 하군요.
    보이는 게 다가 아니란 걸 부디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절대 디스는 아니오니 오해는 마시길...
  • ?
    교양있는부자 2014.10.23 20:00

    며칠 전에 어느 신문에서 " 조상이 친일을 했더라도 후손이 반성하고 사과한다면
    조상은 친일이지만  후손까지 친일후손으로 계속 몰아세우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columnist가   있었습니다

     

    조선시대에  < 홍경래 난 >이   일어나자   김삿갓의 조부   김익순이가  관리로서

    진압하지 않고 항복하여  처벌 받았지만   나중에  조상의 부끄러운 일을 알게된   김병언이 

    속죄의 뜻으로 삿갓을 쓰고 유랑했을 때나 지금이나  김삿갓을 비난하는 경우를 못 보았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의 고위관리나   장교급의 군인이 되어      출세할려고
    적극적인 활동을 했던 사람과
           생계를 위해서  사업을 했던 사람  또는
    호구지책으로 일본 회사에 취직한 사람은  구분지어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친일의 범위를 너무 넓게 설정하면 친일이 아니라고 볼 수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없게 되어
    적극적인 친일 앞잡이를   희석시키는  부작용이  발생하는데
    이는  적극적인 친일  앞잡이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 친일 아닌 사람 몇이나 되냐 ? 친일 반일 따지지마라 " 이렇게 되면
    친일 앞잡이에게  유리한 결과가  됩니다

     

    아래 주소는  김수환 추기경이  일본군 장교로 근무한 내용을 담은 것이니
     참고로 보시면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를 것입니다

      

       http://blog.daum.net/cheramia/5896672 

    김무성 대표가 친일논란에 대하여 반박한 내용도 있던데 참고 해보세요

     

    여기서는 김영삼을 통해서 정치를 배운     김무성과

    노무현을 통해서 정치를 배운      문재인을  대비( 對比 )시켜서

    두 사람의 지도자 능력 구비 여부를  살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 김영삼 전 대통령은  노무현이가 대통령을 할 때에  " 노무현은 가장 무능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 "이라고  말했는데,  노무현이가 재임기간에 

     1) 대학교 등록금을 2배 수준으로 올라가게 < 대학교 법인화 정책>을 만들었고

     

    2)  전국 광역시의 아파트 가격을 5년 동안 2배 이상으로 올라가게 부동산 정책을 시행했으며

     

    3)  한미 FTA 체결로  국제적인 경쟁력이 있는 소수의 대기업만  이익이 크게 발생하였는데

        최경환 경제 부총리가  " 대기업의 과다유보금으로  소득 재분배가 되지 않아서  내수경기

        회복에  걸림돌 " 이라고  지적한 것을 보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예상이 적중했다고 봅니다

  • ?
    다산제자 2014.10.24 01:30
    교양있는부자님의 주장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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