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건희 조카-LG 딸 ‘베일의 여성후계’ 나섰다

아워홈…LG家 지원 논란 속 ‘골목상권 후퇴’ 촉각

 

재계서열 4위의 대기업 집단인 LG그룹은 기업의 명성만큼이나 오너 일가의 화려한 혼맥도 유명하다. 창업주 고 구인회 회장에서 구자경 명예회장, 지금의 구본무 회장까지 3대를 거쳐 ‘대한민국의 대표 재벌’이라는 타이틀을 놓치지 않고 있는 덕에 창업주의 자손들은 국내 내로라하는 로열패밀리들의 일원들과 복잡한 혼맥관계를 맺었다. 

후대에 내려오면서 LG그룹의 이 같은 혼맥도는 더욱 화려해졌다. 혈맥이라는 ‘가족 관계’로 맺어진 끈끈한 네트워크는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단단하고 돈독해졌다. LG그룹에서 혼맥의 정점을 찍은 인물 중 한 사람으로는 고 구인회 회장의 셋째 아들인 구자학 아워홈 명예회장이 꼽힌다. 구 회장은 1957년 이숙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3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이 씨는 바로 삼성그룹의 창업주인 이병철 회장의 둘째 딸이다. 이씨는 이건희 회장의 누나인 셈이다. 

구자학 회장은 과거 LG그룹 경영에 참여했다가 2000년 아워홈을 갖고 그룹에서 독립했다. 아워홈의 전신은 LG유통(현 GS리테일)의 FS(Food Service)사업부다. 그룹에서 독립한 아워홈의 사세는 날로 확장했다. 독립할 당시 2000억원에 불과했던 매출액은 지난해 1조1623억원으로 무려 6배 가까이 증가했다. 관련업계에서는 “아워홈의 폭발적 성장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재벌기업의 배경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얘기가 공공연하게 돌았다. 

아워홈은 최근 세대교체를 위한 사전작업으로 비교적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구 회장의 나이가 올해로 85살에 달해 기업을 이끌기에는 적지 않은 나이이기 때문이다.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LG그룹은 철저하게 장남 중심의 경영승계가 이뤄진데 반해 놀랍게도 아워홈은 구 회장의 막내딸인 구지은 전무가 후계자로 점쳐지고 있어 경영승계에 대한 재계와 업계의 관심이 높다. 그런데 최근 아워홈의 후계자로 점쳐지는 구 전무를 둘러싼 각종 잡음이 일고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스카이데일리가 구지은 전무를 둘러싼 논란들과 이에 대한 재계와 주변의 반응 등에 대해 취재했다.

▲ LG 창업주인 고 구인회 회장의 아들인 구자학 아워홈 명예회장은 LG그룹 혼맥의 핵심인물로 꼽힌다. 구 회장은 삼성그룹의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의 차녀인 이숙희 씨와 결혼해 LG와 삼성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이 회장의 막내딸인 구지은 전무를 둘러싼 잡음이 일고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LG·삼성 혼맥의 정점 구지은 전무 둘러싼 ‘잡음’ 일어
 
최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중소기업청 국정감사에서 한 재벌기업 3세가 증인으로 출석하자 취재진을 비롯한 참석한 사람들의 이목이 일제히 집중됐다. 이날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증인은 출석 전부터 많은 화제를 뿌렸던 구지은 아워홈 전무다.
 
구 전무는 LG그룹 창업주인 고 구인회 회장의 삼남인 구자학 아워홈 명예회장과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의 차녀인 이숙희 씨 부부의 막내딸이다. 구 전무는 이건희 회장이 외삼촌인 셈이다.
 
국내 손꼽히는 재벌가문을 각각 친가와 외가로 둔 화려한 배경에 비해 그동안 언론에 거의 노출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구 전문에 대한 국감장의 관심은 상당했다. 게다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장소가 긴장감이 크게 감도는 국정감사장이라는 점에서 그녀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쏠리는 관심들이 컸다.
 
 ▲ ⓒ스카이데일리

구 전무는 지금까지 베일에 가려져 있기는 했지만 그 배경 만큼은 언론이나 세인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렸다. 혈맥 외에도 구 전무는 각종 논란으로 인한 부정적 시각들이 있어 왔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몇 년간 구 전무를 둘러싼 잡음은 끊이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실정이다.
 
구 전무를 둘러싼 논란은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의 움직임에 저해한다’는 평가에서 우선적으로 불거져 나왔다.
 
지난 2012년 3월 기획재정부는 자산 5조원 이상의 상호출자제한집단 소속 대기업 계열 급식업체들을 공공기관 급식사업자에서 배제할 것을 권고했다. 물론 LG그룹의 방계기업인 아워홈도 그 대상에 들었다. 하지만 아워홈은 정부의 공공기관 구내식당 운영 배제 방침에도 불구하고 한국전력공사 구내식당 운영권 입찰에 공공연하게 나서 논란을 일으켰다.
 
아워홈은 과거 ‘민생품목’인 순대, 청국장 등의 제품을 판매해 골목상권 침해라는 비난도 받은 일이 있다. 게다가 아워홈은 비난 여론에도 불구하고 이들 품목의 판매를 강행해 왔다.
 
아워홈은 구 전무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앞두고 돌연 순대 및 청국장 판매 사업을 접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같은 결정에 대해 긍정적 시각 보다는 비난 여론만 더욱 증폭됐다. 업계에서는 “국정감사 증인채택을 염두에 둔 눈속임 아니냐”며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각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 구지은 전무(사진)는 골목상권 침해 및 상생협력 저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만한 행보를 보였다는 이유로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중소기업청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 전무는  “골목상권을 위협하는 사업은 자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뉴시스>

중기청 국감에서 구 전무가 증인으로 채택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였다. 구 전무를 증인으로 채택한 백재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000억원 매출 규모의 아워홈이 10여년 만에 무려 6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사업 내용 대부분이 골목상권을 위협하는 것이었다”면서 “대기업 답게 전 세계를 상대로 경쟁을 벌여야지 힘없는 골목상권 소상공인과 싸우는 것은 옳지 않다. 앞으로는 어떻게 상생해 나갈 것인지 의견을 달라”고 다그쳤다.
 
이에 구 전무는 “골목상권을 위협하는 사업은 자제하겠다”고 짧게 답했다.
 
이어 김한표 새누리당 의원이 순대 및 청국장 등 ‘민생품목’ 판매문제를 지적하자 구 전무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여러 식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순대와 같은 식품사업에 진출하게 됐는데, 앞으로 민생품목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김 의원이 “국감 전 돌연 순대 및 청국장 사업을 철수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국감 증인 채택을 인식하고 내린 결단이 아니냐”고 질문하자 구 전무는 “그런 것은 아니다”고잘라 말했다. 이어 구 전무는 “3년전 순대, 청국장 품목에 대해 소매업에서 철수했었다. 이번에는 식자재 납품 등 모든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구지은 전무 등 지분 65% 보유한 ‘레드앤그린푸드’ 내부거래 활발
 
 ▲ 구 전무는 과거 아워홈 계열사 중 내부거래율이 유독 높았던 레드앤그린푸드의 지분을 직접 보유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인 일이 있다. 사진은 아워홈 서울영업소(식자재유통팀)가 들어선 아워홈 빌딩 전경 ⓒ스카이데일리

구 전무를 둘러싼 논란은 또 있다. 구 전무는 아워홈 계열사 중 내부거래가 특히 활발했던 계열사의 지분을 직접 보유한 사실이 드러나 비난을 받기도 했다. 구 전무를 곤경에 빠뜨린 계열사는 식자재공급업체인 ‘레드앤그린푸드’다.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2005년 설립된 레드앤그린푸드는 아워홈에서 쓰이는 식자재를 납품하는 업체다. 감사보고서를 최초 공시한 2007년 말 기준 지분구조는 아워홈 35%, 구지은 전무를 비롯한 특수관계인 65% 등이었다. 이는 지난 2012년 말에도 동일했다. 재계에서는 오너가 개인으로 소유한 지분이 절반을 넘으면 오너 사기업과 마찬가지라로 보는 게 통상적이다.
 
레드앤그린푸드는 설립 직후 성장세가 유독 두드러졌다. 2006년 32억원에 불과했던 매출액은 2007년 253억원으로 8배 가까이 치솟았다. 그 후에도 매출액은 꾸준히 올라 2008년 435억원, 2009년 527억원, 2010년 704억원, 2011년 835억원, 2012년 831억원 등을 각각 기록했다. 약 6년 새 매출액이 26배나 뛴 셈이다.
 
레드앤그린푸드의 폭발적 성장은 ‘아워홈’이라는 안정적인 거래처와의 거래, 즉 내부거래 덕분에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매출액에서 내부거래액이 차지하는 비율이 거의 매년 100%에 달한 것이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기 시작한 2007년 이후 레드앤그린푸드의 내부거래액 및 내부거래율은 각각 △2007년 240억원, 94.9% △2008년 438억원, 100.7% △2009년 534억원, 101.3% △2010년 713억원, 101.3% △2011년 846억원, 101.3% △2012년 844억원, 101.6% 등이었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사실상 아워홈 오너 기업으로 불리는 레드앤그린푸드는 불과 몇 년만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는데, 이는 탄탄한 매출처인 ‘아워홈’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며 “이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내부거래 비중이 100%가 넘는다는 점인데, 이는 회계상 기재가 잘못됐거나 매출거래 누락 또는 이월 등의 이유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분명한 것은 레드앤그린푸드가 내부거래를 통해 급속 성장을 이뤄낸 반면 동종업계 소규모 기업들은 경쟁에서 밀려 위험에 내몰렸다는 사실이다”며 “적잖게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저해’ 논란에 휩싸여 온 아워홈이 이런 식의 행위를 바탕으로 급성장한 것이 계속해서 도마 위에 오른다면 결국엔 회복하기 힘든 상황으로 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내부거래 비난 물타기 및 지배력 강화 위한 ‘꼼수 합병’ 의혹
  
 ▲ 지난해 7월 아워홈은 활발한 내부거래로 논란의 중심에 서 왔던 레드앤그린푸드를 합병했는데,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일감몰아주기 관련 비난을 피하는 동시에 구 전무의 지배력을 상대적으로 높히려는 꼼수’ 아니었냐”는 구설수가 불거져 나왔다. ⓒ스카이데일리

지난해 7월 아워홈은 활발한 내부거래로 논란의 중심에 서 왔던 레드앤그린푸드를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당시 업계에서는 이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선이 적지 않았다. 합병이 ‘일감몰아주기 관련 비난을 피하는 동시에 구지은 전무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꼼수’라는 주장이 업계 일각에서 불거져 나왔다.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당시 합병은 아워홈이 레드앤그린푸드를 흡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합병 비율은 1:0.1576 이다. 즉, 기존 레드앤그린푸드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 1주 당 아워홈 신주 0.1576주를 발급해 주는 방식이다. 합병으로 기존 레드앤그린푸드의 대주주였던 구 전무도 아워홈 주식을 교부받았고, 덕분에 지분율은 기존 20.01%에서 20.67%로 약 0.66% 가량 올랐다. 반면 구 전무의 다른 형제들 지분율은 소폭 하락했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재계 한 관계자는 “합병후에도 아워홈의 최대주주는 지분의 38.56%를 보유한 구자학 명예회장의 장남 구본성 씨이기는 하지만 재계에서는 구 전무를 아워홈의 실질적인 후계자로 보는 시각이 대다수다”며 “구 전무는 형제들 중 유일하게 기업 경영에 참여했을 뿐 만 아니라 신규 사업 진출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레드앤그린푸드 합병을 통해 형제들 중 유일하게 구 전무의 지분율만 올라 구 전무를 후계자로 점치는 주장에 무게감을 더했다”며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번 합병에 대해 경영 승계를 위한 ‘꼼수’로 보는 부정적 시각도 적지 않아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5814>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4.10.24 13:42
    끝없이 친일 매국노들과,재벌들끼리 인맥을 형성하면서
    천 년 만 년 해처먹으려고 몸부림들을 쳐대는구나!
    생긴 꼬라지하곤...ㅠ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52711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63807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4 63298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63030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73554   대한민국사랑
6909 '사형수' 유인태, 사형제 폐지법안 다시 낸다 ... 정치범과 일반범을 구분하여 적용해야 한다 3 0 5256 2014.12.10(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6908 정의화 국회의장, 여야 의원 43명에 겸직·영리업무 금지 통보 .... 오락가락하는 대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재판관 ... 0 5607   교양있는부자
6907 박근혜의 청와대 전 대변인 윤창중 성추행 사건과 여성이 안전한 나라? 0 6159   철수랑
6906 건강보험 공단과 국민연금 공단은 광역시 단위로 할 일이 있다 1 1 7563 2014.11.01(by 다산제자) 교양있는부자
6905 김정은이 대한민국을 손바닥 보듯 보고 있어, 국방부 '북한의 사이버전 능력 미국과 대등한 수준'인정 1 1 11430 2014.11.01(by 다산제자) 철수랑
6904 [여론조사] JTBC 방송사 신뢰도 계속 선두, 이명박 국정조사 국민 찬성도는? 0 6247   철수랑
6903 국민의 입을 막는 것은 물길을 막는 것보다 더 위험 1 5614   철수랑
6902 미국 금리인상 초읽기, 최경환·이주열 역주행 대가 3각파도 '경제적 참사' 우려 1 2 6595 2014.11.01(by 다산제자) 철수랑
6901 재벌들 총수 세습, 북한 독재 3대세습과 뭐가 다른가? -- 후진국형 '리얼리티 쇼' 전율 0 12027   철수랑
6900 적십자사 총재와 친노친문은 닮음꼴인가 ? 0 4551   교양있는부자
6899 민의 뒷전 권력분산 줄서기 개헌론, 조기 레임덕 징후와 망국병 정쟁 우려 0 7824   철수랑
6898 전작권 목줄에 미국 무기 수입 대국 달성 / 역사는 박근혜 최대의 실패로 기록 비판할 것 0 11007   철수랑
6897 박근혜 정부와 초이노믹스, 이명박을 구하려고 국민을 기절시켜? 1 2 5663 2014.10.27(by 메리골드) 철수랑
6896 사실상 전국의 대학교 중 최고의 취업률을 달성한 훌륭한 총장님을 소개합니다 1 0 5052 2014.10.30(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 이건희 조카-LG 딸인 ‘베일의 여성'이 후계?, LG家 지원 논란 속 아워홈 골목상권 침해 잡음 1 1 10990 2014.10.24(by 미개인) 철수랑
6894 김구 선생 모욕 용서받을 수 없는 망언 9 3 9103 2015.02.12(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6893 나라의 지도자가 될려면 이 정도의 용기와 결단력이 있어야 한다 3 0 4832 2014.11.05(by 다산제자) 교양있는부자
6892 유병언 사망으로 다시 유명해진 조희팔 .... 검찰, '조희팔 은닉자금' 전방위 추적 1 0 7462 2017.07.03(by 미개인) 교양있는부자
6891 분노하라. 다시 분노하라. 진실을 위해 분노하라. 1 0 7663 2014.10.23(by 비비안리) 철수랑
6890 서울대 교수 조국의 “박근혜 대통령 각하! 두 가지만 하십시오”에 반론 2 6650   철수랑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391 Next
/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