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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순직 전주비전대 총장    "삼성서 배운 경영 노하우 대학에 와서 효과 봤죠"

입력 2014-10-16 21:21:25  한국경제신문 인용
 
총장 취임하자마자 화장실 청소부터 솔선수범
학생들 대기업에 많이 취업시키자 목표공유 .... 취업반 만들고 통닭·피자 주며 격려 관리기법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기사 이미지 보기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지난 8월 말 전국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의 작년 졸업생 취업률이 발표되자 단연 관심은 서울에 있는
 전통의 명문대학들이 아니라 전북 전주의 한 전문대학에 쏠렸다.      전주비전대가 그 주인공이다
 
 2010년 전국 전문대 중 취업률 순위 108위에 불과했던 전주비전대가 4년 만에 전국 2위로 발돋움한 것이다.
 1위인 농협대(92.3%)가 특수대임을 감안하면 사실상 전국 1위를 한 셈이다.
전주비전대의 취업률은 전국 전문대 평균 61.4%보다 무려 26%포인트나 높은 87.4%였다.

이 같은 ‘폭풍성장’의 배경에는 2010년 취임한 홍순직 총장이 있었다.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한 지난달 말 저녁 전북 전주의 한 고즈넉한 개조 한옥 건물에 있는
버섯전골 전문점 ‘청학동버섯전골’에서 홍 총장을 만났다.
자리에 앉자마자 홍 총장은 “대학의 서비스 질은 학생을 얼마나 취업시키느냐에 달려 있다”며
 “대학의 처음과 끝은 취업”이라고 강조했다.

◆제일 먼저 한 일은 화장실 청소

“여기 오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자주 옵니다.” 홍 총장은 반찬으로 나온 버섯탕수, 버섯전, 버섯깐풍기, 도토리묵 등에 번갈아 젓가락을 가져가며 말을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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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총장이 15년간의 삼성그룹 근무를 마치고 전주비전대 총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목표로 삼은 것은
학생을 ‘대기업’에 최대한 많이 취업시키는 것이었다.
 “주변 농촌에 미래에 대한 목표도, 계획도 없이 대학만 나오자는 생각을 가진 학생이 많았죠.
부모들이 자신과는 다른 삶을 살게 해주려고 대학을 보냈을 텐데
그냥 두고 볼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가 취임하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은 화장실 청소였다.
학교에 와서 지저분한 실습실을 본 뒤 시작한 일이었다.
직접 솔을 쥐고 독한 냄새가 나는 청소용액을 뿌려가며 변기를 닦았다.
 
원들이 모두 퇴근한 뒤 새벽 두 시까지 책·걸상을 정리하고 강의실 불을 끄고 퇴근했다.
총장이 나서서 궂은일을 하니 교직원들도 정리정돈하기 시작했고 학교가 깨끗해졌다.
 홍 총장은 “첫날은 변기 세 개를 닦으니 하루가 다 가더군요.
 총장이 직접 청소하니 다들 따라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며 웃었다..

◆학생들 면접시험에 따라가

‘달변’이라는 소문만큼 홍 총장의 말은 거침이 없었다.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 오미자술을 권하며 본인도 단숨에 한 잔 들이켰다.
주변을 깨끗이 정리하고 난 뒤 홍 총장은 취업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삼성반, LG반, 두산반 등 대기업 취업반과 우량 중소기업 취업반을 만들었다.
학생들에게 수업이 끝나고 취업반에 와서 공부하라고 했지만 처음에는 전혀 먹혀들지 않았다.
 “집에 농사일 도우러 가야 한다고 그러더군요.”

홍 총장은 꾀를 냈다. 학교 근처에 있는 닭고기 생산 업체인 하림 공장에 ‘학생들에게 먹이려고 하니
 닭을 좀 달라’고 부탁해 한 달에 200마리 정도 받기로 했다.
 이런 식으로 제공받은 간식을 ‘미끼’로 썼다.
 
월요일은 ‘닭 먹는 날’, 화요일은 ‘빵 먹는 날’, 수요일은 ‘피자 먹는 날’ 등으로 정해 매일
다른 간식을 제공하자 학생들이 취업반에 하나둘 들어오기 시작했다.
 
 취업반은 교수들이 직접 관리하고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가고 싶은 회사 5개를 정해 시험 출제 경향과 면접, 자기소개서 쓰는 요령 등을 배우고
분석하는 훈련을 받았다.

홍 총장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경기 파주에 있는 LG디스플레이에 학생들을 면접 보내면서
 학교 버스에 학생들뿐 아니라 지도교수와 함께 탔다.
인사담당자를 만나 학생들의 부족한 점을 알려 달라고도 부탁했다.
 
 “LG에서 이런 총장 처음 봤다며 놀라워하더군요. 그러더니 ‘총장과 교수가 데려오는 학생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말을 전해 들었고 LG디스플레이 취업에 물꼬가 터졌죠.
 삼성을 비롯한 다른 대기업에도 차츰 취업하기 시작했습니다.”

◆상고 나와 대기업 임원 거쳐 대학총장까지
....20년간의 공무원 생활에 이어 삼성그룹 임원으로 15년을 일했고 대학교수에 대학총장까지
홍 총장의 이력은 화려하다. 그가 끊임없이 새로운 직장을 찾은 이유가 궁금해졌다.
 
 “옛날 얘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며 거듭 거절하던 그가 기자와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더니
결국 입을 열었다. “직장을 옮긴 가장 큰 이유는 처음에는 돈 때문이었죠.”
그렇지 않아도 붉은 얼굴이 더 붉어졌다.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홍 총장은 상업고등학교를 나왔다.
졸업 후 지역 농협에 취업했지만 대학 나온 사람과 대우 차이가 심하자 1년 만에 그만두고
동국대에 진학했다. 대학에서는 상고에서 배운 부기 지식을 살려 회계학을 전공했다.
 
“지도교수가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계리사(회계사) 시험을 보라고 하더군요.
계리사 시험에 합격했지만 당시에는 은행이나 공무원이 인기가 좋았기 때문에 한 2년 공부해
공직에 들어섰죠.” 상공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지만 형편은 그다지 나아지지 않았다.
회계 전문가로 인정받아 인천대, 연세대, 동국대 등에 초청돼 강의를 다니기도 했지만 마찬가지였다.

설상가상으로 산업자원부 부이사관 시절 그의 부친은 말기암 진단을 받았다.
수천만원에 이르는 치료비는 결국 홍 총장의 공무원 생활을 마감하는 계기가 됐다.
때마침 삼성그룹에서 공무원 출신을 채용한다는 공고를 보고 홍 총장은 20년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삼성경제연구소로 자리를 옮겼다.
당시 차관이 보증을 서줄 테니 그만두지 말라고도 했지만 폐를 끼칠 수 없었어요.”

홍 총장은 15년간 삼성자동차 전무, 삼성SDI 부사장과 고문 등을 거치며 삼성맨으로 살았다.
이후 온누리교회 담임목사의 권유를 받은 그는 미련없이 삼성그룹을 그만두고
전주비전대로 자리를 옮겼다.
영남 출신이라 전주에는 아무런 연고도 없지만 전주비전대를 맡아 달라는 제의를 받고서는
이건 하느님이 주신 달란트다’는 생각이 들어 받아들였어요.”

◆삼성에서 배운 것 도움돼

.... 홍 총장은 삼성에서 배운 것이 많다고 했다.
“처음에는 공무원 마인드로 기업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었죠. 하지만 기업에서 배운 경영 노하우들이
대학에 와서 효과를 낼 줄은 몰랐습니다.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이나 구성원들과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추진하는 것, 고객을 위한 서비스 및 각종 관리기법 등은 삼성에서 배운 것들입니다.”

식사가 끝날 즈음 앞으로 목표를 묻자 또 취업 얘기가 반사적으로 나왔다.
“상대적으로 미진한 취업률을 보이는 일부 학과의 취업률을 높이는 것입니다.
 대학의 고객인 학부모를 위한 가장 좋은 서비스는 좋은 직장에 자녀를 취업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가난의 대물림을 끊는 유일한 길은 교육뿐(단순한 학력이 아니라 실력을 갖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젊은이들에 당부의 말을 부탁했다. “먹고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하되
그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136社와 산학협력…맞춤형 교육 '명성'

‘대학가의 히딩크.’는 홍순직 총장의 별명이다.
히딩크 감독이 한국 축구를 월드컵 4강으로 이끈 것처럼 취임 4년 만에 취업률을 수직
상승시킨 것을 빗댄 별명이다.

현재 전주비전대는 삼성전자와 LG화학, 세아베스틸 등 136개 기업과 산학 협약을 맺고 있다.
모두 홍 총장 취임 이후 이뤄낸 성과다.

전주비전대에서는 산학 협약을 맺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맞춤형 교육을 하고
기업은 졸업 즉시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2,  감독 한 명 바뀌었을 뿐인데…  달라진 한국 축구

  

입력 : 2014.10.11 17:15  SBS  김형열 기자

 

<앵커> 

 한국 축구의 지휘봉을 잡은 슈틸리케 신임 감독이 파라과이를 상대로 강렬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감독 한 명 바뀌었을 뿐인데, 팀 전체의 경기력이 확 달라졌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남태희가 이청용에게 공을 주고 앞으로 달려듭니다
그 사이 이청용에게 공을 넘겨받은 이용의 크로스가 이어졌고,

이걸 남태희가 논스톱 슛으로 마무리합니다.  단 10초 사이 세 번의 패스를 물 흐르듯 연결했습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처럼 짧은 패스 축구로 확실한 색깔을 보여줬습니다.
다양한 공간에서 창의적인 침투 패스로 기회를 만들었고,    선수들은 서로서로 위치를 바꿔가며

상대 수비진을 흔들었습니다.

=>  전주 비전대학교 홍순직 총장님의 기사 내용은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학부모의 심정을  깊이 헤아리시고   학생들의  앞날을 밝게  해주시려고  모든 열정을   쏟으시는
홍순직 총장님께  많은 축복이 있기를 기원하며  
총장님의 후손과  총장님으로부터 교육을 받은 학생들도 나라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홍순직 총장님과  슈틸리케 감독의  공통점은 구성원의 변화는 없는데 
한 명의 훌륭한 지도자가  구성원의 능력을  엄청나게 올려 놓았다는 사실입니다
 
정치에서도  나라의 지도자로   훌륭한  분이  등장하면  좋은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3,    정총리 "숙련기술인 대학강단行 막는 학력규제 문제"
민생간담회 건의받고 관계부처에 생활규제 개선 지시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정홍원 국무총리는 지난 16∼17일 우수 숙련기술인,
대학생들과 서울 총리공관에서 연이어 오찬을 하고 나서 당시 건의받은 생활규제
개선안들을 수용하도록 지시했다고 총리실은 27일 밝혔다.

정 총리는 당시 한 중소기업 대표로부터 '고졸이라는 학력 제한 때문에
대학 겸임교수 초청에 응하지 못했다'는  얘기를 듣고 교육부 등에 해결책을 지시,
교육부에서 법령개정을 포함한 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총리실은 밝혔다.

정 총리는 해당 기업인에게는 우선 최소학력 자격기준이 없는 초빙교수직을 추천했다.

정 총리는 "학력규제로 숙련기술인들이 대학강단에 서고 자신들의 노하우를 전수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능력중심의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청년창업자와 재취업을 희망하는 노년층을 연결해 주자는 한 대학생의 건의에 대해서도
"윈-윈 하는 좋은 아이디어"라면서 고용노동부 등에 관련방안 마련 검토를 지시했다.

이 밖에도 정 총리는 대학생들이 제시한 사립대학 적립금 제한, 등록금 분할납부 확대, 근로장학생
확대 등도 정책 반영을 검토하도록 교육부에 지시했다고 총리실은 밝혔다.
 
=> 수년간의  노력을  통해서 비로소 터득할 수 있는 숙련 기술을  후배들에게 전해줄 수 없도록
     학력규제로 제한하던 것을  해지시키려 한다니 다행입니다 

전국적으로  학위를 가진 사람 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졌지만  학위가 없다는 이유로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숙련 기술자들이    많아서  안타까웠고
 실용주의를 말하면서도   실생활에서는  너무 형식에  얽메여 있는 경우가 많은데
하나씩 개선 되면  바람직한 사회가 되겠지요 ?
 
  

  • ?
    교양있는부자 2014.10.30 08:19

    LG전자, G3 힘입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상보)

    스마트폰 판매 1680만대로 사상 최대…휴대폰 사업부 매출 5년만에 4조원대 회복

    기사입력 2014.10.29 14:12:12

    LG전자가 스마트폰 G3의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LG전자는 29일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늘어난 14조9163억원을,
    영업이익이 111.8% 상승한 4612억71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86.7% 증가한 2026억4900만원으로 집계됐다
    .

    이번 실적은 증권가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가 집계한 증권사 영업이익 전망치는 4404억원이었다.

    특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부분의 실적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3분기 MC 사업부 매출은 4조2470억원으로 5년만에 분기 매출 4조원대를 회복했다.
    영업이익은 1674억원으로 지난 2009년 3분기 이래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략 스마트폰인 G3의 국내외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중저가 시장을 겨냥한
    L시리즈III의 판매가 확대됐기 때문이다. 3분기 LG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1680만대로
    지난 2분기에 기록한 최다 판매기록 1450만대를 경신했다.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판매량도 분가 사상 최대인 650만대로 집계됐다.

    휴대폰 사업의 영업이익 기여도도 36%로 증가했다.
    LG전자는 마케팅 투자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 호조 및 원가 경쟁력 확보로
    MC 사업부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95% 증가해 기여도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홈 엔터테인먼트(HE) 사업부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감소한 4조7104억원,
    영업이익은 5% 늘어난 1305억원을 기록했다. TV 시장의 침체로 매출이 소폭 하락했다....

    휴대폰 부문에서는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고 LTE 스마트폰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시장점유율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고 G3를 비롯한 G시리즈와 L시리즈III의 판매를 확대해
    매출과 수익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경닷컴 김용영 기자]

    => 1980년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자회사의 입지를 지키고 있던 LG 전자가 이후
    영업력이 미흡하여 안타까웠는데

     다행히 LG Group의 재주꾼인 구본준 부회장이 부임한 뒤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흐뭇합니다

    구본준 부회장은 특별한 재주가 있는지  생기없는 여러 회사들을  팔팔하게  살려내곤 합니다 


    내가 LG 전자를 거론하는 이유는 능력있는 사람을 LG 전자의 leader로 모시니까
    LG 전자의 성과가    확실하게 돋보인다는 것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치에서도 나라의 지도자를 능력있고  봉사의지가 투철하며 배려심 있는 분을 모시면
    확실하게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의 마음이 흐뭇한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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