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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총재, “경험없는 안철수 사퇴하라” 지난 대선 발언 부메랑

최동익 의원, 적십자사 국감서 “경험없는 김 총재도 사퇴하라” 촉구
 
[라포르시안]    [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
                     대한적십자사 김성주 총재<사진>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2012년 대통령 선거 당시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으로서 한 발언으로 역풍을 맞았다.

당시 김 총재는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라디오 프로그램 등의 인터뷰에서 "안철수 후보는
의사면허증이 없는 사람이 집도하겠다고 나선 무모한, 국정 경험이 전혀 없는 분이다.
본인이 순수하게 생각했다면 깨끗이 용퇴하고 5년 뒤에 공부하고 나오라"거나
 
"안 후보가 (대통령이) 돼야 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 글로벌한 정치 속에서
 대한민국을 망쳐선 안 된다"고 지적하며 후보에서 물러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최동익 의원은 27일 적십자사에 대한 국감에서 이러한 과거 발언을 상기시키며
 김 총재의 사퇴를 촉구했다.

최 의원은 "(2012년 대선 당시)안철수 후보에게는 경험이 없다고 사퇴하라고 하지 않았느냐"며
 "남한테는 경험없다고 사퇴하라 하고, 본인은 왜 사퇴하지 않냐"고 꼬집었다.

최 의원의 계속되는 추궁에 김 총재는 "봉사할 기회를 달라. 열심히 일하겠다"고 답변했다.
그러자 최 의원은 "봉사는 기업에서 하고 사퇴하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
 
=> 현재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을 적십지시 총재에 겸직으로 임명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김성주씨가 2012년 당시 대선후보로 거론되던  강력한 경쟁자인 안철수 후보에게 했던 말을
 똑같이  자신이 듣게 되니까      자신은  "봉사할  기회를 달라"고   억지부린다
 
마치 대학교  등록금을 노무현 집권기간에 2배 수준으로 올릴 때에 반대하지 않았던  친노들이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대하여  적반하장으로 반값 등록금을 만들어라고  모순된 말로써 억지부린다
 
다른 사람에게 요구하는 원칙과   자신에게 적용하는 원칙을 다르게 사용하는 사람은
신뢰도가 없어서 무슨 말을 해도 믿어줄 수가  없다
친노친문과  적십자사 총재가 혹세무민하는 닮음꼴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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