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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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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보험 공단은  현재 경기도 일산에 직영 병원을 운영하는데

  진료를 받거나  병문안을 해본 사람은 칭찬이 많았다

 

 

병원소개

최상의 진료와 연구를 통해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온 힘을 쏟겠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운영하는 국내유일의 보험자 직영병원으로서 양질의 의료와 친절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민의 보건 향상과 건강보험 모델병원으로서의 역할수행을 위하여 지하5층 ~ 지상13층, 병상수 745병상 규모로 최첨단 의료장비 및  시설들을 갖추고 2000년 3월 3일  개원하였습니다.

설립목적

일산병원은 보험자 직영 병원으로서 가입자의 의료이용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수요를
 충족시키며,  아울러 임상의학연구와 건강보험 전반의 각종 조사 분석을 통하여 국민 보건의료 수준 향상과
 의학 및  건강보험 제도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합니다.


건강보험 모델병원 / 공공의료 중심병원 (다음내용참고)
건강보험 모델병원, 공공의료 중심병원
정책자료 산출
건강보험수가 평가
적정 진료수준 제시
정부 정책사업 수행
적정의료서비스 제공
요양급여기준 준수
표준진료지침 개발
환자중심의 병원 운영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
정부보건의료사업 참여
취약계층 의료지원사업 추진
의료협력체계 구축


설립배경 및 취지

21세기 의료환경은 의료욕구 증가, 노인인구 증가, 질병구조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의료서비스 환경과 병원운영모델 제시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고, 공익적 차원에서 새로운 의료서비스와 운영체계를
개발·적용할 보험자 직영병원의 필요와 의료서비스 취약지역인
경기서북부 지역에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지하5층~지상13층, 병상수 745병상 규모로
첨단 의료장비 및 시설들을 갖추고 2000년 3월3일 개원하였습니다.

병원의 주요특징

건물, 물류, 검사, 약국 등 자동화 시스템 도입과 종합정보 시스템의 구축을 통한 환자대기시간 단축 및 진료편의 도모

건물, 물류, 검사, 약국 등 자동화 시스템 도입과 종합정보 시스템의 구축을 통한 환자대기시간 단축 및

진료편의 도모

1)  연세대학교와 인력 및 기술 협력으로 안정적인 고급 의사인력 확보가능
2) 국내 최초의 4인 병실을 기준 병실로 채택하여 가정과 같은 쾌적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조성,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초기 치료 효과 도모
3) 장례식장을 직영함으로써 비영리 시설의 서비스 제공으로 공공 병원으로서의 이미지 제고
4) 내원 환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1,213대) 확보
5) 인근공원을 환자들의 산책로로 활용가능 하도록 연계하여 쾌적한 주변 환경 제공
6) 최신 설계에 의한 건물 구조(중정 및 아트리움 설치)로 내부 어디서나 자연 채광과 환기가 가능하며
7) 보험자 직영병원으로서 친절서비스 제공과 합리적인 의료비 산정으로 환자중심병원 구현
 
=> 건강보험 공단의 직영 병원을  광역시 또는 도청 소재지에 1개씩  설립한다면
건강보험 공단의 직영 병원이라  1) 환자는 과잉진료가  될 염려가  없고 2)  건강보험공단은 
과잉청구  이중청구가 감소하여  건강보험공단 재정의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
 
 3)  의사들도 많이 배출되어 이제는 우수인력인 의료인들  스스로   안정된 급여로 받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생기고 있다 
이에따라  건강보험 공단의 직영 병원을  광역시 또는 도청 소재지에 1개씩  설립한다면
의료인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계기도 된다
 
2, 국민연금 공단은  운용자금의 규모는 큰데,   수익률은  저조하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있다
 
물론 대체투자를 하고  있지만  이제 공익적 의미를 가진 수익사업에 나서야 할 때라고 본다
 
지금은  과도한 전세금과  비싼 임차료 때문에    보통국민의  한숨이  크다
임대수요가 많은 서울, 경기 또는 광역시에서  5년 임대 후 분양하는 방식으로 임대사업을
주변 시세의 80%  정도에서 한다면      상당히 의미있는 사업이   될 것이다
  • ?
    다산제자 2014.11.01 03:31
    부산의 경우 예를 들면, 국립부산대학교 의과대학 부설 병원으로 출범하였는데, 지금 운영체계가 독립 의료법인으로 되었는지를 잘 모르지만, 이런 거점 병원에 버금가는 "건강보험공단 직영병원"을 운영하여 경쟁력있게 운영하여야 할 것입니다. 자칫 도립병원 수준으로 인식되어 환자들로부터 외면당하면 결국 지방에서는 서울.경기의 유명 병원으로 환자들이 몰릴 것이고, 지방의 중.소 병의원의 경영악화도 가져올 우려도 예상됩니다. 의료법을 강화하여 병.의원에서 과다 또는 허위청구를 한 경우에는 청구금액의 100배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하고 3진아웃제를 적용하여 의사면허를 취소하는 법 강화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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