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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씨 대한항공 보안승무원 근무

맞다"        보안승무원 역할은?

朴대통령 비선라인 핵심지목...

1980년대 항공기 '하이재킹' 방지 유단자 중 선발

머니투데이 오상헌 기자 |입력 : 2014.11.03 14:38|조회 : 13402
 
2,    정윤회는 상고 신화
 
2014, 11, 03 채널A
 
정윤회 씨는 서울고를 졸업해, 지금까지 정.관계 서울고 인맥의 숨은 실세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요.

알고 보니, 옛 서울고 근처에 있던 보인상고를 나와 10년 넘게 보안 승무원 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고 출신이란 소문은 자가 발전일까요, 누군가가 지어낸 걸까요?
이어서, 김민지 기자입니다.


3, 정윤회 씨가 지난 8월 독도에서 열린 음악회에 참석
 
2014, 11, 04   TV 조선 
 
 < 앵커 >  현 정권의 '숨은 실세'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정윤회 씨가 지난 8월 독도에서 열린
 음악회에  참석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음악회엔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그룹 인사들과 대기업 임원 등도  참석했는데,  
    정씨는 독도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가명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주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측근'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정윤회 씨가 지난 8월 독도에서 열린 음악회에

참석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행사엔 2012년 대선 때 박근혜 대통령의 선대위 조직본부의 특별위원장을 맡았던 인사

2명과 외곽 조직 대표 등도 참석했습니다

.

음악회는 모 대기업이 수억원을 후원했는데, 이 회사 임원 A씨도 행사에 함께 했습니다.

지인들은 당시 정씨를 '정회장님' 혹은 '정실장님'이라고 주변에 소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문은 또 정씨가 독도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독도관리사무소에 제출하는 입도 허가서에

 '정윤기'라는  가짜 이름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나 취재 등 특수 목적으로 독도를 방문할 경우   독도관리소와 문화재청으로부터

 실명으로 입도 허가를  받게 돼 있습니다.

 

정 씨는 그동안 정치권을 떠나 '야인'으로 살고 있다고 말해왔습니다.

하지만  정씨가 박 대통령을 지지했던 인사들과 함께 공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측근들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계속 유지해온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ㅡ   ㅡ   TV조선 서주민입니다

 

=> 관공서는 물론 실명확인이 필요한 곳에서는 주민등록증을  대조하는데

정윤회는   다른 이름의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일까 ?

 

11, 04 서울신문은 " 정윤회씨와 16년간 교류해오고 있다는 역술인 이씨는 30일 동아일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정윤회씨는 평소 조용한 성격으로 명석하고 치밀해 그가 보좌하던 시절엔 박근혜 대통령이 실수한 적이 없었다"며

"차라리 대통령 비서실장을 시키면 지금보다 훨씬 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비서실장에게 학력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고등학교를 상고로 간 것은 본인의 실력 보다   가정형편의 영향이 더 컸을 것으로 본다

실력은 학교 졸업 이후에도 본인의 노력으로 향상 될 수 있다

 

따라서 역술인 이씨의 말대로  정윤회씨가 명석하고 치밀하다면   공식적으로 비서실장에  앉힐 경우

시간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근무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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