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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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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10%대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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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11.09 21:06

    "우리는 혁명자!
    정의를 우리의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외다.

    그리고 우리는 선구자!
    선구자인 까닭에 어느 때 어느 곳에서든지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압니다."

    백범 김구 선생님의 큰 아들인 김인의 묘석에는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던 김인이 생전에 지은 위의 말이 적혀 있었다

    김인이 이 글을 쓸 때의 현실은   일제강점기였으며    광복이 되기 전에 

    28세로  殞命(운명) 하였다.

    - 서울의 소리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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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11.11 10:20
    2013, 12, 07 뉴스타운 편집부의 장자방이 쓴 글을 인용함

     

    "       남 탓만 하는 뻔뻔한 민주당 문재인

     

     문재인이 썼다는 책 “1219 끝이 시작이다”의 대강의 줄거리를 보면 문재인은 참으로 뻔뻔한

    인물이라고 본다. 대통령 선거에 출마 할 당시부터 문재인의 뻔뻔함은 예견되어 있었다.

     

     명색이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 출마를 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직위는 내려놓고 배수의 진을 치고 출마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마치 패배할 것을 일찌감치 예감이나 한 듯, 그 알량한 국회의원직을

    끝내 내놓지 않고 유지한 채 출마할 때부터 후안무치하다고 지적을 받아온 터였다.

     

    문재인은 지난해 대선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당시 안철수 후보가 후보 사퇴를 하지 않았다면

    자신이 양보해   안철수가 제시한 여론조사 방식을 수용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말도 거짓말이라는 것이 뻔하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일이지만 안철수와 단일화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던 무렵

    문재인은 자신은 민주당이라는 공당의 후보 이므로 결코 사퇴할 수가 없다고 말하면서

    안철수를 심하게 압박했는데도

    문재인은 안철수가 사퇴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했다.

     

    문재인의 책에 나오는 내용을 보면 대선패배의 원인이 온통 다른 요인과 남 탓으로 돌리고 있다

    문재인은 자신이 패배한 원인으로 종북프레임을 제기한 상대방 진영, 서해 북방한계선(NLL)

    포기 논란,  종편 불출연,  천안함 폭침을 침몰로 표현한 점,  민주당 내의 근본주의에 함몰된 점,

    상대당의 흑색선전 등등을 패인으로 꼽았다.....

     

    문재인은 국회의원직을 유지한 것이 패배의 원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지난 일 년 동안 문재인이 보여준 정치적 행간을 회상해 볼 때,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고자 했던

    진짜 이유는 대선불복을 하기 위한 수단에서

    국회의원직 하나는 가지고 있어야 겠다는 발상에서  나온 얄팍한 술수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니 후안무치한다는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문재인의 패인은 종북프레임 때문도 아니요, NLL논란 때문도 아니고, 종편 불출연 때문도 아니다.

    오로지 안철수와의 단일화에만 성공하면

    모든 것이 그저 굴러들어 온다는 착각에 빠져 있었다는 것과

     친노  프레임에 깊게 함몰되어   있었다는 것이 패인의 주요인일 것이다.

     

    또한 백번 양보하여 설령 문재인이 주장하는 그런 이유들이 패배의 원인이라고

    인정을 해 주더라도, 자신이 왜 그런 논란의 중심에 서지 않으면 안 되었는지,  그 점을 간파하고

     

    시의적절하게 잘 대처해 나가야 하는 것이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임에  분명한데도

    문재인이 정면으로 돌파하지 못한 것을 보면

     문재인 자신에게는 그런 능력과 자질이  없었다는 것을 스스로 고백하고 있는 것이.

     

    그러니 자신의 자질 부족으로 인한 패배원인을    온통 남 탓으로 돌리는 핑계가 나오는

    것이라고  본다.....

    대선이 끝난 후부터 지금까지 문재인이 보여준 것은

    계속되는 말 바꾸기 뿐이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자중하지 않고  자꾸 정치권에서   중심역할을 하겠다고 한다면  

    바로 종말이라는  것을   머잖아 직접 확인하게 될 것으로 본다. "

                                                                                                                글 : 장자방|  news@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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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11.11 17:29

    동아닷컴( 동아일보 인터넷 언론)에서 송평인 논설위원님의 컬럼 인용 2014, 08, 05  (동아일보 31면)

    7·30 재·보궐선거에서 김한길-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는 두 개의 헤게모니로부터 양면 공격을

     받았다.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수사의 촉발점이 된 권은희를 새누리당이 공격하는 것에

    친노세력이 가세해 비판하고 나옴으로써    김한길-안철수 지도부는 침몰했다.

    권은희가 공천감이면 공천감이고 아니면 아니지 7·30 선거에는 차례가 아니고 다음 선거에는

    차례라는 것은 무슨 논리인지,   권은희로 인해   그 자리에서 친노인 천정배가 밀려났다는 게

    반발의 원인일 것이다.

    2012년 대선 과정에서도 안철수는 두 개의 헤게모니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세력만이  아니라 문재인을 지지하는 친노세력으로부터도 공격을 받았다.

    난 2012년 대선에서 안철수가 문재인에게 후보를 양보했을 때 박근혜 지지자들의

    어두운  얼굴에  돌아온 희색을 기억한다.    

    그때 그들은 정권을 이미 잡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표정이었다.

    그들이 무서웠던 상대는 안철수였지 문재인이 아니었다.

    그들은 친노세력을 상대로는 언제든지   싸워  이길 수 있다는 자신에 차 있었다.

    새누리당은 대선 승리 이후에도 안철수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새누리당이 원하는 것은

    새정치연합이  새정치를 배제하고 친노세력 주도의 도로 민주당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새누리당과 친노세력은 서로 싸우는 척하며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적대적 공생관계에 있다.
    새누리당의 일부 세력은 이 적대적 공생관계를 타협의 정치라고 부르면서   국회선진화법을 통해
    그 관계의 지속 가능한 토대를 마련해줬다.
    1등이면 좋고   2등이어도 상관없는데

     최소한 2등은 가능할 때 새누리당도 친노세력도  새정치를 원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두 헤게모니 진영의 협공 속에 안철수는 실패했다. .

    그는 야권 대선 후보 단일화, 신당 창당, 그리고 합당을 통한 야당 주도권 장악까지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도전해봤지만 실패했다. 그러나 안철수가 아닌 다른 누구라도 그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새누리당과 친노세력이 공동의 적으로 삼은 것은 두 진영 사이에 어른거리는 것은 무엇이든지

    제거의 대상일 뿐이다,
    그 무엇인가가 안철수인지 다른 누구인지는 부차적일 뿐이다.

    안철수가 새정치였는지는 논란이 많으므로 새정치에 괄호를 치자.
    다만 안철수의 ‘새정치’에 대한 비판에는 정치 신참에 대한 텃세라고 볼 수 있는 것 이상의 감정이

     느껴진다.

    안철수가 항의한 것이지만 안철수가 누구를 공천하면 자기 사람을 심는다고 비판하고

    누구를 배제하면  자기 사람도 못 심는다고 비판하는 것은   누가 봐도 불공정하다.

    비판은 하나의 관점을 취해야지,   관점을 정반대로 옮기면서 비판하는 것은   비판이 아니라
    노골적인 증오의 표출일 뿐이다
    .

    .기초공천만 해도 과거에는 여야 할 것 없이 앞다퉈 폐지를 주장해놓고도

    안철수가 주장하니까  현실 모르는 주장이라는 딴소리를 했다.

    눈앞의 정치적 이익 앞에   공약이고 뭐고 다 팽개친  적반하장이었다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노동당을 개혁할 당시 이런 말을 했다.
    “노동당에는 세 가지 유형의 세력이 있다.          첫째 절대 승리할 수 없는 낡은 세력,
    둘째 인기 없는 보수정권에 대한 반발로 한 번은 승리할 수 있는 평범한 세력,
    셋째 승리를 이어갈 수 있는 신진 세력이다.”

     

    야당은 지금 절대 승리할 수 없는 친노세력을 중심으로     보수정권이 인기가 없을 때나

    승리를 기대하는 어부지리 세력의 정당이 돼 있다.
    야당의 미래를 위해서도,  정치 전체의 미래를 위해서도  새정치의 시도는 계속돼야 한다.

    송평인 논설위원 pisong@donga.com

     

    => 송평인 논설위원님께서 직설적인 논설로 언급하신   새누리당의  소원이 차례대로 이루어지는

     모습이다

    1)   권은희 공천에 대하여  권은희의 입을 무서워하는 새누리당이      아무 논리적 근거도  없는

    궤변으로  다음 선거에 출마하라고  어용언론을 통해서  어리석은 무리들을 세뇌시키려고 하니까

     

    친노세력들도 가세하여 협공함으로써  김한길, 안철수 지도부에 치명상을 입혀서 물러나게

    만들었다

    국회의원이 되려는 사람의 출마 또는 공천 여부는 당선 가능성과 도덕성 등이 큰 요인일 것이다

     

    2) 김한길, 안철수 두 공동대표가  퇴진하자    비상대책위원장에   친노계인 박영선을 거쳐서

       문희상으로  이어지더니  

      이제는 2015년 2월에      문재인이 대표를 하려고 준비한다는   뉴스가  많다

      박영선,  문희상은   사전작업 후에  문재인으로 연결시켜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 것으로 본다 

     

    송평인 논설위원님께서   "새누리당이 원하는 것은 새정치연합이  새정치를 배제하고

    친노세력 주도의 도로 민주당( 정확하게 말하면  노무현 정부 때의 열린우리당)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라고  언급하신 것처럼   지금부터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3)     송평인 논설위원님꼐서 " 새누리당과 친노세력은 서로 싸우는 척하며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적대적 공생관계에 있다.
    안철수가 항의한 것이지만 안철수가 누구를 공천하면 자기 사람을 심는다고 비판하고

    누구를 배제하면  자기 사람도 못 심는다고 비판하는 것은   누가 봐도 불공정하다.

    비판은 하나의 관점을 취해야지,   관점을 정반대로 옮기면서 비판하는 것은   비판이 아니라
    노골적인 증오의 표출일 뿐이다
     "라고  지적하신 것처럼

     

    친노세력과 새누리당이  카메라가 있는 곳에서는 겉으로만  으르렁하는 시늉을 하고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는   손잡고  희희낙낙하는  공생관계가 된 것은       노무현이가

    연정을 제안한 뒤부터라고 보는 시각이 많다

     

    새누리당과 친노세력이 공동의 적으로 생각하여 두 진영 사이에 어른거리는 것은 무엇이든지

    제거하려는  두 헤게모니 진영의 협공 속에    안철수의 새정치가   주춤한 것일 뿐

    새정치의 목표가   잘못 된 것이 아니다

     

    4)  김해연 거제시장 후보는  2014, 03, 04에  2012년 대선 후보였던 박근혜,  문재인 후보가

         모두 공약했던 지방선거 즉  기초의원및 기초단체장에 대한  정당 무공천을 이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  참고 주소   http://blog.naver.com/jtwon21?Redirect=Log&logNo=100206721191  ) 

     

    여당과 야당의 두 후보가   기초선거에 대한  정당의 무공천을  공개적으로 약속한 사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철수가 주장하니까  양쪽에서  안철수에게   현실 모르는 주장이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눈앞의 정치적 이익 앞에   공약도 팽개치고    적반하장으로  속임수를 써서 

    혹세무민하겠다는 무리들이다

     

    혹세무민에 능숙한 정치꾼에게 잘 속는 유권자가 많으면   그 나라의 정치는   상식과 원칙을

    제멋대로  바꾼다는  <놈현스럽다>의 해설처럼      저질스런   혼돈의  난장판이 되고,   

    건전한 상식을 가진  유권자까지   유형 무형의 피해를 입게 된다

     

    분별력이 없는 어리석은  유권자들은  3류 정치의 바탕이 된다

    결국  분별력이 없는 어리석은  유권자들이 혹세무민에 능숙한 정치꾼들의 장단에 맞추어

    꼭두각시 역할을  하면서  대한민국을 시궁창으로 밀어넣는 것이다

     

    따라서  유권자는  능력있고  봉사정신이 있는 정치인을 고르는 분별력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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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11.13 11:46

    한국의 정치인들 중에서 제갈량이라는 별명을 듣고 있는 윤여준 전 장관님은
    대통령의 자격 중에 가장 중요한 덕목은 헌법정신을 존중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주장하셨습니다
    행정과 정치를 넘나들며 30년 이상의 오랜기간에  경험하신 것을 토대로 내린 결론이라고 봅니다

    언젠가  안철수의 새정치는 기본을 중시하는 정치를  말하는 것이라고 정의한
    기사를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헌법정신을 존중하는 사람이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야 하고
    기본을 중시하는 정치가 되어야한다는 말은   맥이 같은 주장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저는 안철수의  새정치가 헌법에 규정된 기본권을 이전의 정부 보다    더 보장하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침해되지 않도록 제도를 정비하며 인간다운 삶의 질이 개선되고 있음을
    체감하는 정치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이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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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11.16 19:31

    문재인 블로그에서 인용. 2014, 11, 11 .... 그때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보호하고
    정규직 전환 촉진을 위해 비정규직보호법을 만들었는데,

    막상 법이 시행됐을 때 사용자들이 그 법의 적용을 피해 외주용역이나
    사내하청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법은 오히려 비정규직 양산법이라는 비아냥을 받았고,
    참여정부가 서민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뼈아픈 비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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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11.19 21:21

    한국 소비시장 '20년전 일본' 보인다 가격파괴에도 지갑 안 열고… 편의점·값싼 SPA만 찾아

    입력시간 : 2014/11/19 17:41:04 서울경제 인용, 정영현·김민정기자 yhchung@sed.co.kr

    .... 연말 쇼핑 대목을 맞아 대형백화점 등이 대대적인 할인행사에 나섰지만 필수지출마저 줄이는
    소비심리 위축으로 유통업계가 깊은 시름에 빠졌다. 올 초만 해도 소비회복 기대감이 있었지만
    지난해보다 연말 분위기가 더 썰렁해지자 불황이 일상화된 일본 소비시장과 흡사하다는 얘기마저 나온다.

    일각에서는 내수시장의 가격파괴나 출혈경쟁에도 사람들이 지갑을 열지 않던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따라가는 게 아니냐고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19일 한국은행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소비심리지수는 올 초 109까지 개선됐으나 지난달 105를 기록하며
    다시 연중 최저 수준으로 곤두박질쳤다.       또 최근 글로벌 여론조사 업체인 닐슨이 발표한

     '소비심리 및  지출의향 조사'에서     우리나라는 60개국 중       55위를 기록했다.

    42위인 일본보다 낮은  충격적인 수준이다

    이런 탓에 국내 유통산업은 백화점·대형마트 등 대형시설을 찾는 사람은 줄고 편의점과 값싼 SPA
    (제조·유통 일괄형 의류), 초저가 생활용품점만 희희낙락이다.
    1991년을 기점으로 백화점 소비는 감소하고 저가 편의식품을 앞세운 편의점은 늘어났던 일본의 장기
    복합불황 도입기와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이러다 보니 유통·외식업체들이 거의 연중 반값할인 행사를 진행하다시피 하고 가격인하까지

    나서는데도  소비자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지출을 억제하고 있다. 이 역시 과거 일본과 닮았다.

    이지평 LG경제연구원 수석 연구위원은 "한국 소비시장은 1991~1995년 일본의 장기불황 초기와

    유사하다"며   "저물가에서 디플레이션으로 넘어가는 기로에 선 만큼
    기업은 단순 가격파괴보다 소비자의 본질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신제품과 신사업 발굴에 골몰하고
    정부는 규제완화 등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경제규모 기준으로 세계최고 수준이 된     자녀들의 비싼 대학교 등록금을 준비해야하고

       세계최고 수준이 된  주택 마련과 그에 따른 대출금 상환에 시달리며,

     

    세계의 웃음거리가 된 조건으로  한미 FTA를 체결했던 영향이  천천히 발목을 잡는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기업들의 성장세가 주춤하여 해고불안이 가중되는데  청년층의 취업도 어려우니

     누가 소비를 왕성하게 하겠는가 ?

    내수경기가 비실비실하게 될 씨앗을 뿌린 노무현 정부의  과오로 인해서 앞으로도 젊은층의

    취업난이 계속되고  비정규직 근로자만 늘어갈텐데 친노들은  언제쯤 무능을 인식하 반성할까 ?

     

    노무현 정부처럼 무능한 정부는   다시 출현하지 않아야 한다

     

    조변석개로 혹세무민을 즐기는 정치꾼이 아니라

    경제를  알고    진심으로 국민에게 봉사하려는 대통령이   한국에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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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11.21 22:23

    김동길노무현,  자살이라도 해야한다

    "일국의 대통령을 지냈다는 자가 그토록 비겁하게 굴어서야..." 2009-04-15 11:04 데일리안 인용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1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노무현 씨가 국민에게 사과하는 의미에서 자살이라도 해야 한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김 교수는 이 글에서 “그가 5년 동안 저지른 일들은 다음의 정권들이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도덕적인 과오는 바로잡을 길이 없으니 국민에게 사과하는 의미에서 자살을 하거나
    아니면   재판을 받고 감옥에 가서 복역하는 수밖에는 없겠다
    ”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인류의 역사의 어느 때에나 인간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인데 진실이 없으면
    사람이 사람구실 못하게 마련”이라며 “그런 자가 공직의 높은 자리에 앉으면 많은 백성이
    고생을 할 수밖에 없다. 노무현 씨는 정말 딜레마에 빠졌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교수는 “노무현 씨가 남의 돈을 한 푼도 먹지 않았다고 끝까지 우기기는 어렵게 되어 가는

     듯하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자기의 과오를 시인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을 지냈다는 자가 그토록 비겁하게 굴어서야 되겠느냐”고 비판하기도 했다. ....
    .[데일리안 = 김성덕 기자]

    => 2009, 05, 23일 노무현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자살

    2011, 05, 23 김동길노무현이 잘한 일이 뭔가”…  "노무현 잘한일이 뭔지 내게 가져다 보여달라"

     

    등록 : 2011-05-23 11:20    이충재 기자(cj5128@empal.com)
    news1306114621_248469_1_m.jpg
    ▲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데일리안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인 23일
    "노무현이 잘한 일이 뭐야.
    있으면 조목조목 적어서 나에게 가져다 보여달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노무현 추종자들에게"란 글에서
    "18대 대통령 선거를  1년 남짓 앞둔   이 시점에서 노무현 당을 꿈꾸는 자들이
     있다기에   내 의견을 몇 마디 개진할 수밖에 없다"며 작심하고 노 전 대통령과
     ´친노´인사들을 비판했다.

    그는 "노무현 추종자들은 제발 고갯세하며 설치고 다니지 마.
    이명박 때문에    흔들흔들하는  이 나라를     더 흔들어 놓을 참인가.
    이번엔 집단 자살이라도 할 것인가"라고 원색 비난했다.

    그는 노 전 대통령에게도 "나는 그의 임기 중에   단 한 번도
    그의 이름에  ‘대통령’이라는 한 마디를 붙여본 적이 없어.    왜?
    ‘노무현’하고는 ‘대통령’이라는 말이 뒤따라 나오지를  않았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 안사모 회원이신 다산제자님도 2014, 07, 04 댓글에서  지적하신 것처럼
    취임 직후 검사들과의 대화 시간에 한 언행이라든지,  " 대통령 못해 먹겠다 "
    푸념섞인 말이라든지 . . .
    마치 초등학생이 천방지축으로 좌충우돌하듯이   모순된 정치적  언행을 반복하면서 
      노무현은 스스로 " 내가 대통령이 될 줄 몰랐다"라고 말할 만큼

    나라의 지도자로서    전혀 준비가 안된    무능한 푼수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재임기간 내내 양식있는 국민은 "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나 ?"라고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그러나  노무현의 극적인 죽음이   감성적인 국민을 자극하여  극적으로
     지지율이  반전하였고  노무현을 맹종하는 의원들이  노무현의 죽음을 부활의 계기로
     활용했다는 평가도 많습니다
     
    친노들이 하는 것을 보면 <놈현스럽다>의 해설처럼  상식과 원칙을 제멋대로 바꾸는
    신뢰할 수 없는 고집쟁이로 보입니다
     
    이제 감성적 평가를  그만하고     이성적으로 공과를 논해서
    노무현 정부 보다   더  나은   정부가  탄생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
    꾀고리 2015.11.17 09:08

    나는 노선이 없는데 어쩌나요?

    안의원은 융합 내지는 멀티당을 추구하는 거 같은데....

    노선을 설정하시다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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