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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과 함께하는 통합의 정치돼야”

2014년 11월 26일(수) 00:00  광주일보 인용
 
26_538162.jpg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25일 오후 광주 YMCA 무진홀에서 지방자치정책연구원(원장 송경종)의 초청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 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나명주기자 mjna@kwangju.co.kr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은 25일 “국민과 함께하는 정치는 이념이나 진영논리보다 생활정치며,
갈등과 대립을 화합과 소통으로 만들어가는 통합의 정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후 6시 광주YMCA 무진홀에서 열린 지방자치정책연구원(원장 송경종) 초청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국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를 주제로 한 이날 강연에서
“통일이 되기 전에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 스스로 결정하는 지방정부, 지역이 주도하는
지역발전이  되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 주민투표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정치 참여를 대폭 넓혀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방정부의 재정확충을 위해 부가가치세 이양비율을 15%로하고, 지방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중앙정부의 입법을 제안하거나, 지방정부의 재원을 사용할 경우 지방정부의 동의를 얻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안 의원은 자치경찰제 도입을 통한 주민안전사각지대 해소, 지방의회 사무처 독립을 통한
 지방의회의 견제 기능 강화 등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ㅡ  ㅡ   최권일기자 cki@kwangju.co.kr
 
=> 박정희 후보가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1963년 대선에서  전라도가  박정희 후보에게
    윤보선 후보 보다 더 많이 표를 주어    박정희 시대의 문을 여는데  기여했고
 
    2002년 대선에서도  전라도는 노무현 후보에게 이회창 후보 보다  더 많은 표를 주었지만
   두   대통령이 취임 뒤에는  전라도의 도움을 망각하여   배은망덕하게 홀대함으로써
   전라도의  뒤통수를 쳤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이제는 전라도가 또 속지 않을 대통령 후보를 찾아야 한다 
전라도 유권자가  대통령이 된 뒤에  배은망덕하게 뒤통수치지 않을  후보를 고르는 안목을 가져야
저질 정치판을 바꾸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 ?
    교양있는부자 2014.11.26 09:27

    < 1963년 제 5대 대통령 선거의 지역별 득표 현황 >

    박정희 후보 ---- 윤보선 후보

    서울 37만 1627 < 80만 2052
    경기 38만 4764 < 66만 1984
    강원 29만 6711 < 36만 8092
    충북 20만 2789 < 24만 9397
    충남 40만 5077 < 49만 663

    전북 40만 8556 > 34만 3171
    전남 76만 5712 > 48만 800

    부산 24만 2779 > 23만 9083
    경북 83만 7124 > 54만 3392
    경남 70만 6079 > 34만 1971
    제주 8만 1422   > 2만 6009
    합계 470만 2640 > 454만 6614

    윤보선 후보는 서울, 경기, 강원, 충남, 충북에서 박 후보 보다 더 많은 득표를
    박정희 후보는 전북, 전남, 부산, 경북, 경남, 제주의 득표가 많아서

    처음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아는 상식하고 달라서 놀랐습니다

     

    박정희 후보는 윤보선 후보 보다 전체적으로 15만여표 이상을 더 득표하였는데

    전라도에서   박정히 후보가 윤보선 후보 보다   34만여표 이상을 더 득표하였으니까

    박정희 후보는  전라도에서 큰 도움을 받은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들에게    박정희 대통령과 추종자들이 감사해야겠지요 ?

    1961. 5. 16부터  1979, 10, 26일까지   한국 대통령 중에 최장기간으로

    권력을  18년간  향유했으니까  .... 

     

    => 이제 어리석은 무리들 수준에 맞추어   혹세무민을 즐기는 정치꾼을 퇴출시키고 

    진심으로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하려마음을 가진 대통령 후보를 나라의 지도자로 모셔야 

    북한 보다 낫다고 위로하는 저급한 민주주의가 아니라

    독일 프랑스 같은 선진국형  민주주의가 실현되어서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의 마음이

    편안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 아버지 시대에 억울하게 고통받은 분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말했던 것을

    진정으로 이행한다면   정치환경과  국민의 주름이 조금씩 개선 되리라 봅니다  


  • ?
    다산제자 2014.11.27 06:45
    이번 누리과정 예산문제를 놓고 중앙정부에서 꼼수를 하느니 부가세 지방이양비율을 30%로 대폭올려 지방자치단체가 제대로 살림살이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헌법개정하여 국회의원정수를 200인 이하로 규정지어 상한선을 두도록 하여 현행보다 1/3줄이는 등 중앙정부부터 씀씀이를 줄여 지자체의 재정을 건전케 해주어야 할 것이고, 졸부들이 공천헌금 듬뿍찔러주고 공천받아 군수,구청장되는 일이 없도록 "기초의원과 군수.시장.구청장후보 정당공천을 배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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