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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18%)>문재인(13%)>김무성·안철수(7%) 순
2014, 12, 12 시사위크 인용,  최찬식 기자  |  sisaweek@sisaweek.com
 
 

[시사위크=최찬식 기자]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에서 새정치연합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이 5개월

 동안 1위를 지켰다.   박원순 시장은 새정치연합과 무당층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반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간신히 3위를 유지했으나 대권주자 선호율은 10%대에서 7%로

급락했다.               김무성 대표의 이같은 지지율은 새정치연합 안철수 의원과 동률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전국 성인 1,005명에게 예비 조사

에서 선정된         여야 정치인 각 4인(총 8인)의 이름을 제시하고

차기 정치 지도자로  누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18%로 가장 많이 꼽혔고  문재인 의원(13%)이 뒤를 이었다.

 

그 다음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7%), 안철수 의원(7%),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장(6%),

 정몽준 전 의원(6%), 홍준표 경남도지사(4%), 안희정 충남도지사(3%) 순이었고 3%는 기타 인물,

35%는 의견을 유보했다 ....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206명)에서는 박원순(33%)과 문재인(31%)이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14%는 의견을 유보했다. 한편,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336명)에서는 박원순(17%),

문재인(9%), 안철수(7%) 등 야권 인물 선호가 두드러졌다(의견유보 51%).....

 

=>  안철수 의원님 지지율은  더 이상 내려갈 수 없는 견고한  바닥을 구축하고 있으니

      강한 이미지가  더 해지고 좋은 계기가 생긴다면   지지율이 상승으로 전환 할 것입니다

 

      지지세력 확산에 더욱 노력합시다

.

  • ?
    교양있는부자 2014.12.15 20:03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거에 나쁜 짓했던 사람을 멀리한다
    사람은 습관의 지배를 받기에  나쁜 짓했던 습관을 언제든 드러낼 수 있다고 염려하기 때문이다

    # # , 구비서류 미비에도  문재인의 아들 서류전형 통과

    문재인의 아들이 고용정보원에 취업했을 당시를 살펴보면
    모집기간이     2006년 12월 1일~ 6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문재인의 아들이 '학력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고용정보원이 보관한 문재인 아들의 졸업예정 증명서는 12월 11일이 발행일이었습니다.
    그럼 문재인의 아들은  구비서류 미비로  탈락해야겠죠?

    사실상 모집기간 4일 문재인의 아들은 나홀로 지원으로 합격했다고 합니다.
    통상적인 모집공고 기간이 15일임에도 문재인의 아들 채용과 관련해서는 6일간만 모집했습니다.
    그런데 일반직 5급 '동영상 및 파워포인트 전문가'분야 지원자는 문재인의 아들
    1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재공고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규정상 재공고의 대상)


    또한 문재인의 아들만을 위해 사용된 6일 중 주말 2일을 제외하면 사실상 4일만 모집공고를 했습니다.
    지원자가 1명인데   규정에 따른 재공고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문재인의 아들 취업에 있어서
    특혜이지요???.

    일반적으로 공개채용이 우수한 인력을 선발하기 위해 '잡코리아', '사람인'등에 공고를 하는데 비해,
    문제된 문재인 아들의 채용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외에는 자사 홈페이지 채용공고 영역에서도
    채용공고가 이루워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사 홈페이지에 조차 없는 공고를 어떻게 문재인의 아들만 알 수 있었을까요?

    문재인 아들의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는 채용공고와 부합하지 않아요.
    이 당시 고용정보원은 워트넷에 문재인 후보 아들의 전문성과는 전혀 다른 노동경제, 계량경제,
    통계, 경영, 거시경제 등의 분야에 연구직을 채용한다고 공고하였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채용절차라면 문재인 후보의 아들처럼 동영상 전문가가 아니라

    당연히  이 분야의 전문가가 지원하는 것이 상식에 부합하겠죠?.

    그런데 문재인 아들의 자기소개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 전문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문재인 아들의 자기소개서에는 연구직과 관련된 이야기는 없더라고요
    .
    도대체 문재인의 아들은 왜 이런 자기소개서를 작성했을까요?.

    그것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내부문건으로 작성한 채용계획을  보면    문재인의 아들이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당시 한국고용정보원이 2006년 하반기 추가채용 개획(안)에는 '동영상 제작 관련 전문가'를
    채용할 예정이었는데               정확하게 문재인의 아들과   관련될 수 있을까요?
    .
    한마디로 문재인의 아들은  맞춤형 지원을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한편, 문재인 아들의 이력서를 보면 이렇게도 무성의한 이력서가 서류심사에서
    통과되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당시 문재인의 아들이 제출했던 이력서 사진을 보면   귀걸이를 하고 
    티셔츠에 자켓만 걸치고 있습니다.

    문재인 아들의 응시원서를 살펴보면 온통 빈칸 투성이고요.
    이게 무엇을 뜻하는지 여러분들은 충분히 아실것이라 생각됩니다.

    문재인 아들의 성의 없는 사진과 달리 일반적인 회사에서 신입사원 이력서 검토중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 1위가 이력서 사진이거든요.

    발등에 불 떨어진 문재인의 구차한 변명

    문재인 아들의 부정취업 의혹에 대한 감사는 2007년에 이루어졌습니다.

    아직 문재인의 영향력이 미치던 노무현 정부가 집권하던 시기였습니다.
    문재인과 그 아들은 대체 부정취업 의혹에 대하여 왜 아직까지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는 것입니까?
    문재인은 사실에 근거한 의혹을 제기했을 때 성실하게 답변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예의이다

    문재인의 아들의 전문성 판단을 위해 2012년 잡코리아에서 '동영상 전문가'는 어떠한 스펙을
    갖추었는지 확인했습니다.
    문재인의 아들에게는 없는 디자인, 영상 전공은 기본이고
    프리미어, 파이널컷 프로, 에프터 에펙 등을 포함해 경력도 3~5년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문재인 아들이 취업한 한국고용정보원은 연봉이 대기업의 신입사원 평균연봉
    2,985만원 (잡코리아 2007년 2월 발표) 보다    훨씬 많은 3,465만원으로 그야말로
    꿈의 직장이었습니다
    .

    그럼에도 문재인의 아들은 자격증 하나 없고, 실무경력은 전무하면서 공모전 입상 3회
    경험만으로 꿈의 직장에 합격한 것입니다. 문재인의 아들은 실력만 있으면 된다고요?.

    문재인의 아들이 기획제작한 동영상을 보면   어느정도 실력인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문재인의 아들은 직업소개 영상을 제작하면서   타이틀 제목을 '글로벌'이 아닌 '글로버'로
    표기하는 등 정말 '동영상 전문가'라고 하기엔    매우 부끄러운 수준인것 같더라고요.

    문재인의 아들이 만든 동영상에 대해   모대학 교수님은 "프로그램을 제대로 된 걸
    한번도 만들어 본 것이 없는 수준",       "아주 심각한 수준 미달",
    "영상 제작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문재인의 아들과 관련하여 "150만원의 월금을 받는 하급직에 채용했다가
    1년3개월 만에 쫓겨났다."?? 정말 그럴까요?

    문재인의 아들이 채용된 자리는 5급 일반직인데 쉽게 차지했습니다.

    또한 문재인은 아들이 1년 3개월만에 쫓겨났다고 말했지만
    문재인의 아들은 2008년 1월 8일에 입사 하였으나,
    약 3개월 뒤인   2008년 3월 1일 휴직 상태로 해외유학을 떠났습니다
    .

    그리고 문재인 아들은 유학 중 약 2년간 장기간 휴직상태를 허용하여
    고용정보원직원 신분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문재인의 아들이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며
    윗선에서 봐주기가 없었다면 도저히 불가능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문재인이 외치던 공정한 사회, '사람이 먼저'인 사회는
    문재인의 아들이 먼저였던 것입니까?

    안철수씨를 따르던 사람들이 왜 성명을 내고 문재인과 함께하는 것을
    새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 문재인의 아들 취업과 관련하여 "문재인은 아들이 먼저다"이면서
    "사람이 먼저다"라고 혹세무민하지 말라는 비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2012 대선 때에 1970년대 사고방식의 수구파를 대변하는 후보의 능력 부족과
    수구파 후보를 누를 수 있는 당선 가능성을 고려하고 안철수의 선택을 존중하여
    어쩔수 없이 문재인을 찍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2017 대선에서는 내 맘에 드는   안철수 후보에게 꼬 ~ 옥 찍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1) 안철수 의원님은  친노친문처럼   국민에게 뒤통수쳐서 피해준 일이 없습니다

    2) 교수라는 안정적인 직업을 내놓고 computer virus를 치료하는 vaccine program을
        수 년간 고생 끝에 국내 최초로 개발했는데, 이익을 얻기 보다 1000만 가구 이상의

    computer 이용자들에게 무료사용을 허락함으로써        1조원 이상의 현물기부로
    ( 개당 10만원 상정)       역대 정치인 중에        최고의 기부 기록을 세우고
    애국애민의 모범을 보인 분입니다

    3) 앞으로도 애국애민의 마음이 지속되리라 믿기에  안철수의 진심과 능력을 믿고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대한민국의 사회치료사로서  역할을 잘 수행하여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흐뭇하게 웃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안철수 의원님께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선거는 과거의 무기 대신 많은 유권자를 자기편으로 모으는 현대판 영토 싸움입니다
    따라서 안철수측은 꾸준한 선거전략이 필요하고 지지기반의 확장이 필수적입니다

    2017 안철수 후보와 함께    민주주의가 활짝 꽃피는 감격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계속 홍보노력을 많이 합시다

    잘못된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다른 사람까지 고통스럽게 하지만
    올바른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에게 흐뭇한 마음을
    안겨주기 때문에      현대적인 애국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아래 주소를 검색하면  문재인의 아들이  동영상 전문가인지   뻥인지 알 수 있습니다


    1,  문재인 아들이 제작한 동영상 보기

    "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al_avalanche&logNo=20173224385&vid=DD318B452616894B4F3EA9CD6EAA0939E245&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scrolling="no"></iframe>

    2,  출처

      가생이 닷컴 ( 해외 네티즌 반응 community )  =>  아래 주소를 검색하면  여러 뉴스로 확인 가능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B%AC%B8%EC%9E%AC%EC%9D%B8+%EC%95%84%EB%93%A4+%ED%8C%8C%EC%9B%8C%ED%8F%AC%EC%9D%B8%ED%8A%B8


  • ?
    교양있는부자 2014.12.15 20:28

    2012년 12월 김상민 의원은 " 문재인의  아들이   입사  1년여만에 유학을 간 것도 특혜인데

    휴직기간이 끝나기 직전에 퇴직을 하면서   14개월 일하고      37개월의 퇴직금을 받은 것은

    어떻게 국민을 납득시키겠냐 "고 말했습니다

    아래의 주소를 검색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인봉 변호사의 공개 질문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203718

  • ?
    교양있는부자 2014.12.16 14:03

    새누리해외자원개발 사업,       노무현 정부도 실패

    이완구 “자원외교 국조 잘못하면 ‘교각살우’...신중히 접근할 것”

    2014.12.16 11:33:20 폴리뉴스 이성휘 기자의 글 인용

    새누리당은 16일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당이   자원외교 국정조사를 요구하면서   그 대상을
    이명박(MB)정부에 국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에 대해

    “해외자원개발 사업이 본격화 된 것은 노무현 정부 때”라며    “노 정부 때 착수한 사업들도
    상당수 실패사례가 존재한다
    ”고 반발했다 ....

    => 1, 새민련이 새누리당에게 이명박 정부의 자원개발에 대한 문제를 조사하자고 하니까
    새누리당은 노무현 정부의 자원개발 문제까지 조사하자고 맞서며 진전이 없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내용에 대해서도 서로 엇갈린 주장만 하는 정치쇼를 하다가

    새누리당이  원하는 수준에서   타결 되었다고 보도 되었던 사례를 볼 때

    이 자원개발에 대한 문제도  새월호 특별법처럼   정치쇼를 하다가 흐지부지 될것 같은

    예감이 생긴다

    (!) 새민련이 노무현 정부의 자원개발에 대해서 구린 곳이 없다면   이명박과 함께 조사하여
    이명박의 과오를 밝히는 기회로 삼으면 된다

    (2) 노무현 정부의 자원개발 과정과 결과가 떳떳하다면
    이명박 정부 보다 우월한 회수율 자료를
    떳떳하게 내놓아서 국민을 설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으면 된다

    (3) 위의 (1)과 (2) 중 어떤 방식도 새민련이 하지 않는다면 노무현 정부의 자원개발은
         뚜껑을 열어서는 안될 만큼    이명박 정부 보다 문제가 많다는 것을   인정하는 셈이다


    2. 새누리당은 새민련의 대표로 누가 되기를 바랄까 ?

    새누리당의 일에   잘 했는지 잘못 했는지 가리자고    말하는 사람 보다
    노무현이가 "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새누리당의 전신)   정책적인 면에서 차이가 없으니
    연정을 하자"고 말했을 때 앞장서서 찬성했던 사람이 새민련의 당대표로 되기를 바랄 것이다

    결국 새누리당이 원하는    새민련의 대표는    노무현을 맹종하는 사람이    당대표로  되기를  

    바랄 것이다
    그 사람을 위하여 분위기도 만드는 모습이 보인다

    12, 16에는 문재인이 갑자기 지지율이 박원순과 같아졌다고  뉴스가 나온다

    새누리당의  뜻을 잘 반영하는  기레기들의  성향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정치쇼를 하면서   밥 얻어먹는  무능한 야당의 정치꾼들을  정치배우라 부르고 싶다

  • ?
    교양있는부자 2014.12.16 15:23

    A4 용지 한 장   분량,     달랑 12줄만으로도 합격!

    '부정취업' 문재인 아들, 자기소개서 보니..
    헉!

    <핫뉴스>   단독 입수해 보도 "상식 밖의 일이라 큰 논란 예상"

    근무 때 제작한 동영상도 "수준 미달"인데..

    2012.12.14 18:46:51 뉴데일리 김태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usedtogo@gmail.com

    '부정취업'을 받고 있는 문재인의 아들 문준용씨가   당시 지원할 때
    제출한 것으로 보이는 '자기소개서'가 공개됐다
    .

    이 소개서는 'A4 용지 한 장 분량'으로 12줄에 불과, 'A4   3매 이내'로 제출하도록 돼 있는 당시
    채용공고에도 맞지 않아
            이 소개서가 문씨의 소개서가 맞다면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 본인은 2007년 ㅇㅇ대학교 시각 멀티미디어 디자인 전공 졸업을 앞두고 있는

    예비  디자이너입니다.     멀티미디어 디자인의 여러 분야 중 특히 영상, 인터렉션 등의 디자인에

    중점을 두어 공부를 해왔습니다.

    특히 영상 부분은 기획부터 촬영, 후 편집까지의 전체 단계와 웹이니 디비디 및 책자 편집과 출판에
    이르는 일련의 모든 과정을 공부하고 경험하였습니다.
    직장 경령은 없지만 학교 생활 중 종종 업체의 외주를 받아 영상을 제작하는 실무도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여러 번의 관련 분야공모전에 응모하여 수상 경력이 있어 이를 주요 업적란에 기술하였습니다.

    학교 생활 중 영상 소모임을 이끌어 일년에 한번씩 학생들끼리 직접 제작한 영상 상영회를
    자발적으로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마로니에 공원 등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이러한 상영회의 경험은 전공자만의 편협함에서
    벗어나 어떠한 영상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 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학교 정규 과정 이외의 예비 디자이너로서의 여러 활동 내역을 기술하겠습니다.

    - ㅇㅇ 대학교 디자인 창작단 '다' 전시회, 영상 소모임 '깸' 상영회 등 총 4회
    의 학생 자체 전시회 기획 및 참가.
    - 학교 및 학생 작업 홍보용 디비디 및 책자 디자인 및 제작.
    - 소모임 홈페이지 디자인 및 제작.
    - 광고, 영상 공모전 등에서 최우수상 등 총 3회의 수상.
    - 코엑스 일본영화제 홍보 영상, 갤러리아 백화점 건물 외관 디스플레이용 영상
    등 여러 편의 실무 영상 제작.

    본인의 이러한 지식과 경험이  한국고용정보원에서의 업무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다음은 이를 보도한 인터넷매체 <핫뉴스>의 14일 기사 전문이다.

    "본지에서 한국고용정보원 취업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문재인 후보의 아들 문준용 군의 자기소개서를
    단독 입수했다.

    당시 문씨가 제출한 자기소개서는 A4용지 한 장 분량으로 자기소개에 관한 내용은 12줄에 불과했으며
    나머지는 짤막한 경력 첨부가 전부였다.

    당시 고용정보원의 채용공고에서는    자기소개서 분량을   ‘A4용지 3매 이내’로 작성하도록 되어

    있어서   형식상 괜찮은 것으로 보이나, 12줄의 자기소개서는 상식 밖의 일이라  큰 논란이 예상된다."

    앞서 <JTBC>는   문준용씨가 근무 당시  제작한   동영상을 분석한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제작 실력에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프로그램을 제대로 된 걸 한 번도 만들어 본 적이 없는 분이 제작을 한 거예요.
    이 프로그램의 타이틀을     글로벌을 글로버라고 쓴 걸     찾지 못하는 것도 아주 심각한 문제다.
    아주 심각한 수준 미달이고    영상제작을 전혀 모르는 분이다."
    - 한동준 / 동아방송 예술대학교 방송제작과 교수

    지난 13일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은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문준용 씨의
    부정취업 의혹과 관련해 새롭게 드러난 정황들을 국민들게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했다.

    추가 정황은 무엇?

    1. 사라진 면접점수 원본 데이터
    = 김상민 의원은 "필기시험 없이 면접으로만 합격한 문준용 씨가
    채용된 2006년, 한 해 동안의 모든 면접관별 채점표 원본이 없었다"고 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인사규정상 인사와 관련된 모든 서류는 영구보존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의 채점표 원본은 존재한다.
    문준용 씨의 취업 특혜를 은폐하기 위해 관련 서류를 폐기한 것 아닌가.

    2. 14개월 일하고 휴직상태 유학, 37개월분 퇴직금 수령 = 김상민 의원은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14개월 일하고 37개월 분의 퇴직금을 받았다"고 했다.

    "문준용 씨가 고용정보원에 취업하고 14개월만에 휴직상태로 유학을 갔다.
    그는 휴직이 끝나기 직전 퇴직을 하면서 퇴직금은 37개월 분을 받았다는 점이 드러났다.

    3. 입사지원서에 대한 우편접수, 방문접수 기록 없어 = 김상민 의원은 문 후보의 아들이 입사지원서를
    "이메일로 지원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했다.

    "문재인 아들이 취업할 당시 한국고용정보원의 모집기간은 12월 1일~6일까지였고, 원서 제출방법은
    우편접수나 방문접수만 가능하도록 했다.

    그러나 방문접수대장은 서류 자체가 없었고, 우편접수대장에도 문재인 아들의 이름은 없었

    ◆ 부실감사 의혹도..

    지난 4일 1차 TV토론회에서 문재인은 "아들 취업 문제에 부정-비리가 있었다면 밝혀졌을 것인데,
    그런 사실이 없는 걸로 확인됐다"고 한 바 있다..

    하지만 김상민 의원은 "지난 10월 22일 고용노동부 확인감사를 통해 '2007년 문재인 후보 아들
    부정취업'에 대한 감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확인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특히 "먼저 특혜의혹의 당사자인 문재인의 아들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했다.
    "고용노동부에서는 문재인 아들이 어떻게 채용공고에도 없는 ‘동영상 전문가’ 채용계획을 알았는지
    조사하지 않았다
    .

    이를 알았다면 내부인의 도움없이는 불가능했을텐데 내부공모자 존재 여부도 조사하지 않았다."

    "졸업예정증명서  제출 기한이(2006.12.1.~6)임에도     증명서 발급은 11일에 되었고

    서류미비였음에도  합격시킨 것이 드러났는데     당시 감사에서 전혀 밝혀내지 못했다."

    김상민 의원은 "이러고도 당시 노무현 정부하의 고용부는 ‘특혜취업 정황 증거가 없다’며
    사안을 종결시켰다. 전혀 감사할 의사가 없었거나 눈치보기식 감사를 진행했다는 말 밖에는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 文측 해명, 조목조목 반

    이외에도 김상민 의원은 민주당측의 '문재인 아들 부정취업 의혹'에 대한 해명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10월 23일 이에 대한 보도자료를 낸 바 있다.

    1. "문준용을 동영상 전문가로 채용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하급 말단직으로
    채용한 것이다. 정치적으로 쟁점화 하는 것은 해도 해도 너무한다."란 해명에 대해

    <김상민> "문재인  측에서는 150만원 하급 말단직으로    문준용씨를 채용했다고 밝히고 있는데
    2007년 당시     문준용씨의 연봉은 3,465만원으로   월 평균 288만원이었다.

    이는 대기업 신입사원 평균 연봉인 2,985만원과  중소기업의 신입사원 평균 연봉인 1,973만원과
    비교했을 때 월등히 높은 것이다
    . 이게 어떻게 하급 말단직이냐."

    2. "미비한 응시서류가 있을 때 이를 추후에 보완하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다."란 해명에 대해

    <김상민> "국가 시험을 담당하는 행안부에   이러한 경우에 대한 문의 결과,   기한 내 서류를
    다 준비하지 못한 경우   탈락시키는 것이 원칙이라고 한다.

    이러한 사항은 공공기관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고용노동부 산하 다른 공공기관에서 미비한 응시서류를 통과시킨 사례가 있었는지
    확인한 결과     단 한 곳도 그러한 사례가 없었다
    .

    2008년 행정안전부는 9급 국가공무원 시험을 진행하면서    필기시험 합격자 4,183명 가운데
    서류 미제출로 64명이나 탈락시킨 바 있다
    .

    3. "당시 제출된 학력증명서는 12월 12일 서류 심사일에 정상적으로 심사되었음이 확인됐다."는
    해명에 대해
    <김상민> "고용정보원의 그 누구도 12월 12일 서류 심사일에 정상적으로 심사되었다고
    답변한 사람은 없었다. 문재인 후보측은 지금 거짓정보를 흘리고 있는 것이다
    .

    4. "최근 고용노동부가 50명의 변호사를 선발할 때에도 미비된 서류는 추후 제출받았다."는
    해명에 대해
    <김상민> "고용노동부 변호사 채용 담당자에 따르면, 당시 변호사 채용 시 일부 변호사들이 경력증명서
    일부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채용공고가 부정확한 이유로 벌어진 일이었다.

    보통 사법고시 합격자가 아닌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의 경우 로펌에서 6개월간의 필수 수습과정을
    거치는데 채용공고상에   이것에 대한 경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는 공지를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를 모르고 빠뜨린 지원자들에 한해서 알려준 것이며,
    이는 채용 담당자의 실수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문재인 아들의 문제와는 별개의 상황인 것이

    다음은 지난 1일 박선규 중앙선대위 대변인의 브리핑 내용이다.

    문재인의 위선시리즈 (아들 취업특혜 관련)

    민주통합당 문재인의 아들 준용씨는 지난 2006년 12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
    일반직 5급 공채에 합격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특혜 채용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① 준용씨는 12월 6일로 명시된 서류제출 기한을 무려 5일이나 넘겨서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이익을 받지 않고   서류전형에 무난하게 합격했다
    .

    고용정보원은 통상 15일 간 채용공고를 하도록 한 규정을 어기고 사흘간만 채용 공고를 냈다가
       준용씨가 응시했음을 확인한 후 곧바로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을 삭제했다
    .

    ‘동영상 전문가’를 뽑는다는 것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준용씨만 자기소개서에서
    ‘동영상 전문가’임을 10여차례나 언급했다
    .

    특수경력직도 아닌 일반직으로 2007년 기준 연봉 3,450만원을 받는 공기업 5급 직에 자격증이나

       실무 경험이 없는  준용씨만 단독으로 지원하여 합격했다.

    권재철 고용정보원장은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 문재인 (당시 민정 수석)과 청와대에서 함께
    근무하다


    이와 관련 권재철 당시 고용정보원장은 지난 10월23일 “신생기관이다 보니까 직원들이 인사행정을
    잘 몰랐다. 특혜는 아니었지만 행정상의 미묘한 실수로 인해서 오해를 샀다”고 해명했다.

    또한 채용 조기 마감에 대해 “좋은 분이 오셨기 때문에 더 이상 연장할 필요가 없었다”고 했다.

    문재인은 “사람 경제로 일자리 대통령이 되겠다”며 ‘일자리’관련 정책을 가장 중요한
    정책 가운데 하나로 꼽아왔다.

    그런데 앞선 해명과 반박을 보면 문재인과 민주당의 변명이 얼마나 얼토당토않은 것이다.

    응시서류를 원서접수 마감일까지 내지 못하고    서류심사 당일에 제출해서   합격하는 경우는
    대한민국에서 문재인의 아들 빼고     또 누가 있을 수 있을까
    .

    그 뿐만이 아니다. 고용정보원에서 준용씨가 받은 연봉이       3,450만원으로 확인되었음에도
    문재인과 민주당 측은 “150만원의 월급을 받는 하급직”이라며   거짓말까지 하고 있다
    .

    문재인과 민주통합당 측은 준용씨가 토플 CBT 250점(토익 860점과 동일)을  얻을 만큼
    영어 실력이 뛰어나고, 대기업이 주관하는 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상할 정도로 실무 능력도 뛰어난 만큼
    특혜 채용의 여지가 없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문재인 측 입장은 최근의 극심한 청년취업난과는 직장을 찾기 위해서 애쓰는
    청년들의 현실을 생각할 때    매우 동떨어진 현실 인식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준용씨 스펙은 다른 청년들과 비교할 때    결코 최상위권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원하는 직장을 얻기 위해 치열하게 최소 3~4년의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공기업과 대기업 공채에 합격하기 위해 토익 950점, 공모전 대상,
    관련 자격증 취득 등 ‘스펙 3종 세트’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매달린다.

    이들 취업준비생들의 입장에서 볼 때에, 토익 점수도 그다지 뛰어나지 않고, 관련 자격증도 없고,
    실무 경험도 전혀 없는 준용씨가 1:1 경쟁 구도에서    손쉽게 공기업 5급 직에 채용되어 2007년에

    연봉  3,450만원을 받는다는 것은   쉽게 수긍할 수 없는 일이다.

    한 마디로 정부 고위직에 있는 아버지 덕분에, 정치적 배려 차원에서  공기업에 채용되었다는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또한 준용씨를 채용한 권재철 고용정보원장은 공교롭게도 민정수석실 행정관과 노동비서관으로
    문재인 (당시 민정수석)을 직속상관으로 모셨던 인물이다
    .
    따라서 권씨가 초대 고용정보원장으로 취임할 때에 문재인의 영향력이 작용했을 것이라는 점은
    자연스럽게 추정될 수 있는 정황이다.
    권재철 원장이 문재인에 대한 보은 차원에서 준용씨를 챙겼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이제라도 자신의 가족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국민 앞에 직접 해명해야 할 것이며,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일파만파 문재인 아들 취업 의혹.... 촛불 번진다! - - 안종현 기자

    지난 2일 저녁 광화문에서 문재인의 아들 준용 씨에 대한 취업 특혜 의혹을 밝혀달라는 사람들이
    모인 바 있다. <문재인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문진요)와 <진실을 요구하는 사람들>
    (진요사) 카페 회원들이다.

    “문재인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공공기관의 지역 할당제 공약 등 청년 실업의
    해소를 위해   많은 약속을 국민들에게 했다.
    그러나 그의 이런 공약들이 진정 국민들에게 지켜질 약속일 수 있는지 의문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문재인 아들의 공공기관 취업 특혜와 관련한 의혹에 대해 진실을 밝혀 달라는 촉구를

    시작했다.”     - - 집회를 기획한 노상영(38)씨

    이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단 하나.

    ‘사람이 먼저’고 '특권과 반칙을 배격한다'며   서민을 외치는 문재인이 왜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에 대해 이렇다 할 답변조차 하지 않느냐는 점이다.

    단순히 입을 다물고 있으면, 국민이 그냥 넘어갈 것이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는 게 이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문재인의 직접 해명을 듣기 위해 찾아도 가 보았지만, 전혀 대답을 들을 수 없었기에, 너무나

        분한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 지난 2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열린 문재인의 아들 취업 특혜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촛불 집회 ⓒ 문진요(문재인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제공

    이들이 이토록 문재인의 아들 취업 특혜에 대해 분노하는 까닭은, 문재인이 그동안 밝혀온 청년
    취업에 대한 소견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

    결국 문재인의 캐치프라이즈인 ‘사람이 먼저’가 아닌 "아들이 먼저"였다는 실망감이다

    출처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34279


    # # 2012.12.13 16:41:35 뉴데일리 김태민 기자 "사람이 먼저"가 아니라 "내 아들이 먼저"인 셈?

    문재인 아들 '부정취업' 의혹, 사실이었다?
       아무도 모른 '채용공고'에 혼자 지원! 당연히 합격!

    김상민 "盧 정부 때 고용부, 제대로 감사하지 않아"

    출처=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34087

  • ?
    교양있는부자 2014.12.16 22:04

    '땅콩 리턴' 조양호 회장, 문희상 위원장 처남   취업 알선

    문 위원장 부부-처남 간   손해배상 소송서 드러나

    입력 : 2014.12.16 17:59      머니투데이 김정주 기자

    이른바 '땅콩 리턴'으로 물의를 일으킨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아버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야당 수장의 취업 알선에 연루된 사실이 판결문을 통해 드러났다.

    조 회장은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부탁한 처남의 취업 알선을 받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문 위원장의 처남은 조 회장의 도움으로 미국 현지 회사에 입사한 뒤
    실제 근무하지 않고도 8년간 미화 74만여달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 그동안 새민련 의원들이 새누리당의 못된 일을 보고도 제대로 대응을 할 수 없었던 이유가
    바로 새민련 의원  자신들의 비리도   새누리당에서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구나

     

    야당의  비리 정치인도 물갈이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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