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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자식들 기용 “7선 정치 재벌본색” 논란

현대重…장남 초고속 상무, 장녀 5천억 재단 기획


정몽준 전 의원은 정계와 재계를 동시에 아우르는 몇 안 되는 핵심인사 중 한 명이다. 현대그룹 창업주인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6남인 정 전 의원은 1982년 현대중공업 사장, 1987년 현대중공업 회장 등에 오르며 기업인으로 그 이름을 먼저 알렸다. 그러던 중 1988년 돌연 정치 행보를 걷기 시작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같은 해 그는 제13대 국회의원(울산 동)에 당선됐다. 이때부터 정 전 의원은 현대중공업을 전문경영인 체제로 바꾸고 정치 행보에 주력했다. 

1992년 같은 지역구에서 연임에 성공한 정 전 의원은 1993년 대한축구협회장을 맡는다. 정 전 의원의 정치 행보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축구’와의 인연이 시작된 것도 바로 이 때부터다. 정 전 의원은 2001년 기존 현대중공업의 최대주주인 현대상선으로부터 주식을 매수해 현대중공업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세계 1위의 조선업체를 거머쥔 셈이다. 1996년, 2000년 연거푸 당선에 성공하며 4선의원 타이틀을 단 정 전 의원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덕분에 단숨에 차기 대권 주자로 급부상했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4강 신화 덕분에 축구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월드컵을 주최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한 정 전 의원의 인기가 치솟았기 때문이다. 

당시 정 전 의원의 인기는 대단했다. 차기 대통령으로 거론될 정도였다. 2002년 대선에 출마한 정 의원은 당선이 유력할 것이라는 관측을 뒤엎고 타 후보를 지지한다고 나섰다가 선거 직전 다시 지지를 철회한다고 밝혀 대중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때 일부 국민들은 정 전 의원의 ‘지조’를 거론하며 상당한 반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 전 의원은 2008년 총선에서 서울 동작을로 지역구를 옮겨 출마해 당선됐다. 2012년 총선에서도 승리하며 국내 몇 되지 않는 ‘7선 의원’의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동안에 쌓아온 지지도를 바탕으로 올해 6월에는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해 박원순 시장과의 진검승부를 펼쳤다. 그러나 선거 결과는 정 전 의원의 패배였다. 당시 정 전 의원의 패배요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그를 둘러싼 각종 부정적 이슈가 결정적 요인 중 하나로 꼽혔다. 특히 정 전 의원의 자녀들을 둘러싼 각종 논란은 대표 격으로 꼽혔다. 

그 때 상당한 이슈거리가 됐던 논란들은 선거가 끝난 후 어느 정도 잠잠해진 상태다. 그런데 최근 그의 자녀들을 둘러싼 새로운 논란이 불거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로 인해 과거에 불거졌던 논란들마저 하나 둘 재거론 되는 분위기가 역력한 상황이다. 특히 정가와 국민들 사이에서는 “현대중공업 경영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듯 국민을 위한 행보를 해 온 7선의 거물급 정치인 정몽준 전 의원이 실상은 재벌 오너의 본색이 자식들을 통해 드러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아냥이 나오고 있다. 스카이데일리가 정·재계를 아우르는 인물인 정몽준 전 의원의 자녀들을 둘러싼 논란과 이에 대한 업계와 주변의 반응 등에 대해 취재했다. 


 ▲ ‘7선 국회의원 출신’이라는 타이틀 외에도 ‘세계 1위의 조선기업인 현대중공업의 오너’라는 지위 등 정·재계를 동시에 아우르는 핵심 인사인 정몽준 전 의원이 자녀들로부터 불거진 잇단 논란으로 인해 여론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2조원이 넘는 주식을 보유한 재벌이면서 7선 의원까지 지내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정 전 의원이 자식 농사는 소홀히 한 것 아니냐’는 비아냥 마저 들린다. 

최근 정몽준 전 의원의 자녀들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 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 전 의원은 ‘7선 국회의원 출신’이라는 타이틀 외에도 ‘세계 1위의 조선기업인 현대중공업의 실제 주인’이라는 지위 등 정·재계를 동시에 아우르는 대한민국의 몇 안 되는 인사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그의 슬하에는 2남2녀의 자녀가 있다.
 
정 전 의원은 지난 6월 열린 서울시장 선거에서 자녀들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져 나와 곤욕을 치렀고 결국 선거에서 참패했다. 그런데 최근 정 전 의원의 자녀들이 또 다시 부정적 이슈의 중심에 선 것으로 밝혀졌다. 덕분에 과거에 불거졌던 논란들마저 하나 둘 재거론 되는 분위기가 역력한 상황이라는 게 재계 한 관계자의 전언이다.
 
32세 정기선, 대규모 칼질 인사 속 상무 초고속 승진 ‘논란’
 
정 전 의원의 자녀를 둘러싼 논란은 지난 10월 실시된 현대중공업의 임원 인사 결과가 알려지면서 불거져 나왔다.
 
재계 및 증권가, 현대중공업 등에 따르면 정기선 현대중공업 경영기획팀 수석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정 상무는 정 전 의원의 장남이자 현대중공업의 유력한 후계자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이다.
 
 ▲ ⓒ스카이데일리

정 상무의 승진 소식에 당시 여론의 반응은 ‘그야말로 파격적’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었다. 그의 나이가 올해 32살에 불과한 데다 통상적으로 상무로 승진하기 전에 상무보를 거치는 데 그 단계를 거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정 상무가 전례 없던 초고속 승진을 거듭한 사실은 ‘파격적’이라는 단어에 무게감을 부여했다.
 
그런데 바로 이런 점을 문제 삼는 여론이 일기 시작했다. 이번 현대중공업의 결정은 아무리 오너 일가라고는 하지만 주변 임직원들이나 주주들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다. 특히 정 상무의 경우와 대조적으로 현대중공업이 최근 실적 부진을 빌미로 전체의 20%에 가까운 53명의 임원을 감축한 사실은 논란을 더욱 부채질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에는 정 상무가 사실상 현대중공업에서 일한 게 2년도 채 되지 않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비난의 목소리는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정 상무의 경력을 보면 지난 2009년 1월 현대중공업 재무팀 대리로 입사해 약 7개월 가량만 일한 뒤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당시 그의 나이 27세에 불과했다.
 
정 상무는 미국 스탠퍼드대학에서 MBA 과정을 거친 후 경영컨설팅회사인 보스턴컨설팅그룹(BCG) 한국지사에서 일했다. 그는 미국행 비행기를 탄 지 약 4년 후인 지난해 6월 현대중공업 부장으로 복귀했다. 통상적인 직위 체계에서 대리 이후에 과장, 차장, 부장으로 이어지는 절차가 있지만 중간 과정 없이 곧바로 부장 직에 오른 것이다.
 
부장으로 복귀했을 때 그의 나이는 31살 이었다. 현대중공업 내 직원 중 부장급의 나이가 보통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알려진 것과 비교하면 무려 20여년 정도의 차이다. 또 그 때까지 정 신임 상무가 현대중공업 내에서 일한 경력은 대리 시절 일한 7개월이 전부였다.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14년 9월 30일 기준) ⓒ스카이데일리

이런 그가 32살이 되던 해인 올해 10월 상무 직에 올랐다. 부장으로 일한 지 약 1년 3개월 여 만이다. 대리 직위로 일했던 7개월을 더해도 정 신임 상무가 현대중공업에 몸담았던 기간은 불과 1년 10개월 밖에 되지 않는 셈이다. 현대중공업업의 인사 발표 직전인 지난 9월 말 기준 분기보고서에 명시된 상무 명단에서 가장 나이가 적은 사람은 정 신임 상무보다 무려 14살이나 많은 46살로 확인됐다.
 
경제시민단체 한 관계자는 “현대중공업은 32살에 불과한데다 경력 또한 2년도 안된 정 상무에게 ‘상무’라는 중책을 맡겼다”면서 “아무리 오너 일가라고는 하지만 이런 식의 파격적 인사는 기업의 손실을 자초할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임직원들의 사기 저하를 유발 시킬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더욱이 이런 파격적 인사가 최근의 각종 악재를 빌미로 임원수를 감축한 상황에서 단행됐기 때문에 ‘오너 일가 챙기기’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이번 인사는 정치 행보 내내 전문 경영인 체제를 내새워 자신은 현대중공업과 무관하다고 강조해 온 정몽준 전 의원의 주장이 단순한 핑계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인 사례다”고 꼬집었다.
 
재계 재단 관계자 “정몽준 첫째 딸 위해 재단 조직 개편 단행한 것 아니냐” 의혹
 
 ▲ 아산나눔재단은 지난해 1월 조직개편을 단행했는데, 이에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시각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단의 기획팀 신설이 정 전 의원의 장녀인 정 팀장에게 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사진은 아산나눔재단 입구 ⓒ스카이데일리

정기선 상무가 최근 전례 없는 초고속 승진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과거 정몽준 전 의원의 다른 자녀들을 두고 불거졌던 각종 논란들이 이번 일을 계기로 새삼 재거론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공익재단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아산나눔재단은 정 전 의원과 현대중공업을 주축으로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형제 및 아들들과 손주 등 범현대가 기업들이 함께 세운 공익재단이다. 설립 당시 출연액은 무려 5000억원 가량에 달했는데, 이 가운데 정 전 의원은 개인 이름으로 절반에 가까운 2000억원에 가까운 거액의 재산을 출연했다. 그는 현재 재단의 명예이사장 직을 맡고 있다.
 
이런 아산나눔재단은 지난해 1월 기획팀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눈에 띄는 점은 신설된 기획팀의 팀장 직에 정 전 의원의 장녀인 정남이 팀장을 앉혔다는 사실이다. 재단은 기존 주요 사업인 창업지원과 스타트업 육성, 글로벌 인턴십 파견 등을 총괄하고 신사업을 발굴하려는 목적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 자료:국세청 공익법인 공시시스템 ⓒ스카이데일리

그런데 재단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아산나눔재단의 조직개편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시각이 적지 않았다. 다른 기업 재단 일각에서는 “재단의 기획팀 신설이 정 전 의원의 장녀인 정 팀장에게 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즉, 재단 설립자이자 명예이사장의 딸 챙기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다.
 
다른 대기업 소속 공익 재단의 한 관계자는 “당시 재단의 조직개편을 두고 없는 자리를 만들면서 까지 재단 설립자이자 명예이사장의 딸 챙기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면서 “이 가운데 일부는 ‘타 재단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오너 일가의 딸인 정 팀장이 재단을 물려받기 위해 입지 구축에 나섰다’는 견해를 비치기도 했다”고 전했다.
 
막내아들도 ‘막 말 파문’ 때문에 서울시장 선거 결국 쓴 잔
 
 ▲ 올해 초 만해도 서울시장 예상 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높은 수준을 보였던 정몽준 전 의원은 막내 아들이 개인 SNS에 올린 글이 파문을 일으키면서 급기야 서울 시장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다. [뉴시스]

정 전 의원이 전국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지난 6월에도 정 전 의원의 자녀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져 파문이 일었던 일이 있다. 당시 논란의 주인공은 올해 18살에 불과한 막내아들 정예선 씨였다. 당시 예선 씨를 둘러싼 논란은 정 전 의원의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결정적 원인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그 심각성이 남달랐다.
 
복수의 언론 매체 등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지난 4월 정 전 의원의 차남인 예선 씨가 개인 SNS에 올린 글이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의 글은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의 책임을 요구하는 국민들에 대한 개인의 생각을 적은 것인데 글 내용 중 “국민이 미개하다”는 부분이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해당 글이 삽시간에 퍼지면서 논란이 되자 정 전 의원은 ‘사죄문’을 통해 아들을 대신해 사과한 데 이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차 유감을 표하는 등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논란은 쉽게 진화되지 않았고, 이 과정에서 예선 씨는 세월호 유가족 측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올해 초 만해도 서울시장 예상 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높은 수준을 보였던 정 전 의원 지지율은 이 사건으로 인해 급락했다. 후보로 나선 이후 선거 유세 기간 내내 이 사건은 정 전의원을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다. 한번 떨어진 지지도는 쉽게 회복되지 않았다. 결국 정 의원은 선거에서 경쟁자였던 박원순 시장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익명을 요구한 여당의 한 관계자는 “당시 정 전 의원의 막내아들 사건만 아니었으면 6월 실시된 서울시장 선거 결과는 달라졌을 것”이라면서 “정 의원의 선거 참패 이후 당시 정치권 일각에서는 ‘2조원이 넘는 주식을 보유한 재벌이면서 7선 의원까지 지내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정 전 의원이 자식 농사는 소홀히 한 것 아니냐’는 비아냥이 들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8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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