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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희망창조 코리아 ]    빚더미에 깔린 청년을 구하라  !

 

입력  2015. 01. 07 (21:19)    KBS  인용 <앵커 멘트>  신년 기획,"청년이 희망이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빚더미에 깔린 청년부채

                                                                     그 해결책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가계부채는 1060조 원을 넘었습니다.특히 우려되는 건 청년층 부채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건데요.            4,50대의 가계 빚 증가가 주춤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2, 30대의

가계 빚은 급속도로 늘어나고  특히 30세 미만 부채 증가율은   두자리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먼저, 박예원 기자가 빚 때문에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 한 젊은이를 만나봤습니다.

 

빚 갚기 위해 아르바이트… ▼<리포트>  2년 전 대학을 졸업한 이 여성.                

                                                       학교에 다니는 동안 모두 4천만 원의 학자금 대출을 받았습니다.    

취직도 못했지만 은행에서 빌린   일부대출금은 갚아야 해 취업 준비를 뒤로 한 채 빚을 갚기위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OO(학자금 대출 상환중) : "지금 매달 이자까지 하면 거의 40만 원이 고정비용으로 나가는데,

           그냥 숨만 쉬고 서울에서 살면 한 달에 75만 원 정도가 있어야 해요. 부담스럽고 지칠 때가 좀 있죠."  

            하지만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인터뷰> 강홍구(서울시 청년민생호민관) : " 6년 10개월 정도 상환하셔야 될 것 같아요.  

                                           개월 수로 따지면       82개월 할부 하셔야 되는 것 같은데.

"이처럼 빌린 학자금을 갚느라     빈곤의 늪에 빠진,       '스튜던트 푸어'는 34만여 명.

취업을 통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도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

 

빚을 갚기 위해 저임금 노동에 시달리다보니   취업에 필요한 스펙을 쌓을 비용도 시간도

 마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최계연(금융정의연대 사무국장) : "저임금 일자리로 내몰리면서   

또 다시 부채를 연체하게 되고   또 생활비로 부채를 지게 되는 그런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빚의 악순환, 이들에게는 꿈도 미래도 사라졌습니다.           

남은 건 "낙오자가 되는 건 아닐까"하는  불안감 뿐입니다.

 

<인터뷰> 이OO(학자금 대출 상환중) : "24시간 안 자면서 이렇게 할 수도 없는 건데 너무 빡빡하다.

               그런데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느니 이런 얘기하면 진짜 열 받아요"

 

왜 청년은 빚더미에 깔린걸까 ?

<기자 멘트>  이처럼 청년들이 빚더미에 신음하게 된 건 결코  낭비 때문이 아닙니다.

                   취업에 낙오되지 않으려는 청년들은 어학점수나 자격증 같은 이른바  '스펙'을 쌓는데만

                   평균 4천2백여 만 원을 쓰고 있습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집값 폭등과 함께  등록금이 급등한 것도  

빚을 늘리는 요인이 됐습니다. ( 노무현 집권기간에  문재인 등 친노가 적극 지지한 정책)

 

특히 1989년 대학 등록금 자율화 조치 이후 대학등록금은 무려 5배나 올랐는데요.

물가보다 두 배나 빠르게 오른 겁니다. 

그 결과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들은   2005년 18만 명에서

단 7년 만에  10배(181만 명)나 늘었습니다

 

더구나 요즘에는 졸업을 해도 취직이 안되면서 빚을 제 때 갚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금융채무 불이행자가 된 청년은 지난 2006년 670명에서  지난해에는 4만 명으로

 60배 급증했습니다.

특히 저축은행으로 내몰린 대학생 7만여 명은 연평균 28.3%라는 고금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경제 여건의 악화로 본격적인 경제생활을 시작하기도 전에 빚더미를 떠안은 청년들.

과연 이들을 구할 방법은 없는 걸까요?

 

독일, 등록금 무료에   생활비까지 지원

<리포트> 청년들이 빚에 시달리면 경제 활력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일찌감치(1971년)    간파했던

            독일은  대학 등록금이 무료인데도   한 달에 최고 80만 원(585유로)의 생활비를 빌려주고 있습니다.

            최장 25년의 무이자 대출인데 졸업 직후 한꺼번에 갚으면 원금의 절반만 받습니다.

 

<인터뷰> 김누리(중앙대 교수) : "모든 학생들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으로  부업을 할

               필요 없이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이에 비해 우리나라의 국가

               장학금으로는  생활비는 커녕 등록금조차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대부업체나 저축은행의 고금리 대출을 받을 필요가 없게 국가 장학금을 서둘러 확대해야

합니다.또 학자금 대출의 경우에는 소득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고 빚을 갚는 동안에는 소득공제를

통해 세금부담도 줄여줘야 합니다.

 

<인터뷰> 김광석(현대경제연구원) : "청년이 사회에 진입하기 전부터 어떤 빚더미에 앉게 되면    

              여러가지  도전정신 자체를 크게 실추시키기 때문에..."청년을 빚더미에서 구해내야  

             도전 정신이 살아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KBS 뉴스 박종훈입니다.

 

=> 그동안 제가  안사모에서  몇차례 이 문제를 지적했는데  KBS에서도 이제  뉴스로 보도했습니다

 

한창 미래를 설계하고 공부에 열중해야 하는  학생과 청년들이  넉넉하지 못한 가정 형편 때문에

재학 중에도 고통 받고    졸업 후에도 고통받는 생활을 하게된  원인은   비싼 등록금에 있습니

 

비싼 등록금을 만든 시기는  노무현 정부입니다

 

노무현 집권기간에 ( 2003, 02, 25 ~ 2008, 02, 24 ) 대학교 등록금이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한 이유 ?
2003년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를 추진했기  때문입니다
 


 # # 기사입력 2003-03-07 11:04   YTN   서울대 공익법인으로 추진

(앵커 멘트) 서울대학교가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되는 "공익 법인"형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윤덕홍 신임 교육부총리는 오늘 평화방송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국.공립대학교의

운영체계를  전면 개혁하는 차원에서 서울대학교를 가장 먼저 개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김종술 기자

# 서울대학교를 공익 법인으로 개편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

답) 네, 서울대학교를 정부에서 지원을 받지 않는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하겠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대학 자체에서 학생모집이나 대학 경영등 모든 업무를 알아서 하도록 하고

            그 책임도  대학 스스로 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단 정부에서는 재정지원은 일체 하지 않지만 경영 성과에 따라 보조금은 지원할 수는  있습니다.
윤 부총리는 오늘 인터뷰에서    서울대학교를 법인화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며

 이것은   사립도 아니고  국립도 아닌   공익 법인화하는 방안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

=> 1)  위의 YTN 뉴스에서 보듯이     2003년에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대학교에 정부지원을         안하겠다고 발표하니까

대학교는 정부지원이 없어진 만큼   재원을 보충하기 위해서  대폭 상승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그 결과     노무현  집권기간에 ( 2003, 02, 25 ~ 2008, 02, 24 )

대학교 등록금이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하여 지금 수준의 비싼 등록금이 된 것입니다 

대학교 법인화 추진의 결과 비싼 등록금이 되었고,   비싼 등록금의 결과로 대학교

입학생의   9% 정도가 졸업하면서   바로 신용불량자가 되는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노무현 정부의 핵심 3인방 이해찬, 유시민, 문재인 중에서  문재인은  연기력이

있어서  위와 같은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능숙하게   감언이설을 하지요 ?

2003년에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지금 수준의 비싼 등록금을

만든 뒤에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게     반값 등록금을  적반하장으로

요구하며  또 혹세무민 했지요 ?

자기들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올리고,  다른 사람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내려라고

 말하면서   모순된 언행으로 혹세무민하는 정치꾼들은   이제 침몰해야 합니다

2)  독일은 2014년 초에   한국 사랍대학교의 5분의 1 수준이던   등록금을 없애고 

     등록금 걱정없이  공부하도록 해주고 있다

   

독일 인구는 한국 보다 3000만명이 더 많지만 , 국가의 1년 예산은  한국 보다 10%가  적은데

미래자원인  학생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독일 보다  인구가 3000만명이   더 적고 ,  국가의 1년  예산은 더  많은데    

미래자원인 학생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1)  정부 예산이  허술하게  관리하여 새는 곳이 있거나

(2) 지출항목에 예산을 과다책정하여   낭비가 많기 때문일거라는  의견이  많다

 

한편 세계 최고 수준의 등록금을 만든 노무현 정부의  핵심 인사를 좋아하는  대학생도  있다고 하니

그런 대학생이  공부하는 동안    과연 사리분별력을  향상시켰는가  묻고 싶습니다

잘못한 놈들을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청맹과니는   본인만 불행한 것이 아니라

 그런 수준으로 정치적 의사표시를 투표로 잘못하게 되면,   나라의 미래를 어둡게 

할 것이며  건전한 상식을 가진 지성인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됩니다

공부를 하는 것은 단지 독서의 유희가 아니라  선악호오를 잘 가려서 자신의 발전은

 물론  사회 및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자 함이라고 생각합니다

3)   열린우리당의  임종인 의원님이     2007, 01 , 22 탈당선언문에서 지적하신대로

      부동산 정책은 공급을  경시한  조세정책에 초점을 맞추어 시행함으로써

 

노무현 집권기간에 대도시의    아파트 가격이 2배 이상  올랐기 때문에

대출 받아서 집을 구입한 다수가   대출상환 부담으로 house poor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나라의 지도자는 자기의 잘못을 적반하장으로 남에게 뒤집어

씌우고  혹세무민하는 사람이 아니라
베푸는 마음을 가지고 국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친노친문은 집권기간에 잘한 것 보다    잘못한 일이 많기 때문에   능력부족을

자인하고  은퇴를 하든지,  자숙하고 능력있는 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국민은 혹세무민하는 정치인 보다   베푸는 정신으로 국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정치인을  원합니다

진실을 모르면   진실을 숨기는 사람에게 또 속아서 사는   불쌍한 인생이 되고
진실을 모르는 청맹과니의 잘못된 선택으로  깨어있는 국민까지  고통을 받습니다 

 

4)   자신은 진실을 찾지 않고    진실된 의견을 수용하지 않은체    편견으로 생활하면서
     남에게 진실을 찾고  진실된 의견을 수용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모순된 위선행위입니다

 

아직도  노무현과 핵심인사들의   큰 과오를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무리가   있는 것을 보니

전두환, 노태우, 정호용 등   군사력으로 권력을 빼앗은   민주주주의  파괴자들을   맹종하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한   생각도 없이  

먹이만 찾으며  살아가는  청맹과니들의   인해전술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계속해서  한심하게 결정 될 것으로  봅니다

 

어느 시대   어느 나라든    세상을  발전시키는   주역은  

편견을  고집부리는    어리석은  무리가  아니라

진실을 찾고   진실된 의견을 수용하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입니다

 

비싼 등록금에 허덕이면서도  친노의 핵심인사인 문재인을 따르는  사람들은

2007년 1월 22일에   임종인  의원님이   열린우리당을 탈당하면서  발표한

< 탈당 선언문 >을  읽어 보고   노무현과 친노무리들에 대한  호오판단을 

이성적으로 해야  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1.08 20:36

    친일 앞잡이 후예들은 그들의 조상인 친일 앞잡이들을 미화시키고
    항일 독립운동가를 애국행위가 아닌 테러행위라고 말하는 경우까지 있다

    한국에 선진국형 민주주의가 실현되기를 바라는 분들은
    주권자인 국민이 맡긴 정권을 잘 이끌지 못한 국정책임자에게
    정치적인 책임을 묻는다

    따라서 국정 운영의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사람에 대하여
    마땅히 지지를 철회해야 한다

     

    국정운영을 잘못한  정치인에 대한 지지 철회는  다른 정치인에게 경각심을 주고

    좋은 정책을 펼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정치인이 출현하도록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창조적 파괴이다

    그러나 책임져야 할 일을 저지른 사람과 그 일당을 여전히 지지하는 것은
    친일파 후예들이    계속 친일파를 옹호하는 것처럼

    저급한 가치수준으로   고집부리는    비양심적인  처사라고 본다

     

    노무현 일파가  만들었던   열리우리당을  임종인   의원님이   탈당할 때   

    2007년 1월 22일   < 탈당 선언문 >에서   노무현의  많은  과오를 지적했는데,      

     나중에  안철수 대통령의 시대가 열리더라도   노무현의 정책을    절대  본받아서는 안된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1.09 19:04

    1995년 4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한국 정치를 ”4류 정치“ 라고 꼬집었다.

    그 후 20년이  돼가는데  아직도 한국정치는 ”4류 정치“를 벗어나지 못했다.
    선거가  국격을 업그레이드 하지 못했음을  반영한다
    .

    그 이유는 분명하다.
    1)  정치인들이 당선된 뒤에는 당리당략과 사리사욕만 쫓는 데 기인한다.
    2)  또 다른  이유는 유권자들의 후진적인 투표행태이다.


         유권자들이  선거 때  개인적인 친소관계나   지역연고에 이끌려서  

         후보자의 자질이나 의정활동을 눈여겨보지 않고  투표하기 때문이다
        즉  “4류 유권자” 수준을 넘지 못했다.

    이 회장의 말을 살펴보다가   유권자의 등급이 4단계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4류 유권자는  전두환, 노태우, 정호용 등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민주주의 파괴자들을 옹호하는  청맹과니 유권자,

    3류 유권자는
     지지자를 배신하여  지지자들이  골탕먹을  정책을 펼치고

    반대 당에게  연립정권 구성을 제안했던  

    무능한 노무현을 따르는    분별력 없고 우매한 유권자,

    2류 유권자는
    4류 유권자와 3류 유권자가 아닌데 지지할 정치인을 못찾아
    방황하는 유권자,

    1류 유권자는 정치인 중에 국민에 대한 봉사정신이 가장 많은
    안철수 의원님을 지지하는 유권자라고 생각했다

     

    국민에 대한 봉사정신이 가장 많은  정치인을  지지하는 

     1류  유권자가  늘어야    1류 정치가   앞당겨  실현 될 것이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1.10 08:36

    2011년 경향신문에서 처음 사용한  " 3포세대 "
    이 말은 20 ~ 30 세대가  연애 , 결혼 , 출산을 포기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위의 세가지 포기가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 ?

    1) 연애 포기는   비싼 등록금 때문에   여가에 쓸 돈이 없고
    2) 결혼 포기는 서울에서 중산층 수준의 집을 마련하려면 30년 이상 월급
    전액을 모아도 중산층 수준의 주거 마련이 어려운 비싼 집값에 의욕상실이며

    3) 출산 포기는 한미 FTA 체결 이후에 한국의 경제가 비실비실해지는 징후를
    보이고 일자리가 불안하다는 것을 알게 되니까
    부모가 되었을 때 양육에 자신이 없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본다

    결국 " 3포세대 " 출현의 씨앗은 노무현 정부에서 뿌렸고
    그 결과가 나타나고 있는데 아직도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한국에 1류 정치가 실현되는 것을 방해한다고 본다

    지지자를 골탕먹인 정책으로  지지자들에게 피멍이 들게 만들고
    비싼 집값,  비싼 등록금을 만든   노무현의 업적으로

    하우스 푸어,  스튜던트 푸어 등이   양산되는 현실을 보면서도

    노무현 일당을  지지하는 분별력 없고 우매한 3류 유권자가 많으면
    좋은 정책을 만들기 보다   감언이설로 혹세무민에 열중하는
    정치배우가 득실거려서 국민의 삶의 질은 개선되기 어려울 것이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1.12 12:05

    2015, 01, 12 와우 TV 인용 , 취업준비생과 직장인 10명 가운데 3명은 
                                                   대학진학에 대해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취업준비생 376명과 직장인 588명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대학진학여부를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떤 길을 선택할까`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3.8%가 `대학진학 대신 전문 기술을 배우겠다`고 답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시 대학을 갈 것이다`를 선택한 응답자는 27.7%에 불과했다.
    뒤이어 `유학을 가겠다`는 응답이 16.9%,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겠다` 13.1%,
    `창업에 도전하겠다` 7.4% 순이었다.

    응답자 964명 중 절반이 넘는 54.5%는 대학이 4년이라는 긴 시가동안 비싼 등록금을
    내는 것에 비해 그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48.4%는 `그나마 취업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대학진학률이 높은 것 같다고 답했다.
    대학에서 학문적 지식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한 사람은 14.1%에 불과했다.

    한편 올 2월 대학을 졸업하는 취업준비생 42.8%는 상반기 취업이 안되면 6개월가량
    시간을 더 투자해 취업재수를 해서라도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 -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  한국에서 대학교육의  질이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나는  의대와 공대의 교수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

     

    2015, 01, 19 - -  KBS 인용, 현재의 교육제도도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성공의 사다리'가 돼 왔던  교육제도가   고비용 구조로 바뀌면서
    오히려 계층이동의 장벽이 되고 있다는 겁니다
    ( 비싼 등록금은  노무현의 업적 )

    각종 고시가 축소되거나 폐지되고 부유층에 유리한 로스쿨이나 외교 아카데미로
    바뀌면서 "개천에서 용이 나오기"는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그렇다면 가난의 대물림을 막고 역전의 사다리를 놓을 방법은 없을까요?

    누구나 노력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청년들에게 되찾아줘야 합니다.
    - - - - KBS 뉴스 박종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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