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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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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명진  "소신있다면,  정동영 신당 따라가야"

"국민모임 신당과 정동영 합류...야당 변화, 굉장히 긍정적 신호"

 

인명진 갈리리 교회 목사. 그는 87년 민주화운동 당시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 대변인을 지냈다.

노동운동과 민주화운동 등의 이유로 4차례 투옥되었고, 한 차례 국외 추방되기도 했다.

 

 그런 인 목사지만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의 윤리위원장과 대선후보 검증위원을 역임한 경력도 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여당, 보수진영에 개혁적인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는 소신파이기도 하다.


그런 인명진 목사가 최근 정동영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의 국민모임 신당 합류 움직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인 목사는 29일 오후 tbs(교통방송) '퇴근길 이철희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정 상임고문의 신당

합류 움직임에 대해 "굉장히 희망적인 조짐이고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인 목사는 "그동안 우리나라 정당이라고 하는 게 대개 개인을 중심으로 해서 결성됐지만,

정동영 고문이 표방하는 건 진보적인 정책"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사실은 솔직히 말해서 새정치민주연합을 우리가 진보정당이라고 볼 수는 없다"며

 "통진당 해산을 계기로 지금 진보정당과 진보운동, 진보정치가 위기에 처해 있는 이 때에

하기에 따라서는 굉장한 파괴력을 가져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새정연 전당대회 국민 관심 없다"..."신당, 태풍의 눈 될 수도"


인 목사는 그 배경에 '새정치연합이 야당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쓴소리를 했다.

 그는 "지금 야당 때문에 큰 문제다.

 사실은 여당의 국정운영이 어렇게 되는 것  반쯤 책임은 야당에게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야당이 지금 11%~20% 채 안되는 지지율을 받고 있다. 여당이 잘해서 그런 게 아니라

야당 스스로가 잘못해서 그렇다"며 "금년 한 해도 야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하고 있고,

지금 전당대회를 한다고 그러는데 국민들이 보기에 이게 무슨 감동이 없다.

 

사람들이 막 설레이고 국민들이 막 관심을 가지고 이래야 되는데 누구 하나 야당이 지금

전당대회를 하는 것에 대해서 국민들이 감동을 하지 않고,     저렇게 또 누가 되겠지,

저 사람들 하는 꼴을 보니까   저렇지, 이렇게 됐다"고 꼬집었다.


인 목사는 특히 "지금 야당의 전당대회가 친노 대 비노, 영남 대 호남,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 대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 이런 구도로 차러지는데, 만약 어떤 정파가 당권을 잡았다 해도

여러 가지 균열이 생길 수밖에 없다"면서 "정동영 신당이 큰 태풍의 눈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인 목사는 또 "어떤 사람들은 정동영 신당행에 대해서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며 "이건 야당의 변화다. 변화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또 그런 변화가 되어졌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희망을 가진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소신 있는 사람들은 정동영 따라 나가야" 

 

 인 목사는 지난 24일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새로운 정치세력의 건설을 촉구하는

국민모임'(약칭 국민모임)의 105인 국민선언으로 촉발된 신당 창당 움직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인 목사는 "신당이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서 나는 긍정적인 움직임으로 본다"면서

 "하도 야당이 변하지를 않으니까. 결국 야당도 뭔가 변화를 가줘야 되는데, 저렇게 혼자 맨날 앉아서

 너냐 나냐 이렇게 싸우지 말고 정말로 이제는 홀가분하게 정직하게 국민들한테 다가가는 모습.

 그래야 이러나 저러나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의미에서 정동영 신당행을 굉장히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 목사는 문희상 비대위원장 등 새정치연합 의원들의 정동영 신당행 만류와 비판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했다.  


그는 "문희상 비대위원장이 국회의원 한 사람도 따라가지 않을 거다. 그건 따라 나가지 말라는 얘기지만,

나는 그렇게 안 본다"며 "소신 있는 사람들은 따라 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  정동영 의원은   서울대를 다니던  1973년에   유신헌법 폐지 운동을 하다가 

       감옥 생활도 했던   진보인사이다

 

나중에 MBC 기자를 하다가  정치인이 되었다

2007년 대선에 출마했는데  같은 열린우리당 내에 있는   친노 인사들이

 " 정동영을  찍느니  차라리 이명박을 찍겠다 "고 말했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노무현은   유신헌법을  공부하여 1975년 사법시험을  통과하고  유신체제하에서 판사를 지냈다

문재인도 유신헌법을 공부하여 1980년  사법시험을 통과했다

두 사람도 변호사가 된 후에는 군사정권 타도에 동참했다

 

서울대 재학  중에   정동영 학생이   우리나라 헌법 중에  가장 나쁜

유신헌법  폐지 투쟁을  할 때       노무현과   문재인은 유신헌법을 공부했다는 차이가 있다   


 

2,   정동영 찍느니    차라리 이명박 찍겠다던   그들(= 친노)  !

 

2014/11/06    인터넷 뉴스 신문고 인용 ,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

[주동식 칼럼]   모바일 정당,    오픈 프라이머리가 노리는 것은?

 

[신문고뉴스]  모바일 정당, 네트워크 정당, 오픈 프라이머리 등 정치 실험을 표현하는

                                             용어는 다양하지만  그러한 용어들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하나다.

 바로 정당정치의 부정이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나라 정치에서 정당의 역할을 부정하고,

 그 기능을 최소화하자는 것이다.

 

정당정치를 부인하는 이러한 시도가 의외로 광범위한 지지를 얻는 이유가 있다.

바로 기존 정당정치에 대한 실망과 혐오감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실망과 혐오감의 근원은 사실상 정치 그 자체에 대한 혐오라고 봐야 한다.....

  

주류 언론이 부추겼던 정치 혐오감이 의도하는 바는 명백하다.

이놈 저놈 똑같이 썩었으니 가리지 말고 따지지 말라는 것이다.

양비론을 통하여 기존 정치구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기존 구도에서의 강자가    계속 강자로서의 지위를 유지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

 

정치적 편향이란 것은   항상 정치 소비자들의 잘못된 인식을 파고들며, 그 오류를

더욱 확대 재생산한다. 지금 모바일 정당론 등이 파고드는 정치 소비자들의 인식 오류는 바로

정당의 기능에 관한 것이다.   특히 정당의 기능과 국가의 기능을 헷갈리는 편향이 대표적이다.

 

단적으로 말해 국가는 가급적 국민을 구성하는 전체 계급과 집단, 지역의 이익을

 편향됨 없이 고려하여 자원을 배분하여야 한다.

적어도 국가와 국민을 구성하는 집단들 사이에서 승자와 패자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대우를 달리할 수가 없다.      

그런 방식으로 국정을 운영하고 자원을 배분하며 편중 인사를 하는 지배세력은

사실상 국가에 대한 반역을 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정당은 다르다. 기본적으로 정당이란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정책에서 국민들 내부에서

서로 다른 견해가 존재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정당이란 이렇게 다른 견해들이 대립 투쟁하는 가운데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

비슷한 견해를 공유한 사람들이 모여   정치 권력의 획득을 위해 노력하는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정권이란 그러한 노력과 투쟁의 결과물이다....

 

모바일 정당론 등은  정당 정치의 기본을 무시하고 있다

즉, 정당이란 국민 일반이 아니라        특정한 정치적 이념을 중심으로   특정한 계급과 집단,

지역의 이익을 대표하며  그러한 정치적 실천을 통해  장기적으로 국민 전체의 이익을 달성하는

조직이란 사실을 부인하고   마치 정당이   국가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오도하고 있다.

 

정당이  그 대표적인 결과물인  당원과 비당원 가리지 않고

동일한 권리(실은 비당원에게   더 큰 권리가 주어진다)를 주는 비뚤어진 투표 방식이다.

특정 정당의 대표나 대통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 등의 후보 선출권을 광범위한

국민 전체에게 준다는 주장이   일견 그럴싸해 보이면서도 사실은

정당 정치의 기본을 부인하는 사기다.

 

이러한 방식은 결국 서로 차별화되는 정치 철학과 노선, 정책을 통해

정당들이 정정당당하게 경쟁하여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는 정당정치의 존재 근거를 무너뜨린다.

비유하자면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 로고를 없앤채   소비자들에게 선택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게 공평한 방식이라는  억지 주장이다.

 

무엇보다도 심각한 것은 이러한 모바일 정당이나 오픈 프라이머리 등이 사실상

국민 전체의 선택이라는  명제와도 완전히 괴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국가가 법률에 기반하여 방대한 비용과 인력, 시간을 투입하여 홍보하고 관리하는 오프라인 투표도

끊임없이 부정선거 시비가 일어나고 투표율도 그다지 높지 않다.

 

그런데 일개 정당 그것도 그 중 특정 계파가 주도하여 기획하고 진행 관리하는 모바일 투표나

오픈 프라이머리가 공정과 객관성을 담보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극히 기대하기 어렵다.

 

실제로 < 통합민주당 >과  < 혁신과통합 >의  당대당 통합 이후 당 대표 선출, 대선후보 선출 등에서

모바일 투표 등은 끊임없이 부정 시비에 휘말려 왔다.

친노 계파의 당내 패권주의를 강제로 관철시키는 편법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는 것이다.

 

국민 전체에게 선택권을 준다는 주장과 달리 실제로 모바일 정당이나 오픈 프라이머리 등은

 민주당 시절부터 제1야당의 중심을 구성해온 고참 당원들 특히 호남 출신 당원의 의사결정권을

 배제하고 축소시키려는 기획이라는 의혹을 사고 있다.

 

실제로 연령대가 높은 이들 고참 당원들은 모바일기기의 조작에 익숙치 않아 투표에 참가하기도 어려워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았건 진성 당원들을 당내 의사결정에서 배제하는 결과를 낳은 것이 현실이다.

 

이들 고참 당원들을 주요한 의사결정에서 배제한 대신 모바일 투표를 통해 제1야당의 대선후보 결정 등에

막강한 영향을 행사해온 사람들은 누구일까?

인터넷 등에서 목소리가 크고 높으며 주요한 커뮤니티 등에서 다수를 점하는 이른바 친노들에게

 유리한  투표 방식아라는 것이   다수의 생각이다

   

당장 새정치연합의 대권후보였고 가장 강력한 계파 수장이라는 문재인부터가 대선후보를 노리고

 민주당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집요하게 제1야당인 민주당을 호남색 짙은 정당이라고 폄하하곤 했다.

 

2007년 대선 당시  친노들은 '정동영을 찍느니 차라리 이명박을 찍는다'는  편향을 드러냈고,

실제로 그렇게 실천했다.

조기숙이라는 유명 친노인사가 직접 통계까지 제시하며 밝힌 내용이니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모바일 정당, 오픈 프라이머리는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제1야당의 키를 맡기겠다는 노골적인 선언이다.

 

확실한 것은 새정치연합의 친노 세력이 모바일 정당, 오픈 프라이머리를 계속 밀어붙일 경우 그것은

이제 노골적으로 당에서 호남 색깔을 지우고 김대중을 지우고 노무현 정당, PK정당으로 가겠다는

 선언이 될 것이다   

그것은 노무현의 연정제안 이후 분명해진   여당도 영남, 야당도 영남,

보수도 영남, 진보도 영남이라는 구도의 완성이라고 봐야 한다

 

=> 자기  정당에서 대선 후보가 출마했는데

     반대편 당의 후보를 찍겠다는  친노들이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며 지지자를  대우할까요 ?

 

     연속적으로 배신을  저지른  친노의 속임수에  넘어가는 정치꾼과 유권자가 많으니 

     수준 높은 정치를 보여줄   안철수 대통령의 시대가    빨리 다가오지 못하는 것이다 

 

    대졸자가 많으면 무엇하나   진정성 있는 인물을 알아보지 못하고

    연속적으로 배신을  저지른  정치배우들에게   속고 또 속는 바보가 많은데 ....

 

일그러진 사상으로  일그러진 행동을 하는  친노들이  다른 곳에는 

정치지도자로  자랄 사람의 싹을 자르는데   다행히   영남 인사 중에  친노 보다  

올곧은 정신으로   편향된 정치,  지역패권주의  정치를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안철수, 

박원순,  김부겸,  조경태,  김영춘 등의   인사들이 계시니   이 분들께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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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명진 목사      

정동영 찍느니    차라리 이명박 찍겠다던   그들(= 친노)  !

친노의  뜻대로    친노의  심술대로    이명박이가  당선 되었다

 

기사의 출처 =  인터넷 뉴스 신문고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67570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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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5.01.16 12:02

    노무현과 문재인이가 유신헌법을 공부할 때에
    서울대에 다니던 정동영은 유신헌법 폐지를 주장하다가
    1973년에 감옥 생활도 했다

    유신헌법은 한 사람이 대통령을 평생토록 할 수 있게 만든 헌법이며
    대통령이 국회 재적의원의 3분의 1을 추천하고
    모든 법관의 임명권을   대통령이 갖게  만들었다

      

    따라서 유신헌법은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한 헌법이었다는 것이  헌법학자들의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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