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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뺨 맞고 엉뚱한데서 분풀이 하는 청와대 형국, 국민은 동네 강아지가 아니다
본질을 포기하고 반칙과 변칙으로 변질돼 정권 보호 방파막이로 전락한 법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5/01/15 [00:18]
▲     ⓒ뉴스메이커

청와대는 국민의 인권과 재산을 지키고 보호해야 할 머슴 본부다. 그런데 국민을 상대로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언론에 재갈을 물리고, 국민들을 지치게 하는 역주행을 한다. 청와대와 다른 의견이 용납되지 않는다. 법은 원칙이 아니고 반칙이고 변칙이 되었다. 청와대가 언론사를 고소 고발했지만 패소했다는 소식만 들린다. 
  
조동TV가 북한 소식을 많이 방송해서 북한 전문가로 만들더니, 검경이 국민들을 소환장이니 압수영장이니 구속영장이니 하면서 들이밀자, 동네 강아지처럼 취급된 법도 모르는 국민들이 당황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자 민변 소속 변호사 등의 SNS에서 이에 대처하는 법을 알려주는 글과 동영상 등이 있다. 비극이다. 국민들은 국가의 고소고발 남발로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가야하는 동네 강아지 신세로 전락했다고 한숨을 짓는다. 아무 것도 아닌 일을 억지로 씌워서 오라 가라 하니 힘들다는 것이다. 한심한 나라다. 생계에 위협이 된단다. 
  
머슴인 검경은 손가락 까딱 으로 국민에게 오라 가라 하면서 국민들에게는 무거운 짐을 계속 지게하고 있다. 그러나 폭력은 부메랑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폭력을 즐기면 천벌이 있음을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일본이 대한민국을 가지고 놀고 싶은 데로 놀고 있다. 
  
“일본 아베 총리, 박근혜에게 '벽치기'?”라는 기사가 실렸는데, 1월 12일 일본 도쿄신문의 만평은 아베와 박근혜를 남녀관계로 묘사했다는 것이다. 한일관계가 하나도 변한 게 없다는 것을 빗대어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여자를 벽으로 몰고 가 팔로 벽을 치는 '가베돈'(벽치기)를 하는 모습으로 묘사했다.   


미국에게는 북한이 뺨을 때릴까봐 겁난다고 전시작전통제권도 돈 주면서 사정사정하여 맡기고, 일본에게도 북한 빨갱이를 막아야 한다는 이유로 이런 수모를 당하면서도 한미일 군사동맹이라면서 정보교류라는 핑계로 군사 정보를 낱낱이 내주는 간도 쓸개도 없는 일을 했다. 국내외 행동을 보면 북한 때문이라는 핑계로 다른 나라에서 뺨 맞고, 국민들에게는 함부로 하는 것이다. 
  
인천 어린이집 보육교사, 테러범이나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같은 행동 
  
인천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4살 여자 아이를 후려치는 동영상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두꺼비 같은 손바닥으로 아무 저항력도 없는 어린 아이를 폭행하는 장면을 보면서 이건 막장 사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폭행을 지켜보고 겁을 먹으라고 하듯 나머지 아이들을 무릎을 꿇려 논 장면은 테러범이 하는 짓과 같아 보였다. 우리 사회의 폭력이 도를 넘었다. 
  
박정희나 전두환이나 노태우가 이 보육교사처럼 우리 국민을 총칼로 협박하여 헌정을 유린하고 정권을 불법으로 잡았다. 북한 빨갱이를 막으라고 준 총을 들고 나와서 국민을 죽이고, 총구를 국민의 머리에 대고 무릎을 꿇렸던 것이다. 그리고 독재를 하면서 국민의 인권을 짓밟고 국가를 거덜 냈던 것이다. 
  
불법으로 권력을 강탈한 세력들이 국민을 상대로 폭력을 쉽게 행사하는 것은 폭력에 맞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새정치연합의 위기는 지난 대선의 불법부정선거를 묵인 방조하는 불법의 공범이 되었기 때문이다. 종북몰이에 대해 진실을 외면한 채 뭐가 종북인지 명확하게 따지지 않고, 겁내고 겁먹고 폭력에 맞서지 않았던 새정치연합에 공안몰이 쓰나미가 대기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폭력 갑질과 불의와 몰상식을 묵인 방조한 결과가 새정치연합 자신들에게 어떻게 나타날 것인지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새정치연합은 박정희와 전두환과 노태우의 불법 폭력에 맞서기 위해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피를 흘렸는지를 더 늦지 않게 상기하라. 
  
정치 판검사들은 국민에게 갑질을 하기 위해 만든 것이 법이 아니며, 국민을 동네 강아지 취급하라고 법관이라는 직위를 부여한 것이 아님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부끄러움을 깨닫고 본질을 회복하기를 바란다. 인간의 생명은 유한하며 그 끝은 천국과 지옥으로 보낼 신의 심판이 있다고 한다. 믿고 안 믿고는 자신의 판단이지만...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3731&section=sc27&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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