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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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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03, 02 브레이크 뉴스 ,    문재인 아들 ‘나홀로’ 응모 ‘5급 특채’ 의혹

 

문재인씨가 청와대에 있으면서   아들을 공직자로 취직시켰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   민주당은 꿀 먹은 벙어리처럼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명박 정권의 외교통상부 장관의 딸이 특채되었다고 하면서 공세를 폈다.
민주당의 집요한 공세로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그만두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문재인씨가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실장일 때

아들을 특채하도록 압력을 넣은 것에  대해서 

민주당은 대놓고 감싸지도 않고  그렇다고 부인도 하지 않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
 
그 골자를 보면   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이  2007년초

직원을 신규 채용하면서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장의 아들에게

 특혜를 주기 위해   비정상적인 방법을 동원했다는 것이다.

 

한나라당의 정진섭 의원이 2007년 환경노동위원회 노동부

현안보고를 받으면서  제기한  의혹이다.                

 

그 의혹은 강용석 의원이 다시 제기함으로써 문제가 되고 있다. 
강용석 의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 문재인이가  대통령  비서실장 시절  

자기 아들을 사기취업 시킨 일”을 언급하며    문재인을 향해 포문을 열었다.

 

 문재인씨의 아들 이름은 문준용이라고 한다.         

준용 씨는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에서   ‘나홀로’ 응모해 ‘5급’으로 채용된바 있다는 것이다.
 
노동부 산하 고용정보원은 2007. 초 직원을 채용하면서 문재인 비서실장(당시 정무특보)의
아들 문준용 씨에게   특혜를 주기 위해   비정상적인 방법을 동원했다는 것인데

 

아직 대학도 졸업하지 않은 사람을 채용하였고  

그 채용사실을   일반인이 알 수 없게  만들어 놓고       

대통령 최측근의 아들만    나홀로 응모하게 하여  특혜 채용한 것이   비난의 초점이다. 
 
특히 정진섭 의원은 전문경력 및 관련 자격증은 커녕 

 아직 대학도 마치지 않은 사람을   특채한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으며 
최근 실업난이 늘어나고  공무원직의 인기가 높은 시점에서 

응모생이  단 한 명뿐이라는 것은  특혜가  분명하다”고   비난했다.
 
문재인씨가 답해야 할 것은 대충 이 정도가  된다    이 정도는 답해야 한다.
그게 공인(公人)으로서의 태도이다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답해야 한다. 
 
A. 우선 아들인 문준용씨가  어느 대학교를 졸업하였고 그 전공은 무엇인지
B. 그 졸업연도는 언제이고  고용정보원에 취업한 것은  언제인지
C. 문준용씨는 언제까지 그 고용정보원에 근무하였는지


D. 채용공고는 몇일 간 어떤 방식으로 공고되었으며

    문준용씨는   언제 ,  어떻게 알게 되어서  ,  언제 접수했는지

 

E. 실제로 그 채용에는 문준용씨 혼자서 접수시켰던 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도  접수시켰던  것인지
F. 현재 문준용씨의 직업은 무엇인지 
 
마땅히 문재인씨는 이걸 밝혀야 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려서는 안된다. 지도자로 가는 길에 얼렁뚱땅할 수는 없다.
 
그리고 모든 젊은이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확실한 해명을 요구해야 할 것이다.
나꼼수를 비롯한 매체들도 나서야 한다.

만일 이 의혹이 한나라당의 의혹이었다면  나꼼수가 침묵하고 있을까 ?
왜 나꼼수는 정말이지 야비하기 짝이 없는 꼼수를 부리고 있는 것인가 ?


우리편 남의 편을 가려가면서 그렇게 지저분하게   여론을 왜곡하는

더러운 매체가 아니기를 바란다.          ㅡ  ㅡ  * 필자 /   정인봉  변호사

  

=> 대학생을 비롯한 일반인들 중   문재인에 대한  많은 정보와 자료가 부족해서

정확한 판단으로 평가를 못하는 사람이  있다고 봅니다 
 

각 가정의 일은 그 가정의 가족들이 가장 잘 알듯이  

문재인에 대한  가장 정확한 판단과 평가는  당원들이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은   당원에게 평가 받기 보다 

자료와 정보가 부족한   외부인에게 평가받기를 선호합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우매한 사람들의 낮은 수준에 어울리게   

장단을 잘 맞추는  showmanship과  혹세무민 전술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 

 

1,  진실을 존중하는 사람이라면      노무현과 친노의 정체가 새누리당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2007- 01- 22  CBS 정치부 안성용 기자가   보도한   임종인  의원님의 < 탈당 선언문>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한 뒤에는  결코  노무현을 맹종하는 의원들을  가까이 하지 않을 것입니다

 
1)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이 국정을 운영하면서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질은

    더 나빠졌습니다.     중산층은 서민이 되고,     서민은 빈민이 되었습니다.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지지(표)는 서민과 중산층으로부터 받고,
실제 정책은 재벌과 특권층을 대변했습니다.         지지자를 배신한 것입니다.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과 비슷한 정책을 취함으로써,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을    지지했던 분들은   졸지에 지지할 정당을 잃어버렸습니다


지지자를 배신한 정치세력이 심판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

2)  부동산 투기 막는 시늉에 그친 참여정부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잘못은
서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부동산정책을 보면 명확히 드러납니다.

참여정부는 말로는 부동산 투기를 막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정책을   계속 했습니다.

' 2002년 대선공약이었고, 4.15 총선공약이었던 분양원가 공개는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참여정부의 부동산대책은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

3)  지지자들이 '' 152명의 과반수 의석을 주어도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정당''이라고

    조롱한 것은   당연했습니다 ....

  지지자 배신한 보수대연정도 추진해

법인세 2%인하, 기업도시특별법 제정, 고가품에 대한 특별소비세 인하, 삼성의 불법에
면죄부를 주는 금산법 개정,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추진 등

그동안 청와대와 우리당이 한 많은 일들이 재벌과 특권층을 위한 일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전신)     이회창 후보의 대선공약이었습니다.

이러니 노 대통령이 ''한나라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며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을 제안하고
열린우리당이 추인한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세 번이나 글을 써 대연정에 반대해

저는 2005년 여름 열린우리당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세 번이나 글을 써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에
반대했습니다.

방송이나 잡지와 여러 차례 회견을 하면서 대연정은 (현 새누리당과 연립정권 구성한다는 취지)
지지자들에 대한 모욕이자 배신이라고 질타했습니다.

노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과    열린우리당의 추인이야말로     지지자들을 떠나가게 한
결정적 사건이었습니다
( 한나라당과 열린당의 연립정권 추진에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도 앞장서서 찬성했음 )

한나라당과 다르다고 주장해서 뽑아주었더니 ''아무 차이가 없다''며 합친다고 하니,
노 대통령 지지자와 우리당의 지지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무계했겠습니까 ? 

 

4)   (1997  IMF) 외환위기 10배의 충격이 온다는    한미 FTA 강행도 마찬가지입니다.

    16일간의  길거리 단식투쟁으로  충격이 큰 한미 FTA 강행을 반대했습니다

   

새로운 개혁정당으로 희망 복원해야 ...... 국민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를 바랍니다. 
                                                                       2007. 1. 22 국회의원 임 종 인

2,  친노친문이 지지자와 보통국민들에게  뒤통수를 쳤던 대표사례

1)  지금 언론에서 내수경기가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젊은세대의 취업이 어렵다고 자주 말합니다

그 이유로 (1) 대학교 등록금과 사교육비 부담율이 가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2) 부동산 폭등기에 대출 받아서 주택을 구입했던 가구의 대출상환 부담 때문이다 등이  언급되지만

 
(3) 한미 FTA 체결의 결과로 더욱 심화된 부익부 빈익빈과 취업난 심화의 원인은 언급을 안합니다

 

## , 노무현 집권기간에 ( 2003, 02, 25 ~ 2008, 02, 24 ) 대학교 등록금이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한 이유 ?

독일의 Merkel 총리는 대학교 등록금을 무료로 만들었는데 노무현 정부에서 핵심인사 3인방

문재인, 이해찬, 유시민이가  찬성하여   세계 1 ~ 2위 수준으로 비싼  등록금을 만들었다

 

2003년 대학교 법인화 정책의 결과 노무현 집권기간에 ( 2003, 02, 25 ~ 2008, 02, 24 ) 대학교 등록금이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하여     세계 1 ~ 2위 수준의   비싼 등록금이 되었습니다

 

비싼 등록금의 결과로 학부모의 부담도 증가하여 가계의 가처분 소득이 줄어드니까  내수경기도

어렵고   내수경기 부진으로  일자리 창출이 안되니까       청년층의  취업도 어렵게 된 것입니다

 

또 대학교 입학생의  10% 정도가   졸업하면서  바로 신용불량자가 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2003년에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정책으로       지금 수준의 비싼 등록금을 만든 뒤에
친노들은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게 반값 등록금을  요구하는 적반하장의 정치쇼를 하면서

또 혹세무민 했지요 ?

자기들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올리고,   다른 사람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내려라고 말하면서
모순된 언행으로 혹세무민하는 정치꾼들은 이제 침몰해야 합니다 

# #  기사입력 2003-03-07 11:04 YTN 서울대 공익법인으로 추진

(앵커 멘트) 서울대학교가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되는 "공익 법인"형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윤덕홍 신임 교육부총리는 오늘 평화방송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국.공립대학교의 운영체계를
전면 개혁하는 차원에서 서울대학교를 가장 먼저 개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김종술 기자 

     서울대학교를 공익 법인으로 개편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

답) 네, 서울대학교를 정부에서 지원을 받지 않는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하겠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대학 자체에서 학생모집이나 대학 경영 등 모든 업무를 알아서 하도록 하고

그 책임도 대학 스스로 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단 정부에서는 재정지원은 일체 하지 않지만 경영 성과에 따라 보조금은 지원할 수는 있습니다.
윤 부총리는 오늘 인터뷰에서 서울대학교를 법인화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며 이것은 사립도 아니고
국립도 아닌 공익 법인화하는 방안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

=> 위의 YTN 뉴스에서 보듯이 2003년에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대학교에 정부지원을 안하겠다고 발표하니까

대학교는 정부지원이 없어진 만큼 재원을 보충하기 위해서 등록금을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그 결과 지금 수준의 비싼 등록금이 된 것입니다

3,  노무현 집권기간에 대도시의 아파트 가격이 2배 이상 올라서

    대출 받아서 집을 구입한 다수가   대출상환 부담으로 house poor가 되었습니다

위의 임종인 의원님이   탈당선언문에서 지적하신대로    부동산 정책은 공급을 경시한
조세정책에 초점을 맞추어 시행하는 오류를 범했고        말로는 부동산 투기를 잡겠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부동산 투기를  조장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도시 근로자가 평균소득을 30년간 모아도  평균수준의 집을 장만하기 어려운 상태의 집값으로 만들었습니다 

 

4,  한미 FTA  체결의 결과로  소수  대기업에게 부의 편중이  심화돼 중산층이 줄어드니까

   지금의 내수경기가 비실비실한 것입니다


 한미 FTA 추진 당시에 양심적인 전문가들이 예견한대로 한미 FTA 의 폐해가 나타나고

있으며    친노들과 언론은 한미 FTA  체결의  폐해라는 것을 말하지 않으니 

 한미 FTA  체결의 폐해를  보아도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은 진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많은 돈을 가진 것 보다     여러 사람이 생활에 필요한 것을 충분히 살만큼
돈을 나눠서 가지게 되었을 때     소비할 사람이 늘어나니까( 유효수요 증가)
경기도 좋아지겠지요 ?        그래서 중산층 육성이 중요합니다

내수경기가 비실비실하게  될 씨앗은   노무현 정부에서 뿌렸고

그 결과로 지금 국내에서 취업해야하는 젊은 세대의 취업이    어려운 것입니다

CF, 사내유보금 ........ 권대경기자   2014-07-14 17:56:24 서울경제 인용

아래 도표에서 보듯이   현대차 그룹은 2년 6월 만에     사내 유보금이 2배로
증가했습니다

친노 핵심 3인방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이가   2008년 이명박 대통령 취임 후  

자동차 부문의 손실을  가져오게 만들었다고   이명박에게  뒤집어 씌우며 

거리에서  시위를 했던 것이   혹세무민으로 드러나지요 ?

 금태섭 안철수 정치에 반성문 - 모두의 광장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풍랑을 만난 안철수 - - - 풍랑을 헤치며 살아온 동원참치 회장을 참고 삼아 - 모두의 광장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풍랑을 만난 안철수 - - - 풍랑을 헤치며 살아온 동원참치 회장을 참고 삼아 - 모두의 광장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안철수를 토사구팽 시키려는 친노친문의 교활한 전술이 또 성공 했습니다 - 모두의 광장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MLBPARK(퍼온글) / 안철수가 여의도에서 왕따당하는 이유 - 모두의 광장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순천에서 맞은 매를 고맙게 생각하라 - 모두의 광장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모두의 광장 - 문재인 증인 요청하는 새누리당 : # 안철수는 기진맥진하도록 선거지원 하는데 .... 이 사람은 충고일까요 ? 훼방일까요 ?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sed012014071417560584.jpg 
2007년 한미 FTA 체결 후부터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의 경영성적표를 보면
엄청난 수익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도  " 대기업들이 과다유보금을 풀어 놓아야    가계소득이 개선되어

내수경기가 살아나게 된다 "고   자주 언급하는 뉴스가 나옵니다   

 

5, 구비서류 미비에도 문재인 후보 아들 서류전형 통과  ?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고용정보원에 취업했을 당시를 살펴보면

모집기간이  2006년 12월 1일~ 6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문재인 후보 아들이 '학력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고용정보원이 보관한 문재인 후보 아들의 졸업예정 증명서는 12월 11일이 발행일이었습니다.
그럼  문 후보의 아들은 구비서류 미비로 탈락이여야겠죠?

사실상 모집기간 4일 문재인 후보 아들은 나홀로 지원으로 합격했다고 합니다.
통상적인 모집공고 기간이  15일임에도    

문 후보의 아들 채용과 관련해서는   6일간만 모집했습니다.

 
그런데 일반직 5급 '동영상 및 파워포인트 전문가'  분야 지원자는 문재인 후보 아들
1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재공고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규정상 지원자가 1인이면 재공고의 대상)

 
또한 문 후보의 아들만을 위해 사용된 6일 중 주말 2일을 제외하면 사실상 4일만 모집공고를

 했습니다.
지원자가 1명인데    규정에 따른 재공고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문 후보의 아들 취업에 있어서
특혜이지요???.

일반적으로 공개채용이 우수한 인력을 선발하기 위해 '잡코리아',   '사람인'등에 공고를 하는데,
문제된 문재인 후보 아들의 채용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외에는   자사 홈페이지 채용공고

 영역에서   채용공고가 이루워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사 홈페이지에 조차 없는 공고를 어떻게 문재인 후보의 아들만 알 수 있었을까요?
이는 문재인 후보가 자신의 아들을 선발시키기 위해 고용정보원에 압력을 넣었고
고용정보원은 그대로 따른 것이 아닐까요 ?.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는 채용공고와 부합하지 않아요.
이 당시 고용정보원은 워트넷에 문재인 후보 아들의 전문성과는 전혀 다른    노동경제,

계량경제,  통계, 경영, 거시경제 등의 분야에 연구직을 채용한다고 공고하였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채용절차라면 문재인 후보의 아들처럼      동영상 전문가가 아니라    당연히
이 분야의 전문가가  지원하는 것이      상식에 부합하겠죠?.

그런데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기소개서는 어떠했을까요?.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자기소개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 전문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문재인 후보 아들의 자기소개서에는 연구직과 관련된 이야기는 없더라고요.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영상전문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지원했던 자기소개서를 평가해보면, 관련된 분야와 상관없는 자기소개서는
보통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다는 것을 취업준비를 해보신 여러분들은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도대체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왜 이런 자기소개서를 작성했을까요?.
그것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내부문건으로 작성한 채용계획을   보면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당시 한국고용정보원이 2006년 하반기 추가채용 개획(안)에는 '동영상 제작 관련 전문가'를
채용할 예정이었는데  정확하게    문재인 후보의 아들만     유일하게  채용정보를  알았지요?
.
한마디로 문재인 후보의 아들은 맞춤형 지원을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아래의 주소  2개를 검색 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재인의 아들 취업  의혹 동영상

<iframe name="mplayer" width="512" height="321"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id="DD318B452616894B4F3EA9CD6EAA0939E245"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al_avalanche&logNo=20173224385&vid=DD318B452616894B4F3EA9CD6EAA0939E245&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scrolling="no"></iframe>

잘못된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다른 사람까지 고통스럽게 하지만
올바른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에게   흐뭇한 마음을

안겨주기 때문에    현대적인 애국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눈이 있어도 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진실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우매한 사람들이  잘못된 정치적 선택으로 지성인들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계몽해야 합니다

 

위와 같은 노무현 집권기간의 큰 과오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으니

외부로 많이 홍보하여 중도파를 안철수 지지자로 흡수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한국은 이상한 사람이 많은지    등록금을 집권기간에 두배 수준으로 많이 올린 정부의

핵심 인사를 존경하는  대학생이  있네요

 

정확한 판단자료가 없다면  판단을 유보해야지,       성급하게 판단을 하면 안됩니다

판사가 정확한 판단자료가 없이   성급하게 판단하면  잘했다고 칭찬할 것입니까 ?

 

명문 대학을 다니고   유학을 해도     옳고 그름,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하지  못하면

학교는 다녔지만  아는 것이 없는 것이며,  세상을 보는 자기의 눈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 노무현 계파의 적반하장 사례들을 대통령 후보였던 박찬종 변호사님이 알려줍니다

동영상 보세요  http://tvcast.naver.com/v/311604/list/29440

 

김부겸 전 의원님은  노무현 정부에 대한 평가에서 " 비정규직 양산과  부동산 폭등 문제"를 지적했다

 

우리가 원하는 나라의 지도자는 자기의 잘못을 적반하장으로

 남에게 뒤집어 씌우고  혹세무민하는 사람이 아니라
베푸는 마음을 가지고 국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친노친문은 집권기간에 잘한 것 보다 잘못한 일이 많기 때문에 능력부족을 자인하고
은퇴를 하든지,  자숙하고 능력있는 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정치꾼에게 잘 속는 유권자가 많은 나라,  무능한 대통령릏 좋아하는 유권자가 많은 나라는

필연적으로   혹세무민에 능숙한  정치꾼이 활개치는  수준 낮은 정치를 보게 될 것입니다 

  

청년 실업이 자꾸 늘어나고  고용의 질도 나빠지는  시대라서

학부모는 물론 일반국민의 마음도  편하지 않은 때인데   자기 아들이나  딸을  

반칙으로   취업시키지 않는 사람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대한민국의 사회치료사로서 역할을 잘 수행하여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흐뭇하게 웃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실 분을 찾아야 합니다 

2017 년  안철수 후보와 함께   민주주의가 활짝 꽃피는 감격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계속  진실을 알리는 홍보를  많이 합시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1.23 18:28
    1) 동아일보 송평인 논설위원님께서 2014, 08, 05일  칼럼에서

    " 안철수가 항의한 것이지만  안철수가 누구를 공천하면
    자기 사람을 심는다고 비판하며

    누구를 배제하면  자기 사람도 못 심는다고 비판하는 것은
    누가 봐도 불공정하다.

    비판은 하나의 관점(기준)을 유지해야지    적용할 사람에 따라
    관점(기준)을 바꾸는 것은   비판이 아니라 노골적인 증오의 표현이다

    기초공천만 해도 과거에는 여야 할 것 없이 앞다퉈 폐지를 주장해놓고도
    안철수가 주장하니까 현실 모르는 주장이라는 딴소리를 했다.
    눈앞의 정치적 이익 앞에
    공약이고 뭐고 다 팽개친 적반하장이었다 "라고  지적했으며

    2) 위의 정인봉 변호사가 지적하듯이  " 민주당은 이명박 정권의
       외교통상부 장관의 딸이 특채되었다고 하면서 공세를 폈다.

    민주당의 집요한 공세로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그만두지
    않을 수 없었다
    "는 것을 보면

    친노 무리들은 비슷한 사건이 생겨도 이중잣대를 적용헤서
    친노의 반대편은   벌을 받게하고
    친노의 잘못에 대해서는 모른 척하는 꼼수로 덮으려고 한다

    이는 마치 철수랑 님이 자주 글을 인용하는 송태경 선생님께서
    " 놈현스럽다 "를 해석하였듯이
    노무현과 노무현을 따르는 친노 무리들은   상식과 원칙을 제멋대로
    바꾼다는 말이    딱 맞는 말이다

    그래서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은 노무현과 친노 무리들을 멀리한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1.24 07:25

    노무현과 문재인을 좋아하는 사람은   대학교 등록금이 비싸고,  취직이 안되고,

    집값이  비싸다고 불평하면 안된다

    노무현이가 2003년 < 대학교 법인화 정책 > 시행으로 재임기간에 등록금이 2배 수준으로
    오르게 만들었고 문재인은 노무현이 주요 정책을 펼칠 때 함께 의견을 나눈
    청와대 수석이라는 핵심인사였기 때문이다

    => 인용 글, 1) 다산제자 2014.07.04 10:12

    저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과 동시대를 살았으나 봉하마을에 가지 않았다.
    재임시 얼마나 인격살해적인 말을 했으면       고 안상영 ( 부산시장 ) ,
    고 정몽헌 ( 현대그룹 회장 ) , 고 남상국 ( 대우건설 사장 )이  자살을 하였겠는가?

    정작 자신이 부엉이 바위에서 몸을 던진 것은 어쩜 자업자득이라고 본다.

    과거 변호사 시절 민주화투쟁을 위하여 최류탄 가스를 마시고 항거하던 기백이 남아있었다면,
    이명박 정부의 불의에 끝까지 맞서겠다는 굳센 의지가 있었다면 참고 버텨야 했는데

    무엇이 구려서 일국의 대통령이 자살을 했단 말인가  ?

    취임 직후 검사들과의 대화 시간에 한 언행이라든지, " 대통령 못해 먹겠다 "는
    푸념섞인 말이라든지 . . .

    2) 교양있는부자 2014.07.06 10:57

    다산제자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자신이 떳떳하면 재판과정에서 이명박 정부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진위를  밝히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대통령이 된 후에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정당을 버리고 배은망덕한 행동으로

    <열린 우리당>을 창당함으로써  세계 정치사에  유일한 희극을 만들었습니다 

     

    그 후 노무현은 자신이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의 전신)에게   연정을 제안할 만큼

    대통령이 되기  이전과  완전히  다르게           한나라당과  닮은 행태를 보이고


    지지자와 보통국민이 골탕먹을  정책 시행으로  하우스 푸어,  스튜던트 푸어가 양산되는

    씨앗을 뿌렸습니다 

     

    다산제자 님의 지적대로 노무현은 스스로 " 내가 대통령이 될 줄 몰랐다"라고 말할 만큼
    나라의 지도자로서 전혀 준비가 안된 무능한 푼수 대통령이었습니다
     재임기간 내내 양식있는 국민은  "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나 ?"라고은  실망을 했습니다

    그러나 쇼맨쉽이 있는 노무현의 극적인 죽음이 감성적인 국민을 자극하여 
    밑바닥에 있던   그의 지지율을  극적으로  반전시켰
    노무현을 맹종하는 의원들이 노무현의 죽음을 부활의 계기로 활용했다는 평가도 많습니다


    이제 감성적 평가를 그만하고     이성적으로 공과를 논해서
    노무현 정부 보다   더 나은 정부가 탄생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2014년 10월에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병헌 전 원내대표가  YTN에 출연해서

    "(문재인 의원이) 당권에 파란 불이 들어오면   정권교체에는 빨간 불이 들어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사람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관심이 없다면 그 사회는 점차 죽은 사회가 된다 "는
    아이노블 대표 허준 님의 말씀을 인용합니다

    좋은 사회가 될려면 좋은 인품을 갖추고 국민에게 봉사하려는 정신이 투철한
    정치인을 골라야 합니다

    지금까지 4류 3류 유권자가   좋은 정치인을 골라내는 안목이 부족하여
    혹세무민에 능숙한 정치배우들에게  잘 속았기 때문에  
    4류 3류 정치가 되었다고 봅니다

    저질 정치배우들의 물갈이가 필요합니다
    능력있고  참신한 인재는 많습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1.25 20:13

    일본의 유명한 컨설턴트 마쓰하시 다카아키는 그의 책에

    " * 한국은 글로벌 자본의 경제 식민지 !
    * 한미FTA 탓에  한국은 글로벌 자본의 희생양이 된다
    * 한미FTA는   불평등조약, 그 자체다 !
    * 한국은 더 이상  한국인의 것이  아니다 "라는 소제목으로 한국 경제를 진단했다

    다카아키는 한미 FTA를 ‘죽음의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앞으로 한국은 빈부격차가 점점 더 커지고 국민소득은 훨씬 더 많이

    외국의 거대 자본에게  착취당하게 된다”면서

     “대부분의 한국 국민은 실질소득이 줄어들어 인생설계를 변경해야 할 것”이라고 내다본다.

     

    내수가 아닌 해외진출에 집중하고 있는 삼성전자 등 수출 대기업이 돈을 잘 벌더라도

    그 수익이 노동자들에게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

     

    즉 한국 경제는 대기업의 대주주인 외국인 자본가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구조로

    정착되었기 때문에  한국인이 비정규직으로 저렴한 임금을 받으며 창출한 수익은 

    외국인 주주의 두둑한 배당금이 되어     매년 국외로 빠져나가니까

    기업이  수출을 잘해서 수익이 많아도  내수경기는 안좋고

    자국민의 형편은  나아지지 않는 것이..

      

    실망스런  현실을 보고   진실의 소리로 설명을  들어도 

    암담한 대한민국을 만든 노무현과  친노무리를  따르는 우매한 자들이 있으니
    언제쯤 한국의 미래가 밝아질까 ?

  • ?
    교양있는부자 2015.11.19 12:46

    부정선거 쿠데타라는 말에 "문재인이가 당대표로서 하는 것을 보면
    대통령이 되었을 때 박근혜보다 더 잘하는 것이 있겠냐?라고 반박하면
    할 말이 없다는 말에 공감한다

    새정치연합은 이번 재보궐선거에서도 참패를 하자

     “문재인이 대표로 있는 것이 재앙이다. 정당사에 책임 안지는 대표는 문재인이 처음이다
    새정치연합 후보가 무소속 후보보다도 득표력이 떨어졌다”며 문재인을 비판했다

    국민들도 새민연에 비판적이기 때문에 지지도가 안 오르고 선거에서 패배하는 것이 아닌가?
    문재인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분명하지 않은가?

    뉴스 300 송태경 선생님의 글 인용

    #@ 능력도 없고 책임감도 없는 사람에게 일을 맡기면

    일을 아무렇게나 해놓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지지않는다

    무능한 정당의 후보 보다 유능한 무소속 후보를 선택해야 정치배우들이 정신차린다

    책임감있는 사람은 최선의 노력을 하기 때문에

    문재인 보다 책임감이 투철한 분을 다음 대통령으로 모셔야 한다

  • ?
    다산제자 2015.11.30 09:12

    신기남의원도 아들이 로스쿨평가시험에서 탈락되자 관련교수를 호출했다지요?

  • ?
    교양있는부자 2016.01.05 17:57

    * " 맞불 전략 공천 " 전면전 모드   2016, 01, 04  연합뉴스 TV

     

    문재인측이  "탈당파가 있는 지역구에  전략공천을 하겠다"고 말하자

    안철수 의원측에서도 " 그동안 독선과 패권을 뿌려놓은  친노 후보가 출마한 지역에

    전략 공천을 하겠다 "고 계획을 빍혔다

     

    16, 01, 05   [TV조선 단독] 黨 핵심 기본원칙으로 공산당 원리 주장한 이목희

      

    [앵커] 갑질 논란에 휩싸인 더불어 민주당 이목희 정책 위의장이

    민주주의 기본 원칙으로  공산당 원리인... 

      

     16, 01, 05  국제신문  박대동·  이목희 이어 김상민 의원도 비서관 월급 '갑질 논란'

     

    새누리당 박대동· 더불어민주당 이목희 의원에 이어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도

     '국회의원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

    보좌진을 특혜 채용하고 다른 한편에선 저임금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이목희 의원 측은 지난 2012년 6월 A 씨를 5급비서관으로 채용한 뒤

    A 씨에게 "원래 6급으로 들어왔어야 했는데 5급으로 받아줄테니 월급 차액을 반환하라"며

    그해 10월까지 5개월간  매월 현금으로 100만 원씩 총 500만 원을 받았다고 조선일보가 5일 전했다

    새누리당 박대동 의원도 5급 비서관으로 채용한 C 씨로부터  매달 120만 원씩 13개월에 걸쳐

    모두 1500여만 원을 받아 사무실 운영비로 사용한 의혹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상민 의원의 전직 비서 A 씨는

    지난 2014년 9월 9급으로 채용돼  지난해 3월까지 매월 200만원을 받았다

     

    또 A 씨는 "김상민 의원으로부터 '5급 비서관으로 채용하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채용 당시 행정적으로는 9급 비서로 등록하는 대신 급여 차액(월 200만 원가량)을

    보전해주겠다고 약속받았지만  실제 일을 하면서는 차액을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 4월 총선에서 바꿔야 할 의원들이 많은 것으로 확인 되었다

    새로운 정치를 위하여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현명한 유권자의 선거혁명이 필요하다

  • ?
    교양있는부자 2016.01.06 11:20

    " 더민주와 연대는 안철수 망한다 " 문병호 의원
    안철수 신당 제 1야당 될 수 있다
    ㅡ 15, 01, 06 국민일보

     

     "독선진보인 친노와   수구보수인 친박을 뺀

     중간지대가  50%를 넘어  총선에서  1당이 가능하리라 본다"고 밝혔다. 

    그는 "탈당 전 새정치민주연합은 경쟁이 없어 죽은 당이었지만

    신당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더민주와 신당이 경쟁하자 훨씬 에너지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 탈당 전엔 새누리당 40%, 새정치연합 22%에 그치던 정당 지지율이

    지금은 새누리당 35%, 더민주 20%, 신당 20%로 변해 야당이 새누리당을 앞질렀다"며

     "야당이 하기에 따라서는  총선과 더불어 정권교체를 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문 의원은 또 "총선목표에 대해  원내  1당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본다"며

    "독선진보인 친노, 수구보수인 친박을 제외하면

    중간지대가 50%라 합리적인 중도개혁세력이 1당이 될 여건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흐름을 보면 대세가  안철수 신당쪽으로 잡히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 더민주와의 후보단일화 등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없고, 그렇게 되면 안철수 의원은 망한다"며

    "신당을 지지하는 국민여론은  기성정치권과 야합하지 말고  새정치를 하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 ?
    교양있는부자 2016.01.08 18:47

    지난 대선 때  문재인을 도왔던   윤여준 전 장관은

    "새정치연합은 존재가치를 거의 상실했다  죽어서 사는 길로 가야 한다"며
    "사람을 완전히 바꾸라는 데 ,

    옷을 갈아입고 화장을 고친다고 새사람이 되겠나"라며  바른소리를 했다

     
    또 " 한국정치의 미래를 어떻게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들은

     길을 찾으면  어려움과 희생을 무릅쓰고 그 길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ㅡ 한국경제 TV

     

    * 윤여준 전 장관님은  행정경험과 정치경험이  많은  분인데

    정치인들 다수가  윤 전 장관님을 한국의  제갈량이라 할만큼

    뛰어난 안목을 가진 분으로 평가한다

     

     윤 전 장관님이  나라를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말씀하신 것이기에 

    새민연의  국회의원들과  유권자들이 귀담아 들어야 한다

     

    무능한 임금이  왕위에 있으면 그 나라가 무너져 새로운 나라가 등장하듯이

    무능한 당대표가  정당의 제역할을 못하게 만들면

    그 정당은 사라지고  새로운 정당이 출현해야  마땅하다

     

    전도양양한 국민의당 !

  • ?
    교양있는부자 2016.01.09 11:12

    기성정치권과 야합하지 말고 새정치를 하라는 뜻으로
    중도 성향의 유권자가 신당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문병호 의원도  설명했듯이

    인재 영입에서도 새민연에게 혁신을 주문했던 기준에 비추어 차분하게 검증을 하고
    본인에게도 의혹을 살만한 것이 없는지 질문하여 입당절차를 밟아야 한다

    고열로 입원하신 윤여준 전 장관님이
    빨리 쾌차하여 노련미로 창당과정을 잘 이끌어 주시기를 기대한다

  • ?
    교양있는부자 2016.01.13 21:06

    주승용 의원과 장병완 의원 탈당 기자회견   16, 01, 13 조선일보 김아진

     

    주승용 의원은 “호남 민심은  선거 때만 호남을 이용하려는 패권 정치에

    등을 돌리고 있다”고 했다

    장병완 의원은 “더민주는 화석화된 야당 체질에 갇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벽을 뚫어야 새로운 길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광주는 현역 의원 8명 중 2명만 더민주에 남게 됐으나
    박혜자 의원은 다음 주 탈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교동계에 이은 김대중 전 대통령 측 인사들의 이탈도 계속됐다
    14일 탈당하는 최경환 실장은 “지난주 이희호 여사께 말씀드렸더니
    '꼭 승리하라’고 하셨다”고 했다

    구(舊)민주계 정대철 상임고문도 15일 탈당한다

    => 새누리당과 적대적인 척 정치연극을 하면서

    뒤로는 공생관계가 되어버린  더불어터진당은  이미 야당도 아니고    

    국민 보호에 앞장서는 정치단체가 아니라
    새무리당의  협조자로서  계파이익 챙기는데 혈안이 된  이익집단이라는 의견이 많다

    의원 1인당 수억원의 비용을 쓰고 여러명의 비서를 두며, 200여가지의 특혜를 받으면서도
    의원 구실을 못하는 정치인은 금년 4월 13일 선거에서
    현명한 유권자의 매운 맛을 보여주어야 한다

     

    단합은 국민의 삶을 보살피고자 노력하고  정의를 존중하는 세력과 하는 것이다

     

    국민 보다 계파이익을 우선하고 

    정의 수호 보다   야합으로 게파이익 챙기기를 우선하는 집단과는  絶緣 이 답이다

  • ?
    교양있는부자 2016.01.14 10:35

    더불어터진당의 친노친문 생각을
    1월 8일 최재성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최재성 총무본부장은 이날  "탈당한 분들이

    역사의식과 정치의식이 뛰어난 호남 민심을  대변하고 끌고 갈 수 있느냐"고 말했다

    # 선거 때마다 호남유권자를 홀려서 표만 받으려고 아부하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박지원 의원도 작년에 " 선거 때가 되면 호남에 가서 도와달라고 했다가
    선거 뒤에는 팽개쳐 버리는 일을 반복하니까  신뢰가 쌓이지 않는다
    "고 말했다

    호남이든 영남이든 충청이든 어느 곳이든지
    국회의원으로서   보통국민의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하지 않고
    선거 때에만 감언이설로 아부하는 정치꾼은  뜨네기 장사꾼과 같다

    계파이익만 챙기는 정치꾼의 아부에  속지 않고 
    보통국민의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하는 정치인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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