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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논평]  ‘호남의 아들’ 운운은 소도 웃을 일이다.

 

기사입력 2012-12-09 14:30


문재인의 호남 유권자 우롱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대다수 호남인들은  참여정부 시절 ‘호남 홀대의 주역’이   바로  문 후보였음을 잊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문 후보는 호남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마치 자신이 호남의 적자라도 되는 양
스스로를 추켜세우고 있다. 표에 눈이 멀어 참여정부 시절 자신이 했던 일조차 까맣게 잊어버린 모양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참여정부 시절 < 열린우리당 > 사무총장을 지낸  염동연 전 의원은  지난 8월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문 후보를 겨냥해 “청와대에 있을 당시   호남 인맥의 씨를 말렸던

문 후보가 호남의 아들이 되겠다’고 주장한 데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참여정부 초기 인사문제를 전담했던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도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문 후보의     호남 홀대를 비판하며   ‘반 문재인’ 깃발을 들었다.
염 전 의원과 정찬용 전 인사수석이 근거 없는 얘기를 했을 리 만무하다.

문 후보와 친노세력의 호남 홀대가 비단 인사뿐이겠는가. 정권 초기 ‘부산 정권’을 선언한 데 이어
호남 고속철도사업 · 문화수도 · 혁신도시 등 호남지역의  현안사업들을  철저히 외면했다.

그러면서도 문 후보와 민주통합당은 선거 때마다 호남 표는 제 표인 양 의기양양하다.
호남인들을 제 손 안의 호두알 정도로 여기는 것 같다. ...

2012. 12. 9.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부대변인 전 광 삼

=>  노무현과 함께 문재인이권력을 행사하는 지위에 있을 때에는  호남 인사와 호남의 현안사업을

     홀대하는데  앞장선 것을 직접  체험했던  인사들이  있는데도 

 

이완구 총리 지명에  반대의사로 호남 총리론을 흘린것은  오로지   진심없는 선거전략 때문으로 본다

당대표 선거에서  표를  더 얻을려고   호남 유권자들에게  교언영색의 태도를 보였다

 

 노무현과 문재인은  자신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 (1)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대학교 등록금을 

2배로 올려서  지금의 스튜던트  푸어가  생겼는데 

정권을 내놓은 뒤에는  이명박과 박근혜에게  반값등록금을 만들라고 요구한다   파렴치한 것인가 ?    

 

(2)  잘못된 부동산 정책을 시행하여 대도시의 집값을  2배 이상  오르게 만들어  지금의 하우스 푸어가

생겼다      도시 근로자가 평균소득을 한푼도 안쓰고   30년을  모아도  평균 주택을 마련할 수 없으니

청년층이 월급으로 집을 장만하는 것은 불가능이다


(3)  일본의 유명한 컨설턴트인 마쓰하시 다카아키가  지적한대로  졸속으로 불평등한 한미 FTA를

 체결한 결과  국제경쟁력이 있는 소수의 대기업에게  더욱  부의 집중이 심화되고

 일반 국민은 비정규직이  늘어서   생활이 곤궁해졌으며   청년층은 3포세대라고 自嘲(자조)한다  

 

문재인이가 말했던 "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라는 말이
얼마나 달콤한 교언영색이자 혹세무민이었는지  위의 (1)  ~ (3) 및 문재인 아들의 특혜취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문재인은  노무현과 함께  집권하면서 저지른  과오 때문에  대학생과 일반국민애게  폐해가  중대하니까

전국민에게  사과하고   능력 부족이 입증됐으니   정계은퇴로  속죄해야 한다

 

놈현스럽다의 해설처럼   상식과 원칙을 제멋대로 바꾸는 카멜레온 얼굴을 갖고  싶은가 ? 

 

정치인에 대한 선거는 진심으로 국민에게 봉사려는 의지와 능력을 가진 분을 골라내는 것이지
거짓말 잘하고  지지자를 배신하는 사람에게   감투 씌워주는 것이 아니다

 

호남 유권자들이  호남을 또 속일려는  거짓말장이에게    그만 속아야  

야당이라도   바른정치의 길로  나아갈 것이다

 

 

  • ?
    다산제자 2015.01.29 06:20

    저도 부산사람으로서 부끄럽습니다. `말타면 종부리고 싶다`더니 권력욕에 사로잡혀 좌충우돌하는 볼썽사나운 꼴을 보니 한심 그 자체입니다. 여당이 10년 집권했으니 다음번에는 정권교체의 호기인데 지난해 안님이 창당을 중도포기하는 바람에 `양곤마`가 되었으니 미생바둑을 어떻게 둘 것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박근혜정부가 죽을 쑤고 있을 때 야당이 수권정당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줘서 정당지지율이 50%를 상회해야 할텐데 여.야가 공생관계를 보여주는 듯하니 한숨만 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1.29 10:44
    여러가지 얼굴을 가진 문재인

    2015, 01, 27 대전일보,  " 이완구 총리의  통합역할에 의문 "

     

    새정치민주연합 당권주자인 문재인 의원의 '호남에서 총리 발탁했어야' 발언이 일파만파를  일으키고 있다.

    호남 인사가 아닌 충청 출신은 국민통합에 저해가 된다는 의미로 해석되면서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던 인물이

    언급한 것으로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대단히 부적절하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국민통합과 지역화합에 앞장서야 할 거물 정치인이 노골적으로 충청 폄하에 나선 것은 물론 당 대표

    선거에서  특정지역의 표를 잡기 위해 갈등과 대립을 부추기는 등 지역을 볼모로 한 구시대적

    정치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비판이다.

     

    문제의 발언은 지난 25일 대구에서 열린 새정치연합 합동연설회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나왔다.

    문 의원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지명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당연히 호남인사를

    발탁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통합을 해내려면 야당과 안면이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반대쪽 50% 국민을 포용할 수 있는  인물이 돼야 한다는 이해할 수 없는 논리다.

     

    이는 충청권 인물은 국민통합의 주역이 되기는커녕   통합을 되레 해칠 수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져

    지역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문 의원의 이러한 인식은 새정치연합 내에서 이 후보자 지명을 청와대 인사 발표 중 유일하게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과도 정면 배치되는 것이다.

     

    하지만 문 의원은 26일 오전에도 CBS라디오방송에 출연, 억지를 이어갔다.

    그는 전날 입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지금 신임 총리 내정자는 말하자면

    또다시 예스맨이지 않습니까"라며

     "저는 국민통합의 역할을 재대로 해낼 수 있을지  아주 의문시 된다"고

     인격모독적인 발언을 멈추지 않았다.  충청인들은 격앙됐다.

     

    한 출향인사는   "그동안 갈등과 분열을 부추겨온 인물이    누구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당대표가 되기 위한 네거티브 전략이라지만  이런 구태는 더 이상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송신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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