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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식 칼럼]   모바일 정당, 오픈 프라이머리가 노리는 것은?

2014, 11,  06   인터넷 뉴스 <신문고> 인용 ,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

 

ㅡ ㅡ 정동영 찍느니 차라리 이명박 찍겠다던 그들(= 친노) !


 

[신문고뉴스] 모바일 정당, 네트워크 정당, 오픈 프라이머리 등 정치 실험을 표현하는
용어는 다양하지만 그러한 용어들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하나다.

바로 정당정치의 부정이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나라 정치에서 정당의 역할을 부정하고,
그 기능을 최소화하자는 것이다.

정당정치를 부인하는 이러한 시도가 의외로 광범위한 지지를 얻는 이유가 있다.
바로 기존 정당정치에 대한 실망과 혐오감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실망과 혐오감의 근원은 사실상 정치 그 자체에 대한 혐오라고 봐야 한다.....
주류 언론이 부추겼던 정치 혐오감이 의도하는 바는 명백하다.
이놈 저놈 똑같이 썩었으니 가리지 말고 따지지 말라는 것이다.

양비론을 통하여 기존 정치구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기존 구도에서의 강자가 계속 강자로서의 지위를 유지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

정치적 편향이란 것은 항상 정치 소비자들의 잘못된 인식을 파고들며, 그 오류를
더욱 확대 재생산한다.
지금 모바일 정당론 등이 파고드는 정치 소비자들의 인식 오류는 바로
정당의 기능에 관한 것이다. 특히 정당의 기능과 국가의 기능을 헷갈리는 편향이 대표적이다
.

단적으로 말해 국가는 가급적 국민을 구성하는 전체 계급과 집단, 지역의 이익을
편향됨 없이 고려하여 자원을 배분하여야 한다
.

적어도 국가와 국민을 구성하는 집단들 사이에서 승자와 패자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대우를 달리할 수가 없다
.

그런 방식으로 국정을 운영하고 자원을 배분하며 편중 인사를 하는 지배세력은
사실상 국가에 대한 반역을 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정당은 다르다. 기본적으로 정당이란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정책에서  국민들 내부에
서로 다른 견해가 존재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정당이란 이렇게 다른 견해들이 대립 투쟁하는 가운데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
비슷한 견해를 공유한 사람들이 모여 정치 권력의 획득을 위해 노력하는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
 
즉, 정당이란 국민 일반이 아니라 특정한 정치적 이념을 중심으로 특정한 계급과 집단,
지역의 이익을 대표하며 그러한 정치적 실천을 통해 장기적으로 국민 전체의 이익을 달성하는
조직이다  그런데 문재인을 비롯한 친노는    정당이   국가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오도한다


정당의 뿌리인  당원과   다른 정당인까지 포함된  비당원에게  동일한 권리 (실은 비당원에게

더 큰 권리가 주어진다)를  준다는 것은   비뚤어진 투표 방식이다.

모바일 정당론 등은  정당정치의 기본을  무시하고 있다.

 

특정 정당의 대표나   대통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 등의 후보 선출권을

광범위한  국민 전체에게 준다는 주장이   일견 그럴싸해 보이지만  

 사실은 정당 정치의 기본을 부인하는 사기다.

이러한 방식은 결국 서로 차별화되는 정치 철학과 노선, 정책을 통해

정당들이 정정당당하게 경쟁하여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는 정당정치의 존재 근거를 무너뜨린다.

비유하자면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 로고를 없앤채 소비자들에게 선택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게 공평한 방식이라는 억지 주장이다.

무엇보다도 심각한 것은 이러한 모바일 정당이나 오픈 프라이머리 등이 사실상
국민 전체의 선택이라는 명제와도 완전히 괴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국가가 법률에 기반하여 방대한 비용과 인력, 시간을 투입하여 홍보하고 관리하는 오프라인 투표도
끊임없이 부정선거 시비가 일어나고 투표율도 그다지 높지 않다.

그런데 일개 정당 그것도 그 중 특정 계파가 주도하여 기획하고 진행 관리하는 모바일 투표나
오픈 프라이머리가 공정과 객관성을 담보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극히 기대하기 어렵다.

실제로 < 통합민주당 >과 < 혁신과통합 >의 당대당 통합 이후 당 대표 선출, 대선후보 선출 등에서
모바일 투표 등은 끊임없이 부정 시비에 휘말려 왔다.

 

친노 계파의 당내 패권주의를 강제로 관철시키는 편법을  억지부리고 있는 것이다.
국민 전체에게 선택권을 준다는 주장과 달리 실제로 모바일 정당이나 오픈 프라이머리 등은

민주당 시절부터 제1야당의 중심을 구성해온 고참 당원들 특히 호남 출신 당원의 의사결정권을
배제하고 축소시키려는 기획이라는 의혹을 사고 있다
.

실제로 연령대가 높은 이들 고참 당원들은 모바일기기의 조작에 익숙치 않아 투표에 참가하기도 어려워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았건 진성 당원들을 당내 의사결정에서 배제하는 결과를 낳은 것이 현실이다.

이들 고참 당원들을 주요한 의사결정에서 배제한 대신 모바일 투표를 통해

제1야당의 대선후보 결정 등에   막강한 영향을 행사해온 사람들은  누구일까?

인터넷 등 주요한 커뮤니티 등에서 다수를 점하는 이른바 친노들에게
유리한 투표 방식아라는 것이 다수의 생각이다

당장 새정치연합의 대권후보였고  가장 강력한 계파 수장이라는   문재인부터가  대선후보를 노리고
민주당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집요하게  제1야당인 민주당을 호남색 짙은 정당이라고 폄하하곤 했다
.

2007년 대선 당시 친노들은 '정동영을 찍느니 차라리 이명박을 찍는다'는 편향을 드러냈고,
실제로 그렇게 실천했다.
조기숙 (현재 이화여대 교수)이라는 유명 친노인사가 직접 통계까지 제시하며 밝힌 내용이니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모바일 정당, 오픈 프라이머리는 바로 비열한 사람들에게 제1야당의 키를 맡기겠다는 노골적인 선언이다

 

기사의 출처, 인터넷 뉴스매체 <신문고>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67570

 =>  한국의 정치는 크게 보면   정의, 진실, 기본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민주주의 세력과
전두환, 노태우, 정호용 등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민주주의 파괴자들을 옹호하는
청맹과니들이 겨루는 것으로 보인다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을 비롯한 친노들이   자기 정당의 대통령 후보를

제쳐두고       상대 당의 후보자인 이명박을 찍겠다고  공언하여 실행한것은

 

마치 일제 강점기에    한국인으로서  항일독립군을  일경에게 밀고한 

반역자들과   같은 행위라고 본다 

따라서 안사모 회원이신 다산제자 님처럼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은
노무현을 비롯한 친노들을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을 것이다

 

노무현을 따르면서  문재인을 비호감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안철수가 정치권에 들어오지 않았으면

노무현의   정책을  적극 찬성했고  노무현의 습성까지 계승한 

문재인을 따랐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1.28 17:21

    1,  변호사가 서류를 제 때 제출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을 경우

     

    2012-12-13 11:23   데일리안 인용 , 윤경원  김현 기자(hyun1027@ebn.co.kr)

     
    변호사가 자신이 맡은 사건의 상소를 위한 서류를 제 때 제출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을 경우,
    해당 변호사는 변호사협회로부터 징계를 받는 사유가 될 뿐 아니라 의뢰인에 대한 민사상 책임을 지게 된다.

    최근 법원은 문재인  후보가    경남종합금융 노조원들의   퇴직위로금 청구소송  변호당시
    항소장을  기한내에    제출하지 못해    패소가    확정된 사건과     유사한 사건에서    
    변호사가   의뢰인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도록   판결한 바 있다 ..... 
     
    하 판사는 “A법무법인이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를 위반했다”면서
     “의뢰자가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임은  경험칙상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 1)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가   재판의 가장 기본인 서류 제출도   제대로  못하여
         많은 비용을 지급하고 소송을  맡긴  사람에게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준 것은  
         아주 희한한 사례이다
      
    문재인은   노조원들이  의뢰한 수임사건 소송에서 
    재판의 가장 기본인 서류 제출도   제대로  못하여   노조원들이  패하게 만들었지만
     
    아들이  서류제출 기간을 넘겨서  발급된   졸업예정증명서를  제출해도
    공공기관에  특혜로 취업시키는  꼼수에는 능숙하다  
     
    소송의뢰인은 변호사에게 일을 대리하도록 맡긴 것이고,     
    주군자인 국민은  대통령을  선택하  주권자를 대리하여  국정을  통할하도록 맡긴 것인데
     
    변호사 시절에 그렇게  좁은 범위의  자기 분야에  관한  서류제출도 제대로 못하는  문재인이가 
    전 범위에 걸친 국정을  어떻게  다루겠는가 ?
     
    국정을  맡을 능력이  안되는 것은 분명해졌다

     

     

    2,  주동식 지역평등 시민연대 대표가   칼럼에서   친노의  이율배반적 행태를 지적했는데

    아직도  친노친문들은   습성대로   국민에게 또 눈속임을 하려고 한다

     

    며칠 전 문재인은  “당 대표를 선출하는데 국민의 지지 이상의 더 중요한 기준이 어디 있겠나?
    국민의 지지를 먹고 사는 것이 정당인데,
    당 대표를 뽑으면서 국민의 지지 그 이상의 다른 어떤 선택기준이 있겠나"며 항변했지만

    당 대표는 정당을 대표하니까   당원의 의사가 중요하고
    대통령은 국민의 대표이니까   전체 국민의 의사가 중요한 것이다

     

    정당의 당원은  비당원 보다 정치에 적극적이어서  정치인에 대한  정보를 비당원 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는데  

    문재인의  은밀한 것까지  잘 알고있는 당원의 평가를  무서워하는 문재인이가

    당 대표 선거에서     당원과 비당원의 가치를  희석시키려는   얄팍한 수작을 부린다

    학교에서 여러 과목을 공부하지만 수학선생이  영어 시험의 범위를 말하지 않듯이
    선거에도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범위   즉 선거인의 한계가 있다

    문재인은 선거인의 범위 조차   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거나 ,  알면서  혹세무민하는 것이다

     

    정당 내부의 결정사에   다른 정당인까지 포함하는  정당  밖의 사람을  끌어들이려는 것은 

    당원들이  친노친문의  은밀한 것까지  잘 알기  때문에 

    당원의  지지가 약하니까   문재인 측에서 잔꾀를 낸 것이다

     

    문재인이 정당의 선거에 국만의 의사를 반영해야 한다고 억지부리는 것은 그럴듯하게
    홀리는 감언이설에 불과하며   유권자에 대한 교언영색이자  혹세무민의  수단일 뿐이다 

    국민의 뜻을 그렇게 중시하였기에 노무현과 함께 집권할 때에 지지자를 배신하여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전신)에게   정책상의 차이가 없다며   연정을 제안했는가 ?

    또 국민의 뜻을 받들었기에 잘못된 정책 시행으로 하우스 푸어, 스튜던트 푸어를 양산하는 씨앗을
    뿌렸던 것인가 ?

    문재인은  유권자를  그만 우롱하고  자신의 능력 부족으로   큰 과오가 많았음을 인정하고 

    정계를 은퇴하여  속죄하라

  • ?
    교양있는부자 2015.01.29 18:19

    자기 정당에서 대통령 후보가 출마했는데
    반대편 당의 후보를 찍겠다는 친노들이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며    

    지지자를 대우할까요 ?

    연속적으로 배신을 저지른 친노의 속임수에 넘어가는 정치꾼과 유권자가 많으니
    수준 높은 정치를 보여줄 안철수 대통령의 시대가 빨리 다가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대졸자가 많으면 무엇하나   진정성 있는 인물을 알아보지 못하고
    연속적으로 배신을 저지른 정치배우들에게 속고 또 속는 우매한 자들이 많은데 ....

     

    대학 공부는 진실을 찾는 눈과 귀를 갖추고  자신의 실력을 연마하여

    자아성취는 물론 사회에 기여하기 위함이 아닐까 ?

     

    1, 박지원 "일부에서는 저보고 반드시 속는다고 한다,

     손학규, 안철수 전 대표가 당했고,  세 번째는 제가 될 것이라고 .... 2015, 02, 06

    당대표 선거 연설에서 말했습니다

    정동영 찍느니 차라리 이명박 찍겠다던 그들(= 친노) !
    친노의 뜻대로  친노의 심술대로  이명박이가 당선 되었다고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가   칼럼에서 재확인 해주었습니다

    [주동식 칼럼] 모바일 정당, 오픈 프라이머리가 노리는 것은?

    2014, 11,  06 인터넷 뉴스매체 <신문고> 인용
    ,

    기사의 출처,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67570.

    친노친문에게 당해서 정치적으로 큰 상처를 입은 사람은 정동영, 손학규, 천정배,
    안철수, 김한길, 박영선 등 무수히 많습니다 

     

    문재인이가 말했던 "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라는
    말이 얼마나 달콤한 교언영색이자 혹세무민이었는지     1) 경남종합금융 노조원들이  <퇴직

    위로금 청구 소송>을  변호사  문재인에게  맡긴 소송에서  서류 조차 제때에 제출하지 못하여

     패소했던 일    2)  문재인 아들의  특혜취업  및  친노친문의  행적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2,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한국의 정치는 4류라고 1995년 4월 지적했는데
    지금은 그 때 보다 더 뒤쳐진 정치가 되었습니다

    세계 1위의 대졸자 비율을 가진 나라이니까 1류 정치가 실현 되어야 할 것인데
    왜 정치는 20년 전보다   더 못한 저질정치가 되는 것일까 ?

    대졸자들 중에도 고학력에 어울리는 선악호오에 대한 분별력을 갖추지 못하고
    정치배우들에게 속아서 편견으로 후보 선택을 계속 잘못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20년 전 보다 못한 후진국 정치가 계속 된다고 봅니다

    적어도 대졸자라면 정치배우들에게 휘둘리는 꼭두각시 처럼

     감성적으로  선택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투표를 해야  합니다

    1류 유권자는 1류 정치인을 골라서 1류 국가의 기본을 만들지만
    4류 유권자, 3류 유권자는 4류, 3류 정치인을 골라서 4류, 3류 국가의 저질 정치판을
    만든다고 봅니다

    따라서 정치배우들의 저질스런 행태를 비판하기 전에
    4류, 3류 정치인을 선택하여 저질 정치판을 만들어준 4류, 3류 유권자가
    비판받아야 합니다


    3, 친노와 비노는 지지자를 배신하고 지지자를 골탕먹인 정책을 펼쳤던
    무능한 노무현이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민주당을 버리고 탈당하여
    < 열린우리당 >을 만들면서   처음으로 형성되었습니다 

    대통령에 당선 된 뒤에  자기 정당을 버린 자는 
     세계  정치사에서  노무현이가 
    유일합니다
    이것은 성공하도록 잘 길러준 부모를 버리고 떠난 것과 같은 것입니다

     

    배신의 습성을 가졌기에  < 열린우리당 >을 만들어서  

    1) 지지자를 배신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2)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에게   연립정권 구성을  제안 하는 등

    천방지축의 행태를 보였던 것이며 

    <뚜껑열린당>의  골목대장이라는 별명도 생겼습니다

     

     사람은 유유상종이니   배신자를 따르는 자들은  ( 1) 분별력이 부족하거나

    (2)  배신자와 같은 습성을 가져서    배신을 옹호하는   무리들이라고  봅니다

     

    배은망덕을 혐오하는 건전한 분은 노무현을 비롯한 친노친문를 따르지 않을 것이며
    배신자의 무리에 끼어들지 않을 것입니다

    일그러진 사상으로 일그러진 행동을 하는 친노친문들이
    다른 곳에서 정치지도자로 자랄만한 사람의 싹을 자르는 것을 정치판을 보는 분들은
    잘 압니다

    분열주의자 친노에 의한 야권 분열의 잔재로 인하여 지금의 야당이
    모래알 정당으로 되었으며 거대여당 새무리당의 헛짓거리 국정문란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식물정당이 된 것이라고 봅니다

    새누리당이 원하는 새민련의 당대표는 노무현의 연립정권 구성 제안에 적극 찬성했던
    문재인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강연재 변호사님도 새민련의 당대표 투표가 임박한 시점에서 2뤌 초에 갑자기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넘어서 문재인이가 1위의 지지율이라고 발표한 여론조사 회사에
    대하여
    1) 누가 조사비용을 지불했는지 밝혀라고 요구하였으며
    2) 이번 여론조사 회사의 발표도 신뢰하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친노친문의 행태를 보면 기회는 불공평하고, 과정은 불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롭지
    못했습니다

    한국에 1류 정치가 실현되기를 원한다면 4류, 3류 유권자를 줄이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오죽하면 안사모 홈페이지에 "인생에는 진짜로 여겨지는 가짜 다이아몬드가 수없이 많고,
    반대로 알아주지 않는 진짜 다이아몬드 역시 수없이 많다. " - - 타거 제이의 가르침을
    적었을까 생각하니 안타까움 가득합니다

    병을 고치려면 약이 입에 쓰더라도 먹어야 하듯,
    충고는 주사처럼 순간적으로 따끔하지만 행동에 이롭듯이
    현명한 유권자가 되려는 사람은 좋은 충고를 수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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