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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공천선거인단 국민·당원비율 개정 막판진통

'국민 60, 당원 40' 개정안에 원외위원장들 반대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임형섭 기자 =   당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선거인단

 구성비를 '국민 50% 이하, 당원 50%  이상'에서 '국민 60% 이상, 당원 40% 이하'로 바꾸는 내용의

 공천  개혁안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전준위 주최로 29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당헌·당규 개정 의견

수렴을 위한 연석회의'에서 원외 지역위원장 5명이 발언을 신청해 개정안에

반대 의견을 제시했고, 나머지 원외 지역위원장들도 이에 동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곤 전준위원장은 "전준위에서 다시 논의를 해보겠지만 60대 40의

개정안을 당무위원회에 올리되, 원외 위원장들이 재검토를 요구했다는

의견을 첨부할 것"이라며 "그러면 당무위에서 이 문제를 다시 검토하자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 정당을 이끌 새로운 지도부가 선출되는 시점에서  당헌. 당규의 개정을 추진하는 것은

끼워팔기하는 상인처럼  살짝  끼워서     친노에게 유리한 국면을 만들려는  꼼수가

분명하다

노의  구린내 나는 약점까지 잘 알고 있는 당원이 무서워서 

친노에 대하여  당원 보다  잘 알지  못하는   정당 밖의  일반인을  쉽게 속여서 

친노에게   유리한 국면을   만들려는  꼼수가   계속 이어지는데  

친노의 잔꾀에  넘어가지 않아야  본인의  정신 건강은 물론  국가의 장래에도 좋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2.02 19:42

    [새누리당 논평] 민주통합당 경선엔 세가지가 있고, 세가지가 없다.

     

    담합과 불공정, 패싸움은 있으되  흥행과 감동, 정정당당함은 없다.

     

    이렇게 해서 선출될 대선후보가   무슨 경쟁력을 갖추겠나

    기사입력 2012-09-03 14:57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 ‘흥행 대박을 터뜨릴 것’이라던 호언과는 달리 흥행은 커녕
    패거리로 갈려 야유와 욕설, 고성이 난무하는 꼴불견만 연출하고 있다.

    2일 인천 경선에서는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가 연단에 오르자 “물러가라. 사퇴하라.
    당원이 우스우냐”는 등의 야유가 터져 나왔다고 한다
    . 한 당원은 이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의
    담합 지원 의혹을 받고 있는 특정 후보를 향해 구두를 벗어 던졌다고 한다.

    이에 앞서 전북 경선에서는 선관위원장이 결과를 발표할 때 “조작하지 마라”는 등의 야유도
    나왔다고 한다.

    경선 주자 중 한명인 정세균 후보는
    특정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담합구조까지 보인다.
    공정경선은 물 건너갔고 경선 흥행도 함께 끝이 났다”고 개탄했다.

    언론에 따르면 민주통합당의 한 대의원은 “당비를 40년 넘게 냈지만 제주부터 인천 경선까지
    특정 후보만 여섯 번 연속으로 1등을 한 일은 역사상 없었다”며
    "특정 후보를 대선 후보로 만들기 위해 갖은 꼼수를 다 쓰고 있다"고 비판받는 당권파를

    욕했다 한다.

    안타깝게도 민주통합당의 대선후보 경선은 당권을 잡은 세력이 외곽의 친노세력과 함께

    막후에서  미리 짜놓은  각본대로 진행되고, 그에 대한 당내 일각의 반발이 갈수록 거칠게

    표출되면서  흉하게   일그러지고 있는 모습이다.

    친노세력의 핵심인 문재인 후보가 파죽의 6연승을 거두었지만 그걸로 인해 민주통합당에선
    감동의 물결이 일기는커녕 불공정 시비 확산으로 갈등이 증폭되는 등 분열의 씨앗만

     자라는 듯하다.

    경선이 진행되면서 ‘문이박(문재인-이해찬-박지원) 담합설’의 실체가 드러나는 듯하자
    당내에선 이해찬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의 2선 후퇴 얘기까지 나온다고 한다

    담합과 그로 인한 불공정이 오죽이나 심하면 이런 말들까지 당내에서 나오겠는가.

    이런 당에서 선출되는 대통령 후보가 어떻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며, 무슨 낯으로 국민
    앞에 서서 표를 달라고 호소할 수 있겠는가. 민주통합당은 이제라도 정신 차려야 한다.

    손학규 후보, 정세균 후보가 강세를 보인 당원․대의원 표심과 문재인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국민선거인단의 표심은   왜 그리 차이가 큰지,


    국민선거인단 모집과정엔 어떤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했는지 등을 정직하게 규명하고

    보완책을  마련하는 등 경선의 불공정성, 일방성을 시정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러지 못할 경우 이달 중순 선출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는 ‘담합으로 만들어진 부실 후보’,
    ‘가짜 국민참여경선으로 뽑힌 엉터리 후보’라는 혹독한 비판을 받게 될 것이다.

    2012. 9. 3.

    새누리당 대변인 이상일

    => 불공정 경선으로 선출된 후보가 본선에서 새누리당을 이길 수 없는 것은 당연지사 !

  • ?
    교양있는부자 2015.02.03 09:49

    몰랐다면 무능하고, 알았다고 하면 비열합니다

     

    2015, 02, 03 YTN 박조은 기자 인용

    [인터뷰: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후보]


    "문재인 후보가 몰랐다면 무능하고, 알았다고 하면 비열합니다.
    지난 대선 경선 때 안철수 손학규 대표의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

    당내 친노계파 문제를 둘러싼 설전도 격화됐습니다.

    [인터뷰: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후보]
    "문재인 후보가 계파 공천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저는 참으로 의심스럽습니다.   (지난 총선 공천 때)   뒤에서 다 조정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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