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전 대통령후보 문재인과 현 성남시장 이재명, 둘 중의 하나는 거짓말쟁이
산더미처럼 쌓인 부정선거 증거물과 의혹들을 철저히 외면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5/02/02 [00:26]
▲     ⓒ뉴스메이커

문재인은 새누리당 박근혜와 통합진보당 이정희 등과 18대 대통령을 놓고 경쟁을 하였다. 선거 후 국민들은 부정선거라며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였지만 문재인은 승복하고 당선무효소송을 포기하였다. 국민이 제기한 선거무효소송 재판을 대법원은 포기한 듯 재판 자체를 열지 않는 위법을 자행하고 있다. 국민들은 눈비를 맞아가며, 부정선거라며 박근혜 퇴진을 외치고 있다. 
  
18대 대선 부정선거 특별수사팀장 검사 윤석렬은 "18대 대선은 3.15부정선거를 능가하는 부정선거다. 선거사범 중에는 거의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중범죄라고 생각했다. 밝혀야 한다. 항명이 아니다.”며 18대 대선 부정선거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절규에 가깝게 외쳤다. 
  
18대 대선 2년을 맞아 성남시장 이재명은 "18대 대선은 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부정선거였다. 국방부와 국정원, 보훈처, 경찰 등 국가기관이 총동원되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부정선거를 저질렀지만 처벌도 책임도 진상규명도 제대로 없었다. 다른 선거에선 공무원선거개입을 댓글 한 개, 문자 한 개조차도 엄중처벌하면서도,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대통령선거에서는 국가기관들의 조직적 개입과 부정이 흐지부지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 국사편찬위원장 이만열 숙대 명예교수는 최근 “대법원은 언제까지 국민의 인내만 요구할 것인가”라는 글에서 “18대 대선은 ‘개표부정’을 포함한 수많은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드러나 국민들이 선거부정에 항거하여 ‘제18대대통령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한 지 2주년이 되었는데도 대법원은 묵묵부답과 국회의원의 질의에는 곧 시작할 것이라는 꼼수 답변이 전부인 위법을 저지르고 있다. 새누리당은 걸핏하면 야당을 향해 ‘대선 불복’이냐고 협박했고, 그런 ‘협박’에 야당은 지레 손사래를 치면서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 식으로 비겁하게 응수했다. ‘대선 불복’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지레 질 겁을 먹던 야당의 그 가련 스런 모습이란!! 백기투항 한 야당을 향한 ‘대선불복’이냐는 집요한 그 엄포는 사실은 국민을 향한 것이었고, 대법원이 선거소송을 결행하지 못하는 이유도 이런 협박과 무관하다고 할 수 있을까?”라고 했다. 
  
성남시장 이재명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이 선정한 사회적 기업을 지원했고 모든 증거를 다 제시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통합진보당 관련 업체라면서 청소용역업체 선정에 특혜를 줬다.”며 종북몰이 수사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재명은 “진실을 무기로 종북몰이에 종지부를 찍겠다.”며 검찰에 출석하여 조목조목 다시 다 밝히겠다고 한다. 
  
이에 대해, 문재인은 “야당 단체장을 표적 삼아 이 무슨 유치한 짓이냐. 만약 이 시장을 사법처리한다면 우리 당은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런 사이에 전 서울청장 김용판은 무죄를 선고 받아 의혹제기를 했던 당시 수서경찰서 권은희 현 국회의원이 위증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아야 할 처지가 되었다는 것이다. 
  
조자룡 헌 칼 쓰듯 종북몰이가 판을 치며 극을 향해 가고 있다. 통합진보당 이후에는 새정치연합에게 종북몰이가 몰아칠 것이라고 민주진보 진영에서는 오래 전부터 예견을 했었다. 이만열 교수가 말했듯이 대선 부정선거에 대해 침묵과 묵인으로 백기투항 한 자업자득이다. 
  
박근혜와 대선 경쟁자인 당사자 문재인이 대선불복이 아닌 불법불복을 외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러면서 이재명에 대한 종북몰이에 대해 화를 내는 이유가 무엇인가? 남의 다리 긁는 것도 유분수지, 자신이 당사자인 대선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외면하면서 이재명의 종북몰이 수사에 흥분하는 것은 지도자로서 할 바가 아니다. 새정치연합 위기의 본질적인 원인은 불법대선 불복을 외치지 못하는 문재인에게 그 책임이 작지 않다는 것을 문재인은 깨달아야 할 것이다. 불법대선 불복을 외치지 못하는 한 새정치연합의 생명은 매우 유한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재명과 윤석렬은 지난 대선이 3.15부정선거를 능가하는 부정선거라고 했다. 그런데 같은 법조인이고, 박근혜와 경쟁을 했던 당사자인 문재인은 지난 대선을 왜 부정선거라고 하지 않는가? 이재명과 문재인 중 한 명은 분명히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공직선거법상 6개월 이내에 신속하게 결정하게 돼 있는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을 대법관들이 법률을 무력화 시키는 위법을 자행하면서 까지 재판을 뭉개는 것 자체가 박근혜가 부정선거로 당선된 불법정권임을 잘 알기 때문이라는 반증인 것이다. 
  
부정선거를 묵인 방조하고 있는 문재인과 대법관들에 대한 역사정의의 심판은 반드시 있을 것이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3886&section=sc27&section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9668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18456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3 19740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19633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30709   대한민국사랑
7062 야당 없는 정치, 김무성과 유승민이 여당과 야당을 모두 하는 비정상 0 4826   철수랑
7061 하우스 푸어, 스튜던트 푸어, 실업자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7 1 3675 2015.02.08(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7060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장 - 미국의 대 북한 평화정책: 귀하가 재미 한국인들에게 행한 선거 공약 0 3669   철수랑
7059 ‘북한 공포’의 국방백서, 공포탄인가? 종북 자백서인가? 0 2234   철수랑
7058 안철수측 강연재 변호사 , 문재인에 대해 "환멸"이란 표현까지 4 1 9843 2015.02.11(by 미개인) 교양있는부자
7057 미국인 자처한 LG 구본호 일가 3천억 먹튀 논란 0 7971   철수랑
7056 드디어 안 철수 계파가 탄생한 것인가?ㅠㅠ 4 0 4375 2015.02.04(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 전 대통령후보 문재인과 현 성남시장 이재명, 둘 중의 하나는 거짓말쟁이 1 4490   철수랑
7054 계속 이어지는 친노의 잔꾀 ... 박지원 의원이 폭로 2 0 3711 2015.02.03(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7053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시행세칙 .... 문재인의 노림수 3 0 4782 2015.02.02(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7052 ‘건국절’ 논란과 역사의식 0 7235   철수랑
7051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일가 3년 적자기업 '전방' 구설, 대권 주로 뜨자 일제히 매각 0 8319   철수랑
7050 새정치연합 위기불감증, 왜? 0 3405   철수랑
7049 친 일본색 롯데, 제2롯데월드 사고 등을 벗어날 꼼수 의혹 "동반성장 협약식" 진정성에 싸늘한 시선 0 3953   철수랑
7048 차라리 이명박 찍겠다던 그들(= 친노) .... 친노의 뜻대로 친노의 심술대로 이명박이가 당선 2 0 4534 2015.02.09(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7047 [ 새누리당 논평] ‘호남의 아들’ 운운은 소도 웃을 일이다. 2 1 3904 2015.02.05(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7046 짐승들이 인간을 욕해 - 짐승만도 못한 인간? 인간만도 못한 짐승? 1 4480   철수랑
7045 현대차, 매출 부진과 후계 불확실성 속 한전부지에 세워 질 '초고층 저주론'흉흉 0 7284   철수랑
7044 세월호 피해자를 모욕하는 사진을 게시해 .... 여기 있던 어묵 어디갔니 ? 뱃속에 0 4726   교양있는부자
7043 안철수 “ 박근혜 정부 불투명한 국정운영, 국민 분노 하늘 찔러” 4 1 2874 2015.01.27(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385 Next
/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