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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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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의  송평인 논설위원님이  2014, 08, 05  칼럼에서 지적하신 것처럼 

겉으로는  새누리당과  으르렁거리는 척  하면서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는  포옹하고 장단을 맞추며  적대적 공생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무현이가  한나라당에게    연립정권을 구성하자고  제안할  때   찬성했던  

노무현의 졸개들이 주도하는  사꾸라 야당이  새무리당에게  필요할 것이다

 

나는 단언한다

문재인이가   야당 내에서  치르는   선거에 출마한 때에는

막판에  문재인이가  1위로 등장하는 여론조사가   또 나올 것이라는 것을 단언한다

 

2012년 안철수와 문재인이  야권후보 단일화 논의를 시작할 때에도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지지자를 배신한 노무현을 따르는 3류 유권자와   만만한 상대로 선택한  새누리당이 

선거 때마다  적절한 시점에서    여론조사  발표라는 수법으로    귀여워하는 문재인은   

 

노무현을 계승한다는데  노무현처럼   지지자를 배신하는 정책으로 

지지자를 골탕먹이지 않을까 ? 

 

노무현이가  " 한나라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 "면서   한나라당에게

연립정권 구성을 제안했을 때    찬성했던 졸개들이   정치판에서 사라져야  

올바른 야당이  가능할 것이다

 

물론 노무현은 본인이 말한대로  한나라당과  차이가 없는 정책들을 시행했기 때문에

노무현을 지지했던 사람들 다수가   정책의 피해자가 되어  골탕먹고 

하우스 푸어, 스튜던트 푸어,  실업자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정치인을 지지하는 것은  그에게  감투 씌워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좋은 정책으로 국민과 국가를 이롭게 하라는 뜻이라고  본다

 

따라서   좋은 정책을 많이  시행하여   다수의 국민을  흐뭇하게  만든  정치인은

칭찬을 받아야 하지만, 

잘못된 정책으로  다수의 국민이  피해를 입으면  잘못된 정책을 시행한  정치인은

주권자인 국민으로부터   비난 받아야 마땅하다   

 

cf,     " 노 대통령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른다 "

  • ?
    교양있는부자 2015.02.05 08:57

     [주동식 칼럼]   모바일 정당, 오픈 프라이머리가 노리는 것은?

    2014, 11,  06   인터넷 뉴스 <신문고> 인용 ,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

     

    ㅡ ㅡ 정동영 찍느니   차라리 이명박 찍겠다던 그들(= 친노) !


     

    [신문고뉴스] 모바일 정당, 네트워크 정당, 오픈 프라이머리 등 정치 실험을 표현하는
    용어는 다양하지만 그러한 용어들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하나다.

    바로 정당정치의 부정이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나라 정치에서 정당의 역할을 부정하고,
    그 기능을 최소화하자는 것이다.

    정당정치를 부인하는 이러한 시도가 의외로 광범위한 지지를 얻는 이유가 있다.
    바로 기존 정당정치에 대한 실망과 혐오감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실망과 혐오감의 근원은 사실상 정치 그 자체에 대한 혐오라고 봐야 한다.....
    주류 언론이 부추겼던 정치 혐오감이 의도하는 바는 명백하다.
    이놈 저놈 똑같이 썩었으니 가리지 말고 따지지 말라는 것이다.

    양비론을 통하여 기존 정치구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기존 구도에서의 강자가 계속 강자로서의 지위를 유지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

    정치적 편향이란 것은 항상 정치 소비자들의 잘못된 인식을 파고들며, 그 오류를
    더욱 확대 재생산한다.
    지금 모바일 정당론 등이 파고드는 정치 소비자들의 인식 오류는 바로
    정당의 기능에 관한 것이다. 특히 정당의 기능과 국가의 기능을 헷갈리는 편향이 대표적이다
    .

    단적으로 말해 국가는 가급적 국민을 구성하는 전체 계급과 집단, 지역의 이익을
    편향됨 없이 고려하여 자원을 배분하여야 한다
    .

    적어도 국가와 국민을 구성하는 집단들 사이에서 승자와 패자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대우를 달리할 수가 없다
    .

    그런 방식으로 국정을 운영하고 자원을 배분하며 편중 인사를 하는 지배세력은
    사실상 국가에 대한 반역을 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정당은 다르다. 기본적으로 정당이란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정책에서  국민들 내부에
    서로 다른 견해가 존재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정당이란 이렇게 다른 견해들이 대립 투쟁하는 가운데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
    비슷한 견해를 공유한 사람들이 모여 정치 권력의 획득을 위해 노력하는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
     
    즉, 정당이란 국민 일반이 아니라 특정한 정치적 이념을 중심으로 특정한 계급과 집단,
    지역의 이익을 대표하며 그러한 정치적 실천을 통해 장기적으로 국민 전체의 이익을 달성하는
    조직이다  그런데 문재인을 비롯한 친노는    정당이   국가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오도한다


    정당의 뿌리인  당원과   다른 정당인까지 포함된  비당원에게  동일한 권리 (실은 비당원에게

    더 큰 권리가 주어진다)를  준다는 것은   비뚤어진 투표 방식이다.

    모바일 정당론 등은  정당정치의 기본을  무시하고 있다.

     

    특정 정당의 대표나   대통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 등의 후보 선출권을

    광범위한  국민 전체에게 준다는 주장이   일견 그럴싸해 보이지만  

     사실은 정당 정치의 기본을 부인하는 사기다.

    이러한 방식은 결국 서로 차별화되는 정치 철학과 노선, 정책을 통해

    정당들이 정정당당하게 경쟁하여 국민의 선택을 받는다는 정당정치의 존재 근거를 무너뜨린다.

    비유하자면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 로고를 없앤채 소비자들에게 선택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게 공평한 방식이라는 억지 주장이다.

    무엇보다도 심각한 것은 이러한 모바일 정당이나 오픈 프라이머리 등이 사실상
    국민 전체의 선택이라는 명제와도 완전히 괴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국가가 법률에 기반하여 방대한 비용과 인력, 시간을 투입하여 홍보하고 관리하는 오프라인 투표도
    끊임없이 부정선거 시비가 일어나고 투표율도 그다지 높지 않다.

    그런데 일개 정당 그것도 그 중 특정 계파가 주도하여 기획하고 진행 관리하는 모바일 투표나
    오픈 프라이머리가 공정과 객관성을 담보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극히 기대하기 어렵다.

    실제로 < 통합민주당 >과 < 혁신과통합 >의 당대당 통합 이후 당 대표 선출, 대선후보 선출 등에서
    모바일 투표 등은 끊임없이 부정 시비에 휘말려 왔다.

     

    친노 계파의 당내 패권주의를 강제로 관철시키는 편법을  억지부리고 있는 것이다.
    국민 전체에게 선택권을 준다는 주장과 달리 실제로 모바일 정당이나 오픈 프라이머리 등은

    민주당 시절부터 제1야당의 중심을 구성해온 고참 당원들 특히 호남 출신 당원의 의사결정권을
    배제하고 축소시키려는 기획이라는 의혹을 사고 있다
    .

    실제로 연령대가 높은 이들 고참 당원들은 모바일기기의 조작에 익숙치 않아 투표에 참가하기도 어려워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았건 진성 당원들을 당내 의사결정에서 배제하는 결과를 낳은 것이 현실이다.

    이들 고참 당원들을 주요한 의사결정에서 배제한 대신 모바일 투표를 통해

    제1야당의 대선후보 결정 등에   막강한 영향을 행사해온 사람들은  누구일까?

    인터넷 등 주요한 커뮤니티 등에서 다수를 점하는 이른바 친노들에게
    유리한 투표 방식아라는 것이 다수의 생각이다

    당장 새정치연합의 대권후보였고  가장 강력한 계파 수장이라는   문재인부터가  대선후보를 노리고
    민주당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집요하게  제1야당인 민주당을 호남색 짙은 정당이라고 폄하하곤 했다
    .

    2007년 대선 당시 친노들은 '정동영을 찍느니 차라리 이명박을 찍는다'는 편향을 드러냈고,
    실제로 그렇게 실천했다.
    조기숙 (현재 이화여대 교수)이라는 유명 친노인사가 직접 통계까지 제시하며 밝힌 내용이니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모바일 정당, 오픈 프라이머리는 바로 비열한 사람들에게 제1야당의 키를 맡기겠다는 노골적인 선언이다

     

    기사의 출처, 인터넷 뉴스매체 <신문고>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67570

     =>  한국의 정치는 크게 보면   정의, 진실, 기본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민주주의 세력과
    전두환, 노태우, 정호용 등 군사력으로 정권을 빼앗은 민주주의 파괴자들을 옹호하는
    청맹과니들이 겨루는 것으로 보인다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을 비롯한 친노들이   자기 정당의 대통령 후보를

    제쳐두고       상대 당의 후보자인 이명박을 찍겠다고  공언하여 실행한것은

     

    마치 일제 강점기에  한국인으로서  항일 독립군을  일경에게 밀고한 

    반역자들과   같은 행위라고 본다 

    따라서 안사모 회원이신 다산제자 님처럼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은
    노무현을 비롯한 친노들을  신뢰할 수 없는 상식 이하의 사람으로  볼 것이다

     

    노무현을 따르면서    문재인을 비호감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안철수가 정치권에 들어오지 않았으면

    노무현이가  한나라당과 차이가 없는 정책을 시행하여  지지자를 골탕먹일 때 

    적극 찬성했고   노무현의 습성까지 계승한    문재인을 따랐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국격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고싶다면

    4류, 3류 유권자 퇴치를 위한   유권자 계몽운동에 나서야 할 때이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2.05 09:03

     

    [ 새누리당 논평]  ‘호남의 아들’ 운운은 소도 웃을 일이다.
     

    기사입력 2012-12-09

     

    문재인의 호남 유권자 우롱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대다수 호남인들은  참여정부 시절 ‘호남 홀대의 주역’이   바로  문 후보였음을 잊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문 후보는 호남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마치 자신이 호남의 적자라도 되는 양
    스스로를 추켜세우고 있다. 표에 눈이 멀어 참여정부 시절 자신이 했던 일조차 까맣게 잊어버린 모양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참여정부 시절 < 열린우리당 > 사무총장을 지낸  염동연 전 의원은  지난 8월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문 후보를 겨냥해 “청와대에 있을 당시   호남 인맥의 씨를 말렸던

    문 후보가 호남의 아들이 되겠다’고 주장한 데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참여정부 초기 인사문제를 전담했던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도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문 후보의     호남 홀대를 비판하며   ‘반 문재인’ 깃발을 들었다.
    염 전 의원과 정찬용 전 인사수석이 근거 없는 얘기를 했을 리 만무하다.

    문 후보와 친노세력의 호남 홀대가 비단 인사뿐이겠는가. 정권 초기 ‘부산 정권’을 선언한 데 이어
    호남 고속철도사업 · 문화수도 · 혁신도시 등 호남지역의  현안사업들을  철저히 외면했다.

    그러면서도 문 후보와 민주통합당은 선거 때마다 호남 표는 제 표인 양 의기양양하다.
    호남인들을 제 손 안의 호두알 정도로 여기는 것 같다.....


     

    2012. 12. 9.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부대변인 전 광 삼


     

    =>  새누리당도 인정할 만큼  친노의  호남인사와 호남 사업에 대한 홀대가 심한데

    2015년  당대표 선거가 진행되니까

     

    문재인은 " 충청 출신의 이완구 후보가 이닌 호남  출신의 총리가  적합하다"고  말하며 

    당대표 선거에서  표를  더 얻을려고 호남 유권자들에게  교언영색의 태도를 보였다

     

    호남의 유권자들도  친노의  감언이설에 그만 속아야 한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정당이 아니라 정치배우 양성소 같다
    되는 집안과 안되는 집안은 쉽게 구분된다

    되는 집안은 체계적인 관리와 좋은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안되는 집안은 중구난방으로 뒤죽박죽이며 분위기가 험악하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반칙이 습관화된 친노가 장악하여 더 이상 가망이 없다
    새로운 정당이 출현하여 국민의 희망을 바른 곳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2.05 09:39

    임종인 탈당 선언문 "잡탕정당 희망없다 ...."

    2007-01-22 09:35 CBS
    정치부 안성용 기자 ahn89@cbs.co.kr

    ▣ 임종인 의원 탈당 선언문

    서민과 중산층을 제대로 대변하는 개혁정당을 만들어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겠습니다

    참여정부.  우리당 노선     한나라당과 차별없어

    .... 저는 2003년 11월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이 9%에 머물 때 입당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추구하는 정치개혁, 사회개혁이 역사발전에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의 정책노선은 너무나 잘못되었습니다.

    2002.12.19 노 대통령을 지지하고, 2004.4.15 열린우리당에게 152석이라는 과반수 의석을 준
    국민의 뜻은 사회.경제까지 근본적으로 바꾸라는 것이었습니다
    .

    단순한 정치개혁이 아니라 외환위기 이후 극심한 양극화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질을 낫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이 국정을 운영하면서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질은 더 나빠졌습니다.
    중산층은 서민이 되고, 서민은 빈민이 되었습니다
    .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지지(표)는 서민과 중산층으로부터 받고,
    실제 정책은 재벌과 특권층을 대변했습니다.     지지자를 배신한 것입니다
    .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과 비슷한 정책을 취함으로써,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을
    지지했던 분들은 졸지에 지지할 정당을 잃어버렸습니다
    지지자를 배신한 정치세력이 심판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

    부동산 투기    막는 시늉에 그친 참여정부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잘못은
    서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부동산정책을 보면 명확히 드러납니다
    .

    참여정부는 말로는 부동산 투기를 막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정책을
    계속 했습니다
    .

    ' 2002년 대선공약이었고, 4.15 총선공약이었던 분양원가 공개는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참여정부의 부동산대책은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

    보수실용주의 우리당으로 개혁 불가능 ....

    지지자들이 '' 과반수 의석을 주어도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정당 ''이라고   조롱한 것은
    당연했습니다 ....

    지지자 배신한  보수대연정도 추진해


    법인세 2%인하, 기업도시특별법 제정, 고가품에 대한 특별소비세 인하, 삼성의 불법에

    면죄부를 주는 금산법 개정,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추진 등

    그동안 청와대와 우리당이 한 많은 일들이 재벌과 특권층을 위한 일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전신 ) 이회창 후보의  대선공약이었습니다.

    이러니 노 대통령이 ''한나라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며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을 제안하고  열린우리당이 추인한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외환위기 10배의 충격이 온다는 한미FTA 강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세 번이나 글을 써 대연정에 반대해

    저는 2005년 여름 열린우리당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세 번이나 글을 써서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에  반대했습니다.

    방송이나 잡지와 여러 차례 회견을 하면서 대연정은 (현 새누리당과 연립정권 구성)
    지지자들에 대한  모욕이자 배신행위라고 질타했습니다
    .

    노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과   열린우리당의 추인이야말로   지지자들을 떠나가게 한
    결정적 사건이었습니다 

    ( 한나라당과  열린당의 연립정권 추진에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도 앞장서서 찬성했음 )


    한나라당과 다르다고 주장해서 뽑아주었더니 ''아무 차이가 없다''며 합친다고 하니,
    노 대통령 지지자와 우리당의 지지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무계했겠습니까 ?

    참여정부.우리당의 보수화 강력 반대

    대연정 뿐만 아니라 저는 참여정부가 개혁에 소극적일 때마다 단호하게 이를 지적했습니다.
    ...... 한미관계와 이라크 파병문제도 자주적인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3법으로 대표되는 참여정부의 반노동자적 노동정책과 대책 없는 농업개방 등
    반농민적인 정책에 대해서도 저는 비판했습니다.

    참여정부와 우리당의 부동산정책이 후퇴조짐을 보일 때마다  저는

    보유세 강화와 분양원가  공개를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우리당의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비판하고 서민과 중산층,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대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국민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갈     한미FTA도     단호히  반대했습니다.
    지난 1월 16일에는 한미FTA에 반대하는 길거리 단식농성까지 했습니다
    .

    새로운 개혁정당으로 희망 복원해야 ......  국민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를 바랍니다.

    2007. 1. 22 국회의원 임 종 인

    => 위와 같은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외부로 많이 홍보하여 중도파를
          안철수 지지자로 흡수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친노는 적반하장으로 혹세무민하는 것에 능통한 집단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노무현 정부의  핵심인사 3인방을 중심으로  한미 FTA를 강행할 당시에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장하준 교수님도 " 한미 FTA 체결의  조건과 내용이   

    일방적으로 불리하가 때문에   차라리  체결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갈 한미 FTA를 강행하면  IMF 외환위기 10배의 충격이

     온다"고   임종인 의원님께서 지적한대로     2007년  노무현 집권기간에 체결한  

    한미 FTA의  폐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안철수 의원님도  한국 경제의 장기 전망을  밝게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항일 독립운동이 애국심의 표현이라면

    지금은 능력있고  국민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인품이 좋은 인재를  찿아내서

    나라의 지도자로  모시는 것이 애국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안철수 의원님을 지원하는 것은      이 시대의 양심적인 지식인이 해야 할

    애국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2.05 09:44

    1,    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10%대로 하락

    기사입력 2003-10-09 14:12   오마이 뉴스,  손병관 기자 (redguard@ohmynews.com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10% 선까지 떨어진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내일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지난 2∼4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16.5%(5점 척도)로   집권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

     

    노 대통령은 이 신문의 8월 24∼25일 조사에서는 25.8%를 기록했는데, 

    무려 9.3%나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호남민심 이반과  여소야대 정국이 큰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최근 대통령 측근들의 금품수수설이 잇달아 흘러나오고 있어

    당분간 대통령 지지율의 반등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노 대통령의  지지도는 .... 서울과 호남에서의 인기하락이 두드러졌다.

    한편 노무현지지 응답자들의 39.7%가  자신의 선택에 후회한다고 답했고 ...

     

    "만약 대선을 다시 치른다면  어느 후보에게 투표하겠냐 "는 질문에 대해 

     노 대통령(23.2%)과    이회창(41.2%)의 지지율이  역전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2,    여권위기 원인은 무능 40% - 내홍 37%

     

     네티즌들은  불과  몇 시간 만에  수천 건의 글을 쏟아지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을 당선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던 네티즌들이지만   
    이날의   제안에 대해선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마음대로 한나라당에 넘기나"
     특히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노 대통령이 사실상 권력의 일부를 '한나라당에 넘기겠다'며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노선 차이가 크지 않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ID '연정'은  "대통령도 여소야대도 다 국민이 선택한 결과"라며 임기 절반이 지나는 시점에  
    민생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판국에    이제 와서  엉거주춤한 연정으로  남은 임기를
     끝낼 작정이냐"고  반문했다.
     "  너무도 무책임과 무능의 소치 같다"며  노 대통령의 연정 제안을 비판했다.
      
     ID '뭐가'는  "법을 배웠다는 대통령이 모든 권력은 국민한테서 나오는 것을
    부정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이제 실속은 채웠으니   줄행랑을 치겠다는 것인지
    도무지 나라를 운영할 자신이 없다는 것인지,   이럴 거면 왜 그 엄청난 헛돈 써가며
    선거를 하고  투표를 해야 했는지    대답 좀 해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ID '국민'은   "(대통령) 자리를 (수행하는 데에) 한계를 느끼면 국민에게 물어야지"라고
     비난했다...
      
      'modena55'(네이버)는  "국정 운영은 대통령-여당이 책임지고 끝까지  마쳐야지
    정권  다 망쳐 놓고      이제 임기 끝나가니까   한나라당보고 책임지라는 얘기와
    뭐가 다르냐"고 힐난했다.....
       
     ID '호랑이'는  "연이어 실망을 안겨줘도  (열린우리당) 탈당은 생각도 안 했건만
     연정 제안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정이    오류였을 수도 있다는  고민을 안겨준다"고
     노 대통령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노선 차별 없다면 한나라당에 입당하시죠"
      
      노선의 차별이 없다면 '노 대통령이 직접 한나라당에 입당하거나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합당해야 한다'는 냉소적인 의견들도 선보였다.
      
      ID '그렇게'는 "노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을 탈당하고 한나라당에 입당하면 보수파와
    한나라당도  (노 대통령의 진의를) 믿을 것"이라고 비꼰 뒤
     "(정치적인) 궤변을 늘어놓지 말고    제발 서민들  다 죽어가는 시점에서
     민생이나 신경 쓰라"고 쏘아붙였다.        ㅡ  ㅡ    ㅡ  강양구/기자
     
    4,      "노 정권   지지도,    '최악'의    세계적 기록"
     
     기사입력 2005-09-27 12:01      [데일리안 김인배 기자] 
     
    헌법포럼 쟁점토론,     '노무현 리더십' 집중 난타
    "적극적 스타일,     낮은 관리능력의 좌절형 지도자"


      노무현 대통령의 리더십이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집중 난타당했다.

    헌법포럼(상임대표 이석연 변호사)이   27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법치국가에서의 대통령 리더십- 무엇이고  과연 필요한 것인가'를 주제로 연 '쟁점토론회'가 그 현장.

    이날 토론회에서 개회인사에 나선 이석연 변호사를 비롯 발제자인 동서센터 김충남 코디네이터와
    이상돈 중앙대 법대교수, 그리고 참석자들은 국내외 대통령들과의 다양한 비교 등을 통해
     노 대통령 리더십의 '객관적 문제'를 조명했다.

    특히 '대통령 리더십이 사라진 미국의 정치'란 발제를 한 이상돈 교수는 "오늘 대통령의
    리더십에 관한 모임을  갖게 된 것도   바닥에 추락한   노무현 정권에 대한 지지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운을 뗀 뒤    
     
     전·현직 미국 대통령들의 지지도를 인용,    "미국의 경우   최악의 대통령인 최악의 순간에도 
     지지도가 2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은 없었다.
    지지도만 본다면 노무현 정권은 세계적 기록을 세운 것"이라고  확인했다. = 지지율 최저치

    이 교수는 ...."반면 전쟁을 하는 것도 아니고 큰 자연재해를 당한 것도 아닌
    한국의 대통령과   집권당의 지지도는 바닥을 헤매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 교수는 "현재 노무현 대통령과 여당인 열린우리당의 지지도는 20%가 안된다고 하는데,
    이것은 이라크 전쟁과 카타리나에 고전하는 부시 대통령보다 낮은 것은 물론이고, 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물러나기 직전의 지지도 24%보다도 낮은 것"이라고 상기시켰다......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출신의 김충남 하와이대 동서문화센터 코디네이터는 '한국 리더십 위기 분석과
    처방'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노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해    ▲비전은 사회혁명(?)    ▲국정우선순위는
    불분명(정치우선?) ▲인재등용은 아마추어 인사(코드인사) ▲조직관리는 비공식· 자문조직 의존에 따른
     팀워크 취약및 실천역량 부족 외교역량은 정치적 이해를 위해 외교 악용 (반미·반일)등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앞서 이석연 변호사는 ...."법치국가에서의 대통령의 리더십이란 결국 헌정질서에 합치하는
    권한의 행사로  국민이 스스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그 장치를 마련해 주는 것이
     요체이고 과제" 라고   결론졌다
     
    5,    노무현 정권,   분배도 성장도 다 실패
     
    기사입력 2006-08-23 15:35   문화일보  김영번기자 zerokim@munhwa.com  

    6,   한겨레21   입력 2007.10.09 (화) 오전 8:09   양극화를 가장 빨리 바꾸는 방법

                                                                                                  ▣ 장상환 경상대 교수·경제학

  • ?
    다산제자 2015.02.06 15:31
    더이상 타계한 사람 이름 팔아먹지 말고 '친문(친문재인)"으로 호칭토록 추종자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2.07 22:15

    1,  변호사가 서류를 제 때 제출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을 경우

     

    2012-12-13 11:23   데일리안 인용 , 윤경원  김현 기자(hyun1027@ebn.co.kr)

     
    변호사가 자신이 맡은 사건의 상소를 위한 서류를 제 때 제출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을 경우,
    해당 변호사는 변호사협회로부터 징계를 받는 사유가 될 뿐 아니라 의뢰인에 대한 민사상 책임을 지게 된다.

    최근 법원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경남종합금융 노조원들의 퇴직위로금 청구소송
    변호 당시   항소장을 기한내에 내지 못해    패소가 확정된 사건과   유사한 사건에서    
    변호사가 의뢰인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도록   판결한 바 있다 ..... 
     
    하 판사는 “A법무법인이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를 위반했다”면서
     “의로자가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임은  경험칙상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 1)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가   재판의 가장 기본인 서류 제출도   제대로  못하여
         많은 비용을 지급하고 소송을  맡긴  사람에게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준 것은  
         아주 희한한 사례이다
     
    문재인은   노조원들이  의뢰한   수임사건 소송에서 
    재판의 가장 기본인 서류 제출도   제대로  못하여   노조원들이  패하게  만들었지만
     
    아들이  서류제출 기간을 넘겨서  발급된   졸업예정증명서를  제출해도
    공공기관에  특혜로 취업시키는  꼼수에는 능숙하다
     
    소송의뢰인은 변호사에게 일을 대리하도록 맡긴 것이고,     
    주군자인 국민은  대통령을  선택하여  주권자를 대리하여  국정을  통할하도록 맡긴 것인데
     
    변호사 시절에 그렇게  좁은 범위의  자기 분야에  관한  서류제출도 제대로 못하는  문재인이가 
    전 범위에 걸친 국정을  어떻게  다루겠는가 ?
     
    국정을  맡을 능력이  안되는 것은 분명해졌다

     

     

    2,  주동식 지역평등 시민연대 대표가   칼럼에서   친노의  이율배반적 행태를 지적했는데

          아직도  친노친문들은   습성대로   국민에게 또 눈속임을 하려고 한다

     

    며칠 전 문재인은  “당 대표를 선출하는데 국민의 지지 이상의 더 중요한 기준이 어디 있겠나?
    국민의 지지를 먹고 사는 것이 정당인데,
    당 대표를 뽑으면서 국민의 지지 그 이상의 다른 어떤 선택기준이 있겠나"며 항변했지만

    당 대표는 정당을 대표하니까   당원의 의사가 중요하고
    대통령은 국민의 대표이니까   전체 국민의 의사가 중요한 것이다

     

    정당의 당원은  비당원 보다 정치에 적극적이어서  정치인에 대한  정보를 비당원 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는데

    문재인의  은밀한 것까지 잘 알고있는 당원의 평가를  무서워하는 문재인이가

    당 대표 선거에서     당원과 비당원의 가치를  희석시키려는   얄팍한 수작을 부린다

    학교에서 여러 과목을 공부하지만 수학선생이  영어 시험의 범위를 말하지 않듯이
    선거에도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범위   즉 선거인의 한계가 있다

    문재인은 선거인의 범위 조차   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거나 ,  알면서  혹세무민하는 것이다

     

    정당 내부의 결정사에   다른 정당인까지 포함하는  정당  밖의 사람을  끌어들이려는 것은 

    당원들이  친노친문의  은밀한 것까지  잘 알기  때문에 

    당원의  지지가 약하니까   문재인 측에서 잔꾀를 낸 것이다

     

    문재인이 정당의 선거에 국만의 의사를 반영해야 한다고 억지부리는 것은 그럴듯하게
    홀리는 감언이설에 불과하며   유권자에 대한 교언영색이자  혹세무민의  수단일 뿐이다 

    국민의 뜻을 그렇게 중시하였기에 노무현과 함께 집권할 때에 지지자를 배신하여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전신)에게   정책상의 차이가 없다며   연정을 제안했는가 ?

    또 국민의 뜻을 받들었기에 잘못된 정책 시행으로 하우스 푸어, 스튜던트 푸어를 양산하는 씨앗을
    뿌렸던 것인가 ?

    문재인은  유권자를  그만 우롱하고  자신의 능력 부족으로   큰 과오가 많았음을 인정하고 

    정계를 은퇴하여  속죄하라

  • ?
    교양있는부자 2015.02.08 10:53

    1, 박지원 "일부에서는 저보고 반드시 속는다고 한다,

     손학규, 안철수 전 대표가 당했고,  세 번째는 제가 될 것이라고 .... 2015, 02, 06

    당대표 선거 연설에서 말했습니다

    정동영 찍느니 차라리 이명박 찍겠다던 그들(= 친노) !
    친노의 뜻대로 친노의 심술대로 이명박이가 당선 되었다고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가   칼럼에서 재확인 해주었습니다

    [주동식 칼럼] 모바일 정당, 오픈 프라이머리가 노리는 것은?

    2014, 11,  06 인터넷 뉴스매체 <신문고> 인용
    ,

    기사의 출처,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67570.

    친노친문에게 당해서 정치적으로 큰 상처를 입은 사람은 정동영, 손학규, 천정배,
    안철수, 김한길, 박영선 등 무수히 많습니다

    문재인이가 말했던 "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라는

    말이 얼마나 달콤한 교언영색이자 혹세무민이었는지  1) 경남종합금융 노조원들이  <퇴직

    위로금 청구 소송>을  변호사  문재인에게  맡긴 소송에서  서류 조차 제때에 제출하지 못하여

     패소했던 일    2)  문재인 아들의  특혜취업  및  친노친문의  행적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2,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한국의 정치는 4류라고 1995년 4월 지적했는데
    지금은 그 때 보다 더 뒤쳐진 정치가 되었습니다

    세계 1위의 대졸자 비율을 가진 나라이니까 1류 정치가 실현 되어야 할 것인데
    왜 정치는 20년 전보다   더 못한 저질정치가 되는 것일까 ?

    대졸자들 중에도 고학력에 어울리는 선악호오에 대한 분별력을 갖추지 못하고
    정치배우들에게 속아서 편견으로 후보 선택을 계속 잘못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20년 전 보다 못한 후진국 정치가 계속 된다고 봅니다

    적어도 대졸자라면 정치배우들에게 휘둘리는 꼭두각시 처럼

    감성적으로 선택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투표를 해야 할 것입니다

    1류 유권자는 1류 정치인을 골라서 1류 국가의 기본을 만들지만
    4류 유권자, 3류 유권자는 4류, 3류 정치인을 골라서 4류, 3류 국가의 저질 정치판을
    만든다고 봅니다

    따라서 정치배우들의 저질스런 행태를 비판하기 전에
    4류, 3류 정치인을 선택하여 저질 정치판을 만들어준 4류, 3류 유권자가
    비판받아야 합니다


    3, 친노와 비노는 지지자를 배신하고 지지자를 골탕먹인 정책을 펼쳤던

      무능한 노무현이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민주당을 버리고 탈당하여
       < 열린우리당 >을 만들면서  처음으로 형성되었습니다 

    대통령에 당선 된 뒤에  자기 정당을 버린 자는 
     세계  정치사에서  노무현이가 
    유일합니다
    이것은 성공하도록 잘 길러준 부모를 버리고 떠난 것과 같은 것입니다

     

    배신의 습성을 가졌기에  < 열린우리당 >을 만들어서  

    1) 지지자를 배신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2)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에게   연립정권 구성을  제안 하는 등

    천방지축의 행태를 보였던 것이며 

    <뚜껑열린당>의  골목대장이라는 별명도 생겼습니다

     

    사람은 유유상종이니  배신자를 따르는 자들은   (1) 분별력이 부족하거나

    (2)  배신자와 같은 습성을 가져서   배신을 옹호하는  무리들이라고  봅니다

     

    배은망덕을 혐오하는 건전한 분은 노무현을 비롯한 친노친문를 따르지 않을 것이며
    배신자의 무리에 끼어들지 않을 것입니다

    일그러진 사상으로 일그러진 행동을 하는 친노친문들이
    다른 곳에서 정치지도자로 자랄만한 사람의 싹을 자르는 것을 정치판을 보는 분들은
    잘 압니다

    분열주의자 친노에 의한 야권 분열의 잔재로 인하여 지금의 야당이
    모래알 정당으로 되었으며
    거대여당 새무리당의 헛짓거리 국정문란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식물정당이 된 것이라고 봅니다

    새누리당이 원하는 새민련의 당대표는

    노무현의 연립정권 구성 제안에 적극 찬성했던  문재인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강연재 변호사님도 새민련의 당대표 투표가 임박한 시점에서 2뤌 초에 갑자기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넘어서 문재인이가 1위의 지지율이라고 발표한 여론조사 회사에
    대하여
    1) 누가 조사비용을 지불했는지 밝혀라고 요구하였으며
    2) 이번 여론조사 회사의 발표도 신뢰하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친노친문의 행태를 보면 기회는 불공평하고, 과정은 불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롭지
    못했습니다

    한국에 1류 정치가 실현되기를 원한다면 4류, 3류 유권자를 줄이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오죽하면 안사모 홈페이지에 "인생에는 진짜로 여겨지는 가짜 다이아몬드가 수없이 많고,
    반대로 알아주지 않는 진짜 다이아몬드 역시 수없이 많다. " - - 타거 제이의 가르침을
    적었을까 생각하니 안타까움 가득합니다

    병을 고치려면 약이 입에 쓰더라도 먹어야 하듯,
    충고는 주사처럼 순간적으로 따끔하지만 행동에 이롭듯이
    현명한 유권자가 되려는 사람은 좋은 충고를 수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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